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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최휘영 문체장관 “국민과 현장을 나침반 삼아 K컬처 문화강국으로”<전문>
    [신년사] 최휘영 문체장관 “국민과 현장을 나침반 삼아 K컬처 문화강국으로”<전문>
    문화 2026.01.01 10:28:36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국민과 현장을 나침반 삼아 더욱 비상한 각오와 사명감으로 K컬처 문화강국을 향한 큰길을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최 장관은 이날 공개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우리 문체부에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정책으로는 “문화강국의 토대를 더 탄탄하게 구축하고, K컬처를 명실상부 미래의 핵심 성장산업으로 키워야 한다. K관광 3000만을 조기 달성할 수 있게 큰 걸음을 내딛고, 스포츠도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우뚝 세워야 한다”고 언급했다. 기업인 출신으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2026.01.01 10:06:36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재정담당관 조성제 △문화예술정책실 예술정책관실 공연전통예술과장 강은영 △문화미디어산업실 문화산업정책관실 문화산업기반과장 신용식 △문화미디어산업실 문화산업정책관실 문화수출통상과장 김도영 △문화미디어산업실 콘텐츠미디어산업관실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장 김지희 △관광정책실 관광정책관실 관광산업진흥과장 장석인 △관광정책실 관광정책관실 지역관광개발과장 이승재 △관광정책실 관광정책관실 국민관광진흥과장 김명호 △관광정책실 국제관광정책관실 국제관광정책과장 김진희 △관광정책실 국제관광정책관실 국제관광서
  • 국제관광국, 마케팅 전문가 사장, 대통령 전략회의로 3000만 ‘올인’ 한다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국제관광국, 마케팅 전문가 사장, 대통령 전략회의로 3000만 ‘올인’ 한다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문화 2026.01.01 01:01:31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12월 30일 공포·시행한 조직개편 가운데 가장 큰 변화는 관광 분야로 꼽힌다. 일단 관광 분야의 기존 ‘국’(관광정책국) 단위를 ‘실’(관광정책실)로 확대한 것과 함께 새롭게 ‘국제관광정책국’을 만들었다. 기존에는 관광정책국과 관광산업정책관 2국 체제였는데 이를 관광정책실 아래 관광정책관과 국제관광정책관 2국 체제로 바꾼 것이다. 즉 ‘국제관광’ 분야를 강화한 것이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 국제관광과 1개 과였던 ‘과’ 단위 조직을 국제관광정책과·국제관광서비스과 등 2개 과로 확대
  • 생명력·지혜·활력의 상징…첨단기술 시대에 속도를 더하다
    생명력·지혜·활력의 상징…첨단기술 시대에 속도를 더하다
    문화 2025.12.31 17:13:54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말, 특히 ‘붉은 말’의 해다. 붉은 불의 기운과 말의 생명성이 만나 만사형통의 좋은 시기가 될 듯하다. 다만 말은 주로 사람이 타거나 물건을 끄는 데 사용된다는 점에서 결국 이를 잘 활용하느냐에 각자의 운수가 갈릴 수 있겠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이 발간한 한국민속상징사전(말 편) 등의 자료에 따르면 말은 예로부터 인간의 삶과 가장 가깝고 또 필수적인 동물이었다. 살아서 단짝이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하늘과 인간,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존재로 여겨졌다. 더 나아가 생명력과 활력, 충성, 지
  • 그 전시 보셨어요?
    그 전시 보셨어요?
    문화 2025.12.31 10:37:00
    그야말로 세상에 이런 일이. 이렇게까지 성공할 줄은 미술관 내부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다. 94일간 총 관람객 53만3035명, 일 평균 5671명, 최고 1만59명 관람으로 최단 기간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동원한 자타공인 2025년 최고의 화제 전시 ‘론 뮤익’. 미술관 신규 회원 가입자수 약 4.5배 증가, 미술관 소셜미디어 론 뮤익 게시물 노출 326만 건, 오디오가이드 24만회 조회 등 100일이 채 안 되는 짧은 기간 마치 휘몰아치듯 엄청난 성과를 거둔 셈이다. 그리하여 지금도 종종 질문을 받는다. 도대체 론 뮤익 53만 명의
  • [리뷰] "만민을 결합시키는 신비로운 힘" 정명훈의 '합창'
    [리뷰] "만민을 결합시키는 신비로운 힘" 정명훈의 '합창'
    문화 2025.12.31 10:19:38
    2025년의 마지막을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저녁,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은 ‘베토벤의 합창이자 정명훈의 합창’을 듣기 위해 모여든 관객들로 북적였다. 대형 클래식 전용홀이 서울 강남권에 몰려 있는 현실에서 강북권 거주자들에게 세종문화회관은 중요한 문화 인프라다. 세종문화회관이 정명훈이 지휘하는 KBS교향악단의 ‘합창’으로 2025년 대단원의 막을 장식한 것도 지역 접근성을 고려한 기획이었다. 베토벤 교향곡 9번은 매년 연말마다 곳곳에서 공연되는 ‘사골 레퍼토리’이지만 항상 매진을 기록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베토벤이 음
  • 2년 만에 드디어…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박성혁 제일기획 전 부사장 임명
    2년 만에 드디어…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박성혁 제일기획 전 부사장 임명
    문화 2025.12.31 09:54:37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31일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에 박성혁(57·사진) 제일기획 자문역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한국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문체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로 선임되며, 임기는 3년이다. 이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의 장기간 사장 공석 사태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전 사장이 2023년 1월 임기 중도에 퇴임한 후 거의 2년 가까이 사장이 임명되지 않았다 문체부에 따르면 신임 박성혁 사장은 제일기획에서 글로벌부문장(부사장)을 지내며 국제적인
  • '반야 아재'부터 '역행기'와 '오이디푸스'까지…국립극단 2026 라인업
    '반야 아재'부터 '역행기'와 '오이디푸스'까지…국립극단 2026 라인업
    문화 2025.12.31 08:10:00
    국립극단이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를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반야 아재’를 내년 5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린다. 지난해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에서 30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김주희 극작의 ‘역행기’도 9월 명동예술극장 무대에서 초연된다. 국립극단은 내년도 이 같은 작품을 포함해 7편의 자체제작 연극을 선보인다. 3월 12일~4월 5일 첫 무대는 올해 초연돼 평단과 관객 모두에 호평 받은 수작 ‘삼매경’이 장식한다. 한국 연극사의 전설적인 고전으로 기록된 함세덕 작가의 ‘동승’을 연출가 이철희
  • 李대통령도 "엄청나게 팔았다면서요" 칭찬…연 매출 400억 대박 터진 'K상품' 정체
    李대통령도 "엄청나게 팔았다면서요" 칭찬…연 매출 400억 대박 터진 'K상품' 정체
    문화 2025.12.31 06:34:22
    K컬처 열풍을 타고 국립박물관의 문화상품 ‘뮷즈’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30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박물관 문화상품 '뮷즈'(MU:DS) 연간 매출액은 최근 400억원을 넘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올해 1~11월 누적 매출은 356억66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212억8400만원보다 약 67% 늘었다. 여기에 연말 판매 실적이 더해지면서 지난 주말 기준 400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 400억원대는 2004년 재단이 설립된 이후 처음이다. '뮷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소속
  • 지방 국립박물관도 ‘오픈런’…13곳서 올해 800만명 돌파
    지방 국립박물관도 ‘오픈런’…13곳서 올해 800만명 돌파
    문화 2025.12.31 00:27:48
    “여기 백제금동대향로를 보세요. 사람들은 복제품이 아니냐고 물어봐요. 당연히 진짜는 서울(국립중앙박물관)에 있고 지방(국립부여박물관)에는 가짜를 놔뒀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제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전용관 개관은 우리의 자부심이기도 합니다.” 신영호 국립부여박물관장은 최근 백제금동대향로 전용 전시관인 ‘백제대향로관’ 개관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전용관에는 ‘국보 중의 국보’로 불리는 1400살 백제금동대향로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과학적 사실 및 사회상까지 알 수 있는 체험실이 딸려있다 서울의
  • 천만 감독·배우들이 온다…새해 부활 꿈꾸는 K무비
    천만 감독·배우들이 온다…새해 부활 꿈꾸는 K무비
    문화 2025.12.30 17:55:57
    월트디즈니 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의 하반기 흥행에 힘입어 한국 영화 시장은 올해 연간 누적 관객 1억 명을 간신히 사수했다. 내년에도 상황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 국내 주요 배급사들은 내년에 개봉할 영화 라인업을 확정했다. 올해 한국 영화는 국내 박스오피스 1·2위를 해외 영화에 넘겨주고 천만 영화도 나오지 않았지만 한국 영화의 저력을 믿는다는 희망 섞인 기대도 있다. 윤제균·연상호·류승완 등 ‘천만 감독’을 비롯해 나홍진·장항준·임상수 등 독보적인 스토리텔러
  •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된다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된다
    문화 2025.12.30 15:43:04
    국가관광전략회의가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이 추진된다. 국무조정실은 30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최근 진행된 각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이행 계획을 보고하면서 관광 분야에서 “K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주재로 격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가관광전략회의가 국무총리 소속으로 있는 데 이를 대통령 소속으로 올려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관광기본법 등 관련 조항이 수정돼야 한다. 앞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2030년 목표인 K관광 (방한 외래 관광객)
  • 한교총 “혼돈의 시대, 진리의 빛과 화목의 길로 나아가야”
    한교총 “혼돈의 시대, 진리의 빛과 화목의 길로 나아가야”
    문화 2025.12.30 10:03:40
    한국교회총연합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혼돈의 시대 속에서 변치 않는 진리의 빛 가운데 거하며, 갈등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화목의 길을 가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교총은 신년사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국민과 북녘 동포, 그리고 해외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와 국내 거주 300만 이주민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교총은 먼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복합 위기 속에서 한국 사회가 이기주의와 극단적 대립의 위협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선정 위한 '작가-심사위원 대화' 공개돼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선정 위한 '작가-심사위원 대화' 공개돼
    문화 2025.12.30 09:08:49
    국립현대미술관이 내년 1월 13일 ‘올해의 작가상 2025’의 최종 수상 작가 선정을 위한 ‘작가-심사위원 대화’를 서울관 MMCA다원공간에서 개최한다. ‘작가-심사위원 대화'는 ‘올해의 작가상’이 단순한 수상제도를 넘어 전시를 통한 담론 형성과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후원작가 4인이 직접 자신의 작품과 세계관을 소개하고 국내외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남긴 질문과 현장 객석 질문에 대해 작가들이 답변하는 시간도 진행된다. ‘올해의 작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2025.12.30 08:50:09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전보> △문화미디어산업실장 김재현 <국장급 전보> △문화미디어산업실 문화산업정책관 임성환 △문화미디어산업실 콘텐츠미디어산업관 최성희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정향미 △국민소통실 해외홍보정책관 채수희 △관광정책실 관광정책관 강동진 △관광정책실 국제관광정책관 김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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