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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티에스앤, 인천대와 ‘AI 골프테크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필드소식]
    지티에스앤, 인천대와 ‘AI 골프테크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18 10:28:38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지티에스앤이 인천대학교와 골프테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데이터 기반 골프 시뮬레이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지티에스앤은 그간 축적한 골프 시뮬레이터 및 스포츠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과 교육을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골프 시뮬레이터 고도화와 스윙·샷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연구, AI 골프코치 및 학
  • 타이틀리스트, 스코티카메론 H25 테릴리움 뉴포트2 출시[필드소식]
    타이틀리스트, 스코티카메론 H25 테릴리움 뉴포트2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18 10:01:56
    타이틀리스트가 한정판 퍼터인 H25 테릴리움 뉴포트2 퍼터(사진)를 출시한다. 퍼터의 명장 스코티 카메론이 매년 연말 시즌을 기념해 선보이는 홀리데이 컬렉션이다. 이번 한정판 퍼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25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테릴리움 인서트가 적용된 헤드 디자인이다. 303 스테인리스스텔에 테릴리움(Tel3) 인서트로 정교하고 부드러움 타구감을 제공한다. 인서트에 메탈릭 코퍼(구리) 컬러를 입혔고 솔 플레이트 부분에 있는 스코티 카메론의 시그니처인 3개의 점도 같은 색으로 처리해 통일감을 줬다. 헤드부터 그립까지는 올
  • 올해는 우즈의 ‘아빠 미소’ 못 본다…랑거 부자, PNC 챔피언십 3연패 도전
    올해는 우즈의 ‘아빠 미소’ 못 본다…랑거 부자, PNC 챔피언십 3연패 도전
    골프일반 2025.12.18 09:16:59
    가족 대항 이벤트 골프 대회 PNC 챔피언십이 20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개최된다. 최근 몇 년간 주목을 끌었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부자는 올해는 참가하지 않는다. PNC 챔피언십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의 이벤트 대회다. 메이저 대회 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가 가족과 함께 2인 1조를 이뤄 겨룬다. 총 20팀이 나선다. 각자 티샷하고,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36홀이 진행된다. 우즈는 2020
  • 석교상사, 사랑나눔 골프대회 역대 최고 기부금 2억 5551만 원 전달[필드소식]
    석교상사, 사랑나눔 골프대회 역대 최고 기부금 2억 5551만 원 전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17 13:00:47
    브리지스톤골프 수입 총판 업체인 석교상사가 올해 사랑나눔 골프대회에서 모금한 기부금 2억 5551만 원을 지난 16일 성가복지병원과 요셉의원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성가복지병원과 요셉의원은 무의탁 환자들에게 의료 서비스와 의약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병원이다. 정부 보조금 없이 순수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석교상사는 성가복지병원에 1억 8551만 원, 요셉의원에는 7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액 환자를 위한 약값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사랑나눔 골프대회는 지난 달 경기 양평 더스타휴에서 열렸다. ‘사랑은 나
  • 女골프 ‘폭풍 전야’ 같은 세계 랭킹 ‘0.01점 차’ 순위 경쟁…‘고진영 24위→25위’ ‘유현조 39위→38위’ ‘이소미 46위→45위’
    女골프 ‘폭풍 전야’ 같은 세계 랭킹 ‘0.01점 차’ 순위 경쟁…‘고진영 24위→25위’ ‘유현조 39위→38위’ ‘이소미 46위→45위’
    골프일반 2025.12.17 11:11:40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 랭킹은 변화가 거의 없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비롯해 모든 투어가 겨울잠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순위가 변한 가장 높은 선수는 25위에서 24위(2.99점)로 한 계단 오른 브룩 헨더슨(캐나다)이다. 아쉽게도 고진영이 24위에서 25위(2.98점)로 한 계단 물러났다. 두 선수의 점수 차이가 워낙 작아 예전 성적의 변화로 순위가 바뀐 것이다. 지난 주 고진영이 0.01점 높았는데, 이번 주에는 헨더슨이 0.01점 높아졌다. 현재 1위(13.21점)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8.05점) 넬리
  • 상금 ‘톱10’ 중 KLPGA 홍보모델 딱 3명…두산건설 골프단 소속은 5명 선정
    상금 ‘톱10’ 중 KLPGA 홍보모델 딱 3명…두산건설 골프단 소속은 5명 선정
    골프일반 2025.12.16 22:02:3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홍보모델 선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기준은 온라인 팬 투표 성적이다. 12명 중 딱 한 명 상금 1위 선수만 투표 없이 홍보모델에 직행할 수 있다. 16일 발표된 2026년 제18대 KLPGA 홍보모델 12명은 상금 1위 홍정민을 비롯해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현경, 박혜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세희, 이율린, 임희정까지 12명이다. 이들 중 온라인 팬 투표에서 1위에 오른 임희정과 2위를 차지한 박현경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올해 대상과 최저 타수상을 받은
  • 여자골프 유망주 오수민, 내년 2월 아시아태평양선수권 우승 재도전
    여자골프 유망주 오수민, 내년 2월 아시아태평양선수권 우승 재도전
    골프일반 2025.12.16 14:41:52
    지난해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오수민(신성고)이 우승에 재도전한다. 대한골프협회(KGA)는 16일 오수민, 박서진(서문여고), 양윤서(인천여방통고), 김규빈(학산여고), 박서진(대전여방통고), 홍수민(천안중앙방통고)을 내년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뉴질랜드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8회 WAAP에 파견한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APGC)과 R&A가 공동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28개국에서 선발된 84명이 출전한다. 오수민은 지난해
  • “내가 나쁜 골퍼라고?” 주말 골퍼 위한 ‘위험한 변명’…비용 많이 들지, 시간 쫓기지, 규칙 까다롭지…[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내가 나쁜 골퍼라고?” 주말 골퍼 위한 ‘위험한 변명’…비용 많이 들지, 시간 쫓기지, 규칙 까다롭지…[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12.16 13:46:26
    올해 라운드를 하다가 캐디에게서 들은 유머 중 가장 잊히지 않는 것이다. ‘사포’와 ‘공포’를 아느냐는 질문부터 먼저 ‘쑤욱~’ 들어온다. 사포는 ‘사모님 4명’을 일컫는 말이란다. 사모님 4명의 골프백을 받게 되는 날이면 캐디는 무척 긴장한다고 한다. 캐디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포’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공포’다. 공포는 ‘공주님 4명’을 뜻하는 골프 은어로 통한다. 말 그대로 젊은 여성 골퍼 4명이 모두 공주님처럼 모시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간 경기 진행이 쉽지 않다는 것을 빗댄
  • 우즈 따라잡을까…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우즈 따라잡을까…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골프일반 2025.12.16 11:58:42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4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PGA 투어는 16일(한국 시간) 올해의 선수에게 주는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 수상자로 셰플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셰플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1990년 제정된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에서 4연속 수상 기록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5년 연속 수상한 우즈에 이어 두 번째다. 셰플러는 올 시즌 손바닥 부상으로 출발이 늦었으나 20개 출전 대회에서 6승(통산 19승)을 거뒀다. 5월 더CJ컵 바
  • 팬 투표 1·2위에 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에
    팬 투표 1·2위에 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에
    골프일반 2025.12.16 11:57:00
    임희정과 박현경이 팬 투표 1·2위를 차지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홍보모델 7년 연속 선정 기록을 이었다. KLPGA는 16일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 명단을 발표했다. 2026시즌 정규 투어 시드권자를 후보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명을 선별했고 내부 배점 기준(2025시즌 성적, 역대 기록, 온라인 팬 투표 결과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한 후 논의 및 심사를 거쳐 최종 12명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현경, 박혜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세희, 이율린,
  • 장유빈, 한국 돌아온다…“내년 시즌 KPGA 투어에 집중”
    장유빈, 한국 돌아온다…“내년 시즌 KPGA 투어에 집중”
    골프일반 2025.12.16 10:56:56
    올 시즌 LIV 골프에서 활약했던 장유빈이 1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복귀한다. 장유빈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장유빈이 LIV 프로모션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2026 KPGA 투어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국내 투어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력을 회복한 뒤 해외 무대 진출을 단계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장유빈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상금왕, 대상 등 개인 타이틀 6관왕에 올랐다. 올해는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 합류해 큰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2025시즌 LIV
  • “연습장 이용권 구매하면 50% 환급”…스마트스코어, ‘연습 우승생 지원’ 이벤트[필드소식]
    “연습장 이용권 구매하면 50% 환급”…스마트스코어, ‘연습 우승생 지원’ 이벤트[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16 09:18:08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수도권 인기 연습장 5곳의 이용권을 구매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캐시를 환급하는 연습 우등생 지원 프로젝트(사진)를 진행한다. 대상 골프연습장은 스윙쉐프동백, 유명골프클럽, 강욱순골프아카데미, 서창퍼블릭골프클럽, 스포타임이다. 3개월 간 3회 이상 구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50%를 S캐시로 환급해 준다. 환급 받은 S캐시는 스마트스코어 앱에서 골프용품 구매나 그린피 선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S캐시를 3000원 이상 보유한 회원들은 금 소액 구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로 위촉…“글로벌 골프 발전 위해 최선”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로 위촉…“글로벌 골프 발전 위해 최선”
    골프일반 2025.12.15 18:12:43
    박인비(사진)가 국제골프연맹(IGF) 이사와 행정위원으로 위촉됐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5일 “박인비가 미국여자골프협회(LPGA)를 대표해 IGF 이사 및 행정위원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며 “세계 골프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과 중장기 정책에 직접 관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GF는 전 세계 152개국 골프협회 및 골프 단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제 스포츠 기구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회장을 맡고 있다. IGF는 “박인비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최초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
  • 마지막 날 12계단 점프…딜런 우 '최후의 5인'에
    마지막 날 12계단 점프…딜런 우 '최후의 5인'에
    골프일반 2025.12.15 16:38:21
    딜런 우(미국)가 두 번의 놀라운 퍼트로 2026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15일(미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 다이스 밸리 코스(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69타 공동 5위로 마친 우는 동타를 이룬 벤 실버먼(캐나다)을 연장에서 꺾고 PGA 투어 카드를 얻었다. 우는 전날 17위에서 12계단을 뛰어 오르는 뒷심을 발휘했다. PGA 투어 Q스쿨은 지난해까지는 공동 순위자에게 다음 시즌 PGA 투어 시드를 모두 줬으나 올해는
  • 우정에 금가는 ‘1m 퍼팅’ 때문에…이예원도 박민지도 노승희도 짧은 퍼팅 실수로 힘겨웠던 톱랭커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우정에 금가는 ‘1m 퍼팅’ 때문에…이예원도 박민지도 노승희도 짧은 퍼팅 실수로 힘겨웠던 톱랭커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12.15 16:19:34
    먼저 짧은 퍼팅과 관련한 유머 한토막이다. 결혼해 달라고 구애하는 세 명의 남자들과 라운드하게 된 어느 여자 골퍼 이야기다. 여자 골퍼가 이제 마지막 홀에서 1m 정도 짧은 퍼팅만 성공하면 처음으로 싱글 스코어를 칠 수 있는 상황이다. 그 퍼팅을 성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남자의 구애를 들어주겠다는 미션을 던진다. 먼저 한 남자가 온갖 폼을 잡아가며 그린을 꼼꼼히 읽어준다. 다른 남자도 질 수 없다. 알고 있는 골프 이론을 총동원해가면서 성공 방법을 늘어놓는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씨익~’ 웃는 또 다른 남자. “OK(기브) 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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