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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축구, 월드컵서 맞붙는 멕시코·남아공은 어떤 팀?
    韓축구, 월드컵서 맞붙는 멕시코·남아공은 어떤 팀?
    스포츠 2025.12.06 07:35:44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할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어떤 팀일까. 또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데 핵심 변수로 꼽히는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에는 어떤 팀이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PO 패스D 승자와 함께 A조에 묶였다. 한국은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6승 4무 무패로 승점 22를 쌓아 B조 6개 팀 중 1위로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
  • 홍명보호, 죽음의 조 피했다?…북중미 월드컵 멕시코·남아공과 같은 'A조'
    홍명보호, 죽음의 조 피했다?…북중미 월드컵 멕시코·남아공과 같은 'A조'
    스포츠 2025.12.06 07:25:23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승자와 32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6일(한국시간) 한국은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PO 승자와 A조에 편성됐다. A조에서 만날 유럽 팀은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가 경쟁하는 유럽PO에서 결정된다. 23번째 월드컵인 2026년 대회는 내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의 1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0
  • ‘죽음의 조는 피했다’…韓축구, 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A조
    ‘죽음의 조는 피했다’…韓축구, 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A조
    스포츠 2025.12.06 06:51:55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승자와 한 조에 묶였다. 한국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PO 패스D 승자와 A조에 속했다. 유럽 PO 패스D에서는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가 경쟁한다. 체코-아일랜드 경기 승자가 덴마크-북마케도니아 경기(이상 현지시간 내년 3월 26일) 승자와 맞붙어(3월 31일) 본선 진출 팀이 가려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
  • 피겨 서민규, 韓남자 선수 최초 주니어GP 파이널 정상
    피겨 서민규, 韓남자 선수 최초 주니어GP 파이널 정상
    스포츠 2025.12.05 19:08:59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서민규(경신고)가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JGP) 파이널에서 우승했다. 서민규는 5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1.64점, 예술점수(PCS) 79.45점, 총점 171.09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84.82점을 합한 최종 총점 255.91점을 기록한 그는 일본의 나카타 리오(249.70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개인 최고점 경신과 함께 지난해 준우승에
  • 뷰티숍 쇼핑 즐기던 성수동 주민 린가드 ‘이젠 안녕’
    뷰티숍 쇼핑 즐기던 성수동 주민 린가드 ‘이젠 안녕’
    스포츠 2025.12.05 18:16:2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3)가 FC서울과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이행하지 않기로 합의하면서 2년 동안 정들었던 K리그 무대와 작별한다. 서울 구단은 5일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하고 이별한다"며 "린가드가 구단에 자기 축구 여정의 다음 무대를 펼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고 구단이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K리그와 구단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며 한결같은 모습으로 팀을 위해 모든
  •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 "세 번째 올림픽, 아내에게 金 선물할래요"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 "세 번째 올림픽, 아내에게 金 선물할래요"
    스포츠 2025.12.05 17:09:44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빙속)이 열린 강릉아이스아레나. 17세 고교생이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는 ‘장거리 전설’ 이승훈(37), 두 살 많은 김민석(26)과 호흡을 맞춰 팀추월 종목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따냈다. 경기 후 그는 소년 같은 이미지 덕에 ‘뽀시래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소년은 성장을 거듭했다. 4년 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목에 걸며 두 대회 연속 메달이라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 빙속의 ‘장거리 에이스’ 정재원(24·의정부시청)이다. 최근 서울 노원구 태릉국
  • ‘코리안 듀오’ 날았다…조규성 골·이한범 도움
    ‘코리안 듀오’ 날았다…조규성 골·이한범 도움
    스포츠 2025.12.05 12:29:19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코리안 듀오’ 조규성(27)과 이한범(23)이 각각 골과 도움을 올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내년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조규성과 이한범은 5일(한국 시간) 덴마크 미트윌란의 MCH 아레나에서 치른 노르셸란과의 2025~2026 덴마크컵 8강 1차전을 나란히 풀타임 소화하면서 팀의 5대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미트윌란은 덴마크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4년 만의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이 갔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조규성은 미트윌란의 세 번째 골을 책임졌다. 2대0으로 앞
  • 펜싱 여자 플뢰레 월드컵, 부산 금정체육관서 개막
    펜싱 여자 플뢰레 월드컵, 부산 금정체육관서 개막
    스포츠 2025.12.05 07:55:26
    펜싱 여자 플뢰레 월드컵이 부산에서 개막한다. 대한펜싱협회는 5∼7일 부산 금정구의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2025 부산 SK텔레콤 여자 플뢰레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한펜싱협회는 2023년 국제그랑프리대회와 지난해 여자 월드컵에 이어 3년 연속으로 부산에서 플뢰레 종목 국제대회를 열게 된다. 30개국 190여 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드 배정에 반영되는 포인트가 걸려있다. 한국은 심소은, 박지희(이상 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 중구청), 김호연 (강원특별자
  • 韓주니어 남자하키, 이집트 꺾고 월드컵 첫 승
    韓주니어 남자하키, 이집트 꺾고 월드컵 첫 승
    스포츠 2025.12.05 07:42:39
    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이 이집트를 제압하고 월드컵 첫 승을 올렸다. 한국은 4일(현지 시간) 인도 마두라이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6일째 17~24위전에서 이집트를 6대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첫 승을 따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무 2패에 그쳐 24개 참가국 가운데 17~24위전으로 밀려난 한국의 첫 승리다. 이날 이민혁(한국체대)이 혼자 4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송정섭(한국체대)과 박서원(한국체대)이 1골씩 넣으며 힘을 보탰다. 한국의 다음
  • 오버파로 출발한 매킬로이[사진]
    오버파로 출발한 매킬로이[사진]
    스포츠 2025.12.04 20:50:20
    로리 매킬로이가 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크라운 호주 오픈 1라운드 6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2013년 이 대회 우승자인 매킬로이는 매 홀 구름 관중의 응원을 받았지만 1오버파에 그쳤다. AP연합뉴스
  • 미드필더가 킬러 역할, 필살기 된 코너킥…손흥민 없는 EPL은 ‘아스널 세상’
    미드필더가 킬러 역할, 필살기 된 코너킥…손흥민 없는 EPL은 ‘아스널 세상’
    스포츠 2025.12.04 14:55:18
    손흥민(LA FC)이 떠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는 ‘토트넘 라이벌’ 아스널이 지배하고 있다. 아스널은 4일(한국 시간)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치른 브렌트퍼드와의 2025~2026 EPL 홈 경기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전반 11분 미켈 메리노가 헤더 결승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 시간 부카요 사카가 메리노의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뽑았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리그 등 공식 경기 18차례 무패 행진과 8경기 연속 홈 승리를 이어갔다. 10승 3무 1패로 승점 33을 쌓아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28)에 5점 앞선
  • 하루 1억2000만 원씩…테니스 고프, 女 스포츠선수 수입 1위
    하루 1억2000만 원씩…테니스 고프, 女 스포츠선수 수입 1위
    스포츠 2025.12.04 14:18:32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 3위 코코 고프(미국)가 3년 연속 여자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인 스포티코가 4일(한국 시간) 발표한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고프는 3100만 달러(약 454억 7000만 원)를 벌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루에 1억 2000만 원씩 번 셈이다. 이로써 그는 2023년 2270만 달러, 지난해 3040만 달러에 이어 3년 연속 이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올해 상금으로 800만 달러를 벌은 고프는 후원 계약으로 훨씬 더 많은
  • 마사회 감사실, 투명성기구 선정 ‘투명사회상’ 수상
    마사회 감사실, 투명성기구 선정 ‘투명사회상’ 수상
    스포츠 2025.12.04 07:52:00
    한국마사회(사진) 감사실이 이달 9일인 UN 세계 반부패의 날을 앞두고 투명사회상을 수상했다고 마사회가 3일 알려왔다. 투명사회상은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 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에서 시상한다. 투명 사회를 위해 노력한 개인,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기업, 공직자, 공익제보자, 언론 등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2001년 반부패상과 청백리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이했다. 올해 투명사회상은 △실천 내용의 타당성과 사회적 공감도 △반부패 노력의 지속성 △반부패 실천의 영향력과 효과 △반부패 실천에 따른
  • ‘황희찬 교체출전’ 울버햄프턴, 7연패 수렁…개막 14경기 ‘무승’
    ‘황희찬 교체출전’ 울버햄프턴, 7연패 수렁…개막 14경기 ‘무승’
    스포츠 2025.12.04 07:49:45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개막 14경기째 무승(2무 12패)이다. 울버햄프턴은 4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7분 이고르 제주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했다. 이 경기 패배로 울버햄프턴은 최근 7연패에 빠지며 올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실패했다. 또 올 시즌 2무 12패(승점 2)를 쌓아 20위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19위 번리(승점 1
  • 韓탁구, 강호 프랑스에 8대7 신승…혼성단체 월드컵 4연승
    韓탁구, 강호 프랑스에 8대7 신승…혼성단체 월드컵 4연승
    스포츠 2025.12.04 07:46:00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 단체 월드컵 8강 리그 첫 판에서 프랑스에 신승을 거뒀다. 한국은 3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2스테이지 1차전에서 유럽의 강호 프랑스를 8대7로 이겼다. 앞서 1스테이지에서 스웨덴에 8대3, 대만에 8대6, 미국에 8대0 승리를 거둔 한국은 대회 4연승을 내달렸다. 한국은 4일 최강 중국과 홍콩을 연이어 상대한다. 이번 대회는 16개국이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1스테이지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2위가 2스테이지 8강 리그를 펼치고 여기서 4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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