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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위 요동친 ‘지옥의 Q시리즈’ 2R…이동은 4위→2위, 이정은6 75위→24위, 방신실 46위→97위
    순위 요동친 ‘지옥의 Q시리즈’ 2R…이동은 4위→2위, 이정은6 75위→24위, 방신실 46위→97위
    골프일반 2025.12.07 11:10:0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 장타자 이동은과 방신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올해 KLPGA 투어 장타 1위에 올랐던 이동은은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고 장타 2위 방신실은 하위권으로 밀렸다. 7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내 2개 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는 ‘지옥의 Q시리즈’란 악명을 떨치기라도 하듯 순위가 요동쳤다. 먼저 이동은은 공동 25위 이내 선수에게 주는 2026년 시드를 향해 순항했다. 이날 폴스코스(파71)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 이동은 LPGA Q시리즈 파이널 2R 공동 2위
    이동은 LPGA Q시리즈 파이널 2R 공동 2위
    골프일반 2025.12.07 10:14:2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며 미국 진출을 향해 순항했다. 이동은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폴스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5언더파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던 이동은은 이틀간 합계 8언더파 135타를 기록, 아나 벨라츠(슬로베니아)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단독 선두인 헬렌 브림(독일
  • 배용준·노승열 PGA 투어 Q스쿨 파이널 진출
    배용준·노승열 PGA 투어 Q스쿨 파이널 진출
    골프일반 2025.12.06 22:11:42
    배용준과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에 진출했다. 배용준은 6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코스트의 해먹 비치 콘서버토리(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Q스쿨 2차전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로써 배용준은 이 대회 상위 14위까지 주는 PGA 투어 Q스쿨 최종전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배용준은 경기 후 "샷과 퍼트 리듬이 안정적으로 이어져 마지막 라운드에서 타수를 많이 줄였다"며
  • 파 5홀서 희비 갈린 KLPGA 장타자들…장타 1위 이동은 ‘5언더 4위’, 장타 2위 방신실 ‘이븐파 46위’
    파 5홀서 희비 갈린 KLPGA 장타자들…장타 1위 이동은 ‘5언더 4위’, 장타 2위 방신실 ‘이븐파 46위’
    골프일반 2025.12.06 09:53:49
    115명이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최종전은 2개 코스에서 치러진다.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와 폴스코스(파71)다. 두 코스를 오가며 2라운드씩 치른 뒤 상위 65명이 최종 5라운드를 크로싱스코스에서 진행하는 방식이다. 서로 다른 코스에서 치러지기 때문에 1라운드 순위는 정확한 순서를 가리지는 못한다. 두 코스의 난도 차이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6일(한국시간) 치러진 1라운드 결과만 봐도 공동 7위까지 9명 중 8명이 크로싱스코스에서 경기한 선수들이다. KLPGA
  • 5타 줄인 이동은, LPGA Q시리즈 첫날 ‘굿 스타트’
    5타 줄인 이동은, LPGA Q시리즈 첫날 ‘굿 스타트’
    골프일반 2025.12.06 07:53:37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동은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니시무라 유나(일본), 옌징(중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린 그는 8언더파 단독 선두 리아 존(캐나다)과 3타 차이다. LPGA Q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는 116명이 출전해 5라운드 경기로 진행된다. 매그놀리아 그로브 내 크로싱스코스와 폴
  • 백스윙 없이 백스윙 톱을 만드는 마법의 3단계…들고, 돌리고, 뻗는다[생생 골프레슨]
    백스윙 없이 백스윙 톱을 만드는 마법의 3단계…들고, 돌리고, 뻗는다[생생 골프레슨]
    골프일반 2025.12.06 07:00:00
    프로 선수들도 날마다 스윙을 하는 감각이 다르게 느껴진다. 그 다른 느낌 속에 그날그날 새롭게 맞춰가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매일 연습하지 않는 아마추어 골퍼가 일관성 있는 스윙을 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스윙이 그때그때 들쭉날쭉 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몸과 팔이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 백스윙 중간 과정을 생략하는 연습이 예상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연습법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뛰던 시절에 시도했던 것이다. 목 디스크 초기 단계에서 몸에 무리가 덜 가는 스윙으로 바꾸는 동안 이 방법을 활용하면서 도움을
  • KLPGA 홍보모델 1위 싸움 ‘임희정 vs 박현경’ 팽팽…더 놀라운 건 ‘두산건설 골프단’ 이율린·박혜준·김민솔·박결 ‘압도적 인기’
    KLPGA 홍보모델 1위 싸움 ‘임희정 vs 박현경’ 팽팽…더 놀라운 건 ‘두산건설 골프단’ 이율린·박혜준·김민솔·박결 ‘압도적 인기’
    골프일반 2025.12.05 23:05:11
    지난 해 ‘KLPGA 인기상’ 주인공도,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팬 투표 1위도 ‘돌격 대장’ 황유민이었다. 올해도 인기상의 주인공은 황유민이었지만 홍보모델 온라인 팬 투표에서는 황유민의 이름이 없다.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기기 때문에 홍보모델 투표에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돼 7일 오전 9시에 끝나는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팬 투표는 무척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5일 오후 11시를 막 넘긴 시점에서 1위와 2위 표 차이는 불과 93표에 지나지 않는
  • 새 드라이버로 버디쇼…셰플러, 대회 3연패 정조준 
    새 드라이버로 버디쇼…셰플러, 대회 3연패 정조준 
    골프일반 2025.12.05 18:11:21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새로운 무기를 들고 나왔다. 테일러메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Qi4D 드라이버다. 셰플러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개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 달러) 연습 라운드 때 새 드라이버를 테스트했고 5일(한국 시간) 1라운드에도 이 드라이버를 썼다. 버디 7개(보기 1개)를 잡은 셰플러는 6언더파 공동 선두에 나서 이 대회 최초 3연패 전망을 밝혔다. 윈덤 클라크(미국), J J 스펀(미국) 등도 선두다. 대회는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고 있으며 세계 정상
  • 야스링크스 아부다비·사디야트비치GC, 유러피언투어 데스티네이션 합류[필드소식]
    야스링크스 아부다비·사디야트비치GC, 유러피언투어 데스티네이션 합류[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05 17:50:41
    아랍에미리트(UAE) 골프·호스피탈리티 그룹 비야(Viya)가 유러피언투어 데스티네이션(European Tour Destinations)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야스링크스 아부다비와 사디야트비치GC가 네트워크에 새롭게 합류한다. 유러피언투어 데스티네이션은 골프 업계 최고급 리조트로 구성된 네트워크다. 현재 총 26개 리조트와 50개의 골프 코스가 포함돼 있으며 총 1만 5000여 명의 멤버를 보유하고 있다. 야스링크스 아부다비는 DP월드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이 열리는 명문 코스며, 사디야트비치GC는 아라비아만 해
  • USGTF-KOREA 올해의 최우수지도자에 김환씨
    USGTF-KOREA 올해의 최우수지도자에 김환씨
    골프일반 2025.12.05 17:49:00
    미국골프지도자연맹 한국 지부인 USGTF-KOREA는 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2025 대상 시상식을 열어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은 김환씨를 포함, 10명의 우수 지도자를 시상하고 연맹 공헌자를 표창했다. 올해 시상식에는 국내뿐 아니라 네덜란드,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 관계자들도 참석해 2025년 USGTF-KOREA의 성과를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고현건, 김대호, 김환, 박승훈, 박해용, 안성환, 유동원, 은희진, 조경영, 조용민씨가 2025 톱10 티처상을 받았고 이중 김환씨가 대
  • ‘버디 걸스 vs 버디 헌터스’ 대결…부산 아시아드 필드를 뜨겁게[포토]
    ‘버디 걸스 vs 버디 헌터스’ 대결…부산 아시아드 필드를 뜨겁게[포토]
    골프일반 2025.12.05 17:05:29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가 6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에서 열린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배소현(왼쪽부터), 박현경, 이예원, 황유민, 최혜진, 김효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3억 원이며 상금의 50%를 기부금으로 사용한다. 사진=대회조직위원회 제공
  • ‘이웃 사랑 골프 매치’ 보러 오세요[포토]
    ‘이웃 사랑 골프 매치’ 보러 오세요[포토]
    골프일반 2025.12.05 17:05:17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가 6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에서 열린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배소현(왼쪽부터), 박현경, 이예원, 황유민, 최혜진, 김효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3억 원이며 상금의 50%를 기부금으로 사용한다. 사진=대회조직위원회 제공
  • 19계단 뛴 김시우, 역전드라마 쓰나
    19계단 뛴 김시우, 역전드라마 쓰나
    골프일반 2025.12.05 16:49:11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를 위해 호주로 날아간 김시우가 우승까지 넘볼 기세다. 김시우는 5일 호주 로열 멜버른GC(파71)에서 계속된 DP월드 투어 크라운 호주 오픈(총상금 200만 호주달러)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이틀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적은 그는 9언더파 공동 선두 다니엘 호드리게스(포르투갈), 라스무스 네르고르페테르센(덴마크)에 3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첫날 공동 26위에서 19계단이나 뛰어올라 역전 우승도 가능한 위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연말 세계 랭킹 상위 50위에게
  • [부고]박성준 타이틀리스트 센터장 부인상
    골프일반 2025.12.05 15:20:35
    ▲멜리사 키네만씨 별세, 박성준씨(타이틀리스트 시티투어밴 센터장) 부인상=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 ‘준우승 5회’로만 ‘7억 원’ 넘게 번 노승희…끝내 준우승보다 우승 많아진 이예원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
    ‘준우승 5회’로만 ‘7억 원’ 넘게 번 노승희…끝내 준우승보다 우승 많아진 이예원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
    골프일반 2025.12.05 14:06:38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면서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박지영은 올해 승수를 더하지 못했다. 대신 준우승 2회를 기록하면서 우승과 준우승 횟수를 10회씩 균형 맞추게 됐다. 박지영은 KLPGA 투어에서 두 자릿수 준우승을 거둔 18번째 선수가 됐다. 우승의 문턱에서 주저앉는다는 점에서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그 준우승이 간절한 선수도 있다. 짝수 해에만 6승을 거둔 이소영은 2019년부터 작년까지 6년 동안 매해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그 횟수를 10회로 늘렸다. 하지만 올해는 준우승은 고사하고 ‘톱1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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