전체메뉴

검색

사회일반최신순인기순

  • 태연도 "너무 끔찍해" 분노…말 다리 묶고 고꾸라뜨린 드라마 제작진들 [오늘의 그날]
    태연도 "너무 끔찍해" 분노…말 다리 묶고 고꾸라뜨린 드라마 제작진들 [오늘의 그날]
    사회일반 2026.01.17 08:33:00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2024년 1월 17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말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KBS 사극 ‘태종 이방원’ 제작진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전범식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BS 프로듀서 김모씨 등 제작진 3명에게 각각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양벌규정으로 함께 기소된 KBS에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 말이 받았을 고통, 방송 이후 야기된 사회적
  • '국대 AI' 탈락 네이버, 자체 기술 승부… "고도화 전념" [직장인 뉴스]
    '국대 AI' 탈락 네이버, 자체 기술 승부… "고도화 전념" [직장인 뉴스]
    사회일반 2026.01.17 08:26:5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AI 업계 재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네이버가 AI 에이전트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카카오와 NC AI도 패자부활전 불참을 선언하고 자체 기술 고도화에 힘을 쏟는
  • 설 앞두고 "1인당 50만원 드립니다"…민생지원금 또 준다는 '이곳', 어디?
    설 앞두고 "1인당 50만원 드립니다"…민생지원금 또 준다는 '이곳', 어디?
    사회일반 2026.01.17 07:12:44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현재까지 주소를 유지하고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2월 27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끝자리가 1·6이면 월
  • 담배 피우고 소변 봤는데 피가?…50 넘었다면 ‘이 암’ 신호일수도 [건강 팁]
    담배 피우고 소변 봤는데 피가?…50 넘었다면 ‘이 암’ 신호일수도 [건강 팁]
    사회일반 2026.01.17 07:00:00
    혈뇨란 말 그대로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이다. 신장(콩팥)에서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 만들어진 소변이 요도에 이르기까지, 소변의 이동 경로 중 어느 한 곳에서라도 출혈이 생기면 혈뇨가 나타날 수 있다. 육안으로 확인되는 혈뇨는 선홍색 뿐 아니라 검붉거나 검은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겉보기에는 정상처럼 보여도 현미경 검사에서 적혈구가 발견되는 현미경적 혈뇨도 있다. 혈뇨의 원인은 결석이나 요로감염처럼 비교적 흔한 질환부터 외상, 전립선비대증, 각종 비뇨기 종양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50대 이상 중장년층 남성에서 발생하는
  • 백해룡 빠진 자리…경찰, 동부지검 합수단 새 수사팀 투입
    백해룡 빠진 자리…경찰, 동부지검 합수단 새 수사팀 투입
    사회일반 2026.01.17 06:00:00
    경찰이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합동수사단’에서 파장을 낳았던 백해룡 경정을 대체할 파견 수사 인력을 확정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전날 동부지검 합수단에 파견될 경찰관 3명의 선발 절차를 마무리했다. 파견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검찰과 조율 중이다. 선발된 인력 가운데 1명은 경정급으로 백 경정 대신 팀장을 맡고, 2명은 경감 이하 직급으로 팀원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경찰은 내부 공모 방식으로 인력을 선발했으며, 마약범죄 수사 경력자를 우대했다. 징계 의결 요구를 받았거나 징계 처분 중인 인원의
  • 서울 한복판 3성급 호텔에서 이런 일이…우연히 건너편 건물 봤다가 '깜짝'
    서울 한복판 3성급 호텔에서 이런 일이…우연히 건너편 건물 봤다가 '깜짝'
    사회일반 2026.01.17 02:15:00
    서울 강남의 한 3성급 호텔 사우나 내부가 훤히 보여 인근 직장인들이 신고까지 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서초구 한 건물에서 근무한다는 제보자 A씨가 두 달 전 우연히 창문을 보다 건너편 호텔 사우나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실루엣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여성들의 뒷모습이 훤히 비추는 모습과 함께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모습 등이 보였다. 심지어 해가 진 뒤 저녁에는 사우나 내부가 밝아지며 여성들의 신체가 더 적나라하게 보이기도 했다. A씨는 “저녁에는 엉덩이, 가슴 등 신
  • 69번 찔러 놓고 "좋은 데 가라"…직장 동료 잔혹 살인에도 감형된 20대, 왜?
    69번 찔러 놓고 "좋은 데 가라"…직장 동료 잔혹 살인에도 감형된 20대, 왜?
    사회일반 2026.01.17 01:05:00
    직장 동료를 흉기로 69차례 찌르고 목을 졸라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형이 확정됐다. 1심에서 선고된 징역 18년은 항소심에서 감형됐고 피고인이 상고를 취하하면서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2년과 함께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시 주거지에서 직장 동료인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69차례 찌른 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일 두 사람은 새벽 근무를 마친 뒤 인근 가게에서 소주 9병을 나
  • [사설] 尹, 첫 사법적 단죄…‘내란 재판’ 판결도 엄정히 내려져야
    [사설] 尹, 첫 사법적 단죄…‘내란 재판’ 판결도 엄정히 내려져야
    사회일반 2026.01.17 00:05:00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진행 중인 8개의 재판 중 첫 번째 사법적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행위를 두고 “일신의 안위를 위해 국가공무원을 사병화한 것”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면서 “훼손된 법치주의를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고 밝혔
  • "학폭 저지르고 명문대? 꿈 깨라"…서울 주요 대학들, 99% 탈락 시켜
    "학폭 저지르고 명문대? 꿈 깨라"…서울 주요 대학들, 99% 탈락 시켜
    사회일반 2026.01.16 22:33:11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학폭)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 대부분이 서울 주요 대학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2026학년도 수시 전형 학폭 반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170곳에 학폭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 3273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2460명(75%)이 불합격했다. 특히 서울 주요 대학의 문턱은 사실상 닫혔다.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middo
  • 박균택 "검사 직접수사권은 폐지…조건적 보완수사권은 필요"
    박균택 "검사 직접수사권은 폐지…조건적 보완수사권은 필요"
    사회일반 2026.01.16 21:33:23
    광주고검 검사장 출신인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요즘 검사의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했다는 이유로 민주 진영 인사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며 “검찰의 권한을 지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충정”이라고 밝혔다.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정부의 검찰개혁 안에 담기지 않고 향후 논의 과제로 남겨진 가운데 관련 논란이 이어지자 박 의원이 최소한의 보완수사권 유지 입장에 대해 재차 설명에 나선 것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검사의 직접수사권, 보완수사권을 박
  • "북한에 무인기 보냈다" 30대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이력
    "북한에 무인기 보냈다" 30대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이력
    사회일반 2026.01.16 21:18:12
    자신을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날려 보냈다고 주장하며 언론과 인터뷰한 A 씨는 과거 윤 정부 시절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던 인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A 씨는 채널A와 인터뷰에서 '군경합동조사 TF'가 자신을 위해 무인기를 제작해준 지인 B 씨를 용의자로 소환해 조사하는 것을 보고 인터뷰를 요청했다고 한다. 자신을 평범한 대학생이라고 소개한 A
  • '北무인기 보냈다' 주장 30대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사회일반 2026.01.16 21:17:38
    북한이 주장하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6일 북한으로 무인기를 날린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해 조사에 나섰다. 이달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합동조사 TF가 꾸려진 지 나흘 만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민간인 용의자 1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구체적인 신원, 조사 장소 등은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용의자 신분을 군인과 구별되는 ‘민간인’으로 지칭한 데에는 기존 정부 주장대
  • "이거 사려고 5시간 줄 섰잖아"…얼마나 잘 팔리길래 가게 앞에 '동상'까지 생겼다
    "이거 사려고 5시간 줄 섰잖아"…얼마나 잘 팔리길래 가게 앞에 '동상'까지 생겼다
    사회일반 2026.01.16 21:03:38
    매장 문이 열리기 전부터 줄이 늘어서는 성심당의 '시루' 케이크는 계절마다 과일을 바꿔 선보이는 대표 제품이다. 특히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딸기시루는 추운 겨울에 5시간 줄을 서도 사기 어려운 제품인데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동상으로까지 만들어졌다. 16일 성심당에 따르면 딸기시루는 모든 제품이 예약 없이 현장 구매로만 판매된다. 2.3kg 대용량 제품은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만 9000원이다. 10만 원을 웃도는 호텔 케이크와 비교해 절반 수준의 가격에 판매되며 '가성비
  • "배수구에 웬 사람이"…임금 '240만원' 떼먹은 사장, 숨어 있다 체포
    "배수구에 웬 사람이"…임금 '240만원' 떼먹은 사장, 숨어 있다 체포
    사회일반 2026.01.16 20:45:55
    근로자 임금 240여만 원을 체불하고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던 인테리어업체 대표가 아파트 상가 지하 배수구에 숨어 있다가 붙잡혔다.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은 16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인테리어업체 대표 A씨(50대)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인천북부지청에 따르면 A씨는 2021년 6월 인력사무소를 통해 근로자 5명을 일용직으로 채용해 경기 김포 현장에서 근무시키고도 임금 24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노동부 감독관이 임금체불 조사를 위해 수차례 연락했지만 A씨는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끊었고 이후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 "BTS 온대" 공연 소식 뜨자마자 1박에 '77만원'…부산 숙박비 또 10배 넘게 껑충
    "BTS 온대" 공연 소식 뜨자마자 1박에 '77만원'…부산 숙박비 또 10배 넘게 껑충
    사회일반 2026.01.16 20:03:28
    이 대통령이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4년 만에 월드투어를 시작해 (공연이 열리는 지역의) 일부 숙박업소가 요금을 과도하게 올리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준다”며 “악질적 횡포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BTS 공연이 예정된 6월 12~13일을 전후로 부산 주요 지역 숙박 요금이 급등했다. 해운대역 인근 숙소의 경우 해당 기간 1박 요금이 최소 70만 원대에서 최대 120만 원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