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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女 톱골퍼 괴롭힌 샷은? … ‘이동은 칩샷’ ‘노승희 짧은 티샷’ ‘고지우 3퍼트’ ‘이율린 아이언 샷’ ‘이예원 파3홀’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올해 女 톱골퍼 괴롭힌 샷은? … ‘이동은 칩샷’ ‘노승희 짧은 티샷’ ‘고지우 3퍼트’ ‘이율린 아이언 샷’ ‘이예원 파3홀’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12.11 17:25:00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챔피언은 23명이었다. 그 중 드라이브 샷 거리 평균(238.87야드)보다 짧은 챔피언은 장타 순위 84위(234.20야드) 노승희가 유일했다. 또 그린적중률 평균값(69.83%) 보다 낮은 선수도 딱 1명이었는데, 그린적중률 70위(68.05%)를 기록한 이율린이었다. 노승희와 이율린은 각자의 단점을 극복하고 우승을 차지하는 대단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노승희와 이율린 뿐 아니라 올해 23명 챔피언 대부분이 한 두 부문 기술적인 통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
  • “사진으로만 보던 투어카드가 손안에…세계 1위 티띠꾼과 동반플레이 기대돼요”
    “사진으로만 보던 투어카드가 손안에…세계 1위 티띠꾼과 동반플레이 기대돼요”
    골프일반 2025.12.11 16:44:26
    아버지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20년 가까이 활동한 이건희 씨, 어머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준회원(세미 프로)인 이선주 씨다. 골프 집안의 ‘골프 DNA’를 물려받은 외동딸이 여자골프 세계 최고 무대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장타 여왕’ 이동은(21·SBI저축은행)이다. 10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끝난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합계 10언더파 276타를 적어 공동 7위로 마친
  • 女 골프 스타 대거 출전하지만 PGA·LPGA ‘혼성 이벤트' 관심 못 끄는 이유… 한국 선수 ‘0’, 男 세계 톱25 ‘0’
    女 골프 스타 대거 출전하지만 PGA·LPGA ‘혼성 이벤트' 관심 못 끄는 이유… 한국 선수 ‘0’, 男 세계 톱25 ‘0’
    골프일반 2025.12.11 14:42:4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 마지막 일정은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공동으로 치르는 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다. 1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PGA 투어와 LPGA 투어 선수 각 16명이 출전해 ‘남녀 2인 1조’로 승부를 펼치게 된다. 무척 흥미로울 수 있는 이색 이벤트지만 국내 골프팬에게는 특별한 감흥을 주지 못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한민국 선수가 한 명도 출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포 선수만 3명 출전한다. 뉴질랜드 동포
  • 김시우, ‘사우디 자본’ LIV 이적설
    김시우, ‘사우디 자본’ LIV 이적설
    골프일반 2025.12.11 14:19:1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30)를 둘러싸고 현지에서 LIV 골프 이적설이 제기됐다. 김시우 측은 일단 “이적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한국 시간) “김시우가 LIV 골프와 협상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팟캐스트 ‘플러싱 잇 골프’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로이터통신 등도 이날 김시우의 LIV 골프 이적 가능성을 전했다. 골프위크는 “김시우가 LIV 골프 이적을 마무리하면 케빈 나(미국)가 이끄는 아이언헤드GC 팀에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는
  • PGA 진출 '최종 관문' 앞둔 옥태훈 "코스 까다롭지만 준비한 만큼 잘해보겠다"
    PGA 진출 '최종 관문' 앞둔 옥태훈 "코스 까다롭지만 준비한 만큼 잘해보겠다"
    골프일반 2025.12.11 10:36:38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접수하고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선 옥태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통해 강한 진출 의지를 밝혔다. 옥태훈은 11일(한국시간) PGA 투어를 통해 "올해 샷, 퍼터가 모두 잘 됐고 멘털 트레이닝 결과도 좋았다"며 "올 한 해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대회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퀄리파잉(Q)스쿨 대회장 날씨가 생각보다 추워서 놀랐다"며 "처음 쳐보는 코스라 까다로울 것 같은데 준비한 만큼 잘해보겠
  • 김시우 LIV 골프서 뛸까…美 매체 “막바지 협상 중”
    김시우 LIV 골프서 뛸까…美 매체 “막바지 협상 중”
    골프일반 2025.12.11 09:20:07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옮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등은 11일(한국시간) “김시우가 LIV 골프와 협상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김시우가 LIV 골프로 이적하게 되면 케빈 나(미국)가 이끄는 아이언헤즈 팀에서 활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시우는 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 2017년에는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올해 PGA
  • '전설' 신지애 "아쉬움 가득했던 2025년…내년엔 日 통산 30승 달성할 것"
    '전설' 신지애 "아쉬움 가득했던 2025년…내년엔 日 통산 30승 달성할 것"
    골프일반 2025.12.10 21:20:49
    “올해는 '나에게 졌다'는 느낌이 들어 속상한데 내년은 저 스스로를 이길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고 싶어요.” 한국 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37)는 프로 데뷔 20번째 시즌이었던 올해 3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준우승하며 J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 5월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에서는 통산 29승의 금자탑을 쌓기도 했다. 그야말로 역사적인 한 해를 보낸 것. 하지만 10일 서울 강남구의 의류 후원사 매드캐토스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만난 신지애
  • 황유민 이어 이동은까지…더 강해질 LPGA 韓 군단
    황유민 이어 이동은까지…더 강해질 LPGA 韓 군단
    골프일반 2025.12.10 17:42:54
    ‘장타 여왕’ 이동은(21·SBI저축은행)이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지난 10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진출을 확정한 황유민과 함께 내년 LPGA 한국 군단에 합류한 것. 이동은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이동은은 공동 7위에 올라 내년 LPGA 정규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 20번째 시즌 마친 '전설' 신지애 "내년 목표는 JLPGA 30승 정복"
    20번째 시즌 마친 '전설' 신지애 "내년 목표는 JLPGA 30승 정복"
    골프일반 2025.12.10 13:38:51
    “올해는 '나에게 졌다'는 느낌이 들어 속상한데 내년은 저 스스로를 이길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고 싶어요.”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 있는 ‘전설’ 신지애(37)는 20번째 시즌이었던 올해 3월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준우승하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 5월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는 통산 29승의 금자탑을 쌓기도 했다. 그야말로 역사적인 한 해를 보낸 것. 하지만 10일 서울 강남구의 의류 후원사 매드캐토스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만난 신지
  • [필드소식]중고골프연맹 2025 장학금 수여식 개최
    [필드소식]중고골프연맹 2025 장학금 수여식 개최
    골프일반 2025.12.10 10:30:59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은 지난 9일 2025년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연맹은 연맹 회장 특별 추천자, 올해 연맹 주최(주관) 대회 중 5개 대회(국제 파견대회 포함) 이상 참가자, 연맹 주최(주관) 대회 성적을 반영한 포인트 등 연맹 규정에 따라 선발된 31명에게 총 6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선발 인원은 남고 8명, 여고 8명, 남중 7명, 여중 7명, 특별장학생 1명 등이다.
  •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 PGA 향한 '최종 관문' 돌파 나선다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 PGA 향한 '최종 관문' 돌파 나선다
    골프일반 2025.12.10 09:56:00
    올 시즌 3승을 거두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폭격한 옥태훈이 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에 출격한다. 옥태훈은 11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리는 PGA 투어 Q스쿨 최종전에 나선다. 옥태훈은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제네시스 대상, 상금, 평균 타수, 다승 등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제네시스 대상 1위 자격으로 Q스쿨 파이널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76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TPC 소그래스 다이스 밸리코스(파70·6천850야드)와 소그래스CC(파
  • 희비 엇갈린 ‘KLPGA 장타자’ 이동은과 방신실 ‘LPGA 메이저 퀸’ 시부노와 이정은6…‘LET 강자’들의 대습격
    희비 엇갈린 ‘KLPGA 장타자’ 이동은과 방신실 ‘LPGA 메이저 퀸’ 시부노와 이정은6…‘LET 강자’들의 대습격
    골프일반 2025.12.10 09:51:14
    악천후로 90홀에서 72홀로 축소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는 파행 운영된 만큼 여러 선수의 희비가 갈렸다. KLPGA 대표 장타자 이동은과 방신실도 합격과 불합격이라는 완전히 다른 성적표를 받았고 LPGA 메이저 퀸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시부노 히나코(일본)와 이정은6도 서로 반대의 결과를 냈다. 또 하나 특징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강자들이 대거 내년 L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는 점이다.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최종 4라운드를 치른
  • 골프장경영協, 골프산업 혁신 위한 산·학·협 공동 간담회 개최[필드소식]
    골프장경영協, 골프산업 혁신 위한 산·학·협 공동 간담회 개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10 09:48:30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지난 9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대한민국 골프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협 공동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주요 업체 및 학회가 한자리에 모여 골프산업 관련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동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과 안원익 골프존 클라우드 대표, 박준태 그린잇 대표, 박노성 스마트스코어 대표, 최광옥 카카오VX 이사, 김정모 한국골프학회 회장, 이긍주 한국잔디학회 회장 등
  • KLPGA 선수 8명,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서 스크린골프 대결 펼친다 [필드소식]
    KLPGA 선수 8명,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서 스크린골프 대결 펼친다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2.10 09:44: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여덟 명이 필드가 아닌 스크린골프로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은 12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KL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선수들의 올스타 매치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가 함께 한다. 경기는 18홀 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지난 11월 개장한 크리스에프앤씨 보유의 신규 골프장 코스 크리스밸리CC에서 진행된다. KLPGA 프로 2인
  • KLPGA '장타 여왕' 이동은, Q시리즈 공동 7위…美무대 시드 품었다
    KLPGA '장타 여왕' 이동은, Q시리즈 공동 7위…美무대 시드 품었다
    골프일반 2025.12.10 07:34:5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장타 여왕’ 이동은(21)이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이동은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이동은은 공동 7위에 올라 2026 시즌 L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정규 투어에서 뛸 자격을 얻는다. 다만 공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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