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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립니다]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
    [알립니다]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
    사회일반 2025.03.25 17:39:11
    서울경제신문사가 한국신문협회·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산불이 발생한 지역의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생업은 물론 주거 안전을 위협받는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피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산불로 인한 피해로부터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정성 어린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 봄나물 국밥·청양고추 칵테일…"한식이 달라졌다"
    봄나물 국밥·청양고추 칵테일…"한식이 달라졌다"
    사회일반 2025.03.25 17:27:51
    “도다리쑥국을 원래 방식대로 먹는 게 아니라, 햇된장에 쑥과 달콤하게 찐 무를 으깨 만든 된장을 만들어 도다리에 찍어 먹는 요리를 만드는 거예요. 바다 냄새를 더하기 위해 요즘 맛이 좋은 청태김이나 감태김을 싸서 먹는 도다리 세꼬시로 풀어내볼 수 있는 거죠.”(조서형 셰프) 25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는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 앞서 마련된 한식 홍보 행사가 열렸다. 올해 두 번째로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을 앞두고 스타 셰프들이 색다른 한식을 한 자리에서
  • 2곳으로 늘어난 울주 산불…민가 접근
    2곳으로 늘어난 울주 산불…민가 접근
    사회일반 2025.03.25 17:19:03
    울산 울주지역에 지난 22일 발생한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추가 발생한 산불로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화장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낮 12시 12분께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과 21㎞가량 떨어진 곳으로 서로 연관성이 없는 산불로 추정된다. 언양읍 화장산은 인근 대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민가와 접해 있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언양읍 송대리를 비롯해 상북면 향산리 등 이 일원 마을, 양우내안애아파트, 울산양육원 등에
  • [속보]산불 확산에 안동시 "전 시민 대피"…천년고찰 고운사는 '전소'
    [속보]산불 확산에 안동시 "전 시민 대피"…천년고찰 고운사는 '전소'
    사회일반 2025.03.25 17:04:23
    경북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안동 시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5시 "관내 산불이 우리 시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으니 전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이어 5시 5분에도 "관내 전역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전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먼저 대피하신 분들은 안전한 곳에 머물러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의성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국가유산 천년 고찰 고운사가 전소됐다.
  • 오세훈 "도심 집회, 시민 안전 위해 총력 대응할 것"
    오세훈 "도심 집회, 시민 안전 위해 총력 대응할 것"
    사회일반 2025.03.25 17:02:26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에서 탄핵 관련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시민 안전 보호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서울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와 질서를 침해하지 않을 때 존중받을 수 있는 만큼 끝까지 질서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석우 법무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매주 주말마다 서울
  • 與 연금특위에 30대 김재섭·우재준·김용태…위원장은 4선 윤영석
    與 연금특위에 30대 김재섭·우재준·김용태…위원장은 4선 윤영석
    사회일반 2025.03.25 16:39:19
    국민의힘이 25일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4선 윤영석 의원을, 30대인 김재섭·우재준·김용태 의원을 포함한 위원 5명을 내정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은 연금특위에 3040 세대의 젊은 의원을 많이 배치하기로 했다”며 위원장에 윤 의원, 간사에 김미애 의원, 위원으로 박수민·김재섭·우재준·김용태 의원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윤 의원이 여러 경륜을 쌓았고 기재위원장도 역임했다”며 “다선 의원 중에서
  • "김포국제공항서 출국 전까지 업무 가능해"… '비즈 라운지' 시범 운영
    "김포국제공항서 출국 전까지 업무 가능해"… '비즈 라운지' 시범 운영
    사회일반 2025.03.25 16:32:23
    이달 말부터 김포국제공항 이용객은 출국 전 ‘비즈(BIZ) 라운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공항공사는 31일부터 김포국제공항 이용객에게 출국 전 업무와 휴식을 제공하는 ‘비즈(BIZ) 라운지’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비즈니스 여객이 많은 김포공항의 ‘비즈플러스 포트(Biz+ Port)’ 전략의 일환이다. 공항공사는 국제선 3층에 업무수행이 가능한 회의실과 워크스테이션을 마련하고, 독립적인 휴식 공간인 프라이빗룸과 파우더룸, 편안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응접실과 오픈라운지 등으로 구성된 약 312㎡ 규모
  • 관선부터 민선까지 경남도정 10년 이끈 김혁규 전 도지사 별세
    관선부터 민선까지 경남도정 10년 이끈 김혁규 전 도지사 별세
    사회일반 2025.03.25 16:32:19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가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경남도는 김혁규 전 도지사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30분 미국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합천 출신의 김 전 지사는 관선인 27대 이어 민선인 29~31대까지 3선의 경남지사를 지냈다. 그는 2003년 12월 경남도지사를 중도사퇴하고, 당시 한나라당을 탈당해 열린우리당으로 입당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참여정부 국무총리 지명자로 거론되기도 했다. 2006년에는 최고위원으로도 선출됐다. 고인은 이후 정계를 은퇴한 뒤 2009년 고
  • [속보] 세계유산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 10㎞ 앞까지 산불 확산
    [속보] 세계유산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 10㎞ 앞까지 산불 확산
    사회일반 2025.03.25 16:32:05
    경북 의성에 난 산불이 안동 풍천면으로 번지면서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까지 직선거리로 10㎞ 앞까지 닥쳤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3시 31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의성 산불이 풍천면으로 확산 중"이라며 주민 대피 명령을 내렸다. 풍천면과 붙어 있는 풍산면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 확산 지역과 하회마을까지는 직선거리로 10여㎞ 정도 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 '적극 재정' 돌아선 정부…내년예산 700조 넘는다
    '적극 재정' 돌아선 정부…내년예산 700조 넘는다
    사회일반 2025.03.25 16:21:58
    우리 경제에 내수 침체 장기화와 수출 부진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정부가 ‘적극적 재정’으로 예산 운용의 기본 원칙을 선회하기로 했다. 연 1.5%까지 추락한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재정의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예산은 올해 국회에서 삭감된 본예산보다 3.8% 이상 늘어 7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경기 둔화 속에 2년 연속 세수 펑크가 발생하는 등 재정 여건이 악화하고 있어 불요불급 사업에 대한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
  • '의성 산불' 강풍 타고 안동 풍천면으로 확산…"주민·취재진 전원 대피하라"
    '의성 산불' 강풍 타고 안동 풍천면으로 확산…"주민·취재진 전원 대피하라"
    사회일반 2025.03.25 16:07:59
    경북 의성의 대형 산불이 안동 풍천면까지 확산했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3시 31분 재난 문자를 통해 "의성 산불이 풍천면으로 확산 중"이라며 어담 1리와 2리, 금계리 마을 주민들은 즉시 신성초등학교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의성에는 순간 초속 5.2m의 남남서풍이 불고 있다. 강한 바람에 산불이 주변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의성 산불이 안동까지 번지며 현재 산불 영향구역이 1만4000㎡까지 늘었다. 진화율은 60% 수준이다. 앞서 지난 22일 오전 11시 25분쯤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 [단독] “하루종일 시위 시달리는데”… 경찰, 성과급은 역대 최저
    [단독] “하루종일 시위 시달리는데”… 경찰, 성과급은 역대 최저
    사회일반 2025.03.25 16:04:55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태로 전국 곳곳에서 연일 집회·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 나가 이를 통제하는 경찰들의 지난해 성과급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격무에 시달리고 있지만 받아야 할 성과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경찰들의 사기가 날로 떨어져 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지급되는 경찰 공무원 성과급의 조정률은 88.3%로 사상 처음으로 90% 아래로 떨어짐과 동시에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찰의 성과급 조정률은 90%였지만 이보다 더 하락한
  • [단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6배 증원 제안받고도 3년째 ‘제자리’
    [단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6배 증원 제안받고도 3년째 ‘제자리’
    사회일반 2025.03.25 15:59:10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이 3년 전 산불 진화를 위한 ‘핵심 인력’ 증원 제안을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울경제신문이 확인한 결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산림청으로부터 연구 용역을 받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정예화 방안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2022년 7월 산림청에 제출했다. 보고서는 산림청에서 운영 중인 지상 진화의 최전선에 있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운용을 효율화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라는 방안이 담겼다. 핵심 제안은 당시 435명인 진화대 인력 규모를 최소 2500~2600
  • 한강 작가 "尹 파면, 보편적 가치 지키는 일"…문학인 414명 성명
    한강 작가 "尹 파면, 보편적 가치 지키는 일"…문학인 414명 성명
    사회일반 2025.03.25 15:17:54
    “윤석열 대통령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입니다.” 25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국내 문학계 종사자 414명과 함께 ‘한줄 성명’에 참여한 것이다. 그는 “훼손되지 말아야 할 생명, 자유, 평화의 가치를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성명에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김연수, 시인 김혜순·김사인, 그림책 작가 백희나 등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피소추인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 한 줄 성명’이라는 이름으로 배포된 성명에
  • 공수처, ‘尹 석방지휘’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사건 수사3부 배당
    공수처, ‘尹 석방지휘’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사건 수사3부 배당
    사회일반 2025.03.25 15:06:1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대통령 석방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된 심우정 검찰총장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공수처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야권 5당이 이달 10일 심 총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25일 수사3부(이대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야 5당은 심 총장이 지난 1월 윤 대통령 기소 당시 전국 검사장 회의를 여는 등 시간을 지체해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에 빌미를 제공하고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 이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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