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정치일반최신순인기순

  • 한동훈 "장동혁은 내 스태프였다"…김민수 "오만방자한 소리"
    한동훈 "장동혁은 내 스태프였다"…김민수 "오만방자한 소리"
    정치일반 2026.01.09 09:22:1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내가 당대표를 할 때 스태프였다”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9일 “오만방자한 소리일 뿐 아니라 ‘나 왕년에 말이야’ 같은 구태한 언어”라고 직격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순신은 선조의 스태프였고, 유방은 항우의 스태프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역사는 그 사람이 누구의 스태프였는지를 묻지 않는다. 역사는 누가 그 시대를 책임졌는지를 묻는다”며 “지도자였던 시절, 어떤 선거도 승리로 이끌지 못했던 장수. 때론 침묵의 시간을 갖길
  • 권익위, 방문·우편 민원도 진행상황 안내
    권익위, 방문·우편 민원도 진행상황 안내
    정치일반 2026.01.09 09:14:41
    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방문·우편 등 오프라인 민원에 대해서도 접수부터 처리까지 진행단계별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민원의 경우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통해 접수·보완요청·처리결과 등 단계별 상황이 문자·전자우편으로 자동 안내됐지만, 오프라인 민원은 별도 규정이 없어 담당자에 개별 연락을 해야 진행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이에 권익위는 각급 행정기관의 민원처리 지침인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시 준수사항’에 ‘온라인 민원처리 시 수기 입력 절차’를 마련했다. 접수 단계에서 담
  • ◇1월 9일 주요 정당 일정
    정치일반 2026.01.08 22:50:55
    ◇1월 9일 주요 정당 일정 ■더불어민주당 ▲10:30 당대표 경남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회의실/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7, 아이에프씨빌딩 6층) ▲14:00 당대표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남 거제시 굴 양식 산업 현장 체험(대일수산/경남 거제시 하청면 와항1길 43) ■국민의힘 ▲09:30 당대표 반도체플랜트 현장 방문(SK하이닉스 용인 공사현장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340-1 일원) ▲오후 원내대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예방 ■조국혁신당 ▲10:40 당대표 오마이TV
  • 국민의힘 내일부터 '당명 개정' 전 당원 의견 수렴 조사
    국민의힘 내일부터 '당명 개정' 전 당원 의견 수렴 조사
    정치일반 2026.01.08 19:59:42
    국민의힘이 8일 당명 개정에 대한 전 당원 의견 수렴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의 가치와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당명 개정에 대한 당원의 의견을 묻고자 전 당원 의견 수렴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이날(8일) 기준 전체 책임 당원이다. 조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명 개정 여부와 함께 새로운 당명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 수렴 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3일부터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만큼 개정 절차를 서두르겠
  • '1강' 없는 與원내대표 경쟁…토론회서도 치열한 각축전
    '1강' 없는 與원내대표 경쟁…토론회서도 치열한 각축전
    정치일반 2026.01.08 18:43:48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8일 원내대표 후보 합동 토론회가 열렸다. 뚜렷한 강자가 없다는 평가 속에 후보들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공천 헌금 의혹과 차기 원내대표의 연임 여부 등 쟁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11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와 국회의원 투표(80%)를 합산해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이날 토론회는 선거를 앞두고 열린 첫 공식 토론이자 사실상 마지막 공개 검증 절차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1강 없는 구도’ 속에서 결선투표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병도·진성준
  •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정치일반 2026.01.08 18:25:41
    장병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군 기부금이 장성들의 격려금이나 해외여행 경비 지원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방 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 결과 각 군은 2020~2024년 총 588억 원의 기부금을 접수해 546억 원을 집행했지만 이 중 의무복무자(단기복무 장교·부사관·병 등)에게 사용된 금액은 44억 원(8%)에 불과했다. 지출 대상에 의무복무자 없이 집행된 금액은 66억 원(12%)이었다. 309억 원(57%)은 사용 대상이 특
  • 與 이병진·신영대, '당선무효형' 확정…6·3 지방선거서 재선거
    與 이병진·신영대, '당선무효형' 확정…6·3 지방선거서 재선거
    정치일반 2026.01.08 17:45:56
    더불어민주당의 이병진(경기 평택을) 의원과 신영대(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의원이 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공석이 된 두 의원의 지역구는 6·3 지방선거에서 다시 선거를 치르게 된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8일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이 의원에 대해 벌금 7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선출직 공직자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함께 기소된 부동산실명제 위반 혐의에 대해
  • 金총리, 日자민당 간부 만나 “가능성 높은 분야부터 협력”
    金총리, 日자민당 간부 만나 “가능성 높은 분야부터 협력”
    정치일반 2026.01.08 17:04:42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고바야시 다카유키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을 접견하고 한일관계의 중요성 및 양국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고바야시 정조회장은 올해 국무총리실을 찾은 첫 외빈이다. 이달 중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앞두고 한일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가까운 이웃인 한일 간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양국 간 어려운 현안도 있겠지만 비교적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부터 협력을 강화해 점차 지혜를 모아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
  • “베네수엘라 사태 여파 긴급 점검”…與싱크탱크, 9일 토론회
    “베네수엘라 사태 여파 긴급 점검”…與싱크탱크, 9일 토론회
    정치일반 2026.01.08 16:14:20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은 오는 9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미군의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가 한국 경제·외교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긴급 토론회 ‘베네수엘라 사태 : 글로벌 함의와 우리의 대응’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은 “베네수엘라 사태가 벌어진 지 약 5일이 지난 현재 베네수엘라 사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면서도 “장기적 관점에서 베네수엘라 사태가 우리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토
  • 이혜훈 "현금 부자만 로또" 비판하더니만…원펜타스 당첨돼 '35억 차익'
    이혜훈 "현금 부자만 로또" 비판하더니만…원펜타스 당첨돼 '35억 차익'
    정치일반 2026.01.08 16:04:20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청약에 당첨돼 최소 35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얻게 된 사실이 드러났다. 8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남편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와 함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면적 138㎡ 1가구를 공동 명의로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해당 단지는 2024년 8월 일반분양 당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다. 래미안 원펜타스는 분양 당시부터 대표적인 ‘로또 청약’으로 불렸다.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크게
  •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정치일반 2026.01.08 15:51:34
    장병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군 기부금이 장성들의 격려금이나 해외여행 경비지원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간 군 보안사고 위반자 수는 4000명에 육박했다. 감사원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방 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군부대 특성을 고려해 감사원과 국방부 등 군 기관의 자체 감사기구가 역할을 나눠 합동으로 진행했다. 감사 결과 각 군은 2020~2024년 총 588억 원의 기부금을 접수해 546억을 집행했지만 이중 의무복무자(단기복무 장교·부사관&middo
  • '윤리위' 다시 선 국민의힘…한동훈 징계 논의 본격화
    '윤리위' 다시 선 국민의힘…한동훈 징계 논의 본격화
    정치일반 2026.01.08 15:29:31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2개월 만에 재구성되면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당게) 사건' 징계 논의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새로운 윤리위원장으로 호선된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둘러싸고 ‘편향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윤리위 운영 전반을 둘러싼 장동혁 지도부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8일 국민의힘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리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윤 교수를 필두로 활동에 돌입하는 새 윤리위원회는 당무감사위원회에서 회부된 한 전 대표의 ‘당게 사건’과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한다.
  • [단독] 국민의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점검 나선다…‘새만금 이전론’ 정조준
    [단독] 국민의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점검 나선다…‘새만금 이전론’ 정조준
    정치일반 2026.01.08 14:58:49
    국민의힘이 9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직접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선다. 최근 정부·여당 인사들이 제기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당 차원의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는 이날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장 시찰에는 국민의힘 반도체·AI특위도 동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최근 여권 내 일부 인사를 중심으로 제기된 ‘용인 반도체
  • 李대통령 “지속가능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에 달려”
    李대통령 “지속가능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에 달려”
    정치일반 2026.01.08 14:31:21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지속가능한 성장은 미래 첨단 산업 경쟁력 회복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해 “전세계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은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로 발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AI를 사회 전 분야의 질적 대전환 토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재 확보, 인프라 확충, 글로벌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에너지 대전환도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문제에 대한 국
  • 91년생·93년생 17억, 97년생 13억…이혜훈 세 아들 재산에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91년생·93년생 17억, 97년생 13억…이혜훈 세 아들 재산에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정치일반 2026.01.08 14:28:38
    “장남(91년생) 17억, 차남(93년생) 17억, 삼남(97년생) 13억.” 국회 재정경제기획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 박수영 의원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러한 글을 올리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최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 세 아들의 재산은 총 47억 원에 달한다. 세 아들은 각각 10억 30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식은 2016년과 2021년 두 차례 걸쳐 시어머니로 부터 증여받은 가족회사 지분인 것으로 파악됐다. 야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