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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줌인] 모빌리티서 휴머노이드로 확장…현대차그룹 3종목에 77% 투자
    [ETF줌인] 모빌리티서 휴머노이드로 확장…현대차그룹 3종목에 77% 투자
    IB&Deal 2026.01.23 20:12:52
    자동차 산업의 투자 키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완성차 판매 중심의 전통적인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로보틱스, 자율주행,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을 아우르는 ‘확장형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자동차 섹터에 대한 시장의 시각도 달라지는 모습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SOL 자동차TOP3플러스’가 주목받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OL 자동차TOP3플러스는 연초 이후 수익률이 38%를 돌파하며 국내 상장 자동차 관련 ETF
  • 스틱-한투PE 컨소, SK그룹 엠유·울산GPS 품는다[시그널]
    스틱-한투PE 컨소, SK그룹 엠유·울산GPS 품는다[시그널]
    IB&Deal 2026.01.23 17:20:48
    SK멀티유틸리티(SK엠유)와 울산GPS의 소수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인수 측에 이 같은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인수가는 1조 원 중반대가 될 전망이다. 인수 대상은 각사 지분 49%다. SK엠유는 SK케미칼의 100% 자회사이고, 울산GPS는 SK가스의 자회사로 SK가스 측 지분율이 99.48%다. SK엠유는 울산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기업이
  • 글로벌 투자사 EQT, 콜러캐피탈 인수[시그널]
    글로벌 투자사 EQT, 콜러캐피탈 인수[시그널]
    IB&Deal 2026.01.23 13:38:22
    글로벌 투자 회사 EQT가 세컨더리 전문 투자사 콜러캐피탈을 인수하며 전략적 확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EQT는 콜러캐피탈 지분 100%와 운용 펀드 GP 지분 등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총 인수 대금은 최대 37억 달러(약 5조 4308억) 규모다. 이 중 32억 달러는 EQT 신주 발행을 통해 지급되며 성과에 따라 최대 5억 달러의 조건부 현금이 지급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990년 설립된 콜러캐피탈은 세컨더리 시장의 개척자로 꼽힌다. 세컨더리란 다른 운용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투자 자산을 되사오는 기법을 일컫는 말이다
  • 삼성액티브운용, KoAct 배당성장액티브 2.5% 특별 배당 실시
    삼성액티브운용, KoAct 배당성장액티브 2.5% 특별 배당 실시
    IB&Deal 2026.01.23 13:36:45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배당성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2.5%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Act 배당성장액티브는 전일 기준 현재 연초 대비 16.6%, 최근 1년 약 84.3%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삼성액티브운용은 국내 증시의 견고한 상승세 속에 특별 배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는 지난해 7월 2.5%의 특별배당을 지급한 바 있으며, 분기별 배당을 1.5%에서 2.5% 수준으로 지속하고 있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는 배당이 지속 확대되는 배당성장주에 투
  • "고배당 ETF 중 수익률 1위"…KB운용, RISE 대형고배당10TR 순자산 2000억 돌파
    "고배당 ETF 중 수익률 1위"…KB운용, RISE 대형고배당10TR 순자산 2000억 돌파
    IB&Deal 2026.01.23 08:45:48
    KB자산운용은 ‘RISE 대형고배당10TR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전일 기준 RISE 대형고배당10TR의 순자산은 2231억 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현금 배당 매력이 높은 10개 대형주에 집중 투자한다. 우수한 수익률이 자금 유입의 배경이란 분석이다. RISE 대형고배당10TR의 최근 3개월,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49.89%, 102.78%,
  • 공모가 낮춘 케이뱅크 IPO…시장조정계수 도입 [시그널INSIDE]
    공모가 낮춘 케이뱅크 IPO…시장조정계수 도입 [시그널INSIDE]
    IB&Deal 2026.01.23 06:00:00
    코스피 상장을 노리는 케이뱅크가 희망 공모 밴드(범위)를 대폭 낮추고 시장조정계수를 도입했다. 시장조정계수는 기업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비교군(피어그룹)을 선정할 때 해외 기업이 포함되면 적용하는 계수로, 해외와 국내 증시·산업 환경이 다른 점을 고려해 보통 1보다 낮은 값을 설정하고 공모 밴드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케이뱅크는 이외에도 공모 물량을 줄이고 주요 주주의 보호예수 기간을 늘리는 등 과거보다 시장 친화적인 공모 구조를 짠 것으로 평가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희망 공모 밴드를 산출
  • 회사채 수요예측 줄줄이 흥행…삼성·대신證, 조 단위 확보 [시그널]
    회사채 수요예측 줄줄이 흥행…삼성·대신證, 조 단위 확보 [시그널]
    IB&Deal 2026.01.23 06:00:00
    회사채 수요예측에 목표액을 뛰어넘는 자금들이 몰리며 연일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삼성증권(016360)과 대신증권(003540)은 나란히 조 단위의 자금을 확보하며 시장은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이날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3000억 원 모집에 1조 3000억 원의 유효 주문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3년물 2000억 원 모집에 8400억 원, 5년물 1000억 원에 4600억 원이 응찰했다. 삼성증권은 최대 6000억 원까지 증액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증권은 시중
  • 연금 개미들도 몰린다…ETF에 매달 수조원 유입
    연금 개미들도 몰린다…ETF에 매달 수조원 유입
    IB&Deal 2026.01.22 18:10:08
    개인투자자들이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매월 적립식 투자를 이어가며 시장의 자금 유입을 지속하고 있다. 주식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면서 ‘지수·업종’ 중심의 적립식 장기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들은 올해 들어 ETF를 통해 코스피에서 5조 9885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개별 종목 순매도를 상쇄했다. 개인 ETF 순매수액은 9월 3조 955억 원, 10월 7조 397억 원, 12월 4조 6582억 원 등으로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특히 ETF 매수는 연금 계좌가 기반
  • IMM CS, 롯데·메가박스 합병 법인에 4000억 투자 추진[시그널]
    IMM CS, 롯데·메가박스 합병 법인에 4000억 투자 추진[시그널]
    IB&Deal 2026.01.22 17:56:20
    국내 멀티플렉스 2위 롯데시네마와 3위 메가박스가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 합병 법인에 토종 사모펀드(PEF)인 IMM크레딧앤솔루션(IMM CS)이 최대 4000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추진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CS는 롯데컬처웍스·메가박스중앙과 이 같은 대형 투자를 논의하고 있다. IMM CS가 3000억~4000억 원을 투자하고 롯데와 메가박스가 각각 1000억 원씩 추가 출자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거래 성사시 IMM CS는 합병법인 지분을 최대 40% 확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 글로벌 한파에 천연가스 가격 일주일 새 40%↑…ETN ‘불기둥’
    글로벌 한파에 천연가스 가격 일주일 새 40%↑…ETN ‘불기둥’
    IB&Deal 2026.01.22 17:49:38
    글로벌 한파가 천연가스 시장을 뒤흔들면서 관련 상장지수증권(ETN)이 ‘불기둥’을 뿜었다. 유럽의 난방 수요가 급증한 데다 미국에도 한파가 예보되며 수급 불안이 확대된 영향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3~21일) 동안 ‘신한 블룸버그 2배 천연가스 선물 ETN’은 46.37% 급등하며 전체 ETN 가운데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천연가스 레버리지 상품들이 40%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ETN 수익률 1위부터 10위까지 상위권을 모두 휩쓸었다. 유럽 지역의 1월 평균기온이 2018년 이후 최저로 떨어질 것이
  • 젊은층 '지수형' 중장년 '커버드콜'…ETF 투자 세대차
    젊은층 '지수형' 중장년 '커버드콜'…ETF 투자 세대차
    IB&Deal 2026.01.22 17:48:14
    국내 증시가 연일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서도 연령대별 전략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30대는 코스피 상승에 직접 베팅하는 지수 추종형 ETF를 선호하는 반면 40·50대 이상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커버드콜 ETF에 더 많은 자금을 배분하는 모습이다. 22일 서울경제신문이 NH투자증권에 최근 6개월간(2025년 7월 21일~2026년 1월 20일) 개인투자자의 ETF 매매 내역을 의뢰해 분석한 결과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KODEX200은 2
  • 코스피 ‘5000 시대’ 열리자 李대통령 ETF 수익률도 100% 돌파
    코스피 ‘5000 시대’ 열리자 李대통령 ETF 수익률도 100% 돌파
    IB&Deal 2026.01.22 17:44:17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면서 국내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이재명 대통령의 ETF 투자수익률이 100%를 넘어섰다. 2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은 이 대통령 매수 이후 이날까지 10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150지수 상승에 연동되는 ‘KODEX 코스닥150’ ETF도 34.7% 올랐다. 단순 합산 시 평가이익은 약 3000만 원으로 추산된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5월 28일 코스피 5000 달성을 공약하며 해
  • 한앤코, 한온시스템 인수금융 8000억 만기 연장 [시그널]
    한앤코, 한온시스템 인수금융 8000억 만기 연장 [시그널]
    IB&Deal 2026.01.22 17:30:00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한온시스템(018880) 인수금융 만기 연장을 추진한다. 리파이낸싱(재융자)이 어려워지자 만기 연장으로 상환 시간을 벌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앤코는 올해 3월 만기인 약 8100억 원 규모의 한온시스템 인수금융 만기 1년 연장을 놓고 대주단 측과 논의하고 있다. 인수금융 주선사는 NH투자증권·하나은행이고 삼성증권·신한은행·신한증권 등이 공동 주선사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잔여 인수금융은 선순위 4300억 원, 중순위
  • IPO 반대 LS 주주연대 “우리가 5000억 조달하겠다” [시그널]
    IPO 반대 LS 주주연대 “우리가 5000억 조달하겠다” [시그널]
    IB&Deal 2026.01.22 17:06:33
    LS 소액주주연대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가 LS의 증손자회사인 에식스솔루션즈 기업공개(IPO)를 연이어 비판하고 나섰다. 주주연대는 20일 IPO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실력행사에 돌입하겠다고 밝혔고 22일에는 “3개월 내에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오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액트와 LS 소액주주연대는 성명을 내고 “LS 경영진이 진정 회사의 성장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것이라면, 굳이 자회사 상장이 아니더라도 액트가 직접 나서서 3개월 내에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오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LS 측의
  • "강남역 금싸라기 땅 사들이더니"…1조 대형 오피스 들어선다[시그널]
    "강남역 금싸라기 땅 사들이더니"…1조 대형 오피스 들어선다[시그널]
    IB&Deal 2026.01.22 16:48:00
    서울 강남역 인근에 남아 있던 대규모 토지인 '라이온미싱 부지'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 총 사업비만 1조 원이 넘게 투입돼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가치투자강남리츠는 SK디앤디로부터 해당 부지를 4182억 원에 매입하는 절차를 최근 마무리했다. 서울 서초로 지구단위계획구역(특별계획구역)에 소재한 이 부지는 그간 인허가 불확실성과 소유권 분산 문제로 장기간 표류하며 수차례 개발이 무산된 바 있다. 이후 SK디앤디가 단계적으로 토지를 매입하고 코람코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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