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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틀콕 여제' 안세영, 대통령 표창 받았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 대통령 표창 받았다
    스포츠 2025.11.21 17:36:20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이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안세영은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경기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표창장과 상금·부상 등을 받았다. 다만 안세영은 호주오픈 대회 출전 중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대리 수상했다. 이날 안세영은 대회 8강에서 스이즈 마나미(일본)를 2대0(21대10 21대8)으로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963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체육상은 국민체육 발전 및
  • 전북의 '레전드' 최철순, 30일 서울전을 끝으로 그라운드 떠난다
    전북의 '레전드' 최철순, 30일 서울전을 끝으로 그라운드 떠난다
    스포츠 2025.11.21 15:46:04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레전드’ 최철순이 30일 은퇴식을 갖고 정 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전북은 "최철순이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21일 전했다. 최철순은 지난 2006년 프로 데뷔 후 20년간(상무 시절 제외) 전북에서만 활약한 '원클럽맨'이다. 2006년부터 20년 동안 전북에서 511경기(K리그1 411경기, ACL 71경기, 코리아컵 26경기, 클럽월드컵 3경기)에 출전하며 K리그1 10회
  • 내년 첫판부터 '꿈의 대결'…손흥민·메시 7년만에 조우
    내년 첫판부터 '꿈의 대결'…손흥민·메시 7년만에 조우
    스포츠 2025.11.21 14:32:06
    ‘인기 스타’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꿈의 대결’이 미국프로축구 새 시즌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1일(이하 한국 시간) 2026시즌 MLS 일정을 발표했다. MLS는 리그 개막전에 손흥민의 LAFC와 메시의 마이애미의 맞대결을 배치했다. 경기는 2026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다. 올해 8월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미국으로 무대를 옮기면서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 성사 여부가 큰
  • "세계 최강 안세영, 역시 해냈다"…대통령 표창 받는다는데, 무슨 일?
    "세계 최강 안세영, 역시 해냈다"…대통령 표창 받는다는데, 무슨 일?
    스포츠 2025.11.21 11:04:51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3)이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 표창 경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1일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안세영은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세영은 호주오픈 대회 일정으로 대리 수상하지만,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리는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표창장과 상금, 부상 등을 받을 예정이다. 1963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체육상은 국민
  • 월드컵서 비니시우스·홀란·돈나룸마 만날 확률 커졌다…포트2 수성에도 '죽음의 조' 가능성에 위기감 고조
    월드컵서 비니시우스·홀란·돈나룸마 만날 확률 커졌다…포트2 수성에도 '죽음의 조' 가능성에 위기감 고조
    스포츠 2025.11.21 05:00:00
    ‘브라질·한국·노르웨이·이탈리아’ 다음 달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제기된 ‘죽음의 조’ 시나리오다. FIFA 월드컵 사상 첫 ‘포트2’를 사실상 확정했지만 포트3·포트4에 배정될 가능성이 있는 강팀들과의 만남 가능성이 커지며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국은 20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지난 달 순위인 22위를 지켰다. 이번에 발표된 랭킹을 기준으로 조 추첨 포트 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본선 진출국 중 20번째
  • '월클 신입생' 손흥민·뮐러, 이번엔 운명의 단판승부
    '월클 신입생' 손흥민·뮐러, 이번엔 운명의 단판승부
    스포츠 2025.11.20 17:58:53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 손흥민(33·LA FC)이 후반 추가 시간 전율의 2대0 쐐기골을 넣을 때 앞서 독일 대표팀 조커로 투입된 토마스 뮐러(36·밴쿠버 화이트캡스)는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벌써 7년도 더 지난 일이다. 훗날 이 둘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플레이오프(PO) 맞대결을 벌일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 손흥민과 독일 축구 레전드 뮐러가 MLS PO 4강행 티켓을 놓고 단판 승부로 외나무다리 대결을 벌인
  • 프로야구 kt, KIA서 활약한 포수 한승택 FA 영입…4년 최대 10억
    프로야구 kt, KIA서 활약한 포수 한승택 FA 영입…4년 최대 10억
    스포츠 2025.11.20 16:25:48
    프로야구 kt wiz가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자유계약선수(FA) 포수 한승택(31)을 영입했다. kt는 20일 한승택과 계약기간 4년, 최대 10억 원(계약금 2억 원, 연봉 총 6억 원, 인센티브 2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한승택은 2013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데뷔한 뒤 그해 11월 FA 보상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2025 시즌 이후 FA 자격을 획득한 한승택은 결국 kt에 선택을 받게 됐다. 나도현 kt 단장은 "한승택은 좋은 도루 저지 능력을 갖췄고 1군 경험이 풍부한 포수"라며 &q
  • 'FA 최대어' 강백호, 한화 이글스와 4년 최대 100억에 계약
    'FA 최대어' 강백호, 한화 이글스와 4년 최대 100억에 계약
    스포츠 2025.11.20 16:17:37
    올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LG 트윈스에 패하며 우승 기회를 놓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재도전을 위한 ‘열쇠’를 손에 넣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 강백호(26)를 영입한 것. 한화는 20일 "강백호와 4년간 계약금 50억 원, 연봉 30억 원, 옵션 20억 원 등 최대 10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FA 시장에서 엄상백, 심우준 등을 각각 4년 78억 원, 4년 50억 원 등으로 영입했던 한화는 올해에도 강백호와 첫 ‘100억 계약’을 체결하며 ‘큰 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 “실내서도 뜨거운 경쟁”…‘제1회 기가파크골프배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 열린다
    “실내서도 뜨거운 경쟁”…‘제1회 기가파크골프배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 열린다
    스포츠 2025.11.20 15:38:35
    파크골프 용품 브랜드 기가파크골프가 ‘제1회 기가파크골프배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가파크골프가 주최·주관하고 레저로파크골프가 후원한다. 총상금은 5000만 원 규모로, 남녀부 개인전 우승자에게 각각 500만 원이 주어진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예선전은 21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약 두 달간 전국 레저로 매장에서 진행된다. 예선 코스는 △제주 회천 AB △예산 무한천 AB △진주 송백 AB 등 총 3곳이다. 예선을 통과한
  • ‘2번 포트’ 지켰지만 '브라질·노르웨이·伊’ 죽음의 조 가능성도
    ‘2번 포트’ 지켰지만 '브라질·노르웨이·伊’ 죽음의 조 가능성도
    스포츠 2025.11.20 15:29:08
    ‘브라질·한국·노르웨이·이탈리아’. 다음 달 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제기된 ‘죽음의 조’ 시나리오다. 한국은 20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지난달 순위인 22위를 지켰다. 이번에 발표된 랭킹을 기준으로 조 추첨 포트 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본선 진출국 중 20번째에 위치한 한국은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같은 2번 포트의 크로아티아(10위), 모로코(11위), 우루과이(16위),
  • 'OTT 공룡' 넷플릭스, MLB와 중계권 계약 체결…3년 동안 일부 경기 중계에 연평균 700억 투자
    'OTT 공룡' 넷플릭스, MLB와 중계권 계약 체결…3년 동안 일부 경기 중계에 연평균 700억 투자
    스포츠 2025.11.20 15:11:21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 MLB 사무국은 20일 넷플릭스, ESPN, NBC와 미국 내 MLB 중계권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으로 넷플릭스는 향후 3년 동안 연평균 5000만 달러(약 734억 원)의 중계권료를 지불하고 일부 경기와 특별 이벤트를 중계한다. 넷플릭스는 내년 3월 26일에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다음 시즌 개막전과 올스타전 홈런 더비, 옥수수밭 특설 야구장에서 열리는 '꿈의 구장&apo
  • '성착취물 유포 혐의' 21세 국가대표 윙어 '2주 징역형 집행유예' 무슨 일?
    '성착취물 유포 혐의' 21세 국가대표 윙어 '2주 징역형 집행유예' 무슨 일?
    스포츠 2025.11.20 09:41:52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 윙어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21·벤피카)가 불법 영상 유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9일(이하 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법원이 시엘데루프에게 18세 미만 소년 2명의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2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전했다. 법원은 “시엘데루프가 앞으로 12개월 동안 다른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에만 감옥에서 복역하면 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재판부에 20일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덴마크 프로팀인 FC노르셸란에
  • 빙속 박지우 “1등으로 들어왔는데 10위?”…심판 황당한 오심에 금메달 날렸다
    빙속 박지우 “1등으로 들어왔는데 10위?”…심판 황당한 오심에 금메달 날렸다
    스포츠 2025.11.20 08:27:05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국제대회에서 심판의 명백한 착오로 금메달을 눈앞에서 놓쳤다. 19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5-26 시즌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오심이 발생했다”며 “전날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공식 항의 공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지우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사실상 1위를 하고도 순위에서 밀려났다. 매스스타트는 총 16바퀴를 돈 뒤 스프린트 포인트와 결승선 순위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종
  • 탁구 장우진-박규현, 임종훈-오준성과 8강서 격돌
    탁구 장우진-박규현, 임종훈-오준성과 8강서 격돌
    스포츠 2025.11.20 07:50:18
    한국 남자 탁구 장우진(세아)-박규현(미래에셋증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 2025 대회 8강에 올랐다. 장우진-박규현 조는 19일(현지 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16강에서 이집트의 모하메드 엘베이알리-유세프 압델아지즈 조를 3대0(11대8 14대12 11대3)으로 이겼다. 이로써 장우진-박규현 조는 8강에서 ‘한국거래소 듀오’ 임종훈-오준성 조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투게 됐다. 이날 장우진-박규현 조는 첫 게임을 11대8로 따낸 뒤 2게임 듀스 대결도 14대12로 이겼다. 게임 점
  • 한국, 11월 FIFA 랭킹 22위 유지…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2' 진입 사실상 확정
    한국, 11월 FIFA 랭킹 22위 유지…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2' 진입 사실상 확정
    스포츠 2025.11.20 07:40:35
    한국이 11월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를 유지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사상 첫 ‘포트2’ 배정이 사실상 확정됐다. 한국은 20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지난달 순위인 22위를 지켰다. 랭킹 포인트는 10월 1593.92점보다 5.53점이 오른 1599.45점이었으나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앞서 한국은 11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서 볼리비아(2대0 승)와 가나(1대0 승)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뒀다. FIFA가 따로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다음 달 6일 미국 워싱턴 D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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