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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전공수업 수강생 전원 F…학생들 "성적은 안 넣고 SNS는 했다", 무슨 일?
    서울대 전공수업 수강생 전원 F…학생들 "성적은 안 넣고 SNS는 했다", 무슨 일?
    사회일반 30분전
    서울대학교에서 전공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기한 내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F 학점 처리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서울대학교 등에 따르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의 한 전공과목에서 지난 학기 수강생 59명 전원이 일괄적으로 F 학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담당 강사가 성적 입력 마감일까지 최종 성적을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당 강의를 맡은 강사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수강생들에게 “일정에 변동이 생겨 일괄적으로 I(미완료)를 부여했고, 1월 2일까지 성적을 발표하겠다”고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 "나노초급 CXL로 데이터 병목 뚫는다" [직장인 뉴스]
    "나노초급 CXL로 데이터 병목 뚫는다" [직장인 뉴스]
    사회일반 2026.01.08 07:58:5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데이터센터 혁신: 파네시아가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기반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기술로 CES 2026 무대에 올랐다. GPU와 메모리 간 통신 지연을 수십 나노초로 단축해 경쟁 기
  • “작년 실업률 2.8%…공공일자리 빼고 계산하니 3%” [캠퍼스 뉴스]
    “작년 실업률 2.8%…공공일자리 빼고 계산하니 3%” [캠퍼스 뉴스]
    사회일반 2026.01.08 07:57:4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민간고용 착시 현상: 한국은행이 공공일자리를 제외한 민간고용지표를 분석한 결과 실업률이 공식 발표치 2.8%에서 최대 3.0%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일자리가 2015년 월평균 113
  • 판사도 목이 메었다…두 자녀 둔 30대 가장, 만취한 20대가 몰던 벤츠에 치여 사망 [오늘의 그날]
    판사도 목이 메었다…두 자녀 둔 30대 가장, 만취한 20대가 몰던 벤츠에 치여 사망 [오늘의 그날]
    사회일반 2026.01.08 07:54:59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2019년 1월 8일.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가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아 2명을 사상케 한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당시 수원지법 형사2단독 이성율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노모(28)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음주 상태로 고속도로 역주행하다가 마주 오던 피해차량을 정면으로 충돌, 2명을
  • '넷플릭스 협업' 미리 알고 8억 벌어…SBS 전 직원 검찰 고발
    '넷플릭스 협업' 미리 알고 8억 벌어…SBS 전 직원 검찰 고발
    사회일반 2026.01.08 06:30:00
    넷플릭스와의 콘텐츠 협업 계획을 미리 알고 자사 주식을 거래해 8억 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전 SBS(034120) 직원이 검찰 수사를 받게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7일 정례회의를 열고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전 SBS 재무팀 공시담당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 고발했다. 자본시장법은 상장법인의 업무와 관련해 취득한 미공개 중요정보를 특정 증권의 매매나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증선위에 따르면 A씨는 SBS가
  • 李 "얼빠졌다" 비판하자… 경찰, '위안부 소녀상 모욕'에 적극 대응 [사건플러스]
    李 "얼빠졌다" 비판하자… 경찰, '위안부 소녀상 모욕'에 적극 대응 [사건플러스]
    사회일반 2026.01.08 06:00:0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혐오 시위나 발언 등에 대한 수사에 적극적으로 착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7일 경찰청은 "학교 주변을 비롯해 소녀상이 설치된 장소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관리를 강화하고, 소녀상 훼손 및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미신고 불법집회 사건에 대해서는 서울 서초경찰서를 집중 수사관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경찰은 전국 경찰서에 산재된 사건들을 병합하고 과거 수사 기록 등을 분
  • "짠 김치·국물 좋아하던 여성들 어쩌나"…폐경기 '수면무호흡' 경고등 켜졌다 [헬시타임]
    "짠 김치·국물 좋아하던 여성들 어쩌나"…폐경기 '수면무호흡' 경고등 켜졌다 [헬시타임]
    사회일반 2026.01.08 05:49:23
    음식을 짜게 먹는 여성일수록 폐경 이행기 단계에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겪을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신수정 교수와 헬스케어데이터센터 류승호, 장유수 교수, 장윤영 박사로 구성된 연구팀은 7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병원 종합건진센터를 방문한 42~52세 폐경 전·갱년기 여성 2572명을 대상으로 약 10년간 추적 관찰을 진행했다. 수면무호흡증 위험도는 설문 평가 도구를 활용해 측정했고, 염분 섭취량은 식습관 설문을
  • 노태우 비자금 뺀 뒤 남은 질문…'SK 주식 분할' 다시 법정으로 [서초동 야단법석]
    노태우 비자금 뺀 뒤 남은 질문…'SK 주식 분할' 다시 법정으로 [서초동 야단법석]
    사회일반 2026.01.08 05:00:00
    ‘세기의 이혼’으로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이 대법원의 파기환송 결정 이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파기환송심의 핵심 쟁점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요소를 배제한 상태에서도, 노 관장의 가사·혼인 유지·대외 활동 등 혼인 중 기여만으로 SK㈜ 지배주식 가치의 형성·유지·증식에 대한 기여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에 모아진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오는 9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사건 파기
  • [오늘의 날씨] 오늘도 강추위…서울 체감온도 영하 13도
    [오늘의 날씨] 오늘도 강추위…서울 체감온도 영하 13도
    사회일반 2026.01.08 04:00:00
    목요일인 8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보됐다.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 체감온도는 서울이 -13도, 부산이 -9도일 것으로 관측된다. 낮 기온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이 계속되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고 제주도는 새벽과 오후 사이 눈이나 비가 내릴 수 있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5㎝, 제주도 산지 1~3㎝, 제주도 중산간 1㎝ 안팎이다.
  • "우리 오빠 순위 떨어지면 책임질래?" 아이돌 팬질에 8000만원 빚낸 아내
    "우리 오빠 순위 떨어지면 책임질래?" 아이돌 팬질에 8000만원 빚낸 아내
    사회일반 2026.01.08 03:05:00
    전업주부인 아내가 아이돌 팬 활동에 몰두하며 자녀 양육을 소홀히 하고 남편 명의로 8000만원의 빚을 낸 사연이 알려졌다. 5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소개된 40대 남성 A씨는 10살 딸을 둔 가장이다. A씨는 2년 전부터 한 남자 아이돌에 빠진 아내의 극단적 팬 활동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아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아이돌의 일정을 쫓아다니며 기본적인 가사와 육아 의무를 방기했다. 딸의 등하교를 챙기지 않아 학원 차량에서 하차한 아이가 편의점에서 혼자 아버지를 기다린
  • "어머니가 숨을 안 쉬어요" 차 안에서 숨 멎은 90대…지나가던 이 사람들이 구했다
    "어머니가 숨을 안 쉬어요" 차 안에서 숨 멎은 90대…지나가던 이 사람들이 구했다
    사회일반 2026.01.08 01:20:22
    차 안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멈춘 90대 노인이 때마침 주변에 있던 경찰의 발빠른 대처 덕에 목숨을 구했다. 6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강릉역 일대에서 순찰을 하던 기동순찰대원들은 갓길에 세워진 차량을 발견했다. 차량 앞에는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이 있었다. 당시 차 뒷좌석에는 A(91)씨가 의식을 잃은 채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 기동순찰대원들은 곧장 119에 연락해 공조하며 맥박 확인, 기도 확보 후 마사지 등 응급조치를 했다. 이들은 119구급차가 올 때까지
  • 일본어로 주문하자 "한국어로 해라"…‘중국인 출입 금지’ 日 라멘집, '이중가격' 받았다
    일본어로 주문하자 "한국어로 해라"…‘중국인 출입 금지’ 日 라멘집, '이중가격' 받았다
    사회일반 2026.01.07 23:08:24
    "일본어로 주문하려 하니 한국어로 주문하라고 했어요." "가격이 이상해 일본어 메뉴를 보려 하니 직원이 막던데요?" 한국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인 일본 오사카에서 '중국인 출입 금지' 공지를 내건 라멘집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해당 라멘집이 외국인 손님에게 일본인보다 최대 두 배 가까운 가격을 받아온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7일 호텔스닷컴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도쿄·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가 여전히 한국인 여
  • 檢 '홈플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檢 '홈플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사회일반 2026.01.07 22:34:54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지난해 대대적인 강제수사를 통해 김 회장 등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강등을 사전에 인지했다는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라는 기업을 되살리려 했던 대주주의 의도와 행위를 크게 오해한 것”이라며 “과도하고 부당한 조치”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직무대리 김봉진)는 7일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 월 10만원씩 100만원 저축하면 100만원 더 준다고?…역대급 청년통장 나왔다는데
    월 10만원씩 100만원 저축하면 100만원 더 준다고?…역대급 청년통장 나왔다는데
    사회일반 2026.01.07 21:05:42
    광주시가 근로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13(일+삶)통장’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0개월간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같은 금액을 지원해 최대 2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청년13(일+삶)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일정 기간 성실하게 저축한 청년에게 시 지원금을 더해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 맞춤형 금융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19~39세 근로 청년이다. 매달 10만원씩 10개월간 총 100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원을 추가
  • 檢, '홈플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구속영장 청구
    檢, '홈플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구속영장 청구
    사회일반 2026.01.07 20:57:54
    검찰이 ‘MBK파트너스·홈플러스 전단채 발행’ 의혹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MBK파트너스 경영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7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직무대리 김봉진 반부패수사2부장)는 김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MBK파트너스 부회장),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회장 등 MBK파트너스 경영진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지난해 2월 820억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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