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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경남 산청 산불에 "조기 진화·주민 안전 기원"
    여야, 경남 산청 산불에 "조기 진화·주민 안전 기원"
    사회일반 2025.03.22 14:04:34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전날부터 22일 이날까지 22시간 가량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는 조기 진화와 피해 주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불이 난 지점 주변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200여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일부 주민이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우려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산불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진화에 사력을 다하고 계신 관계자
  • 산청 대형산불 진화율 70%…강풍·건조 '진땀'
    산청 대형산불 진화율 70%…강풍·건조 '진땀'
    사회일반 2025.03.22 14:00:26
    산림 당국이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작업에 나선 지 22시간이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재 70%가량의 불이 잡힌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22일 중 주불을 잡는 것을 목표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21일 발생한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불 진화율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70% 수준이다. 산불 영향구역은 275㏊로, 전체 16㎞ 화선 가운데 남은 불의 길이는 4.8㎞다. 산불로 현재 시천면 점동·구동마을 등 7개 마을 주민 213명이 한국선비문화연구원으로 대피했다. 마을 주민 중 1명은
  • [속보] 울산 울주서 산불…부울고속도로 양방향 통제
    [속보] 울산 울주서 산불…부울고속도로 양방향 통제
    사회일반 2025.03.22 13:44:27
    22일 낮 12시 12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현장과 인접한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중이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부울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당국은 현재 헬기와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 '부동산 1타강사' 누운 채 공격당해 사망…아내 구속영장 재신청
    '부동산 1타강사' 누운 채 공격당해 사망…아내 구속영장 재신청
    사회일반 2025.03.22 13:20:14
    경찰이 부동산 ‘1타 강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살인 혐의를 받는 아내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부부싸움 중 우발적으로 일어난 일이라는 아내 진술과는 달리 피해자가 누운 상태로 일방적으로 공격당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22일 살인 등 혐의로 50대 여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3시께 평택시 주거지 아파트에서 부동산 유명 강사인 남편 B 씨의 머리를 담금주병으로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 범행으로 B 씨는 머리 부위를 크
  • 코앞의 의대생 복귀시한, 의료계도 엇갈리나… “돌아오라” “겁박 말라” “선택 존중”
    코앞의 의대생 복귀시한, 의료계도 엇갈리나… “돌아오라” “겁박 말라” “선택 존중”
    사회일반 2025.03.22 12:45:45
    연세대(서울·미래캠퍼스), 고려대, 경북대 의대가 전날 복학 신청 및 등록을 마감한 결과 예상을 깨고 절반 이상 돌아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의료계의 신호도 직역마다 엇갈렸다. 앞으로 서울대 등 주요 의대가 복학신청 마감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모습이 향후 대응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고려·연세·경북의대, 예상 깬 복귀율… “절반 가까이” 22일 대학가에 따르면 각 대학은 전국 40개 의대 학장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에 현황을
  • [속보] 하남 창고 건물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속보] 하남 창고 건물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사회일반 2025.03.22 12:41:00
    22일 오전 11시 8분께 경기도 하남시 항동의 한 창고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남시청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전송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법원 판단에 실망"…독자 활동 막힌 뉴진스 "이게 한국의 현실"
    "법원 판단에 실망"…독자 활동 막힌 뉴진스 "이게 한국의 현실"
    사회일반 2025.03.22 12:37:20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독자활동에 제동이 걸린 뉴진스(새 활동명 NJZ) 멤버들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뉴진스는 22일(현지시간)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말했다. 멤버들은 "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면서도 "우리는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한국이 우리를 혁
  • "바람만 스쳐도 너무 아프다"…출산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통풍', 예방하려면?
    "바람만 스쳐도 너무 아프다"…출산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통풍', 예방하려면?
    사회일반 2025.03.22 12:15:04
    통풍(痛風)의 한자 풀이를 보면 아플 통에 바람 풍자를 써서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뜻으로 ‘통증계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최근 10년간 통풍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40대 남성이 전체 환자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 통풍 환자 수는 53만5100명으로 2014년(30만8728명) 대비 약 73% 증가했다. 특히 20~40대 남성 통풍 환자 비율은 지난 10년간 138% 치솟았다. 2023년 통풍 환자 2명 중 1명은 2040
  • 김성훈·이광우 구속영장 기각…尹 향하던 수사 ‘급제동’ [서초동 야단법석]
    김성훈·이광우 구속영장 기각…尹 향하던 수사 ‘급제동’ [서초동 야단법석]
    사회일반 2025.03.22 12:00:57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법원 결정으로 구속을 면했다. 경찰은 네 차례에 걸쳐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영장심의위원회까지 열었지만, 법원은 구속 필요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핵심 인물들에 대한 신병 확보가 무산되면서 윤 대통령의 지시 여부와 비화폰(보안전화) 사용 정황 등을 둘러싼 수사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허준서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한
  • 의총협 "의대 35곳 휴학계 반려…나머지 5곳도 곧 처리"
    의총협 "의대 35곳 휴학계 반려…나머지 5곳도 곧 처리"
    사회일반 2025.03.22 11:01:47
    의과대학이 있는 40개 대학의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이 35개교 의대생의 휴학계를 반려했다. 나머지 5개교에 대해서도 다음 주 반려 혹은 미승인할 계획이다. 의총협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각 대학의 휴학계 반려 조치 결과 40개교 중 35개교에 대한 휴학계 반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의총협은 이달 19일 영상간담회를 열고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즉시 반려하고 유급이나 제적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학칙대로 엄격히 처리하겠다고 합의한 바 있다. 의총협은 &
  • "누나, 우리 결혼해요"…연상녀·연하남 부부 확 늘어난 이유 들여다보니
    "누나, 우리 결혼해요"…연상녀·연하남 부부 확 늘어난 이유 들여다보니
    사회일반 2025.03.22 10:55:33
    지난해 초혼 신혼부부 중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 역대 최고 수준인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혼은 17만8700건으로 전년 대비 19.4%(2만9100건) 증가했다. 이 가운데 부인이 연상인 경우는 3만5600건으로 전체 초혼의 19.9%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보다 22.8%(6600건) 증가한 수치로,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90년 이후 최고치다. 1990년 연상녀 연하남 비중(8.8%)과 비교하면
  • "X일 선고, 8대0 예정"…尹선고 '가짜' 지라시 범람
    "X일 선고, 8대0 예정"…尹선고 '가짜' 지라시 범람
    사회일반 2025.03.22 10:44:02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이 장기화 하는 가운데 가짜뉴스가 담긴 지라시(정보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돼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달 19일 SNS를 통해 유포된 지라시에는 ‘19일 오후 5시 선고일 공지. 21일 오전 10시 선고. 8대0 인용 파면 예상. 5월 20일 보궐선거’ 등 선고 예상 날짜와 시간, 결과까지 명시돼있다. 지라시가 명시한 시간에 헌법재판소가 선고기일을 공지하지 않으면서 이 지라시는 가짜뉴스로 판명났지만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는 혼란이 이어졌다. 지라
  • 尹탄핵 찬반 집회 가열…30만 명 거리 나온다
    尹탄핵 찬반 집회 가열…30만 명 거리 나온다
    사회일반 2025.03.22 09:38:59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22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린다. 특히 탄핵 선고가 임박했다는 예상이 나오면서 헌재, 광화문, 여의도 등지에서 신고된 집회 인원은 총 3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1500여 개 시민·노동단체가 참여 중인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오후 5시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8시 30분까지 종로 일대에서 행진을 이어간다. 경찰 신고 인원은 10만 명이나 100
  • 산청 대형산불 진화율 55%…213명 주민 대피
    산청 대형산불 진화율 55%…213명 주민 대피
    사회일반 2025.03.22 09:28:56
    경남도가 대형산불이 발생한 산청군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22일 경남도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은 55%다. 화선(불줄기)은 총 15.6km이며, 이중 8.6km길이의 불길을 끈 상태다. 시천면 점동·구동마을 등 7개 마을 주민 213명이 인근 한국선비문화연구원으로 대피한 상태로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산불영향구역은 260㏊다. 산림당국은 올해 처음으로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 회생절차와 임대차계약 [이응교 변호사의 도산법 네비게이터]
    회생절차와 임대차계약 [이응교 변호사의 도산법 네비게이터]
    사회일반 2025.03.22 09:00:00
    최근 유통업계의 구조조정이 가속화되면서 대형 임대인이 회생절차에 돌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가 회생절차를 개시할 경우, 해당 건물에 입점한 수많은 임차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 직면하게 된다. 이들은 기존 임대차 계약이 유지될 것인지, 보증금 반환은 가능한지, 차임을 계속 지급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이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법적 쟁점은 보증금반환채권과 차임 채무의 상계 가능성, 차임 거절의 효과, 그리고 임대차계약서에 포함된 도산해지조항의 효력이다. 이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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