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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證,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 실시
    신한證,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 실시
    정책 4분전
    신한투자증권은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1일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주제로 240여 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해 전사 및 개별 영업 그룹들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톱다운 방식의 경영 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참여대상자가 올해 아젠다를 바탕으로 그에 대한 실행 방안까지 도출한 점이 특징이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라며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
  • 코스피 ‘5000 시대’ 열리자 李대통령 ETF 수익률도 100% 돌파 [이런국장 저런주식]
    코스피 ‘5000 시대’ 열리자 李대통령 ETF 수익률도 100% 돌파 [이런국장 저런주식]
    정책 11분전
    코스피가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며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리자 국내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2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매수한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은 매수 이후 직전 거래일인 21일까지 103.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150 지수 상승에 연동되는 ‘KODEX 코스닥150’ ETF도 31.40% 올랐다. 단순 합산 시 평가이익은 2700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대통령은 대선
  • NH아문디운용, 필승 코리아 펀드 순자산 1조 돌파
    NH아문디운용, 필승 코리아 펀드 순자산 1조 돌파
    정책 2026.01.22 09:06:20
    NH아문디자산운용은 'NH아문디 필승 코리아 펀드'의 순자산총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달 14일 기준 필승 코리아 펀드의 순자산은 1조 15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초 2950억원 이었던 펀드 규모는 약 1년 만에 3배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며 1조 원 고지를 넘어섰다. 시장을 넘어서는 운용 성과가 성장세를 이끌었단 평가다. 이달 20일 기준(A-e 클래스) 6개월 수익률은 67.72%, 1년 수익률은 120.16%로 집계됐다. 2019년 8월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
  • "슈퍼사이클 계속된다"…신한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순자산 5000억 돌파
    "슈퍼사이클 계속된다"…신한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순자산 5000억 돌파
    정책 2026.01.22 08:50:48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집중 투자 상장지수펀드(ETF)인 ‘SOL AI반도체소부장’의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SOL AI반도체소부장의 순자산은 5113억 원으로, 지난해 말 4645억 원 대비 약 한 달 만에 468억 원 증가했다. 해당 상품은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가운데 핵심 경쟁력을 보유한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산업 전반의
  • 금 한돈 100만 원 시대…연초 이후 금 ETF에 3800억 몰렸다 [인베스팅 인사이드]
    금 한돈 100만 원 시대…연초 이후 금 ETF에 3800억 몰렸다 [인베스팅 인사이드]
    정책 2026.01.22 06:30:00
    국제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국내 금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되자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하며 ‘금 한돈 100만원 시대’도 앞두고 있다. 21일 ETF 체크에 따르면 연초 이후 이날까지 국내에 상장된 금 ETF 8종에 유입된 자금은 총 3885억 원에 달한다. ACE KRX금현물 ETF로 2816억 원이 순유입되며 가장 큰 자금이 몰렸고, TIGER KRX금현물 ETF에도 770억 원이 들어왔다. 나머지 금 ETF 상품들
  • '골프공 제조' 볼빅, 회계장부 조작으로 檢고발
    '골프공 제조' 볼빅, 회계장부 조작으로 檢고발
    정책 2026.01.21 22:49:52
    골프공 제조 전문 업체 볼빅이 5년 동안 재고자산 수량을 조작해 회사 자산을 부풀린 사실이 적발돼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코넥스 상장사 볼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볼빅은 2017~2021년 재고자산 입·출고 수량을 조작해 단위당 제조원가를 과대계상하는 방법으로 기말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했다. 또 볼빅은 조작된 재고자산 수불부를 감사인에게 제출해 감사인의 정상적인 외부감사를 방해했다. 과대계상 규모는 2017년 65억 9000만 원, 2018년
  •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5.7→5.22대 1로 하락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5.7→5.22대 1로 하락
    정책 2026.01.21 20:51:45
    올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1만 4614명이 접수해 5.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은 2026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이같이 지원해 전년 대비 1921명(11.6%)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쟁률은 5.22대 1로 전년(5.70대 1)보다 하락했다. 1차 시험은 오는 3월 2일 치러지며, 합격자는 4월 10일 발표된다. 1차 시험 예상 합격인원은 2800명이다. 1차 시험 장소와 시간은 2월6일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 이상 득
  •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30조 돌파…새 정부 들어 111.8% 증가 [마켓시그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30조 돌파…새 정부 들어 111.8% 증가 [마켓시그널]
    정책 2026.01.21 18:04:0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처음으로 30조 원을 돌파했다. 21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선주 등 7개 주식 종목의 합산 평가액은 이날 기준 30조 2523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연초(1월 2일) 이 회장의 주식평가액(11조 9099억 원)과 비교하면 2.5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이재명 정부 들어 이 회장의 보유 주식평가액은 15조 9671억원(111.8%)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정부
  • 현대차 시총 110조 돌파…코스피 종가 최고치 경신
    현대차 시총 110조 돌파…코스피 종가 최고치 경신
    정책 2026.01.21 17:59:47
    올해 들어 파죽지세인 현대차 주가가 21일도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조 원 시대를 열었다. 글로벌 증시 불안에도 코스피는 4900 선을 회복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강세는 대형주의 급등이 견인했다. 삼성전자가 2.96%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고 현대차는 14.61% 폭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특히 현대차는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112조 4120억 원으로 집계되며 처음으로 10
  • 발행어음 잔액 90조까지 늘어난다…“머니무브로 은행 조달금리 오를 것”
    발행어음 잔액 90조까지 늘어난다…“머니무브로 은행 조달금리 오를 것”
    정책 2026.01.21 17:58:47
    금융 당국이 모험자본 공급을 위해 발행어음 사업자를 9곳으로 늘릴 경우 발행어음 잔액이 최대 90조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요구불예금 등 저원가성 자금이 금리가 높은 발행어음으로 이동할 경우 은행 조달금리가 오르고 순이자마진(NIM)이 줄어드는 등 연쇄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국내 발행어음 사업자가 9개사로 늘어날 경우 발행어음을 통한 조달 가능 금액이 지난해 9월 말 75조 원에서 139조 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발행어음 잔액은
  • [투자의 창] 숨 고르기 필요한 비싼 미국 주식
    [투자의 창] 숨 고르기 필요한 비싼 미국 주식
    정책 2026.01.21 17:55:58
    미국 주식시장은 인공지능(AI) 랠리라는 이름으로 빠르게 올라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가가 기업 이익 수준을 앞서기 시작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의 12개월 선행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을 함께 보면 주주 이익 증가 속도보다 주가 프리미엄이 더 빠르게 붙는 구간에 진입했다. 단기적으로 상승이 이어질 수 있으나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커졌다는 의미로, 포트폴리오 일부 수익 실현과 방어적 구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환경에서는 ‘얼마나 올랐는지’보다 ‘본질적인 이익이 어
  • NH證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 정보 이용 3.7억 챙겨
    NH證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 정보 이용 3.7억 챙겨
    정책 2026.01.21 17:49:28
    금융 당국이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4억 원에 가까운 부당 이익을 챙긴 NH투자증권(005940) 전현직 직원들을 적발해 검찰에 넘겼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와 전직 직원 B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앞서 금융위는 관련 정보를 입수해 지난해 7월 NH투자증권 본사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증선위 조사 결과 A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3개 상장사의 공개매수 정보를 B에게 전달했고 이들은 주식을 미리 매수
  • "적자 국채로 추경 안해…환율,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李대통령 신년 회견]
    "적자 국채로 추경 안해…환율,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李대통령 신년 회견]
    정책 2026.01.21 17:47:46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을 주제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성장 지도’에 필요한 경제·산업 정책을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 무엇보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밝힌 문화·예술 분야 추경 편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변동성이 커진 시장을 진정시키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추경에 기회가 있다면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늘려야겠다고 했더니 추경을 한다고 한다”며 “엄청난 규모로 몇 조 원, 몇십 조 원씩 적자국채 발행해서 추경하는 것은 안 한다”고 일축했다
  • 나홀로 버틴 코스피,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코스닥은 2%대 급락 [이런국장 저런주식]
    나홀로 버틴 코스피,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코스닥은 2%대 급락 [이런국장 저런주식]
    정책 2026.01.21 16:07:31
    코스피가 21일 글로벌 증시 불안 속에서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서며 4900선을 회복해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76.81포인트(1.57%) 하락한 4808.94로 출발했지만 장중 등락을 거듭한 뒤 장 후반 대형주(株)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 장중 한때는 4910.5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 강세는 대형주의 급등이 견인했다. 삼성전자가 2.96%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 李 대통령 "대폭락했어야 하는데 안 빠졌다"… 미국발 쇼크에도 코스피 보합 [이런국장 저런주식]
    李 대통령 "대폭락했어야 하는데 안 빠졌다"… 미국발 쇼크에도 코스피 보합 [이런국장 저런주식]
    정책 2026.01.21 14:49:33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코스피 흐름과 관련해 “대폭락했어야 했는데 실제로는 많이 안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미국 증시 급락과 관세·지정학 리스크 재부각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보합권에서 버티며 하방 지지력을 확인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4886.63으로 전일 대비 0.88포인트(0.02%) 상승했다. ‘오천피’를 앞두고 숨 고르기 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과 달리 지수는 장중 등락 끝에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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