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준결승에서 멈췄지만…월클 보여준 SON
    준결승에서 멈췄지만…월클 보여준 SON
    스포츠 2025.11.23 17:00:3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손흥민(LAFC)이 멀티골을 폭발하며 팀을 벼랑 끝에서 극적으로 구해냈지만 통한의 승부차기 실축으로 웃지 못했다. LAFC는 23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4로 패했다. 이날 손흥민은 0대2로 뒤지던 상황에서 후반 15분 만회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추가 시간 천금 같은 프리킥 동점골을 작렬하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건져냈다. 특히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
  • 자동차 서킷서 달리기…러너들 로망 이뤘다
    자동차 서킷서 달리기…러너들 로망 이뤘다
    스포츠 2025.11.23 14:43:07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국내 모터 스포츠의 성지로 불리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이색 마라톤 대회 ‘2025 에버랜드 10K 서킷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 공동 주최로 지난 22일 열린 이번 이벤트는 명품 서킷 ‘스피드웨이’를 직접 달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모터 스포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7000명의 러너가 참가했다. 대회는 국제 규격을 갖춘 스피드웨이 서킷 풀코스(4.3km) 1바퀴와 단축 코스(2.85km) 2바퀴 등 총 10
  • 대표팀서 펄펄 이강인, 프랑스 리그1 첫골도 신고
    대표팀서 펄펄 이강인, 프랑스 리그1 첫골도 신고
    스포츠 2025.11.23 08:55:12
    A매치 기간 홍명보호의 2연승에 힘을 보태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시즌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강인은 23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1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9분 0의 균형을 깨뜨리는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리그1에서 처음으로 나온 이강인의 골이다. 8월 14일 토트넘(잉글랜드)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골맛을 봤던 이강인은 리그1 개막 이후에는 처음으로 득점포를
  • 김천, 서울에 3대1…포항은 4위 확정
    김천, 서울에 3대1…포항은 4위 확정
    스포츠 2025.11.22 23:54:45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FC서울을 물리치고 대전하나시티즌과 준우승 경쟁을 마지막 라운드로 몰고 갔다. 김천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에 터진 박세진의 결승골과 박태준의 쐐기골로 서울에 3대1 승리를 거뒀다. 승점 61을 쌓은 3위 김천은 이날 강원과 1대1로 비긴 2위 대전과 격차를 승점 1로 좁혔다. 김천과 대전은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리그 최종전에서 준우승 타이틀을 놓고 맞대결한다. FC서울은 이날 패배로 5위 사수가 더 어려워졌다. 서울은
  • 다저스 김혜성 “감정 추스르지 못한 채 해선 안될 언행 해”
    다저스 김혜성 “감정 추스르지 못한 채 해선 안될 언행 해”
    스포츠 2025.11.22 21:30:4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6)이 부친의 채무 및 채권자에 관한 태도 논란에 관해 사과했다. 김혜성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항에서의 미숙한 언행과 태도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감정을 제대로 추스르지 못한 채, 해서는 안 될 언행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김혜성은 부친의 채무, 채권자와의 관계 등에 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qu
  • 오세훈·나상호도 우승 멤버…日프로축구 마치다, 창단 첫 일왕배 정상
    오세훈·나상호도 우승 멤버…日프로축구 마치다, 창단 첫 일왕배 정상
    스포츠 2025.11.22 21:21:36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자원인 오세훈과 나상호가 뛰는 일본프로축구 마치다 젤비아가 창단 후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마치다는 22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일왕배 결승전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던 비셀 고베를 3대1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마치다는 올해로 105회째를 맞은 일왕배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물론 결승에 진출한 것도 처음이다. 전반 6분 만에 수비수 나카야마 유타의 크로스를 후지오 쇼타가 머리로 받아 넣어 기선을 제압한 마치다는 전반 32분 소마 유키의 추가골로 전반을 2대0으로
  • 김호철 감독, IBK기업은행 사령탑서 사퇴
    김호철 감독, IBK기업은행 사령탑서 사퇴
    스포츠 2025.11.22 21:13:13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김호철(70) 감독이 사퇴했다. IBK기업은행은 22일 김 감독이 팀 성적에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구단을 통해 "오랜 시간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팬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시즌 중 자리를 떠나 구단과 선수들에게도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코치들과 선수들이 책임감을 갖고 좋은 결과를 만들 것이라고 믿는다"며 "팀은 떠나지만 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 후보로 꼽히던
  • 29세 LG 외야수 안익훈 현역 은퇴…그래도 LG에 계속 남는다
    29세 LG 외야수 안익훈 현역 은퇴…그래도 LG에 계속 남는다
    스포츠 2025.11.22 18:19:01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안익훈(29)이 은퇴하고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LG 구단은 22일 "2군에서 훈련하던 안익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며 "안익훈은 앞으로 퓨처스 및 잔류군 코치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5년 LG에 입단한 안익훈은 프로 통산 1군 39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6을 기록했다. 2017년엔 10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을 올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올해엔 1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고, 2군에서도 2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도자로 새출
  • 김혜성, 빚투·공항 논란 직접 해명…"금전적으로 아들이 할 수 있는 최선 다해"
    김혜성, 빚투·공항 논란 직접 해명…"금전적으로 아들이 할 수 있는 최선 다해"
    스포츠 2025.11.22 14:56:46
    프로야구 선수 김혜성(26·LA 다저스)이 공항에서의 언행 논란과 부친의 ‘빚투’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혜성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지난 11월 6일 공항에서의 제 미숙한 언행과, 이후 인터뷰에서 보인 태도로 인해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혜성은 “당시 행동은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으며 계속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하며 시위 당사자와 당시 현장에 있던 취재진, 이를 지켜본 팬들에게도 거듭 사과했다. 김혜성은 그간 침묵을 이
  • 은퇴 위기 몰렸던 포그바, 26개월 만에 그라운드 밟는다
    은퇴 위기 몰렸던 포그바, 26개월 만에 그라운드 밟는다
    스포츠 2025.11.22 12:22:33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은퇴 위기에 처했던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폴 포그바(32·AS모나코)가 약 26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AP통신 등은 22일(한국 시간) “포그바가 이번 주말 열릴 렌과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원정 경기 명단에 포함돼 모나코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모나코는 23일 오전 리그1 맞수 렌과 격돌한다. 포그바의 마지막 공식전 출전은 이탈리아 유벤투스 소속이던 2023년 9월 폴리와의 세리에A 경기다. 포그바는 한때 세계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로 꼽히던 선수다. 그런
  • 빙속 김민선, 월드컵 2차 대회 女 1000m 12위…이나현은 13위
    빙속 김민선, 월드컵 2차 대회 女 1000m 12위…이나현은 13위
    스포츠 2025.11.22 11:03:18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12위를 마크했다. 김민선은 22일(한국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1000m에서 1분13초98을 기록, 출전 선수 20명 중 12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이나현(한국체대)은 1분14초13으로 13위에 자리했다. 김민선의 주 종목인 500m 경기는 23일 1차 레이스, 24일 2차 레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김민선은 월드컵 1차 대회에선 1&mi
  • 이탈리아, 데이비스컵 3연패까지 단 ‘한 걸음’
    이탈리아, 데이비스컵 3연패까지 단 ‘한 걸음’
    스포츠 2025.11.22 09:00:18
    이탈리아가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3연패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두게 됐다. 이탈리아는 2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5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준결승에서 벨기에에 매치 점수 2대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스페인과 독일의 준결승 승자와 23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탈리아는 2023, 2024년 이 대회 챔피언이다. 올해도 1승만 더 거두면 타이틀 방어전 방식이 폐지된 1972년 이래 처음으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나라가 된다. 데이비스컵은 1971년 이전까지 전년도 대회 우승
  • 탁구 임종훈-오준성, WTT 무스카트 정상…女복식 주천희-김나영은 준우승
    탁구 임종훈-오준성, WTT 무스카트 정상…女복식 주천희-김나영은 준우승
    스포츠 2025.11.22 08:25:55
    한국 남자 탁구 ‘한국거래소 듀오’ 임종훈과 오준성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 2025 정상에 섰다. 임종훈-오준성 조는 21일(현지 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팡 코엔-퀘크 아이작 조를 게임 점수 3대0(12대10 11대8 12대10)으로 완파했다. 첫 게임 듀스 대결을 12대10으로 이기며 분위기를 가져온 임종훈-오준성 조는 2게임까지 가져왔고 또 한 번 듀스 대결을 벌인 3게임도 12대10으로 이겨 우승을 확정했다. 임종훈은 올해 류블라나·첸나이 대회 우승
  • 박채순 감독 체육훈장 청룡장, 안세영 선수 대한민국체육상 받았다
    박채순 감독 체육훈장 청룡장, 안세영 선수 대한민국체육상 받았다
    스포츠 2025.11.22 02:08:0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체육훈장 청룡장 12명을 포함한 체육훈장 53명과 체육포장 7명, 그리고 대한민국체육상 9명 등 모두 합쳐 69명이다. ▲‘체육발전 유공’은 1973년부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체육 발전에 공헌한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체육 분야 최고 영예의 서훈이다. 국제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지도자와 국가체육발전유공자 등 2개
  • 박해민, 원소속팀 LG와 FA 계약…4년 총액 65억 규모
    박해민, 원소속팀 LG와 FA 계약…4년 총액 65억 규모
    스포츠 2025.11.21 17:43:47
    자유계약선수(FA)인 외야수 박해민(35)이 원소속팀 LG 트윈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LG는 21일 "박해민과 계약기간 4년, 총액 65억 원(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에 FA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다른 팀에서도 좋은 조건의 제안을 했는데 LG와 함께해줘 고맙다. 팀과 함께 큰 도약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해민은 “좋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게 제안해 준 구단에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년 시즌 후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