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정치일반최신순인기순

  •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 고용 확대 논의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 고용 확대 논의
    정치일반 2026.01.08 11:49:22
    청와대가 9일 10대 대기업 사장단을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를 한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사장급이 참석한다. 삼성, HD현대 등 일부 기업들은 사회공헌 분야에서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을 비롯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 대상이다. 이날 간담회에선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주요하게 다룰 예정이다. 청와대는 기업들에 청년 채용 확대
  • "2070년엔 성인 1명이 노인 1명 부양…연금 재구조화·세입 확대해야"
    "2070년엔 성인 1명이 노인 1명 부양…연금 재구조화·세입 확대해야"
    정치일반 2026.01.08 11:48:27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고속 초고령사회 진입 속도로 인해 한국이 2070년에는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한다는 국회 연구기관의 전망이 나왔다.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재정위기가 불가피한 만큼 연금제도 재구조화와 세입 확충 중심의 세제 개편 등으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다. 국회 싱크탱크인 국회미래연구원은 8일 발간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국가재정 영향과 대응 전략’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 연구원은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의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이 2030년 25%, 20365년 30%
  • 문진석 "李정부 첫 원내지도부 활동 종료…개혁 과제 다음 지도부로"
    문진석 "李정부 첫 원내지도부 활동 종료…개혁 과제 다음 지도부로"
    정치일반 2026.01.08 10:38:54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8일 이재명 정부 1기 원내 지도부의 활동 종료를 앞두고 “내란종식, 민생회복, 사회대개혁의 남은 과제는 다음 지도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첫 원내지도부 활동을 마무리한다”며 “지난 1년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모든 국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이었고, 12.3 내란 사태 이후 혼란의 시간을 버티게 해 준 힘은 묵묵히 일상을 지켜주신 국민으로부터 나왔다”고 했다. 민주당은 오는 11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
  • 천하람 “윤어게인과 단절은 상식…장동혁은 아직 줄타기”
    천하람 “윤어게인과 단절은 상식…장동혁은 아직 줄타기”
    정치일반 2026.01.08 10:08:07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과 메시지를 두고 “지금이라도 사과한 것은 의미 있다고 평가하지만, 아직도 국민 앞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천 원내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장 대표는 비상계엄을 사과하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특히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이 진정성이 있다면 윤석열 및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국민들
  • 장동혁 "李 방중 굴욕…자존심이라도 챙겼어야"
    장동혁 "李 방중 굴욕…자존심이라도 챙겼어야"
    정치일반 2026.01.08 09:28:5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굴욕 방중”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실익을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특히 “중국에 간 이재명 대통령은 쿠팡 해킹사태와 관련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답했다"며 “우리 국민 37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중국에 넘어갔는데도 중국 측에는 한마디도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의 불법 서해 구조물에 대해서는 ‘물고기 양식장이라고 한다’, ‘살짝 넘어
  • 일본 때와는 정반대…'주머니 손' 中 외교 실세, 李대통령 앞에선 '미소' 활짝
    일본 때와는 정반대…'주머니 손' 中 외교 실세, 李대통령 앞에선 '미소' 활짝
    정치일반 2026.01.08 08:44:16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만남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잇달아 공개되며 회담장 한켠에 서 있던 ‘의외의 인물’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중국 외교부 국장급 관료인 '류진쑹(劉勁松)' 아주사 사장(아시아 국장)이다. 7일(현지시간) 이 대통령은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을 끝으로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은 서로에게 정말로 필요한 관계"라며 "배척이나
  • 케빈 김 美대사대리, 부임 70여일 만에 美복귀
    케빈 김 美대사대리, 부임 70여일 만에 美복귀
    정치일반 2026.01.07 18:46:17
    케빈 김(사진)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 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했다. 7일 외교부에 따르면 주한미국대사관은 김 대사대리의 미국 복귀를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했다. 한국계인 김 대사대리는 지난해 10월 부임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 방한과 한미 정상회담 등을 조율했다. 김 대사대리는 미국 복귀 이후에도 백악관이나 국무부 등에서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 자료)’나 대북 정책 조율 등 한반도 업무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외교가에서는 그가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 '2차 종합·통일교 특검법' 與 주도 처리 임박
    '2차 종합·통일교 특검법' 與 주도 처리 임박
    정치일반 2026.01.07 18:44:3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차 종합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여당 주도로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하면서 사실상 강행 처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여당은 이달 15일 예정된 본회의에 두 특검법안을 부의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친다는 입장이다. 야당은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예고했다. 7일 국회 법사위는 여당이 발의한 2차 종합특검법과 여야가 각각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 3건에 대해 심사했다. 여당이 빠른 처리를 밀어붙이고 있는 만큼 이날 법사위는 법안을 전체회의 상정과 동시에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했다. 안건조정
  • 李"간송 석사자상 中 기증은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의미"
    李"간송 석사자상 中 기증은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의미"
    정치일반 2026.01.07 18:14:40
    이재명 대통령이 간송미술관 소장품이던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것에 대해 “과거는 직시하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것”이라며 “각자 제자리에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주고받은 선물에 대해 “선물은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제강점기 당시 비싼 가격에 매입한 석사자상을 ‘언젠가 중국에 돌려주라’고 유언한 사실을 소개한 뒤 “간송미술관 측이 중국에 돌려주려고
  • 남북 중재 요청에…시진핑 "인내심 가져달라"
    남북 중재 요청에…시진핑 "인내심 가져달라"
    정치일반 2026.01.07 18:14:03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북한 핵을 포함한 한반도 문제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 주석은 “지금까지 노력을 평가한다”면서도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답을 내놓았다고 이 대통령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중국에도 매우 중요한 관심사”라며 “대한민국 입장에서도 국가 존속의 문제, 성장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의제라는 것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90분가량 이어진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과 한반도 의제에 대해 긴 시간
  • 李대통령 "한한령 점진적 해결…中 서해 구조물 철수"
    李대통령 "한한령 점진적 해결…中 서해 구조물 철수"
    정치일반 2026.01.07 18:04:56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명확한 의사 표현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서는 “중국이 일부 구조물을 철수할 것”이라며 “‘공동수역에 중간선을 긋자’는 제안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방중 마지막 날인 이날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해 자신했다. 이 대통령은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이라며 “‘석 자 얼음이 한꺼번에 언 것도 아닌데 한꺼번에 다 녹겠느
  • [만화경] 선거용 볼모 된 새만금
    [만화경] 선거용 볼모 된 새만금
    정치일반 2026.01.07 17:48:32
    새만금 사업에는 ‘잘살아보자’는 전북 도민의 염원이 담겨 있다. 이름부터 만경평야의 ‘만(萬)’과 김제평야의 ‘금(金)’에다 새롭다의 ‘새’, 첫 글자들을 따서 지어졌다. 뿌리는 박정희 정부가 식량 안보를 명분으로 1971년에 추진한 ‘옥서지구 농업개발사업’이다.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보류됐다가 1987년 노태우 민정당 대선 후보가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해 새만금 간척을 선거 공약으로 내건 뒤 1991년 첫 삽을 떴다. 당시 대선에서 노 후보의 전북 득표율은 14.1%로 전남(8.2%)의 거의 두 배에 이르렀다. 새만금 사업은 세계
  • 전재수 고소전에…개혁신당 "'작은 리더십'으로 부산 미래 못열어"
    전재수 고소전에…개혁신당 "'작은 리더십'으로 부산 미래 못열어"
    정치일반 2026.01.07 17:45:08
    정이한 개혁신당 대변인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의 중심에 선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향해 “지금이라도 이성을 되찾고 즉시 특검 수용을 선언하라”고 직격했다. 정 대변인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장으로 입 그만 막고, 공정한 수사를 통해 국민 앞에서 결백을 증명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지난 5일 전재수 의원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며 “부산 북구에 게시된 현수막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수막 내용은 ‘통일교 의혹을 시민 앞에 이실직고하고 특검을 수용하라’는 내용”이라며 “공직
  • 金총리 “지속·발전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강국 진입의 필수요소”
    金총리 “지속·발전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강국 진입의 필수요소”
    정치일반 2026.01.07 17:01:41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지속·발전 가능한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 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 현장 간담회와 K-국정설명회를 연달아 개최했다. 간담회는 K-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 방산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방산 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KAI의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KF-21 보라매 전투기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본 뒤 “현장에 와보니
  • 野김건 "통일부, '탈북민→북향민' 일방적 명칭 변경 계획 철회해야"
    野김건 "통일부, '탈북민→북향민' 일방적 명칭 변경 계획 철회해야"
    정치일반 2026.01.07 16:37:38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정부가 북한 이탈 주민을 지칭하는 공식 용어를 기존 ‘탈북민’에서 ‘북향민’으로 변경하기로 한 것을 두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일방적 명칭 변경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통일부가 명칭 변경 계획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탈북민 단체는 이에 반발해 작년부터 반대 집회를 하다가 급기야 정 장관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에 이르렀다”며 “무척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이탈주민’이라는 용어는 1997년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