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임종석 "대선패배 文에 떠넘긴 민주, 이재명 부족했음 받아들여야"
정치정치일반 2025.02.03 09:25:15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3일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부족했고 당의 전략이 부재했음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비로소 이기는 길이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 전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공식적인 대선 평가를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하지 못했다”며 “곧바로 두 달 뒤에 이재명 후보가 인천 계양에 출마했고 다시 두 달 뒤에 당대표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임 전 비서실장은 “패배에 대한 정치적 책임은 문재인 정부에 떠넘겨졌고 지금까지도 문재인 정부 탓을 하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말 지지율이 40%를 넘었고 역대 유일하게 레임덕이 없는 정부였다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버렸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지난 대선에서 상대는 30대 젊은 대표를 세우고 대선 후보를 밖에서 영입하고 막판 단일화까지 하면서 안간힘을 다했다. 우리도 그렇게 간절했나”라고 지적했다. 임 전 비서실장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후보는 모두 충청에서 압승을 했다. 왜 이재명 후보는 충청에서 졌을까”라며 “우리도 절실하게 통합과 연대에 적극적이었나. 행정수도 이전과 같은 공약은 있었나”라고 물었다. 임 전 비서실장은 “지금이라도 지난 대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성찰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민주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야 윤석열 심판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번에는 우리가 더 절실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충북도, 올해 ‘충북형 도시근로자’ 30만명 지원 나선다
사회전국 2025.02.03 09:23:27충북도가 올해 30만명 지원을 목포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과 경제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인력을 매칭,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23년 전 시·군으로 확대한데 이어 2024년 사회복지 시설,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해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2025년을 도시근로자 사업의 대도약의 해로 삼고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신속한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하여 추경예산을 통해 연인원 30만 명 이상으로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사회복지시설’과 ‘소상공인 맞춤형’으로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사업을 진행힌다. 민간 플랫폼(이폼사인)을 활용한 전자서명 확대와 행안부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성화를 통해 사업 신청자의 구비서류가 대폭 감소된다. 김두환 도 경제통상국장은 “도시근로자 사업은 단시간 근로를 선호하는 참여자는 물론 주부, 은퇴자 등 시간적 또는 체력적 제약이 있는 계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전국 유일의 틈새 일자리 사업”이라며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넘어 금년도에는 신속한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의 피부에 와닿는 혁신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지난해 연인원 10만 5000명을 돌파하고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1월 충북연구원이 수행한 사업 성과분석 결과에서도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기업중 95.2%가 사업에 만족했고 97.1%가 지원사업 재신청 의사를 밝혔다. 참여근로자 또한 95.3%가 지원사업애 재신청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
보잉코리아 신임 사장에 윌 셰이퍼 선임
산업기업 2025.02.03 09:21:43보잉이 보잉코리아 신임 사장에 윌 셰이퍼(Will Shaffer) 전 보잉 재팬 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셰이퍼 신임 사장은 서울에서 근무하며 한국 시장의 전략과 운영을 총괄한다. 보잉코리아 사장직 외에도 글로벌화 및 시장 개발 부사장으로서 미국 외 국가별 전략 개발,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 평가, 신규 성장 기회 발굴을 주도할 예정이다. 셰이퍼 사장은 앞서 보잉재팬을 5년 이상 이끌었고 최근에는 보잉 글로벌 서비스(BGS) 부문 성장 계획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10년 이상 보잉에서 근무하면서 제품 개발 공급망 디렉터, 원자재 및 표준 규격 부분 공급업체 관리 디렉터 등 여러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보잉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미 해군에서 P-3 조종사로 근무하고 소령으로 전역했다. 셰이퍼 사장은 “한국 시장의 중요한 시기에 보잉코리아를 이끌게 돼 영광이다”라며 “보잉코리아는 성장하는 고객 기반과 공급업체 및 파트너 생태계와 함께하며 세계적 수준의 연구 개발 시설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잉은 2023년 한국 공급업체에 3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등 한국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2019년에는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BKETC)를 설립해 자율비행,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항공전자공학 등 미래 기술에 관한 전략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첫 싱글 ‘The Chase’로 2월 24일 데뷔
서경스타가요 2025.02.03 09:21:24SM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는 24일 첫 싱글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3일 밝혔다. 하츠투하츠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는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The Chase’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지닌 팀인 만큼, 하츠투하츠가 이번 앨범으로 선사할 새로운 색깔과 색다른 매력을 향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인스타그램에 이어 오늘 0시 유튜브, X(구 트위터), 틱톡, 페이스북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추가 공개한 것은 물론, 앞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에서 선보인 쇼트(Short) 버전만으로 뜨거운 화제가 된 데뷔 트레일러 본편을 동시 오픈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중이다. 데뷔 트레일러 ‘Chase Your Choice’(체이스 유어 초이스)는 지우(JIWOO), 카르멘(CARMEN), 유하(YUHA), 스텔라(STELLA), 주은(JUUN), 에이나(A-NA), 이안(IAN), 예온(YE-ON) 총 8명의 멤버가 모여 한마음으로 그려갈 하츠투하츠의 청사진을 발표하는 스토리의 영상으로, 멤버들이 앞으로 음악 여정을 펼치며 마주할 다양한 갈림길 속에서 자신들의 선택을 믿고 같이 걸어가고자 하는 당찬 포부를 느낄 수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 첫 싱글 ‘The Chase’는 2월 24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오늘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
김동명 "이젠 '강자의 시간'…LG엔솔, 슈퍼사이클 지배자 될 것"
산업산업일반 2025.02.03 09:20:45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내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슈퍼사이클의 지배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3일 김 사장은 사내 메시지를 통해 “저는 지금을 ‘강자의 시간’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위기일 때 진정한 실력이 드러난다. 미래 슈퍼사이클이 도래하면 결국 실력을 갖춘 기업이 이를 지배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북미 지역의 여러 정책 변화를 염두에 둔 말로 풀이된다. 김 사장은 이를 위해 범처럼 노려보고 소처럼 걷는다는 ‘호시우보’의 자세를 역설했다. 김 사장은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되 제품 및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갖추는 활동을 정말 우직하고 묵묵히 실행해나갈 시점”이라며 “우리는 이미 강자의 요건을 갖추고 있고 더욱 차별화된 경쟁력을 축적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에 대한 근거로 우선 기술 리더십을 꼽았다. 업계 최초로 LFP(리튬·인산·철) 파우치 셀투팩(CTP) 기술과 유럽 상용차용 고전압 미드니켈, 46시리즈 등 대규모 수주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건식 전극도 경쟁사 대비 빠르게 갖춰나가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 사장은 글로벌 오퍼레이션 역량과 여태까지의 ‘최초·최고’의 기록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자동차 전지 연평균 역대 최고 수율인 95%를 돌파했다”며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각 사업 부문에서 꾸준히 수주 성과가 이어지고 있고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 오퍼레이션 역량과 맞물려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까지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통해 경험을 축적했고 이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전망은 어두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사장은 “회사는 투자 유연성을 높이고 라인 전환 및 효율화 등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예정”이라며 “제한적이지만 올해 매출도 5~10%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 관리 공백에 투자 리스크 확대… 남양주·부산 등 개발호재 ‘주목’ [AI PRISM*부동산 투자자 뉴스]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2.03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해를 넘기도록 매입임대주택 관리용역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면서 관리 공백이 우려된다. 낮은 수익성으로 입찰 포기가 속출하는 가운데, 기초금액 대비 낙찰 하한율이 72.995%로 설정돼 관리업체들의 수익성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LH는 전국 55개 권역 중 34개 권역만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 상태다. 남양주시 조안면 20개 자연마을의 131필지 6만2615㎡가 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상수원보호구역에 비해 규제가 완화돼 주택 신·증축과 소매점·음식점 등으로 용도변경이 가능하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정비구역은 4개 시군 79개 자연마을에 6.974㎢로 확대됐다. 서울 서초구에서는 방배6구역 주택재건축을 통해 '래미안원페를라' 등 5개 단지에서 총 314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래미안원페를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 동, 총 109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120㎡, 48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 역세권이며 서리풀터널과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 매입임대 운영리스크 확대 LH 매입임대주택 관리용역 입찰에서 대다수 업체가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포기했다. 특히 34개 권역 중 대다수는 1순위가 아닌 6~7위의 후순위 낙찰자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관리 품질 저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며, 임대주택 투자시 관리비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봤다. ■ 규제 완화 지역 투자기회 남양주 조안면의 환경정비구역 지정은 향후 추가 개발 가능성을 시사한다. 공공 하수도 정비, 하수처리 시설 설치 등 인프라 개선과 함께 용도 변경이 가능해져 토지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현재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정비구역은 남양주시 24개 마을 2.592㎢, 광주시 40개 마을 3.555㎢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 지방 부동산 시장 변화 부산시가 주택시장 모니터링단을 본격 가동하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7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주택시장의 다양한 변수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시장의 주요 지표를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전국 55개 권역 중 21개 권역에서 관리업체 선정이 미뤄졌다. 낙찰 하한율이 72.995%로 낮게 설정되며 수익성 악화를 우려한 사업자들이 입찰을 기피했다. - 투자 시사점: 매입임대 투자시 관리비용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야 한다. 특히 운영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변화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 핵심 요약: 20개 자연마을 131필지가 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주택 신증축과 함께 상업시설로의 용도변경이 가능해졌다. - 투자 시사점: 향후 인프라 개선과 연계한 개발 잠재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관점의 투자 검토가 필요하다. - 핵심 요약: 서초구 방배동 재건축 단지에서 대규모 분양이 예정됐다. 지하철 7호선 역세권에 위치하고 서초·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 - 투자 시사점: 교통 개선효과와 우수 학군 등 입지조건이 뛰어나다. 향후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 [시장 참고 뉴스] - 핵심 요약: 단독주택용지와 지원시설용지 등 대규모 부지 분양이 시작됐다. 복합용지의 경우 건축물 연면적의 50% 이상을 산업시설로 사용해야 한다. - 투자 시사점: 산업단지 배후 수요를 고려한 투자 접근이 필요하다. 용도별 규제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 - 핵심 요약: 설 상여금 등으로 일시적 대출 상환이 늘었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 투자 시사점: 대출규제 지속에 대비한 자금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시중은행의 금리 동향도 주시해야 한다. - 핵심 요약: 부산시가 7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모니터링단 운영을 시작했다.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강화가 예상된다. - 투자 시사점: 지역별 모니터링 강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 실수요 중심의 투자 접근이 바람직하다. [오늘의 용어] 1. 환경정비구역: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 공공하수도 정비,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 환경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이다. 지정 후에는 주택 신증축, 용도변경 등이 가능해져 개발 잠재력이 높아진다. 환경정비구역 지정을 위해서는 공공하수도 정비, 하수처리시설 설치, 기타 오염원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2. 낙찰 하한율: 공공입찰에서 기초금액 대비 최저 입찰가격 비율을 의미한다. LH 매입임대주택 관리용역의 경우 72.995%로 설정되어 있어 기초금액이 1억원이면 7299만원 이상은 제시해야 낙찰자로 선정될 수 있다. 과도하게 낮은 하한율은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주목 포인트] 1. 매입임대주택 운영 리스크: 관리업체 선정 지연으로 서비스 품질 저하가 우려된다. 낮은 수익성으로 인한 관리업체 기피현상이 지속될 경우 관리비용 상승이 불가피하다. 매입임대주택 투자시 운영비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수익성 분석이 필요하다. 2. 환경정비구역 투자기회: 남양주 조안면 등 규제 완화 지역의 개발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 환경정비구역 지정은 용도변경과 개발 가능성을 높이는 만큼 인프라 개선 계획과 연계한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키워드 TOP 5] 매입임대 관리리스크, 환경정비구역, 신규분양, 산업단지 개발, 시장 모니터링 -
美 관세폭탄에 AI기술 패권 경쟁까지…체질개선 서두르는 韓기업 [AI PRISM*기업 CEO 뉴스]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2.03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이 AI 시대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해 12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청주에 건설한 신공장을 통해 중저압 차단기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연간 1300만 대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기업들은 통상 리스크 대응과 함께 중국발 기술 패권 경쟁에도 직면했다. 중국의 BOE가 차세대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양산에 돌입했고,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의 저비용·고성능 AI 모델이 세계 시장을 흔들고 있다. 염재호 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은 “중국의 효율성을 수용해 소버린 AI 구축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한국 자체의 가능성에 집중할 때”라고 강조했다. ■ 글로벌 시장 선점 경쟁 가속화 HD현대일렉트릭은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선점을 위해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까지 연간 1300만 대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석 부회장은 “변화하는 시장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미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술 격차 확대 우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지난해 말 6인치 웨이퍼 기반 마이크로 LED 양산을 시작하면서 기술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BOE는 LED 제조 업체 HC세미텍을 인수해 신공장을 짓고 대규모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 LED가 TV부터 웨어러블까지 주요 AI 제품의 ‘킬러 패널’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주도권 상실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 신성장동력 발굴 가속화 HD현대일렉트릭이 AI 시대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해 중저압 차단기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다. 1200억 원을 투자해 청주에 신공장을 건설한 바 있으며, 2030년까지 연간 생산능력을 1300만 대로 늘릴 계획이다. B2B 전문기업들의 B2C 시장 진출도 가속화되고 있다. 삼익THK(004380)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으로, 딥바이오는 AI 병리진단 시스템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CEO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HD현대일렉트릭이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에 중저압 차단기의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다. 이달 회사는 1200억 원을 투자해 중저압 차단기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2030년까지 연간 생산능력을 1300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 CEO 인사이트: 1분기 내 신공장 착공, 3분기부터 시범생산 개시해야 한다. 현재 20%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25년까지 40%로 확대하고, 특히 북미 시장 점유율을 현재의 2배인 30%까지 높여야 한다. IRA 인센티브를 활용한 현지 생산기지 확보도 검토가 필요하다. - 핵심 요약: 국가AI위원회가 2조 원 규모의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염재호 부위원장은 “한국형 AI 개발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며 소버린 AI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CEO 인사이트: 상반기 중 AI 연구인력을 현재의 2배인 500명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 R&D 예산은 매출의 15% 이상으로 늘리고, 글로벌 AI 기업과의 기술제휴도 3건 이상 추진해야 한다. 생성형 AI의 산업 적용을 위한 전담 조직 신설이 시급하다. - 핵심 요약: AI 병리 진단 기업 딥바이오가 로슈진단, 패쓰에이아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김선우 대표는 “에이비온과 얀센이 진행 중인 폐암 치료제 병용 임상 2상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CEO 인사이트: 올해 1분기 중 글로벌 매출 비중을 30%까지 확대해야 한다. 상반기 안에 추가로 2개 이상의 빅파마와 계약을 체결하고, 진단 제품군을 현재 3개에서 5개로 확대해야 한다. FDA 인증도 연내 획득이 목표다. [CEO 참고 뉴스] - 핵심 요약: B2B 전문기업들이 잇따라 B2C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자동화 기기 부품 전문업체 삼익THK는 웨어러블 로봇으로, 자동차 전장업체 현대하이텍은 생활가전으로 신사업을 확대한다. 업계는 기존 기술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초기 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 CEO 인사이트: B2C 시장 진출 시 기존 인프라 활용으로 초기 투자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프리미엄 제품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하며,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기업 가치 제고가 기대된다. - 핵심 요약: 중국 최대 패널업체 BOE가 LED 제조업체 HC세미텍을 인수하고 6인치 웨이퍼 기반 마이크로 LED 양산에 들어갔다. 업계는 “BOE가 신공장 건설과 대규모 양산체제 구축으로 기술 격차를 더욱 벌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 CEO 인사이트: R&D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소자·부품 공급망 현지화를 강화해야 한다. 핵심 연구인력 확보와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 핵심 요약: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보다 45달러(1.28%) 늘어난 3만6024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성장률이 5.9%를 나타내며 일본(3만2859달러), 대만(3만3234달러)을 앞질렀다. 올해 경상성장률 3.8%를 전제로 1인당 GDP가 3만700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보인다. - CEO 인사이트: 교역조건 개선으로 수출 경쟁력이 강화되는 시점이다. 첨단 산업 중심의 수출 구조 고도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오늘의 용어] 1. 소버린 AI(Sovereign AI): 국가가 자국의 데이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해당 국가의 제도·문화·역사·가치관을 이해하는 AI를 개발·운영하는 개념이다. AI 주권 확보를 위해 데이터센터 구축(2조 원 규모), 고급 인력 양성(연간 1000명), 산업별 특화 모델 개발 등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2. 마이크로 LED: 픽셀 크기가 100㎛ 이하인 초소형 LED 소자로, OLED 대비 높은 명암비와 휘도, 긴 수명이 특징이다. TV부터 웨어러블까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시장 규모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목 포인트] 1.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 전략 시급: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SK그룹은 북미 대관 조직을 강화하고 있으며,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R&D 투자를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업계는 현지 법인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와 함께 품목별 리스크 분석에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비한 현지화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2. 신성장동력 확보 경쟁 본격화: AI·바이오 등 신사업 진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B2C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딥바이오는 상반기까지 빅파마와 2건 이상의 추가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삼익THK는 웨어러블 로봇으로 신시장 개척에 나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AI 시대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비해 청주 신공장에 1200억 원을 투자, 중저압 차단기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기로 했다. [키워드 TOP 5] 통상리스크 대응, 기술경쟁력 강화, AI주도권 확보, 신성장동력, 사업다각화 -
AI 혁신 기업 해외진출 가속… 美·中 무역갈등 리스크 관리 급부상 [AI PRISM*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산업중기·벤처 2025.02.03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중국 AI 기술이 급부상하며 글로벌 시장의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추세다. 마이크로소프트(MS)·엔비디아·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들이 안보·보안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의 최신 추론 모델 'R1'을 앞다퉈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폐쇄형 모델인 오픈AI의 'O1'과 비교해 출력 기준 가격이 97% 절감된 R1의 저비용·고효율 성능이 주목받는 중이다. 바이오테크, 반도체 등 국내 기술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무역제재 강화로 글로벌 통상환경이 악화되면서 수출기업들의 전략 재편이 시급해졌다. 중국과 캐나다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156조원 규모의 보복 관세로 맞대응하며 무역갈등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AI·반도체 등 첨단산업에서 미중 기술패권 다툼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리스크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 AI 기술혁신 가속화 MS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 AI 파운드리’에 딥시크의 R1 모델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AI 시장이 2025년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100만 토큰당 2.19달러의 저렴한 비용으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R1이 시장의 판도를 뒤집었다. 엔비디아와 아마존도 R1을 자사 플랫폼에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오픈AI의 ‘O1’이 100만 토큰당 60달러인 데 반해 R1은 97% 절감된 가격으로 논리적 추론과 코딩 등에서 동등한 성능을 보여주며 시장의 선두에 섰다. ■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국내 AI 헬스케어 기업 딥바이오가 로슈진단, 패쓰에이아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시작했다. 딥바이오의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미국 존스홉킨스병원과의 공동 연구에서 재발 가능성을 100% 예측하는 등 높은 정확성을 입증했다. 국가AI위원회는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을 통해 소버린 AI 개발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AI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학연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 핵심: 엔비디아, MS 등 미 빅테크들이 딥시크의 R1 모델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100만 토큰당 2.19달러의 저렴한 가격으로도 오픈AI와 동등한 성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 전략: AI 모델 개발시 비용 효율성이 핵심이다. 오픈소스 활용과 기술 최적화로 저비용·고효율의 AI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 모색해야 한다. - 핵심: AI 진단 기업 딥바이오가 연간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매출을 목표로 로슈진단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00% 정확도의 AI 진단 기술로 추가 계약도 기대된다. - 전략: 의료 AI 분야는 정확성과 신뢰성이 핵심이다.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로 기술력을 입증하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 핵심: B2B 전문기업들의 73%가 B2C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단가 경쟁을 피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 전략: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신규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고마진 확보를 위한 프리미엄 전략이 필수적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참고 뉴스] - 핵심: 2025년 2490만대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마이크로 LED 시장에서 중국이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연간 1조원의 정부 지원으로 기술 격차가 급속히 좁혀지고 있다. - 전략: 차세대 산업 분야에서 정부 지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R&D 투자와 함께 양산체제 구축도 병행해야 한다. - 핵심: 국가AI위원회가 2026년까지 2조원 규모의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을 통해 소버린 AI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 전략: 국가 인프라를 활용한 AI 개발이 중요하다. 정부 지원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AI 기술력을 확보해야 한다. - 핵심: 미국의 관세 부과에 중국과 캐나다가 156조원 규모의 보복 관세로 맞대응하며 글로벌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전략: 수출시장 다변화와 현지 생산기지 확대가 필요하다.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급망 재편도 고려해야 한다. [오늘의 용어] 1. R1 모델: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개발한 최신 추론 모델이다. 100만 토큰당 2.19달러의 저렴한 비용으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2025년까지 글로벌 AI 시장의 30% 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소버린 AI: 국가가 자국의 데이터·인프라를 활용해 독자적으로 개발·운영하는 AI 시스템이다.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규모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각국은 연평균 40% 이상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주목 포인트] 1. AI 기술 혁신과 시장 변화: 중국의 저비용·고효율 AI 모델 등장으로 글로벌 시장이 재편는 중이다. 2025년까지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는 AI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통한 비용 효율화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2. 무역갈등과 리스크 관리: 미중 무역갈등으로 156조원 규모의 보복관세가 시행되며 글로벌 통상환경이 악화일로에 섰다. 수출시장 다변화와 현지 생산기지 확대 등 단계적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키워드 TOP 5] AI 기술혁신, 글로벌 진출, 무역갈등, 리스크 관리, 기술경쟁력 -
현대차 3代 혁신 vs. 중국 기술추격…車·디스플레이 新경쟁 [AI PRISM*대학생 취준생 뉴스]
산업산업일반 2025.02.03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리더십과 혁신 경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현대차(005380)그룹은 정주영 회장의 ‘도전’, 정몽구 회장의 ‘품질’, 정의선 회장의 ‘혁신’ 등 3대에 걸친 경영 철학으로 세계 3위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는 중국 BOE가 마이크로 LED 양산을 시작하며 기술 추격에 나섰다. 글로벌 산업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머스크는 연방정부 조직 개혁에 착수하는 한편 HD현대일렉은 차단기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는 등 기업들의 혁신 행보가 주목된다. 산업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업들의 리더십과 기술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 한국 대표기업의 리더십 진화 정주영 회장은 ‘해보기나 했어?’ 정신으로 자동차 산업 도전에 성공했다. 정몽구 회장은 품질 경영으로 글로벌 기업의 기틀을 마련했고, 정의선 회장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선두에 섰다. 3대에 걸친 리더십의 진화가 631억 달러의 자동차 수출을 이끌어냈다. ■ 글로벌 리더의 조직 혁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팀이 미국 연방정부 인사관리처를 장악하고 24시간 근무체제를 도입하는 등 과감한 조직 개혁에 나섰다. 220만 명의 연방 공무원 데이터 시스템 접근 권한을 조정하고 인력 감축을 검토하는 등 강력한 리더십이 확인된다. ■ 차세대 산업 패권 경쟁 중국 BOE가 마이크로 LED 양산을 시작하며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가속화에 나섰다. 6인치 웨이퍼 기반 생산이 시작됐으며, 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 LED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됐다. HD현대일렉도 1200억 원을 투자해 차단기 신공장을 건설, 전력기기 사업을 확대 중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 핵심: 현대차는 3대에 걸친 차별화된 경영 철학으로 세계 3위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했다. 자동차 산업이 631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달성하며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이 됐다. - 전략: 기업의 핵심 가치와 문화를 이해하고 혁신적 사고방식을 갖춰야 한다. 도전정신과 품질의식, 혁신 마인드가 중요하다. - 핵심: HD현대일렉이 1200억 원을 투자해 청주에 차단기 신공장을 건설한다. 연간 1300만 대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해 전력기기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 전략: 전장화 시대의 핵심 부품과 기술 동향을 파악해야 한다. 전력기기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한다. - 핵심: 미국의 반도체 관세 부과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내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무역 분쟁이 반도체 산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전략: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해야 한다.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전략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 핵심: 정부가 보호무역 대응을 위한 종합 패키지를 준비 중이다. 무역보험 우대, 신규 바이어 발굴 지원 등 수출기업 지원책이 포함될 예정이다. - 전략: 정부의 수출지원 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 핵심: 중국 BOE가 마이크로 LED 양산을 시작했다. 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 LED 시장에서 중국의 기술 추격이 본격화되고 있다. - 전략: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 중국의 기술 발전 속도와 대응 전략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핵심: 머스크팀이 연방정부 인사관리처를 장악하고 24시간 근무체제 도입 등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220만 명의 연방 공무원 인력 감축을 목표로 강력한 조직 개혁을 진행 중이다. - 전략: 글로벌 기업의 조직문화 변화 트렌드를 파악하고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업무 효율성과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이해가 필요하다. [오늘의 용어] 1. 리더십 3.0: 도전과 품질을 넘어 혁신을 추구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다. 정의선 회장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이 대표적 사례다. 전통적인 제조업 경쟁력에 디지털 혁신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2. 마이크로 LED: 픽셀 크기가 100㎛ 이하인 초소형 LED 소자로, OLED 대비 명암비와 색 표현이 뛰어나고 에너지 효율성이 높다. AI와 XR 기기의 핵심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으며, 웨어러블 기기까지 응용이 확대되고 있다. [주목 포인트] 1. 리더십과 기술의 진화: 기업들이 리더십 혁신과 기술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나섰다. 도전과 품질을 기반으로 한 혁신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있으며, 차세대 기술 경쟁도 가속화 중이다. 2. 글로벌 산업 재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중국의 기술 추격으로 글로벌 산업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조직 혁신과 신사업 발굴로 대응 중이다.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만하다. [키워드 TOP 5] 리더십 혁신, 기술 패권, 조직 개혁, 신성장동력, 글로벌 경쟁 -
트럼프發 무역전쟁 우려에 비트코인 가격 후퇴
경제·금융보험 2025.02.03 09:19:37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점화한 관세전쟁 여파에 비트코인 가격이 9만 7000달러 선까지 후퇴했다. 가상자산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5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약 3.2% 하락한 9만 7300달러 선에 거래됐다. 리플은 11.8% 하락한 2.54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1일 이후 줄곧 약세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예정대로 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한 이후 나타난 흐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에 따라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4일(현지시간)부터 캐나다산 상품에 25%(석유와 천연가스는 10%), 멕시코의 모든 제품에 25% 관세, 중국 제품에는 1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된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즉각 1억 550억 캐나다 달러(약 155조 6000억 원) 상당의 미국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고 멕시코도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대응에 나섰다. 트럼프의 고율 관세 부과와 캐나다·멕시코의 맞대응은 무역전쟁의 서막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무역전쟁은 인플레이션을 가중할 수 있으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가격의 약세는 이런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며 "시장에 위험자산 회피 신호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투자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엑스(X·옛 트위터)에 "트럼프 관세가 시작된다"며 "금, 은, 비트코인이 추락할 수 있다"고 썼다. 이어 "진짜 문제는 부채인데 이것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기요사키는 이런 상황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올해는 미래를 향한 전환점”…중진공, 창립 46주년 기념식 개최
산업중기·벤처 2025.02.03 09:19:36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중진공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올해를 미래를 향한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석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해 중진공의 지난 46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중진공의 역사와 직원들의 인터뷰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헌신한 우수 직원들에 대한 표창식과 떡케이크 절단식 등의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강석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중진공이 더 나은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지난 4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더욱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진공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한 향후 주요 과제로 △국가적·시대적 과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중소벤처기업의 미래 기술 혁신 지원 △배려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 등을 제시했다. 강 이사장은 “1979년 중진공이 설립된 이후 중소벤처기업과 손잡고 함께 달려온 지 어느덧 46년이 되었다”며 “앞으로 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진정으로 사랑받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
'적극행정' 전남도 2년의 결실…농공단지 건폐율 규제완화 '코 앞'
사회전국 2025.02.03 09:15:47국가·일반 산단에 비해 낮은 건폐율로 기업 투자에 어려움을 겪었던 전남도내 농공단지에 활력이 기대되고 있다. 전남도의 적극행정을 통한 농공단지 건폐율 상향(70→80%)’ 규제개선 노력이 올 상반기 가시화 되고 있어서다. 전남도내 농공단지는 70개소 1217만 8000㎡로, 이 경우 최대 37만 평의 건축투자 가능 부지 확보가 기대된다. 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농공단지 건폐율은 국가산단·일반산단(80%)보다 낮은 70%로 설정돼 있다. 이 때문에 전남도와 함평군은 ‘농공단지 건폐율 상향’을 규제개선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전남농공단지협의회 등과 함께 지난 2023년부터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전남도는 두 차례 행정안전부와 함께 현장간담회를 열어 규제에 따른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어려움을 알리고, 행안부 지방규제혁신위원회 안건 상정과, 3차례 심의 대응 등 국토교통부와 함께 규제개선 필요성을 논의했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가 올해 상반기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방침을 밝혔다. 시행령이 개정되면 그동안 공장 증설이 필요하지만 농공단지에 건축이 가능한 토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던 지역 기업 애로가 해소되고, 토지 이용률도 개선되는 등 농공단지의 투자 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전국 484개 7672개 업체가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가운데 전남지역에선 70개 농공단지에 1570개 기업이 입주해 1만 70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규제 개선이 농공단지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업의 경제 활동과 민생에 어려움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트럼프發 관세전쟁 시작…“물가 자극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증권국내증시 2025.02.03 09:14:3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멕시코·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에 나서자 금융시장 정책 민감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여기에 관세 부과로 인해 미국 소비자들의인플레이션에 대한 선제적인 기대심리 변경이 불가피한 만큼 단기적으로 물가도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란 설명이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펜타닐 등 마약 유입 및 불법 이민자 문제 등을 이유로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며 “4일부터 캐나다 에너지 제품에 10%, 그 외 모든 제품에 25%, 멕시코는 에너지류를 포함한 모든 제품에 25%, 중국에는 보편관세 10%가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상대국들이 보복 조치에 나서며 관세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캐나다 총리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1550억 캐나다달러 상당의 미국산 제품에 25% 관세를 발표했으며 캐나다 일부 주에서는 미국산 주류 판매 중단 및 미국산 차의 통행료 2배 부과 등을 언급했다”며 멕시코 역시 보복 관세를 예고했으며 중국은 담화문을 통해 세계무역기구(WTO) 제소를 예고했다”고 짚었다. 트럼프발 관세전쟁은 물가를 거쳐 금융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백악관에서는 “이번 관세가 일부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고 단기적인 혼란을 초래할 수 있지만 시장 반응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며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유발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시장에서는 정책 민감도가 확대되며 관세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봤다. 특히 일반 소비자들이 관세가 물가에 전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만큼 관세 부과 자체가 실제로 불러올 물가 상승 효과가 미미해도 중앙은행의 앵커링 효과처럼 단기적인 물가 상승 압력을 불러올 수 있다다는 게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이어 “미국 물가의 상방이 열려있다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 정책 경로가 또 다시 상향 조정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겨날 수 있다”며 “트럼프 1기 때처럼 관세 부과가 일부 철회될 수도 있고 협상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시장은 이미 연준이 인하를 점도표 만큼(연내 50bp)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충분히 정책 경로에 대한 불안이 생겨날 수 있는 환경이며 일시적으로 미국채 단기물에 대한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대권 도전 공식화 이준석 다큐 '준스톤 이어원' 3월 개봉 확정
서경스타영화 2025.02.03 09:14:01대권 도전 공식화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준스톤 이어원’이 오는 3월로 개봉을 확정했다. 내달이면 만 40세가 되는 이준석 의원은 지난 2일 “대한민국도 과감하게 세대 전환과 구도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 정치 판갈이를 하겠다"며 사실상 대권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 마포구 홍대 버스킹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36세 당 대표 당선의 기적과 누구도 이기지 못할 것이라던 동탄의 기적 위에 우리가 쌓고 싶은 다음 기적은 세대교체의 기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준스톤 이어원’은 정치인 이준석을 비롯해 정치인을 넘어서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통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 화성시 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될 수 있었던 과정 속 경험들과 그의 치열한 노력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는 지금의 이 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가 걸어온 길을 고스란히 담아내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준석이 당 대표직에서 축출된 이후 총선까지 1년 간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정치인을 넘어 인간 이준석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정계를 입문하게 되었을 당시 영상과 함께 현재의 이준석 의원의 솔직한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정치를 시작했던 순간 다짐했던 말들을 순탄히 이뤄낼 수 없었던 일련의 사건들이 그를 압박하지만 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서울 상계동에 위치한 갈빗집에서 대한민국 정치권 초유의 탈당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냄으로써 그가 겪어온 상황을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된다. 기자회견 장소로 숯불 갈빗집을 고른 이유부터 국민의 힘 탈당 이후에 포부와 마음가짐 등 다양한 그의 심정을 시작으로 ‘준스톤 이어원’에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여정을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준석의 저서 ‘거부할 수 없는 미래’로 전국 북토크 투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교사 활동, 정치인 이준석이 아닌 과학고 동창 친구와의 일상적인 만남, 밤낮없이 발로 뛰는 선거 활동 등 국민의 힘 당 대표직에서 나온 이후에 개혁신당으로 출마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까지의 특별한 1년을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또 지난 2일 ‘준스톤 이어원’의 펀딩이 텀블벅에서 오픈됐다. 펀딩 기간은 2월 2일부터 23일까지이며 펀딩 금액은 1000원부터 선물 없이 후원이 가능, 3만원 이상 후원해 주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시사회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 디지털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 연다
산업IT 2025.02.03 09:13:35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분야 창업경진대회 우승팀들이 모여 국내 최고의 디지털 혁신기업을 가리는 ‘2025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을 개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11월 30개의 진출팀을 선발해 7개 팀을 가린 후 12월 결선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올해를 대표할 디지털 혁신기업 5개팀을 최종 선발한다. 정부·공공기관 경진대회 우승팀 15개팀, 민간 경진대회 우승팀 15개팀이 참가한다. 최종 수상팀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 시상과 함께 총 1억 5000억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주요 전시회 및 스타트업 경진대회 참여를 지원하는 등 해외진출과 국내외 벤처투자사 대상 투자유치 및 대기업과의 협력 지원도 제공된다. SK텔레콤과 구글스타트업캠퍼스는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서류평가 면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크레딧에 더해 인프라 최적화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카카오임팩트,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강남·판교 등에 입주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영수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은 민관이 협력해 개최하는 왕중왕전 격의 대규모 창업경진대회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디지털 기업들이 더 많이 도전해주시기를 바란다”며 “디지털 혁신기업들이 챔피언십을 계기로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