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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철도 3분기 기본계획 착수…‘TK 1시간 철도망’ 속도전
사회전국 2025.01.16 11:46:12서대구에서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TK)신공항을 거쳐 의성을 잇는 신공항철도 기본계획이 이르면 올해 3분기 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신공항철도와 함께 도내 전역을 1시간 내에 연결하는 대순환철도망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6월부터 TK신공항철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도는 예타 통과 시점을 3분기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3분기 중으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공항철도에는 지방권 광역철도 최초로 시속 180km급 광역 급행철도(GTX) 차량이 투입된다. 해당 차량은 신공항을 중심으로 운행한다. 의성~신공항 8분, 서대구~신공항 35분대, 영천~신공항 40분대 등 주요 지점에서 4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포항, 김천‧구미, 상주에서 신공항을 잇는 철도망과 의성~영덕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 촘촘한 격자형 철도망 구축에 나선다. 대구경북 대순환철도는 대구를 시작으로 구미~김천~문경~영주~봉화~울진~포항~영천을 거쳐 대구로 돌아오는 총연장 485.5km의 순환 철도망이다. 지난해 말 개통한 동해선(울진~포항)과 현재 운행 중인 중앙선(영천~경주), 대구선(동대구~영천), 경부선(동대구~김천),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중부내륙선(문경~김천), 비전철 구간인 경북선(점촌~영주)에 미연결 구간인 봉화 분천~울진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특히 올해는 중부내륙선 2027년 착공을 목표로,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위한 예산 확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경북에 5개 노선 철도가 개통해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며 “격자형 철도망 구축으로 대구경북 메가시티 완성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제2의 배그 찾아라'…크래프톤, 프랜차이즈 IP 확보 본격 추진
산업IT 2025.01.16 11:45:49크래프톤(259960)이 장기 성장을 위해 자체 개발 신작과 퍼블리싱 확장을 통한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 확대 전략을 구사한다. 크래프톤은 16일 김창한 대표가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LT)를 통해 이 같은 2025년 이후의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핵심 성장 전략으로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의 효율화를 꼽았다. 크래프톤은 14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에 집중하고, 제작 역량을 전문화한다. 또 IP의 양적·질적 성장을 목표로 다수의 신작을 시장에 출시해서 핵심 프랜차이즈가 될 재목을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IP 발굴, 제작, 사업화까지 모든 과정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경쟁력 높은 IP의 흥행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올해 3월부터 '인조이', '다크앤다커 모바일', '서브노티카 2' 등 본사 및 산하 개발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을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올해부터 크래프톤의 신작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며 "배틀그라운드(PUBG)를 잇는 새로운 '빅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고, 계단식 성장을 통해 기업 가치를 배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싸서 참 즐겨 마셨는데"…치솟는 원두값에 '저가 커피' 어쩌나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1.16 11:45:33최근 원두 가격이 폭등하는 가운데, 저가 커피 업계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상 기온으로 인해 글로벌 원두 공급 가격이 상승하면서 1000원대 커피를 파는 저가 커피 브랜드의 가격 인상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해 12월 기준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원두 가격은 각각 85.4%, 95.9% 급등했다.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원두는 아라비카 품종이 약 60%, 로부스타 품종이 40% 생산된다. 스타벅스 같은 전문 커피 브랜드의 경우 아라비카 원두를, 저가 커피 브랜드나 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품종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카페 등에서 사용하는 원두 1kg의 가격은 2만~3만원 선이다. 저가 커피인 1500원 커피의 원가 구조는 원두 450원, 용기 150원, 인건비 300원, 임대료 및 기타 비용 300원과 마진 300원(20%)으로 추산된다. 최근 급격한 원두 가격 인상에 따라 수익률 악화가 우려되고 있지만, 관련 업계의 가격 인상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량 공급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가격 인상을 단행할 경우 단기적인 매출 감소가 우려된다는 점에서다. 다만, 원두 원두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될 경우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도 나온다. -
[속보] 한은총재 "계엄 영향에 작년 4분기 성장률 0.2% 밑돌수도"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1.16 11:43:06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0.2%나 더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내수 지표 등이 예상보다 떨어지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다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며 "갈등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 그 영향이 바뀔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는 계엄 사태 영향을 받았다"며 "올해 1분기 이후 성장률이 어떻게 변할지는 정부가 재정정책을 어떻게 쓸 것인지, 어제 대통령 체포영장이 일단락 돼서 헌재가 정상화될지 등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무보-하나은행, 5100억원 규모 수출 중기 우대금융 지원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01.16 11:42:58한국무역보험공사는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과 중소·중견 수출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한 300억 원 규모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무보는 이를 통해 5100억 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중소·중견 수출 기업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공급의 일환이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해 1월 특별출연 300억 원, 보증·보험료 지원 100억 원 등 400억 원 규모 출연을 한 바 있는데, 이번에 2차로 300억 원을 추가 출연한 것이다. 이 재원을 바탕으로 무보는 은행 추천 기업에 △지원 한도 최대 2배 우대 △보증비율 5%포인트 상향 △보증·보험료 20% 할인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대출 금리 인하, 외국환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 출연분 300억 원의 보증배수는 17배로, 양 기관은 중소·중견 수출 기업에 약 5100억 원의 우대금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무보 관계자는 “지원 대상 수출 신용 보증 종목도 확대돼 1차 협약 대비 중기 유동성 지원 체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하나은행의 2차 추가 출연이 고환율 지속으로 경영 환경 악화를 겪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들의 자금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금융 기관과의 협력을 더 확대해 우리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BYD 승용 브랜드, 한국 시장 공식 출범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16 11:42:09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비야디)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왼쪽)와 관계자들이 전기차 아토 3를 소개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아토 3(ATTO 3)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씰(SEAL), 중형 전기SUV 씨라이언 7(SEALION 7)을 출시할 계획이다. -
BYD 아토 3 사전 예약 시작…3,150만원부터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16 11:39:45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비야디)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가 아토 3를 소개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아토 3(ATTO 3)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씰(SEAL), 중형 전기SUV 씨라이언 7(SEALION 7)을 출시할 계획이다. -
국힘, 민주에 지지율 역전… 9월 4주 후 넉 달만[NBS]
정치정치일반 2025.01.16 11:36:27국민의힘 지지율이 35%로 올라서며 넉 달 만에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역전했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3% 등을 기록했다. 1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가 13~1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월 3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른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 35%, 민주당 33%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이는 지난해 9월 4주차 조사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해 12월 3주 이후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같은 기간 민주당 지지율은 계속 하락했다. 지난주 조사 대비 국민의힘은 3%p 상승, 민주당은 3%p 하락했다. 이밖에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3%, 진보당 1%로, ‘무응답·모름’ 등은 17%로 집계됐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이 대표 28%, 김 장관 13%, 홍준표 대구시장 8%, 오세훈 서울시장 6%,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5% 등의 순이다. ‘만약 올해 대선이 치러진다면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생각인가’라는 물음에 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36%로 지난주보다 5%p 감소했다. 반면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로 33%로 지난주보다 4%p 늘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응답은 59%,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해야 한다’는 36%다. 진보·중도층에서는 ‘탄핵 인용’이 높게 나타난 반면 보수층에서는 ‘탄핵 기각’에 힘을 실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응답률은 19.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BYD 전기차 아토 3의 내부는'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16 11:36:24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비야디)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전기차 아토 3가 공개되고 있다. 사진은 아토3의 내부와 12.8인치 회전식 디스플레이. BYD코리아는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아토 3(ATTO 3)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씰(SEAL), 중형 전기SUV 씨라이언 7(SEALION 7)을 출시할 계획이다. -
'임시공휴일' 1월 27일, 주식시장도 쉰다
증권국내증시 2025.01.16 11:33:07한국거래소가 16일 임시공휴일(1월 27일)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대상 시장은 주식시장과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채권시장과 KSM(스타트업 시장), 파생상품시장, 석유·금·배출권 등 일반상품시장 등이다. 장외파생상품(원화·달러IRS) 청산업무 및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쉰다. -
BYD 승용 브랜드 런칭, 전기차 3종 공개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16 11:32:17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비야디)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가 아토3를 비롯한 전기차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BYD전기차 씰, 아토 3, 씨라이언 7. BYD코리아는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아토 3(ATTO 3)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씰(SEAL), 중형 전기SUV 씨라이언 7(SEALION 7)을 출시할 계획이다. -
오전 11:30 현재 코스피는 47:53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1.65%↑)
증권News봇 2025.01.16 11:30:1016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9.95p(+1.20%) 상승한 2526.76로, 47(매도):5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32%), 의약품업(+1.83%), 의료정밀업(+1.65%)이며, 약세업종은 운수창고업(-1.10%), 음식료품업(-0.59%), 운수장비업(-0.54%)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3,007억, 기관은 602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807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이 13.01% 오른 3,345원을 기록 중이고, 대동(000490)(+12.70%), 아센디오(012170)(+12.1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하이트론(019490)(-17.20%), 한화엔진(082740)(-7.62%), 금호전기(001210)(-6.8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591개, 하락종목은 28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도쿄오토살롱] 소년 ‘아키오’의 꿈, ‘모리조 드림 개러지’ 선보여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16 11:30:00모리조 탈인형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김학수 기자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치바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 및 모터스포츠 관련 전시 행사인 ‘도쿄오토살롱 2025(TOKYO AUTO SALON 2025)’가 개최됐다.이런 가운데,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Toyota)’는 지난해에 이어 토요타 아키오 회장의 부캐 ‘모리조’에 관련된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모리조 드림 개러지’라는 이름 아래 진행된 이번 전시는 ‘현재의 모리조가 애정하는 차량들’을 테마로 전시됐던 ‘모리조 개러지’의 후속 전시로 ‘어린 시절 모리조의 마음을 훔쳤던 차량’들이 전시됐다.스바루 360. 사진 김학수 기자모리조 드림 개러지의 시작은 귀여운 외모, 그리고 많은 당대 다른 자동차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스바루 360’이었다. 일본의 ‘마이카 시대’를 위한 차량 중 하나라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1958년부터 1970년까지 생산된 360은 작은 차체, 그리고 마치 폭스바겐 비틀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를 갖췄다. 참고로 설명에 따르면 스바루 측에서는 360 개발 과정에 비틀의 영향은 없었다.마쯔다 R360 쿠페. 사진 김학수 기자스바루 360에 이은 차량은 마쯔다의 R360 쿠페다. 1960년 출시한 마쯔다의 소형 차량 R360, 그리고 R360의 바리에이션 모델 중 하나인 R360 쿠페 역시 작은 체격과 함께 매끄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또 삼륜 차량으로 ‘전쟁 이후 일본의 재건’ 현장 및 각종 경상용 시장에서 많은 활약을 했던 다이하츠의 미드젯 역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삼륜 차량은 지금으로는 무척 낯선 차량인 만큼 시선을 끌었다.다이하츠 미드젯. 사진 김학수 기자그리고 모리조 드림 개러지의 마지막 차량은 바로 토요타 코롤라 1100이었다. 흰색의 차체, 그리고 전통적이면서도 깔끔하게 다듬어진 차체를 가진 코롤라 1100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더불어 어린 시절의 토요타 아키오 회장의 사진으로 ‘등신대’를 만들어 차량과 함께 전시, 이번 도쿄오토살롱에 마련된 ‘모리조 드림 개러지’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드러내 ‘보는 즐거움’에 힘을 더했다.토요타 코롤라 1100. 사진 김학수 기자한편 토요타는 이번 도쿄오토살롱 2025에서 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활동 관련된 다양한 계획을 밝혔다.특히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낸 것은 물론 미드십 레이아웃과 새로운 2.0L 터보 엔진의 개발 등을 통해 ‘신차 개발’에 대한 기대감 또한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BYD, 한국 시장 공식 출범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16 11:29:36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비야디)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가 아토3를 비롯한 전기차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BYD전기차 씰, 아토 3, 씨라이언 7. BYD코리아는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아토 3(ATTO 3)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씰(SEAL), 중형 전기SUV 씨라이언 7(SEALION 7)을 출시할 계획이다. -
'尹 생각하면'…울먹이는 권성동
정치정치일반 2025.01.16 11:24:57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비상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관련 발언 중 눈시울을 붉혔다. 권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어제 체포당한 윤석열 대통령을 오늘 우리 손으로 특검법을 발의해 수사하겠다는 게 정치 이전에 한 인간으로 해선 안될 일이란 것을"이라면서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윤 대통령은 저의 오랜 친구"라면서 "어젯밤에 너무나 괴롭고 내가 좀 더 잘할 걸 자책했다"라고 발언을 이어간 그는 "정치가 뭔지 깊은 회의를 느꼈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비상의원총회에서 자체 특검법에 대해 논의한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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