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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와이프가 예뻐서 눈이 멀었나봐요"…돌싱남들이 꼽은 '이혼 이유' 1위는 바로
    "와이프가 예뻐서 눈이 멀었나봐요"…돌싱남들이 꼽은 '이혼 이유' 1위는 바로
    사회일반 2025.12.16 10:34:04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 남성 3명 중 1명은 전 배우자와의 결혼 실패 원인에 대해 '외모 등 상대의 장점에 눈이 멀었기 때문'을 이유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함께 지난 8~14일 전국 재혼 희망 돌싱 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남성 응답자들은 '전 배우자와의 결혼 실패 요인을 결혼 전에 미리 확인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이같은 답변을 내놨다. 남성 응답자의 35.1%는 '(외모 등 상대의)
  • "식당 가면 무조건 이렇게 행동하는데"…이게 위험한 습관이라니, 왜?
    "식당 가면 무조건 이렇게 행동하는데"…이게 위험한 습관이라니, 왜?
    사회일반 2025.12.27 23:19:09
    식당에 앉자마자 냅킨을 한 장 뽑아 그 위에 수저를 가지런히 올려놓는 행동,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익숙하다. 왠지 찝찝한 식탁 위생 때문인데, 오히려 이 습관이 위생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27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일회용 종이냅킨’(위생용품) 21건, 화려한 그림·무늬가 인쇄돼 파티에서 많이 쓰는 ‘장식용 냅킨’(공산품) 84건을 대상으로 환경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벤조페논을 검사했다. 검사 대상인 일회용 종이냅킨은 모두 국내산, 장식용 냅킨은 수입산이었다. 검사 결과 일회
  • 30대에 발기부전약? 전현무 처방전 공개가 불러온 파장 [안경진의 약이야기]
    30대에 발기부전약? 전현무 처방전 공개가 불러온 파장 [안경진의 약이야기]
    사회일반 2025.12.28 22:29:50
    방송인 전현무(48)씨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차량 내 링거' 장면과 관련해 불법 의료 논란이 일자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의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와 연관이 있느냐는 추측이 제기되자 소속사를 통해 9년 전 진료기록부와 진료비 수납명세서를 낱낱이 공개했죠. 그에 따르면 전씨는 모 의료기관에서 위염, 급성 편도염, 위염, 기관지염, 후두염 등
  • "질질 끌고가 야구 방망이로"…‘100만 유튜버’ 납치 사건 CCTV 보니
    "질질 끌고가 야구 방망이로"…‘100만 유튜버’ 납치 사건 CCTV 보니
    사회일반 2025.12.03 19:03:46
    구독자 100만 명의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의 공범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또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고화질로 개선해 구체적인 범행 장면을 확보했다. 인천지검 강력범죄?과학수사 전담 형사2부는 3일 강도상해방조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감금 방조 혐의로 A씨(36)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소 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납치 사건 당시 주범 중고차 딜러 B씨(25) 등에게 범행에 사용할 차량
  • MZ조폭들과 떼돈 번 '압구정 롤스로이스男'…감형, 또 감형 받은 이유 [오늘의 그날]
    MZ조폭들과 떼돈 번 '압구정 롤스로이스男'…감형, 또 감형 받은 이유 [오늘의 그날]
    사회일반 2025.12.05 06:19:00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지난해 12월 5일. 검찰이 '압구정 롤스로이스' 교통사고 가해자 신모(30)씨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해 2심에서도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신씨는 2022년 6월∼2023년 8월 14개 의원에서 총 57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등 수면 마취제를 상습 투약하고 그 과정에서 타인의 명의를 도용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앞서 2023년 8월 신씨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 도
  • "다른 남자 만날까봐" vs "실수로"…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왜 그랬나
    "다른 남자 만날까봐" vs "실수로"…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왜 그랬나
    사회일반 2025.12.16 13:48:51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40대 한국인 남성이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16일 특수상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미체포 피의자 구속영장)이 청구된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경찰 호송차를 타고 의정부지방법원에 도착했다. 체포되지 않은 상태인 A씨는 수갑이나 포승줄 없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별다른 발언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다. 이후 오전 11시 15분께 구속심사를 마치고 나온 A씨는 흰색 SUV를 타고 의정부경찰서 유치장으로 이동했다. 그는
  • 최고 7cm 눈 온다더니…기상청, 서울 대설 예비특보 해제
    최고 7cm 눈 온다더니…기상청, 서울 대설 예비특보 해제
    사회일반 2025.12.13 19:25:04
    어제 중부지방 중심으로 확대됐던 대설주의보가 14일 자정을 기해 대부분 해제됐다. 하지만 기온이 어제보다 5도가량 떨어져 빙판길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서울에 내렸던 예비 특보는 같은 날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다. 기상청은 서울에 최고 7cm의 눈이 올 것을 예상했지만 눈발이 약해지자 대설 주의 단계를 내렸다. 기상청은 “서울(동북권), 경기도 동두천, 양주, 의정부, 파주, 구리, 남양주, 하남의 대설 예비 특보는 발표 가능성이 낮아져 해제한다“고 밝혔다. 대설 예비 특보가 해제된 서울 동북권은 도
  • 빈 택시 보이는데 "30분 기다려도 안 잡혀요"
    빈 택시 보이는데 "30분 기다려도 안 잡혀요"
    사회일반 2025.12.28 08:43:00
    “추운 날씨에 택시가 계속 잡히지 않아 손이 얼 뻔 했습니다. 길가에 빈 택시는 보이는데 호출이 안 돼서 답답했죠.”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직장인 이 모 씨는 최근 택시 탑승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같이 토로했다. 연말연시 모임 증가로 택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 사이에선 탑승 관련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시가 올해 택시 대란이 없었다고 평가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사들은 대형 플랫폼 중심의 배차 구조가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28일 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4일 연말
  • "전 그냥 의대 갈래요"…SKY 수시 최초 합격자 2415명 '등록 포기'
    "전 그냥 의대 갈래요"…SKY 수시 최초 합격자 2415명 '등록 포기'
    사회일반 2025.12.19 17:19:12
    202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최초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의약학계열 선호 현상이 여전히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최초 합격자 7125명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은 2415명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33.9%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근 5년간 최고치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는 131명(5.9%)이 등록을 포기했다. 반면
  • "살고싶어서" 폭행 피해 창틀에 숨은 여친…떨어뜨려 숨지게 한 남친, 결국
    "살고싶어서" 폭행 피해 창틀에 숨은 여친…떨어뜨려 숨지게 한 남친, 결국
    사회일반 2025.12.18 06:46:00
    지속적인 교제 폭력을 피해 몸을 숨긴 여자친구를 건물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전주지법 3-3형사 항소부(정세진 부장판사)는 16일 폭행치사·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1심과 2심에서 피해자를 위해 형사 공탁했지만 유족은 이를 수령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며 “이 사건은 피해자가 사망하는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으므로 형을 가볍게 변경할 사
  • [단독] '한전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등 임직원 구속영장
    [단독] '한전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등 임직원 구속영장
    사회일반 2025.12.17 15:13:18
    검찰이 한국전력이 발주한 전력기기 입찰 사업에서 7년 간 담합을 한 혐의를 받는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주요 기업 임직원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이 같은 한전 입찰 담합으로 전기료 상승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물가에 악영향을 주는 ‘담합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최근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의 임직원 5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 업체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5600억 원 규모로 이뤄진 한전의
  • "학폭 안 봐준다" 진짜였다…지원자 '전원' 불합격 시킨 '이 대학' 어디길래
    "학폭 안 봐준다" 진짜였다…지원자 '전원' 불합격 시킨 '이 대학' 어디길래
    사회일반 2025.12.26 21:33:52
    2026학년도 전북대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교폭력 전력 수험생들이 전원 불합격 처리됐다. 26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 지원자 가운데 학생부 교과 및 실기전형에서 9명, 학생부종합전형에서 9명 등 총 18명이 학폭(4호~8호)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학폭에 따른 감점을 받아 모두 불합격 처리됐다. 전북대는 지난해 수시모집 학생부 종합전형과 정시모집에서 학폭 관련 조치사항을 평가에 반영했지만 올해는 정부조치에 따라 학생부 교과전형도 포함했다. 모든 전형으로 확대된 셈이다. 구체적인 감점처리 기준을
  • “모수 예약만 80만원, 밥값은 별도입니다”…연말 특수노린 리셀 극성
    “모수 예약만 80만원, 밥값은 별도입니다”…연말 특수노린 리셀 극성
    사회일반 2025.12.24 18:40:04
    연말 연초를 앞두고 외식 수요가 늘면서 인기 호텔·레스토랑 식사권이 많게는 수십만 원의 웃돈이 붙은 채 온라인 중고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말 데이트와 모임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데다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방영 이후 유명 셰프와 레스토랑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성수기를 노리고 예약권만 우선 확보한 뒤 웃돈을 붙여 파는 일명 ‘되팔이’가 늘어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요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고나라와 당근마켓 등 주요 온라인 중고거
  • "병원 좀 데려가줘, 부탁해"…구더기 덮인 채 죽어간 아내는 끝까지 간절했다
    "병원 좀 데려가줘, 부탁해"…구더기 덮인 채 죽어간 아내는 끝까지 간절했다
    사회일반 2025.12.21 06:33:48
    "내일 나 병원 좀 데리고 가줘. 부탁 좀 해도 될까?" 아내의 상처를 장기간 방치해 전신에 욕창과 감염이 악화된 끝에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육군 부사관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사망 전 아내가 남긴 편지 내용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육군 등에 따르면 군검찰은 15일 경기 파주시 소재 육군 기갑부대 소속 상사 A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군검찰은 주위적(주된) 공소사실로 살인을 적용하고, 이에 대한 유죄가 인정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예비적 공소사실로 유기치사를 함께 적용했다. 재판은 제
  •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사회일반 2025.12.24 10:48:53
    경기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24일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직원들이 한때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소재 삼성전자 사업장 연구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출동했지만 화재는 내부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자체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신고는 사업장의 부대시설인 '펌프'라는 장비에 탄화가 생겨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만일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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