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CJ ENM, UFC 한국 중계권 계약 연장
    CJ ENM, UFC 한국 중계권 계약 연장
    영화 2026.01.19 10:41:19
    CJ ENM(035760)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중계권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2029년까지 다시 한번 UFC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UFC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그룹 홀딩스(NYSE: TKO)의 일원이다. 전 세계 21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 kt 스튜디오지니-디앤씨미디어, IP 상호 확장 전략적 MOU 체결
    kt 스튜디오지니-디앤씨미디어, IP 상호 확장 전략적 MOU 체결
    영화 2026.01.19 09:57:50
    kt 스튜디오지니가 디앤씨미디어와 IP(지식재산권) 기반 콘텐츠의 상호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IP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 스튜디오지니는 디앤씨미디어가 보유한 유망 콘텐츠 IP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IP의 영상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kt 스튜디오지니가 보유한 드라마 IP를 웹
  •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압도적 라인업 공개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압도적 라인업 공개
    영화 2026.01.19 09:40:06
    영화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에서 연이은 성과를 내며 주목을 받고있는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2026년 신작 라인업을 19일 공개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5년 개봉한 ‘말할 수 없는 비밀’ ‘야당’ ‘보스’ 세 작품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 처음으로 제작한 드라마 ‘착한 사나이’는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착했다. 특히 지난 12월 공개된 첫 OTT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톱 10 TV쇼 부문에서 25일 연속 한국 1위(1월18일 기준) 를 차지
  •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되다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되다
    영화 2026.01.19 07:30:00
    멜로가 다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돌아온 ‘로코 장인’ 박서준(사진)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영화 ‘만약에 우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와 드라마 ‘러브 미’ ‘이 사랑 통역되나요?’ 등으로 이어진 멜로의 흥행에 ‘경도를 기다리며’도 가세하면서 특히 “‘원조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됐다”라는 극찬이 나오고 있다. 이 작품은 스무 살, 스물 여덟 살에 사랑하고 헤어진 경도(박서준 분)와 지우(원지안 분)가분)이 서른 여덟 살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 박서준 "20대와 30대 감정 차이, 대사·호흡에 담았죠"
    박서준 "20대와 30대 감정 차이, 대사·호흡에 담았죠"
    영화 2026.01.18 17:40:26
    멜로가 다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돌아온 ‘로맨틱 코미디 장인’ 박서준(사진)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영화 ‘만약에 우리’와 드라마 ‘러브 미’ ‘이 사랑 통역되나요?’ 등으로 이어진 멜로의 흥행에 ‘경도를 기다리며’도 가세했다. 이 작품은 스무 살, 스물 여덟 살에 사랑하고 헤어진 경도(박서준 분)와 지우(원지안 분)가 서른 여덟 살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다뤘다. 유영아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감각적으로 그려져 멜로 팬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으며 11일 종영했다. 박서준
  • 위기론 무색한 한국영화…국제영화제 잇단 러브콜
    위기론 무색한 한국영화…국제영화제 잇단 러브콜
    영화 2026.01.18 17:39:18
    위기의 한국 영화가 연초부터 유수의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12일(현지 시간)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홍상수·정지영·유재인 감독의 작품이 공식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은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조망하는 파노라마 부문 초청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홍 감독은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받게 됐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로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등
  • [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시라트’ 지옥과 천국을 잇는 다리 ?
    [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시라트’ 지옥과 천국을 잇는 다리 ?
    영화 2026.01.18 00:05:00
    숨 죽인 사막, 끝없는 모래 언덕 위로 테크노 비트가 울려 퍼진다. 스피커가 세워지는 순간, 세상이 깨어난다. 올리베르 라세의 영화 ‘시라트’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아랍어로 ‘길’을 뜻하는 시라트. 그러나 이 영화에서 길은 단순한 물리적 경로가 아니다. 지옥 위에 놓인 가느다란 다리, 지옥과 천국을 잇는 통로다. 추락과 구원이 동시에 가능한, 위태롭고도 필연적인 경계다. 변화와 빛을 품은 이 단어를 사랑한다는 라세 감독의 해석처럼 “지옥은 닫힌 공간이 아니라 변화가 일어나는 곳”이며 이 영화는 그 변화와 변신을 탐구하는
  • 김민석 "韓, AI 문화강국으로 방향 잡아야"
    김민석 "韓, AI 문화강국으로 방향 잡아야"
    영화 2026.01.16 17:41:47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작 인프라 시설인 CJ ENM(035760) 스튜디오센터를 방문해 “문화 강국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AI) 문화 강국으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의 CJ ENM 스튜디오 센터 방문은 K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의 일환이자 현장과 가까운 정부 실천을 위한 두 번째 행보다. 김 총리는 AI·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영화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30년 동안
  • 쇼박스, 숏폼 드라마 국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쇼박스, 숏폼 드라마 국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영화 2026.01.16 11:58:38
    쇼박스(086980)가 첫 숏폼 드라마 제작에 나서며 국내외 숏폼 드라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쇼박스는 ‘브라이덜샤워: 사라진 신부’와 ‘망돌이 된 최애가 귀신 붙어 찾아왔다!’ 두 편의 숏폼 드라마 제작을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첫 제작에 들어간 숏폼 드라마 ‘브라이덜샤워: 사라진 신부’와 ‘망돌이 된 최애가 귀신 붙어 찾아왔다!’는 촬영을 모두 마치고 올해 상반기 본격 론칭한다. ‘브라이덜샤워: 사라진 신부’는 결혼식 이틀 전 브라이덜 샤워를 끝낸
  •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영화 2026.01.15 11:58:42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15일 배급사 화인컷이 밝혔다. 파노라마는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조명하는 부문이다. 이로써 홍 감독은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받게 됐다. 그는 2020년 영화 '도망친 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까지 6편을 영화제에서 선보였다. 이중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2021
  • 2026년 극장에 가야 할 이유…디즈니 라인업 공개
    2026년 극장에 가야 할 이유…디즈니 라인업 공개
    영화 2026.01.14 05:30:00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올해 극장 영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확장된 세계관, 풍성한 볼거리, 예측하지 못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것은 물론 화제의 속편까지 디즈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권력 역전 생존 서바이벌 ‘직장상사 길들이기’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물이다. 공포 영화계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이 메
  • 카메라 16대 동시 촬영…아바타, 모션 넘어 이모션까지 담다
    카메라 16대 동시 촬영…아바타, 모션 넘어 이모션까지 담다
    영화 2026.01.13 17:28:27
    “영화를 봤다기보다 판도라에 다녀왔다는 감각에 가깝습니다. 등장인물의 솜털의 움직임까지 느껴지는 섬세한 표정과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돼 ‘판도라의 세계’로 들어갔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켰죠.”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25일 만에 국내 관객 600만 명을 동원하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2억 달러(1조 7665억 원)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관람이 아닌 체험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는 ‘아바타’ 시리즈의 비결이 담긴 프로덕션 노트가 공개됐다. 13일 월트 디즈니 코리아가 서울경제신문에 공유한 프로덕션 노트에서 발췌한
  • 골든 글로브가 '오스카 대형 스포'?…오스카 보나마나 '케데헌' '원 배틀' 휩쓰나?
    골든 글로브가 '오스카 대형 스포'?…오스카 보나마나 '케데헌' '원 배틀' 휩쓰나?
    영화 2026.01.13 05:20:00
    올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이변은 없었다. 영화 부문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그동안 점쳐왔던 주요 부문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1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폴 토마스 앤더슨이 작품·감독·각본상, 테야나 테일러가 여우 조연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열린 크리틱스 초이
  •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오스카 보인다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오스카 보인다
    영화 2026.01.12 19:23:39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케데헌’은 다음 달 개최되는 그래미 어워즈와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에서 수상에 성큼 다가섰다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디즈니와 픽사의 ‘주토피아2’와 ‘엘리오’,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을 제치고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 골든 글로브 휩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케데헌' 오스카에 성큼
    골든 글로브 휩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케데헌' 오스카에 성큼
    영화 2026.01.12 14:25:25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 상(작품상)을 수상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