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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산 3조인데 "햄버거 살 돈도 없다"…세계 1위 유튜버 '가난한 억만장자' 논란, 무슨 일?
    자산 3조인데 "햄버거 살 돈도 없다"…세계 1위 유튜버 '가난한 억만장자' 논란, 무슨 일?
    인물·화제 2026.01.15 14:52:47
    자산 규모가 26억달러(약 3조8000억원)에 이르는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개인 통장에는 현금이 거의 없다”고 밝히면서 이른바 ‘가난한 척하는 억만장자’ 논쟁이 불거졌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 매체 포천은 “부자인데도 부자인 척하지 않는 억만장자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미스터 비스트의 발언을 조명했다. 앞서 미스터 비스트는 이달 초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돈을 빌려 쓰고 있다. 그만큼 내 개인 현금은 거의 없다”며 “회사 지분 가치를 빼고 나면 이 영상을 보고
  • "연봉 3억도 안 되는데 애 키우기 힘들죠?"…보육비 다 준다는 '이 도시'
    "연봉 3억도 안 되는데 애 키우기 힘들죠?"…보육비 다 준다는 '이 도시'
    인물·화제 2026.01.15 14:11:55
    샌프란시스코가 중산층 가정을 포함한 광범위한 계층을 대상으로 영유아 보육비 부담을 줄이는 정책을 시행한다. 연소득 23만달러(약 3억4000만원) 이하 가정은 5세 이하 아동의 보육비를 전액 지원받게 된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시는 무상 및 보조 보육 프로그램의 소득 기준을 대폭 상향해 수만 명의 아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새 기준에 따르면 연소득 23만달러 미만 가정은 전액 지원 대상이며, 연소득 31만달러 이하 가정은 보육비 절반을 보조받는다. 2023년 기준 샌프란시스코 지역 중간 가구 소득은 약 1
  • 최휘영 장관, ‘골든글로브’ 매기 강 감독에 축전…“문화 경계 넘어선 소통 가능성 확인”
    최휘영 장관, ‘골든글로브’ 매기 강 감독에 축전…“문화 경계 넘어선 소통 가능성 확인”
    인물·화제 2026.01.15 11:48:58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최근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이번 수상은 K팝과 한국문화를 다룬 애니메이션이 세계 무대에서 작품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한국 대중문화의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매기 강 감독님의 성취는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문화의 경계를 넘어서는
  • 석유도 많은데 '금 복'까지 터졌다…초대형 금광서 매장량 추가 발견 '잭팟' 터진 사우디
    석유도 많은데 '금 복'까지 터졌다…초대형 금광서 매장량 추가 발견 '잭팟' 터진 사우디
    인물·화제 2026.01.15 09:59:34
    석유 강국으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번엔 ‘금맥 잭팟’을 터뜨렸다. 사우디에서 최근 몇 년간 개발 중이던 금광에서 대규모 추가 금 매장량이 확인되면서, 자원 부국의 위상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마이닝닷컴 등 광업 전문 해외 매체에 따르면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의 자회사이자 국영 광산기업 마덴은 운영 중인 광산과 초기 탐사 지역을 포함한 4개 주요 지역에서 총 780만 온스에 달하는 금 매장량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금 매장량이 추가로 확인된 곳은 만수라 마사라, 우루크 20/2
  • "이건 선 넘었다"…美스타벅스 직원, 경찰 컵에 '금기의 그림' 그렸다가 해고
    "이건 선 넘었다"…美스타벅스 직원, 경찰 컵에 '금기의 그림' 그렸다가 해고
    인물·화제 2026.01.15 06:07:35
    미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보안관이 주문한 음료 컵에 돼지 그림을 그려 준 직원 2명이 해고됐다. 미국 사회에서 경찰이나 보안관을 ‘돼지’로 표현하는 것은 강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지는 만큼 논란이 일었다. 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노워크시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발생했다. 지난 9일 약 16시간 근무를 마친 보안관이 매장을 방문해 음료를 주문했고, 음료를 받은 뒤 컵에 돼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해당 보안관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긴
  • 中상하이 한국문화원서 렉처콘서트 ‘동방의 선율’ 연다
    中상하이 한국문화원서 렉처콘서트 ‘동방의 선율’ 연다
    인물·화제 2026.01.15 06:00:00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은 오는 20일 중국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에서 전통예술원 소속 교수와 학생들이 펼치는 렉처 콘서트 ‘동방의 선율, 실크로드 가는 길’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상하이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는 흐름 속에서 마련됐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 속에 전통예술이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로 문화적 공감대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렉처 콘서트는 강의를 의미하는 ‘렉처’와 예술공연의 ‘콘서트
  • "겨울 여행 핫플인데"…日 '이 지역' 30년 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겨울 여행 핫플인데"…日 '이 지역' 30년 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인물·화제 2026.01.14 21:27:21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가 홋카이도 동부 네무로 앞바다에서 30년 내 강진이 발생할 확률을 80%에서 90%로 올렸다. 14일 요미우리신문은 위원회가 네무로 앞바다에서 30년 내 규모 7.8∼8.5의 강진이 발생할 확률을 10% 포인트 올렸다고 보도했다. 위원회는 네무로 앞바다에서 대규모 지진이 평균 65년 간격으로 일어났으며, 큰 지진이 발생한 지 이미 50년이 넘었다는 점을 고려해 확률을 상향 조정했다. 위원회는 한 지역에서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일정한 간격으로 발생한다는 가정을 근거로 지진 발생 확률을 제시하고 있다. 난카이
  • "공기청정기 4대가 돌아가, 수상했다"…벽 속에 시신 숨기고 영업한 日 식당
    "공기청정기 4대가 돌아가, 수상했다"…벽 속에 시신 숨기고 영업한 日 식당
    인물·화제 2026.01.14 07:42:00
    일본 홋카이도의 한 식당 업주가 벽 안쪽에 시신을 숨긴 채 영업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나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2일 홋카이도 지역 방송 HBC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전날 홋카이도 히다카초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49)를 시체유기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식당 내부 벽 안쪽에 20대 여성 B씨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해당 식당의 단골손님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B씨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결과 A씨의
  • "이젠 겨울잠도 안 잔다" 日 열도 덮친 '곰 공포'…민가 잇따라 출몰
    "이젠 겨울잠도 안 잔다" 日 열도 덮친 '곰 공포'…민가 잇따라 출몰
    인물·화제 2026.01.14 07:42:00
    일본에서 겨울잠에 들어야 할 곰의 출몰이 새해에도 이어지면서 주민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지지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홋카이도와 도호쿠, 니가타현 등지에서 새해 들어 곰 목격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홋카이도 앗케시초에서는 지난 1일 오후 곰 발자국이 발견됐고, 도마코마이시에서는 4일 곰 목격 정보가 접수돼 경찰이 경계 활동에 나섰다. 혼슈 동북부 도호쿠 지역에서는 목격 사례가 특히 많았다. 후쿠시마현 스카가와시에서는 4일 오후 5시 35분쯤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도로를 횡단하던 몸길이 약 1m의 곰
  • "향수 뿌리고 화장품 듬뿍"…태국 리조트 청소 직원, 황당한 행동 딱 걸렸다
    "향수 뿌리고 화장품 듬뿍"…태국 리조트 청소 직원, 황당한 행동 딱 걸렸다
    인물·화제 2026.01.14 07:42:00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청소 직원들이 투숙객의 개인 물품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시암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한 태국인 여성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객실 내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해당 리조트의 직원 행태를 폭로했다. 그는 "장난 삼아 청소 직원들을 관찰하려고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리조트에 머무르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게 만들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에서 한 직원은 테이블 위에 놓인 투숙객의 향수병 냄새를 맡아본 후 자신의 몸에 뿌리며 &quo
  • "죽었니?" 이름부터 섬뜩한데…1700원에 생사 확인 가능한 中 '인기 앱' 정체는
    "죽었니?" 이름부터 섬뜩한데…1700원에 생사 확인 가능한 中 '인기 앱' 정체는
    인물·화제 2026.01.14 07:42:00
    중국에서 1인 가구의 안전을 겨냥한 생사 확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름부터 직설적인 ‘죽었니(死了?)’라는 앱이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12일(현지시간) 홍콩 성도일보와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해당 앱은 혼자 사는 이용자가 매일 ‘출석 체크’를 통해 자신의 생존 여부를 알리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이틀 연속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다음 날 자동으로 지정된 긴급 연락처에 알림 메일이 전송된다. 앱은 출시 초기 무료로 배포됐으나 현재 가격은 8위안
  • 간판·로고·쇼핑백까지 빼다 박아…中 '올리브영' 짝퉁 '온리영', 얼마나 심하길래 [이슈,풀어주리]
    간판·로고·쇼핑백까지 빼다 박아…中 '올리브영' 짝퉁 '온리영', 얼마나 심하길래 [이슈,풀어주리]
    인물·화제 2026.01.13 19:07:37
    출근길에서도, 퇴근길에서도.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를 풀어드립니다. 사실 전달을 넘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인 의미도 함께 담아냅니다. 세상의 모든 이슈, 풀어주리! <편집자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뷰티 쇼핑 성지’로 통하는 CJ올리브영을 연상시키는 뷰티 매장이 중국 현지에 잇따라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단순한 콘셉트 차용을 넘어 상호, 로고, 매장 구성 전반을 흡사하게 구현해 소비자 혼동을 유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長沙
  • "며늘아, 딸 낳아서 다행이구나"…딸 엄마가 아들 엄마보다 '치매 위험' 낮다는데, 왜? [헬시타임]
    "며늘아, 딸 낳아서 다행이구나"…딸 엄마가 아들 엄마보다 '치매 위험' 낮다는데, 왜? [헬시타임]
    인물·화제 2026.01.13 09:39:52
    딸을 둔 부모가 아들만 둔 부모보다 노년기 인지 기능을 더 잘 유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하이대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여성과 노화(Journal of Women and Ageing)’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2018년 수백 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과 가족 구성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조사 대상자의 뇌 활동, 정보 처리 능력, 집중력, 기억력 등을 평가한 뒤 자녀의 성별과 수에 따른 차이를 비교했다. 분석 결과 딸을 키운 부모의 뇌 건강
  • "등골이 오싹"…무덤 털어 시신 100구 집안에 전시한 30대
    "등골이 오싹"…무덤 털어 시신 100구 집안에 전시한 30대
    인물·화제 2026.01.13 03:05:00
    미국에서 수개월간 공동묘지를 돌며 유골을 도굴하고 자택에 진열해온 30대 남성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남서부 마운트 모리아 공동묘지에서 유골을 상습 약탈한 혐의를 받는 조나단 게를라흐(34)가 지난 6일 검거됐다. 그는 시신 모독 100건, 절도 26건 등 총 574개 혐의로 기소돼 현재 델라웨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태너 라우스 델라웨어 카운티 지방검사는 8일 기자회견에서 게를라흐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26곳의 묘지와 지하 매장지를 훼손
  • 팔다리 잃은 30대 여성 '월 매출 6200만원' 대박 터트린 비결은
    팔다리 잃은 30대 여성 '월 매출 6200만원' 대박 터트린 비결은
    인물·화제 2026.01.12 23:34:41
    중국에서 교통사고로 사지 일부를 잃은 30대 여성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광시좡족자치구 출신 웡신이(30)가 장애인 직원을 적극 채용한 구두 세척 공장을 운영하며 월 30만 위안(약 62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웡은 2020년 지인이 운전하던 고급 스포츠카 사고로 왼쪽 팔과 다리를 잃었다. 세 차례 심장마비를 겪으며 생사를 오갔고, 총 14차례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사고 후 연인은 떠났고, 함께 차에 타고 있던 지인마저 치료비 지원을 중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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