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MLB 애틀랜타 “김하성, 손가락 힘줄 파열로 수술”
    MLB 애틀랜타 “김하성, 손가락 힘줄 파열로 수술”
    스포츠 2026.01.19 07:34:4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 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2026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5∼6월 정도는 돼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상으로 김하성은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도 사실상 불발됐다. 2025시즌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에서 뛰며 타율 0.
  • 男핸드볼,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조기 확정…20일 카타르와 조1위 결정전
    男핸드볼,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조기 확정…20일 카타르와 조1위 결정전
    스포츠 2026.01.19 07:16:51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A조 오만과 경기에서 29대24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1승을 거둬 카타르(1승)와 함께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5개국이 출전해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번 대회는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 우리나라는 20일 카타르와 조 1위를 놓고 대결한다. 카타르는 2014년부터 최근 아
  • 무적의 안세영…새해 들어 2전 2승
    무적의 안세영…새해 들어 2전 2승
    스포츠 2026.01.18 17:33:19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을 따내며 적수 없는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단 43분 만에 2대0(21대13 21대11)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이 대회 2연패와 동시에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에 이어 새해 들어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왕즈이를 상대로는 최근 10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이기고 통산 전적에서 18승 4패의 절대 우
  • 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고 WTT 새해 첫 우승
    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고 WTT 새해 첫 우승
    스포츠 2026.01.18 10:18:13
    장우진(세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 듀오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만리장성을 허물고 새해 첫 우승에 성공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에 풀게임 대결 끝에 3대2(5대11 11대8 11대6 5대11 11대9)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장우진-조대성 조는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로는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 이들이 WTT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22년 6월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 호주 제압한 이민성號, 20일 결승 걸린 한일전
    호주 제압한 이민성號, 20일 결승 걸린 한일전
    스포츠 2026.01.18 10:07:39
    연이은 졸전으로 비판을 받았던 이민성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아시안컵 8강전에서 호주를 잡고 4강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전반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후반 신민하(강원)의 헤딩 결승골을 엮어 호주에 2대1로 이겼다. 2022년 우즈베키스탄, 2024년 카타르 대회에서 연거푸 8강에서 탈락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준결승에 진
  • 18세 스노보더, 또 금빛 비상
    18세 스노보더, 또 금빛 비상
    스포츠 2026.01.18 09:57:15
    나갔다 하면 우승이다.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최가온(18·세화여고)이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최가온은 18일(한국 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1차 시기에 21.25점에 그쳤으나 2차 시기 92.50점을 기록, 2위 구도 리세(82.75점·일본)를 10점 가까이 앞서며 넉넉하게 우승했다. 올림픽 시즌에 월드컵 3승째다. 지난해 12월 중국 허베이성 대회와 미국 콜로
  • '골드글러브 2회' 리얼무토, 친정팀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골드글러브 2회' 리얼무토, 친정팀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스포츠 2026.01.17 21:58: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포수 J.T. 리얼무토(34)가 친정 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3년 더 함께 한다. MLB닷컴 등은 17일(한국 시간) 자유계약선수(FA) 리얼무토가 필라델피아와 계약기간 3년, 총액 4500만 달러(약 664억 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필라델피아는 FA 내야수 비솃(뉴욕 메츠) 영입에 실패하자 리얼무토와 재계약을 빠르게 추진했다"며 "계약에 합의하면서 치명적인 전력 유출은 막았다"고 전했다. 리얼무토는 공수 능력을 두루 갖춘 빅리그 정
  •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체전 여자 일반부 1000m서 우승…대회 3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체전 여자 일반부 1000m서 우승…대회 3관왕
    스포츠 2026.01.17 21:06:45
    여자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성남시청)가 동계체전 여자 일반부 1000m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길리는 17일 강원 춘천의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 31초 312의 대회 신기록으로 대표팀 동료 노도희(화성시청·1분 31초 559)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날 김길리는 경기 초반부터 치고 나가며 선두를 달렸고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그대로 골인했다. 전날 혼성 일반부 2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
  • '여제'의 거침없는 진격…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 '정조준'
    '여제'의 거침없는 진격…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 '정조준'
    스포츠 2026.01.17 19:22:53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공식전 29연승을 질주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 트로피 획득을 눈앞에 뒀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8위)을 32분 만에 2대0(21대11 21대7)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의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다. 안세영은 왕즈이와의 상대 전적에서 통산 17승 4패를 거두며 압도적인 격차를 보이고 있다. 최근 9차례 맞
  • 장우진·신유빈·김나영, WTT 스타 컨텐더 도하서 나란히 단식 8강행
    장우진·신유빈·김나영, WTT 스타 컨텐더 도하서 나란히 단식 8강행
    스포츠 2026.01.17 18:44:12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나란히 단식 8강에 올랐다. 남자 단식에 출전한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대0(11대4 13대11 11대9)으로 완파했다. 8강에 오른 장우진은 린스둥(중국)·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 대결 승자와 4강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여자 단식에 출전한 신유빈도 16강에서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에게 3대2(2대11 11대4 9대11 11대9 11대5) 역전승을 거
  • '하든 원맨쇼' LA 클리퍼스, 토론토 잡고 5연승…서부 10위로 '껑충'
    '하든 원맨쇼' LA 클리퍼스, 토론토 잡고 5연승…서부 10위로 '껑충'
    스포츠 2026.01.17 17:41:38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제임스 하든의 맹활약을 앞세워 5연승 질주를 계속했다. 클리퍼스는 17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토론토에 121대117로 승리했다. 이날 클리퍼스는 ‘에이스’ 카와이 레너드가 발목 부상으로 빠졌지만 하든이 31점 10어시스트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토론토에 4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하든은 승부처인 연장전에서 그야말로 ‘미친 활약’을 선보였다. 연장 시작과 동시에 자유투로만 4연속 득점을 올린 하든은 38
  • 올겨울 내야수 최대어 비솃, 1850억에 메츠로
    올겨울 내야수 최대어 비솃, 1850억에 메츠로
    스포츠 2026.01.17 14:57:16
    특급 유격수 보 비솃(28·미국)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뛴다. 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17일(한국 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비솃이 메츠와 계약 기간 3년, 총액 1억 2600만 달러(약 1859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AP는 "메츠 구단은 신체검사 결과를 받은 뒤 계약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며 "비솃은 2026시즌과 2027시즌 종료 후 옵트 아웃(계약 파기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 그리고 이적 거부권도 얻
  • 송성문 옆구리 부상, WBC 참가 불투명
    송성문 옆구리 부상, WBC 참가 불투명
    스포츠 2026.01.17 14:5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송성문(30)이 부상 암초를 만났다. 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송성문은 병원으로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재개하는 데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회복 기간을 앞당기기 위해 한국을 떠나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이지마 치료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집중 치료를 받은 뒤 다음 달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주로 향할 예정이다. 송성문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타율 0.315, 26홈런, 2
  • 상식은 계속 통한다…김상식호 베트남, U-23 亞컵 4강행
    상식은 계속 통한다…김상식호 베트남, U-23 亞컵 4강행
    스포츠 2026.01.17 10:54:43
    '김상식 매직'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계속되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마저 꺾고 8년 만에 대회 4강까지 나아갔다. 베트남은 1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UAE를 3대2로 꺾었다. 이로써 베트남은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한 2018년 중국 대회 이후 8년 만에 대회 4강에 올랐다. 당시 박항서 감독이 지휘했던
  • 박강현·김나영, 中 꺾고 혼합복식 4강 진출
    박강현·김나영, 中 꺾고 혼합복식 4강 진출
    스포츠 2026.01.17 10:01:07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준결승에 오른 반면 세계 랭킹 2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는 8강에서 탈락했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16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중국의 천준송-친유쉬안 조를 게임 점수 3대1(11대7 11대6 7대11 11대8)로 물리쳤다. 이로써 박강현-김나영 조는 준결승에 올라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와 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천준송-친유쉬안 조를 맞아 김나영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