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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성, ‘코리안 더비’서 결승골로 팀 승리 견인
    조규성, ‘코리안 더비’서 결승골로 팀 승리 견인
    스포츠 2025.12.12 07:48:58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코리안 더비’가 성사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조규성의 소속팀 미트윌란(덴마크)은 12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헹크(벨기에)와의 2025~2026 UE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1대0으로 이겼다. 미트윌란은 올 시즌 UEL 리그 페이즈에서 4연승을 질주하다가 지난달 28일 AS로마(이탈리아)와의 원정에서 1대2로 지면서 연승 행진이 끊겼다. 그러나 이 경기 승리로 다시 분위기를 바꾸며 5승 1패로 승점 15를 쌓고 선두 올
  • '2025 KBO MVP' 폰세, 토론토와 정식 계약 체결…3년 442억 규모
    '2025 KBO MVP' 폰세, 토론토와 정식 계약 체결…3년 442억 규모
    스포츠 2025.12.12 07:42:16
    2025년 KBO 리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코디 폰세(31)가 거액을 받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품에 안겼다. AP통신은 12일(한국 시간)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000만 달러(약 442억 원)에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폰세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계약 승인이 나면 입단 보너스 300만 달러를 받는다. 2026년 연봉은 500만 달러이고 2027년과 2028년에는 1100만 달러씩 받게 된다. 3년 계약 기간이 지나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하는 것으로 계약서에 명시됐다. 이는 K
  •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마라톤 감독, 자격정지 중징계…성추행은 빠졌다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마라톤 감독, 자격정지 중징계…성추행은 빠졌다
    스포츠 2025.12.11 20:05:08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소속팀 선수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김완기 강원 삼척시청 육상팀 감독이 자격정지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11일 삼척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 시 체육회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김완기 감독에 대해 직무태만, 직권남용, 인권침해, 괴롭힘을 이유로 자격정지 1년 6개월 징계를 의결했다. 징계 효력은 징계 결정서를 받은 날부터 발생하며, 전달받고 7일 이내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앞서 김 감독은 지난달 23일 열린 '2025 인천 국제마라톤'에서 소속팀 선수 이수민
  • 언더아머, 동아시아농구 퀀텀점프 돕는다
    언더아머, 동아시아농구 퀀텀점프 돕는다
    스포츠 2025.12.11 17:33:18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와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시아 농구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언더아머는 EASL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며 리그 전반의 선수 및 팀을 위한 퍼포먼스 의류·풋웨어·기술 솔루션을 공급한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제 농구 대회 플랫폼과 언더아머의 퍼포먼스 혁신 역량이 결합해 아시아 농구가 도달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라고 언더아머 측은 설명했다. EASL 측은 이번 협력을 “리그 성장의 핵
  • 아이티 축구팬들에게 월드컵 ‘직관’은 꿈일까
    아이티 축구팬들에게 월드컵 ‘직관’은 꿈일까
    스포츠 2025.12.11 16:53:09
    4년을 기다린 세계인의 축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50여 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무대를 밟게 된 아이티 축구 대표팀은 자국 팬들의 응원 소리를 경기장에서 듣지 못할 전망이다. 아이티는 최근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브라질, 모로코, 스코틀랜드와 함께 C조에 포함됐다. 아이티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것은 1974년 이후 52년 만으로 역대 두 번째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세바스티안 미뉴 아이티 대표팀 감독은 조 추첨식 이후 진행
  • 세계 4위 일본? ‘환상콤비’ 임종훈·신유빈엔 안되지
    세계 4위 일본? ‘환상콤비’ 임종훈·신유빈엔 안되지
    스포츠 2025.12.11 15:51:02
    한국 탁구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28·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항공) 조가 일본을 잡고 ‘왕중왕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계 랭킹 2위인 임종훈·신유빈은 11일 홍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홍콩 파이널스 2025 2그룹 2차전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세계 4위)를 게임 점수 3대0(14대12 12대10 11대5)으로 격파했다. 1·2게임 모두 듀스 접전을 펼쳤으나 다행히 두 게임을 모두 잡아내고 승기를 쥐었다. 1
  • 홀란이 홀란했다…페널티킥 결승골로 레알 마드리드 격침 '선봉'
    홀란이 홀란했다…페널티킥 결승골로 레알 마드리드 격침 '선봉'
    스포츠 2025.12.11 14:15:31
    스페인 ‘명가’ 레알 마드리드도 ‘골잡이’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골 행진을 멈춰 세우지 못했다. 홀란은 1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43분 역전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뜨려 소속팀의 2대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시즌 UCL 6호골이자 통산 55번째 득점이었다. 올 시즌 리그와 UCL에서 극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홀란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빅매치’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
  • '한국 女 스노보드 간판'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위
    '한국 女 스노보드 간판'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위
    스포츠 2025.12.11 10:19:24
    한국 여자 스노보드 간판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1위에 올랐다. 최가온은 10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93.00점을 받아 32명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89.75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고 2차 시기에서는 93.00점을 얻어 예선 1위를 확정했다. 1차 시기 88.50점을 획득한 구도 리세(일본)가 2차 시기 91.25점을 따내 예선 2위에 올랐다. 3위는 87.25점의 오노 미
  • ‘이강인 결장’ PSG, 슈팅 19개 ‘파상 공세’에도 무승부
    ‘이강인 결장’ PSG, 슈팅 19개 ‘파상 공세’에도 무승부
    스포츠 2025.12.11 07:48:04
    이강인이 벤치를 지킨 가운데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아틀레틱 클루브(스페인)와 무승부를 거뒀다. PSG는 11일(한국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아틀레틱을 상대로 치른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원정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로써 PSG는 승점 13(4승 1무 1패)으로 36개 팀 중 3위에 자리했고, 아틀레틱은 승점 5(1승 2무 3패)로 28위를 마크했다. 이날 이강인은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
  • 월드컵서 유럽 두 팀 만나는 일본, 내년 4월 웸블리서 잉글랜드와 평가전
    월드컵서 유럽 두 팀 만나는 일본, 내년 4월 웸블리서 잉글랜드와 평가전
    스포츠 2025.12.11 07:43:00
    일본 축구대표팀이 내년 3월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갖는다. 일본과 잉글랜드축구협회는 10일(현지 시간) 양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3월 31일 오후 7시 45분(한국 시간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가진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2026년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F조에 편성, 네덜란드(7위), 튀니지(40위), 유럽 플레이오프(PO) B그룹 승자와 격돌한다. 잉글랜드는 I조에 편성돼 크로아티아(10위), 가나
  • 韓 혼복 간판 임종훈·신유빈 조, WTT 왕중왕전 첫 경기 완승
    韓 혼복 간판 임종훈·신유빈 조, WTT 왕중왕전 첫 경기 완승
    스포츠 2025.12.10 15:49:55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홍콩 파이널스 2025 첫 경기를 무난하게 승리로 장식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2그룹 1차전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를 게임 점수 3대0(13대11 11대7 11대5)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혼합복식에선 지난해와 달리 8강 토너먼트가 아닌 두 개조 조별리그를 거쳐 각 조 1, 2위가 4강부터 토너먼트로 우승 콤비를 가린다.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한 국제탁구연맹(ITT
  • 8년 열애 경남FC 최규민 매니저 결혼
    8년 열애 경남FC 최규민 매니저 결혼
    스포츠 2025.12.10 11:43:03
    최규민(37) 경남도민프로축구단(경남FC) 홍보마케팅팀 매니저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2015년 경남FC에 입사한 최 매니저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드 2층 그랜드볼룸에서 배은주(36) 씨와 결혼실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8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이어간다. 선수단 주무, 전력강화팀 등에서 일한 최 매니저는 구단 내에서 책임감과 성실함을 갖춰 신망이 두텁다. 최 매니저는 "항상 곁에서 흔들리는 나를 바로 잡아주고 기쁜 일, 힘든 일도 함께 나누며 힘이 되어준 신부에게
  • 오타니, 3년 연속 AP통신 올해의 남자선수에
    오타니, 3년 연속 AP통신 올해의 남자선수에
    스포츠 2025.12.10 08:56:22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에 선정됐다. AP통신은 10일(한국 시간) “오타니가 올해의 남자 선수에 통산 4번째 선정돼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르브론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이상 미국)와 함께 최다 선정 타이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총 47표 가운데 29표를 획득해 2021년과 2023년, 2024년에 이어 통산 4번째이자 최근 3년 연속으로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가 됐다. 오타니는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에서 158경기에
  • 역시 ‘축구의 신’…메시, MLS 2년 연속 MVP
    역시 ‘축구의 신’…메시, MLS 2년 연속 MVP
    스포츠 2025.12.10 07:50:51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역대 처음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MLS는 1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가 ‘2025 랜던 도너번 MLS MVP’로 선정됐다”며 “MLS 역사에서 2년 연속 MVP를 수상한 선수는 메시가 역대 처음”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으로 메시는 프레키(1997·2003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MLS MVP에 두 차례 선정된 선수가 됐다. MLS MVP는 미국 국가대표로 A매치 157경기에
  • 안현민, 신인왕에 골든글러브까지…“의미 깊은 한해…내년엔 팀 성적도 좋길”
    안현민, 신인왕에 골든글러브까지…“의미 깊은 한해…내년엔 팀 성적도 좋길”
    스포츠 2025.12.09 21:41:19
    올해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기록이 탄생했다.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시상식. 프로야구 kt wiz의 안현민은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뽑히며 역대 9번째로 신인왕·골든글러브를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지난 달 24일 KBO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수상한 안현민은 1983년 박종훈(OB 베어스), 1985년 이순철(해태 타이거즈), 1990년 김동수(LG 트윈스), 1992년 염종석(롯데 자이언츠), 1996년 박재홍(현대 유니콘스), 1997년 이병규(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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