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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커뮤니티에도 트랙맨이? “한국골퍼 타깃으로 내년 초 출시”
    아파트커뮤니티에도 트랙맨이? “한국골퍼 타깃으로 내년 초 출시”
    골프일반 2025.11.12 17:59:00
    최근 서울 강남구의 트랙맨코리아 사무실. 니콜라이 크로만 요르겐센(46·덴마크) 트랙맨 본사 부회장은 인터뷰에 앞선 사진 촬영 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트랙맨코리아 임직원들과 다같이 한 컷 찍는 건 어떨까요?” 그럼 포즈는 트랙맨의 ‘T’로 하는 게 좋겠다는 기자의 제안에 요르겐센씨는 가장 ‘적극적인’ T를 그리며 직원들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트랙맨은 론치모니터(샷의 각종 데이터를 보여주는 장비)의 대명사다. 미사일 추적 원리인 도플러 레이더 방식으로 볼의 움직임을 출발 순간부터 착지까지 실측한다. 1초
  • "올 시즌은 나의 해"…옥태훈, 대상·기량발전상 포함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5관왕 차지
    "올 시즌은 나의 해"…옥태훈, 대상·기량발전상 포함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5관왕 차지
    골프일반 2025.11.12 16:55:34
    압도적인 기량으로 3승을 챙긴 옥태훈(27·금강주택)이 5관왕을 차지하며 올 시즌 가장 빛난 별이 됐다. 옥태훈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제네시스 대상을 비롯해 한국골프기자단이 선정한 기량발전상, TOP10 피니시상, 상금왕, 덕춘상(최저타수상)까지 챙기며 5관왕을 차지했다. 옥태훈은 올해 6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투어 첫 승을 기록한 후 같은 달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0
  • “유럽 선수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기념”…DP월드 투어, 로리 매킬로이 어워드 신설
    “유럽 선수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기념”…DP월드 투어, 로리 매킬로이 어워드 신설
    골프일반 2025.11.12 14:40:50
    DP월드 투어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이름을 딴 로리 매킬로이 어워드를 신설했다. DP월드 투어는 12일 “유럽 선수 첫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을 기념해 로리 매킬로이 어워드를 매년 시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4대 메이저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DP월드 투어 소속 선수에게 수여한다. 매킬로이는 올해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해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했다. 남자 골프에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은 매킬로이에 앞서 진 사라젠, 벤 호건(이상 미국), 게리 플레이어(남아
  • 윤이나 ‘CME 60위 전쟁’ 편안한 조 편성 ‘이미향 vs 삭스트롬’…외나무다리 승부는 ‘58위 신지은 vs 57위 아난나루깐’ ‘60위 포터 vs 62위 매슈스’
    윤이나 ‘CME 60위 전쟁’ 편안한 조 편성 ‘이미향 vs 삭스트롬’…외나무다리 승부는 ‘58위 신지은 vs 57위 아난나루깐’ ‘60위 포터 vs 62위 매슈스’
    골프일반 2025.11.12 10:54:32
    우승 상금 400만 달러가 걸린 시즌 최종전 출전 자격인 ‘CME 60위’ 자리를 놓고 벌이는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13일부터 나흘간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칸 골프클럽에서 치러지는 안니카 드리븐은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앞두고 벌어지는 마지막 대회다. 이 대회 결과에 따라 CME 60위 이내 선수는 최종전에 출전할 수 있고 60위 밖으로 밀리면 ‘상금 잔치’ 초대장을 받을 수 없다. 톱랭커에게는 그저 일반 대회 중 하나일 뿐이다. 그래서 세계 25위 이내 선수 중 11명이나 빠졌다. 세계 10위 이내 선수도
  • 골프존 GDR, 연말 맞아 ‘12월 무료 이용 프로모션’ 진행[필드소식]
    골프존 GDR, 연말 맞아 ‘12월 무료 이용 프로모션’ 진행[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2 10:22:15
    골프존 GDR아카데미가 12월 31일까지 전국 직영점에서 무료 이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GDR아카데미 6개월, 12개월 이용권을 구매하면 12월 한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적용된다. 백두환 GDR아카데미 상무는 “한 해 동안 GDR아카데미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연말 혜택을 준비했다”며 “겨울 시즌에도 편안하게 연습할 수 있는 GDR아카데미의 최적의 환경 속에서 실력 향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 김홍택은 슈퍼 사이즈, 김재호는 호주산 가죽, 김비오는 테이핑 4번…투어 프로들은 어떤 그립 사용하나
    김홍택은 슈퍼 사이즈, 김재호는 호주산 가죽, 김비오는 테이핑 4번…투어 프로들은 어떤 그립 사용하나
    골프일반 2025.11.12 08:55:40
    투어 프로들은 손 감각에 민감하다. 맞는 순간 볼이 어디로 어떻게 향할지 안다. 그립 관리에도 정성이다. 라운드 후에는 항상 페이스뿐만 아니라 그립까지 깨끗하게 닦아 두고, 비가 오는 날에는 그립이 물에 젖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국내 투어 프로들은 어떤 그립을 선호하는지 직접 조사했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에 쓰는 스윙 그립의 경우 소재로 분류했을 때 남녀 모두 고무 그립 사용률이 높았다. 특히 여자 프로들의 경우 고무 그립 사용률이 무려 91%에 달했다. 형태에 따른 분류로 보면 립 그립보다는 라운드 그립 비중이 월등히
  • 너무 공격적인 LPGA 한국 女골퍼들?…‘이글 사냥’ 역대 최다 139개 합작 ‘이미향 14개’ ‘윤이나·김아림 13개’ ‘김세영·최혜진·유해란’ 10개
    너무 공격적인 LPGA 한국 女골퍼들?…‘이글 사냥’ 역대 최다 139개 합작 ‘이미향 14개’ ‘윤이나·김아림 13개’ ‘김세영·최혜진·유해란’ 10개
    골프일반 2025.11.11 20:33:00
    올 시즌 2개 대회만을 남겨 두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글 수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는 선수는 장타 1위 줄리아 로페즈 라미레즈(스페인)다. 71차례 라운드에서 이글 15개를 잡았다. 라미레즈 뒤로는 한국 선수 3명이 줄을 섰다. 이미향이 14개로 2위에 올라 있고 김아림과 윤이나가 이글 13개를 잡고 일본의 다케다 리오와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LPGA 대한민국 여자 골퍼는 ‘이글 사냥’ 부문에서 역대 어느 해보다 뜨거운 계절을 보내고 있다. 1998년 박세리가 LPGA 무대에 진출한 이래 가장 많은 이
  • “공항은 내 운명…‘연결’의 힘을 믿습니다”
    “공항은 내 운명…‘연결’의 힘을 믿습니다”
    골프일반 2025.11.11 15:46:39
    공항 라운지 이용이 해외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코스 중 하나가 된 시대다. 과거 항공사 VIP들 정도만 이용하는 곳이던 공항 라운지는 지금은 여행객의 상당수가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문턱이 낮아졌다. ‘더라운지’라는 애플리케이션이 공항 라운지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다. 회원 수만 250만이 넘는 인기 앱. 이 앱을 운영하는 회사는 모범납세자 표창을 두 번이나 받고 지난해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에 뽑힌 이브릿지(eBridge)다. 서울경제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위원인 박재현(사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조직이다. 공항 라운지는
  • 데상트골프, ‘결과로 증명하다’ 캠페인 전개[필드소식]
    데상트골프, ‘결과로 증명하다’ 캠페인 전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1 14:08:52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자사 공식 후원 선수들과 함께한 2025 하반기 신규 캠페인 ‘결과로 증명하다’를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우승한 선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데상트골프의 철학, 즉 실제 퍼포먼스에 기여하는 제품 기술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잰더 쇼플리를 비롯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배용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다인, 성유진, 리슈잉 등 총 5명의 선수가 등장한다.
  • 데이비드골프, 어드밴서 페어웨이우드 출시…투어 우승 인센티브 진행[필드소식]
    데이비드골프, 어드밴서 페어웨이우드 출시…투어 우승 인센티브 진행[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1 10:41:10
    데이비드골프가 어드밴서(Advancer) 페어웨이우드를 출시한다. 스코어 체인저를 모토로 개발된 어드밴서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인 7세대 우디아이언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높은 관성모멘트(MOI)를 갖춘 어드밴서 페어웨이우드는 뛰어난 직진성과 관용성으로 모든 골퍼에게 흔들림 없는 스윙의 자신감을 제공한다. 7년간의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골퍼들이 더 쉽고 편하게 퍼포먼스를 내도록 제품을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솔 후면에 장착된 교체 가능한 웨이트 블록은 무게중심을 낮춰 스위트스폿을 극대화하고 최적의 탄도를 구현한다. 또한 페이
  • 김캐디, 11월 한 달 간 쇼핑 할인 프로모션 '블랙캐디데이' 운영 [필드소식]
    김캐디, 11월 한 달 간 쇼핑 할인 프로모션 '블랙캐디데이' 운영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1 10:19:56
    골프생활 플랫폼 김캐디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할인 프로모션 ‘블랙캐디데이(Black Caddie Day)’를 11월 한 달간 김캐디 앱 내 ‘김캐디 쇼핑’을 통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합리적 소비 혜택을 강화해 골퍼들의 쇼핑 이용 경험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 상당의 김캐디머니 페이백을 제공하고 전 품목 세일, 금·토·일 원데이 특가, 주간 위클리 할인전, ‘2025 베스트 상품전’ 등 골퍼 중심의 합리적인 소비 경험을 강화하기
  • ‘LPGA 첫 톱10’ 윤이나 세계 랭킹은 ‘62위→64위’ 떨어진 이유…‘KLPGA 우승’ 황유민은 개인 최고 성적 29위
    ‘LPGA 첫 톱10’ 윤이나 세계 랭킹은 ‘62위→64위’ 떨어진 이유…‘KLPGA 우승’ 황유민은 개인 최고 성적 29위
    골프일반 2025.11.11 09:18:48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 랭킹 상위권에 큰 변화가 생겼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단독 3위를 차지한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세계 랭킹 3위로 오른 것이다. 야마시타가 잘 친 것보다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공동 52위로 부진한 이민지(호주)가 3위에서 5위로 떨어진 영향이 컸다. 대회 출전을 하지 않았지만 리디아 고(뉴질랜드)도 덩달아 4위로 한 계단 올랐다. 역시 50위 이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 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하타오카 나사(일본)다. 32위에서 7계단 오른 25위가 됐다.
  • 이도, 디딤돌재단에 골프 꿈나무 후원 기금 1억원 기부[필드소식]
    이도, 디딤돌재단에 골프 꿈나무 후원 기금 1억원 기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1 08:59:51
    통합 클린테크 기업 주식회사 이도가 골프 꿈나무 후원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비영리 재단인 디딤돌재단에 전달했다. 이도는 또한 지난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개막에 앞서 열린 디딤돌재단 채리티 프로암에서 선수 및 골프 관련 기업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벌였다. 채리티 프로암에서 서교림이 퍼터, 이다연은 드라이버를 기부했다. 최인용 아쿠쉬네트코리아 대표이사는 스코티카메론 한정판 퍼터를 기부했고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 한강에셋자산운용도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했다. 대회 기간
  • KLPGA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 29위로 ‘점프’
    KLPGA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 29위로 ‘점프’
    골프일반 2025.11.11 07:48:5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황유민이 세계 랭킹 29위로 도약했다. 황유민은 11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2.98점을 받아 지난주 33위보다 4계단 상승한 29위에 자리했다. 황유민은 9일 끝난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서 4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해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다. 지난달 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 33위까지 올랐던 그는 이번 우승으로 개인 최고 순위를 썼다. 세계 랭킹 1위는 지노 티띠꾼(태국)이
  • 투어 프로처럼 그린 읽기_ 퍼트 코치 김규태의 비법노트
    투어 프로처럼 그린 읽기_ 퍼트 코치 김규태의 비법노트
    골프일반 2025.11.11 00:02:00
    300야드 드라이버 샷이나 핀에 딱 붙이는 컴퓨터 아이언은 4차원의 벽 같지만 퍼트는 왠지 만만해 보인다. 그래서 대회 중계에 짧은 퍼트 실수라도 나오면 우리는 이렇게 반응한다. ‘에이, 선수가 저걸 빼네’ ‘저건 눈감고도 넣어야지’. 하지만 골린이와 백돌이를 넘어 수준이 조금씩 높아질수록 우리는 느낀다. ‘아, 제일 어려운 게 퍼트구나.’ 아마추어 고수로 유명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도 “매 라운드가 도전이다. 퍼트가 늘 마음대로 안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실전에서 좋은 퍼트의 기본은 그린 잘 읽기다. 김규태 프로가 ‘투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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