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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 산불 야간지상진화 체제로 돌입
    산청 산불 야간지상진화 체제로 돌입
    사회일반 2025.03.22 20:17:50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림과 소방 당국은 야간지상진화 체제로 전환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22일 오후 7시 산청군 시천면 산불 현장에서 산불 진화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다. 지난 21일 발생한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불은 22일 오전 진화율 75%까지 올라갔지만, 오후 낮은 습도와 강풍으로 인해 재확산했다. 특히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인해 불길을 잡는 데 애를 먹었으며, 이로 인해 오후 5시 기준 진화율은 35%까지 떨어진 상태다. 화선(불줄기)과
  • 김경수, '尹파면 촉구' 단식 14일만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김경수, '尹파면 촉구' 단식 14일만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사회일반 2025.03.22 20:10:30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 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단식 14일 차인 22일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 전 지사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전 지사가 즉시 단식을 중단하라는 의료진의 강력한 권고에 따라 오후 7시 15분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전날에도 김 전 지사에게 건강 악화를 우려해 단식 중단을 권고했으며, 김 전 지사의 혈압과 혈당 수치가 우려할 만큼 낮아졌고 탈수 증세도 나타났다고 김 전 지사 측은 전했다. 전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 전 지사를 만나
  • 산청 올해 첫 대형 산불에 인명 피해 …2명 사망·2명 실종·6명 부상
    산청 올해 첫 대형 산불에 인명 피해 …2명 사망·2명 실종·6명 부상
    사회일반 2025.03.22 19:50:26
    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올해 들어 처음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인 22일에도 이어지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진화작업에 나선 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진화대원 및 주민 6명이 부상 당했다. 산불로 대피한 이재민은 263명이 발생한 가운데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세를 막기 위한 지상 진화 작업을 밤에도 이어간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지난 21일 오후 3시께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야산에서 발생했다. 산림청은 당일 오후 4시 20분께 대응 1단계(피해(추정) 면적 10㏊ 이상)를, 오후 6시 10분께는 대응 2단계(〃
  • 소방청, 동원령 발령하며 산불 진화에 안간힘
    소방청, 동원령 발령하며 산불 진화에 안간힘
    사회일반 2025.03.22 19:26:40
    소방청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인근 시도 소방본부에 동원령을 발령하고 적극 대응에 나섰다. 22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소방청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에 소방 대응 2단계를 유지하고 각 지역에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했다. 소방 대응 2단계는 관할 시도 소방본부 전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또 허석곤 소방청장과 이영팔 소방청 차장이 각각 경남 산청군과 경북 의성군 현장으로 출발해 사태 수습에 주력하고 있다. 정부 집계 결과 이번 주말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면서 진화작업을 하던 대
  • "산불 대응에 총력"…울산·경남·경북에 재난사태 선포
    "산불 대응에 총력"…울산·경남·경북에 재난사태 선포
    사회일반 2025.03.22 19:22:06
    정부가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대응해 재난사태를 선포하며 총력 대응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산불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을 위해 22일 오후 6시를 기해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부가 재난 사태를 선포한 것은 이번이 역대 다섯번째다. 그 동안 재난 선포 사례는 2005년 4월 강원 양양 산불, 2007년 12월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2019년 4월 강원 동해안 산불, 2022년 3월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 등이다. 이번 재난사태 선포는 최
  • 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 들어 41번째
    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 들어 41번째
    사회일반 2025.03.22 19:09:28
    세종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4∼2025년 유행기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41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 통제와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세종시와 충북 청주, 충남 천안·공주·계룡·대전 등 인접 5개 지역 산란계 농장, 축산시설,
  • 울주군 산불 진화율 70%…대운산 방면 주불 집중 진화
    울주군 산불 진화율 70%…대운산 방면 주불 집중 진화
    사회일반 2025.03.22 19:00:02
    22일 낮 12시 12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야산에서 난 불이 6시간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오후 1시 48분부로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9대와 인력 70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4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70%다.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초속 5m 내외의 바람까지 불고 진입로가 협소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산불 확산에 대비해 현장 주변 마을 2곳에 거주하는 36가구 주민 80명 전원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 의성 대형 산불, 성묘객 실수로 발생…"당사자 119 신고"
    의성 대형 산불, 성묘객 실수로 발생…"당사자 119 신고"
    사회일반 2025.03.22 18:43:53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성묘객의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11시 24분께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상에서 시작된 불은 현재 초속 5.6m 강한 바람을 타고 동쪽으로 8㎞가량 떨어진 의성읍 방향으로 번지고 있다. 불이 시작된 곳에서 강풍을 타고 이동한 불씨는 의성읍 철파리에 있는 민가와 전신주 전선 등을 덮쳤으며, 이후 주변으로 계속 확산하고 있다. 철파리에는 민가 외에도 의성군 2청사와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등 시설도 들어서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괴산리 야산 산불은 성묘객 실화(실
  • 정부, '산불 확산' 울산·경상권에 재난사태 선포…중대본 가동
    정부, '산불 확산' 울산·경상권에 재난사태 선포…중대본 가동
    사회일반 2025.03.22 18:31:29
    정부가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울산·경북·경남 지역에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사태 대응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인 동시다발 산불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면서 총력 대응을 위해 22일 오후 6시부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일원에 재난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안부 장관은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있을 때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 정부가 재난사태를 선포한 것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 산청·의성·울주 산불 확산에 소방청 '시·도 소방본부 동원령'
    산청·의성·울주 산불 확산에 소방청 '시·도 소방본부 동원령'
    사회일반 2025.03.22 18:30:05
    소방청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 시·도 소방본부에 동원령을 발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소방청은 경남 산청군과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에 소방 대응 2단계를 유지하고, 각 지역에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했다. 소방 대응 2단계는 관할 시도 소방본부 전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허석곤 소방청장은 진화대원 2명이 숨지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으로, 이영팔 소방청 차장은 경북 의성군 현장으로 향했다. 산청군과 의성군 일대에서는 주민 수백명이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안내에 따
  • 산청 산불 진화율 줄고 진화대원 2명도 숨져…진화 난항
    산청 산불 진화율 줄고 진화대원 2명도 숨져…진화 난항
    사회일반 2025.03.22 18:06:16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진화대원 2명이 숨지고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2명이 실종됐다. 22일 경남도와 창녕군 등에 따르면 이날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의 야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된 창녕군 소속 산불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9명이 산불 현장에 고립됐다. 이 중 5명은 자력으로 하산했지만, 창녕군 소속 산불 진화대원 2명이 숨지고 창녕군 소속 공무원과 또다른 진화대원 등 2명은 실종됐다. 숨진 대원의 나이 등 인적 사항과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
  • 울주군 산불로 부울고속도로 통재·소통 반복…오후 5시 36분 이후 양방향 정상소통
    울주군 산불로 부울고속도로 통재·소통 반복…오후 5시 36분 이후 양방향 정상소통
    사회일반 2025.03.22 18:03:04
    22일 낮 12시 12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오후 2시께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36가구 60명이 대피했다. 산불 발생으로 화재 현장과 인접한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됐다. 울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부울고속도로 온양~장안IC 구간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다”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울산고속도로 해당 구간은 오후 1시 40분께 정상 소통됐으나 오후 4시 50분께 다시 통제, 오후 5시 36분께 정상 소통됐
  • 울산 실내 배드민턴장 불…2시간여만에 초진
    울산 실내 배드민턴장 불…2시간여만에 초진
    사회일반 2025.03.22 17:50:33
    22일 오후 3시 39분께 울산 남구의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31명, 장비 11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후 5시 28분께 초진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한 뒤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 전국 동시다발 산불 원인은…고온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전국 동시다발 산불 원인은…고온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사회일반 2025.03.22 17:48:41
    '남고북저' 기압계에 기온이 높고 건조하며 바람이 강한 날씨가 나타나면서 22일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에만 산불 16건이 새로 발생했다. 전날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이 아직 진화되지도 않은 가운데 추가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산림청 실시간 산불 정보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기준 14건의 산불이 '진화 중'인 상태다.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충청·호남·영남에는 '심각' 단계 산불 재난 국가위기
  • 피해 커지는 산청 산불…오후 5시 기준 진화율 35%로 떨어져
    피해 커지는 산청 산불…오후 5시 기준 진화율 35%로 떨어져
    사회일반 2025.03.22 17:47:12
    경남 산청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로 접어든 22일 오전 한때 70%에 이르렀던 산불 진화율은 건조한 대기와 강풍 등의 영향으로 오후 5시 기준 35%로 크게 낮아졌다. 진화 작업을 벌이던 진화대원 2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이날 산림청에 따르면 날씨 영향에 더해 불이 난 산은 경사도 30도 정도로 가파른 지형으로, 뜨겁고 가벼운 불이 더 잘 번지면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는 계속 커지고 있다. 산청 대형 산불 진화 작업을 하던 진화대원 2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다른 진화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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