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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박대준 전 쿠팡 전 대표, ‘김병기 식사 의혹’ 경찰 참고인 출석
    [속보] 박대준 전 쿠팡 전 대표, ‘김병기 식사 의혹’ 경찰 참고인 출석
    사회일반 2026.01.08 13:57:31
    박대준 전 쿠팡 전 대표, ‘김병기 식사 의혹’ 경찰 참고인 출석
  • "그만 좀 밀어요, 숨이 안 쉬어져요"…출근길 '김포골드라인'서 응급환자 속출
    "그만 좀 밀어요, 숨이 안 쉬어져요"…출근길 '김포골드라인'서 응급환자 속출
    사회일반 2026.01.08 13:34:14
    출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 열차에 승객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으로 인한 신체 이상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답답함과 손 저림, 구토감 등을 호소하는 승객이 잇따르며 ‘출근길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철도 운영사 김포골드라인SRS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고촌역에서 김포공항역으로 향하던 열차에서 30대 여성이 답답함과 손 저림 증상을 보였다. 운영사는 자체 응급구조요원을 투입해 김포공항역에서 하차 조치한 뒤 약 10분간 안정을 취하도록 했다. 전날에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됐다. 오전 8시 25분께 다른 30대 여성이 답
  • ‘교육 아닌 학대’…복도에 제자 내던진 초등교사 ‘해임’은 정당
    ‘교육 아닌 학대’…복도에 제자 내던진 초등교사 ‘해임’은 정당
    사회일반 2026.01.08 12:01:16
    어린 초등학생의 목덜미를 잡아 복도로 내쫓고 혼자 방치한 교사에 대해 ‘해임’ 처분은 적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교육적 훈육의 경계를 넘어선 아동학대에 대해 사법부가 엄중한 잣대를 들이댄 것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행정1부(이윤직 부장판사)는 초등학교 교사 A씨가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 사건은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저학년 수업을 하던 A씨는 한 학생이 다른 친구들의 컵 쌓기 탑을 무너뜨리자 폭발했다. A씨는 학생에게 고함을 지르며 목덜미를 잡아끌어 복도로 던지듯 내보냈고, 수업이 끝
  • 창녕 국도변 전기공사 현장 60대 신호수, 차량에 치여 숨져
    창녕 국도변 전기공사 현장 60대 신호수, 차량에 치여 숨져
    사회일반 2026.01.08 11:51:43
    경남 창녕 전기공사 현장에서 신호수가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창녕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낮 12시 43분께 SUV을 몰고 창녕 성산면 국도 5호선(대구→창원 방향)을 주행하던 중, 도로변 전신주 설치 작업장에서 신호수 역할을 하던 60대 B 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 씨는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다른 작업자들도 있었지만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 결
  • 현직 의사 "나도 먹어봤는데"…30kg 쉽게 빠진다는 '나비약' 중독성 이 정도라니 [헬시타임]
    현직 의사 "나도 먹어봤는데"…30kg 쉽게 빠진다는 '나비약' 중독성 이 정도라니 [헬시타임]
    사회일반 2026.01.08 11:48:43
    방송인 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에게 불법 진료를 받고 마약류 식욕억제제 ‘나비약’을 처방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직 의사가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나비약으로 불리는 다이어트 약인 펜타민은 식욕을 억제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비만 치료를 위한 단기 보조제로 사용된다. 약이 나비처럼 생겨 일명 ‘나비약’이라 불린다. 뇌의 시상하부에서 배고픔 감각을 줄여 체중 감량을 돕는다. 중추신경계를 자극,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억제한다.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또는 고혈압·당뇨 동반 비만 환자(B
  • "다른 소득·재산 없이 月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
    "다른 소득·재산 없이 月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
    사회일반 2026.01.08 10:42:29
    다른 소득·재산 없이 근로소득으로만 월 468만 원을 버는 독거노인, 월 796만 원을 버는 맞벌이 부부 노인도 올해부터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한 이론상 수치이지만,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선정 기준 금액이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중산층 노인들도 대거 수급 대상에 포함되고 있다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5년 단독가구 기준 228만 원이었던 것
  • 기아 오토랜드 화성,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 등급 획득
    기아 오토랜드 화성,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 등급 획득
    사회일반 2026.01.08 10:27:35
    기아(000270) 오토랜드 화성이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UL)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8일 기아에 따르면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ZWTL)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다. 폐기물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100%), 골드(95∼99.5% 미만), 실버(90∼95% 미만) 등 3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 기아는 지난해 12월 오토랜드 광주가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으
  • "AI 사용 책임은 본인 몫"…서울대, 첫 AI 가이드라인 마련
    "AI 사용 책임은 본인 몫"…서울대, 첫 AI 가이드라인 마련
    사회일반 2026.01.08 09:59:03
    서울대가 인공지능(AI) 윤리 원칙, 결과물에 따른 책임 범위 등을 명시한 가이드라인을 처음 제정했다. 최근 대학가에서 잇따르는 AI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학내 AI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서울대는 ‘서울대학교 AI 가이드라인’을 이달 1일 제정해 학교 구성원에게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AI 기술의 생산적이고 책임 있는 활용을 장려하고 신뢰성과 안전성을 아우르는 윤리적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이다. 7페이지 분량의 가이드라인에는 △교육·학습 △연구·개발
  • 아워홈몰, ‘편스토랑’ 협업 효과 톡톡…매출 2배 성장
    아워홈몰, ‘편스토랑’ 협업 효과 톡톡…매출 2배 성장
    사회일반 2026.01.08 09:24:11
    아워홈은 작년 4~12월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간편식 제조 경쟁력 강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협업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아워홈은 B2C 사업 강화와 매출 다각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편스토랑’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 콘셉트의 신제품을 매달 출시했다. 특히 제조 노하우와 전국 8개 생산시설과 14개 물류센터를 아우르는 제조·유통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간
  • "'국평 70억' 아파트 구경 가보자" 관광객 우르르…원베일리, 결국 '담장' 세우나
    "'국평 70억' 아파트 구경 가보자" 관광객 우르르…원베일리, 결국 '담장' 세우나
    사회일반 2026.01.08 09:20:03
    서울 서초구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래미안 원베일리’가 단지 외곽에 보안문 설치를 추진하고 나섰다. 단체 관광객을 포함한 외부인의 잦은 출입으로 사생활 침해와 안전 우려가 커지자, 입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게 입주자대표회의(입대위)의 설명이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입대위는 지난달 11일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외곽 보안문 설치를 위한 행위허가 신청’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달 중 입주민 대상 찬반 투표를 실시해 전체 입주자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할 경우, 단지 출입구 전반에 대한 보안문 설치를 추
  • 서울대 전공수업 수강생 전원 F…학생들 "성적은 안 넣고 SNS는 했다", 무슨 일?
    서울대 전공수업 수강생 전원 F…학생들 "성적은 안 넣고 SNS는 했다", 무슨 일?
    사회일반 2026.01.08 08:34:38
    서울대학교에서 전공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기한 내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F 학점 처리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서울대학교 등에 따르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의 한 전공과목에서 지난 학기 수강생 59명 전원이 일괄적으로 F 학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담당 강사가 성적 입력 마감일까지 최종 성적을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당 강의를 맡은 강사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수강생들에게 “일정에 변동이 생겨 일괄적으로 I(미완료)를 부여했고, 1월 2일까지 성적을 발표하겠다”고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 "나노초급 CXL로 데이터 병목 뚫는다" [직장인 뉴스]
    "나노초급 CXL로 데이터 병목 뚫는다" [직장인 뉴스]
    사회일반 2026.01.08 07:58:5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데이터센터 혁신: 파네시아가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기반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기술로 CES 2026 무대에 올랐다. GPU와 메모리 간 통신 지연을 수십 나노초로 단축해 경쟁 기
  • “작년 실업률 2.8%…공공일자리 빼고 계산하니 3%” [캠퍼스 뉴스]
    “작년 실업률 2.8%…공공일자리 빼고 계산하니 3%” [캠퍼스 뉴스]
    사회일반 2026.01.08 07:57:4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민간고용 착시 현상: 한국은행이 공공일자리를 제외한 민간고용지표를 분석한 결과 실업률이 공식 발표치 2.8%에서 최대 3.0%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일자리가 2015년 월평균 113
  • 판사도 목이 메었다…두 자녀 둔 30대 가장, 만취한 20대가 몰던 벤츠에 치여 사망 [오늘의 그날]
    판사도 목이 메었다…두 자녀 둔 30대 가장, 만취한 20대가 몰던 벤츠에 치여 사망 [오늘의 그날]
    사회일반 2026.01.08 07:54:59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2019년 1월 8일.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가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아 2명을 사상케 한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당시 수원지법 형사2단독 이성율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노모(28)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음주 상태로 고속도로 역주행하다가 마주 오던 피해차량을 정면으로 충돌, 2명을
  • '넷플릭스 협업' 미리 알고 8억 벌어…SBS 전 직원 검찰 고발
    '넷플릭스 협업' 미리 알고 8억 벌어…SBS 전 직원 검찰 고발
    사회일반 2026.01.08 06:30:00
    넷플릭스와의 콘텐츠 협업 계획을 미리 알고 자사 주식을 거래해 8억 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전 SBS(034120) 직원이 검찰 수사를 받게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7일 정례회의를 열고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전 SBS 재무팀 공시담당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 고발했다. 자본시장법은 상장법인의 업무와 관련해 취득한 미공개 중요정보를 특정 증권의 매매나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증선위에 따르면 A씨는 SB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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