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한중 정상회담 추진에 재계 총수들 내년 초 방중 준비
    한중 정상회담 추진에 재계 총수들 내년 초 방중 준비
    기업 2025.12.23 07:17:00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과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을 비롯해 재계 총수들이 대거 내년 초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초 200개사 규모의 중국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기 위해 희망 기업들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사절단은 최태원 SK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지난 10월 중국을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 카카오, 다음 매각 위해 업스테이지와 협상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카카오, 다음 매각 위해 업스테이지와 협상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기업 2025.12.23 06:51:3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카카오 다음 매각: 카카오가 포털 다음의 운영사 AXZ를 생성형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에 매각하기 위해 수개월간 협상을 진행해왔다. 업스테이지 지분과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경영권을 넘기며, 다
  • 미국 빅테크 만나고 1주일, 이재용이 기흥 간 이유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미국 빅테크 만나고 1주일, 이재용이 기흥 간 이유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기업 2025.12.23 06:50:01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국내 대기업 총수 현장 경영 본격화: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년 2개월 만에 반도체 R&D 단지를 방문해 “본원적 기술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고, 구광모 LG(003550) 회장
  • 대한항공 좌석 축소에 대한항공 과징금 59억…마일리지 통합안도 반려[Pick코노미]
    대한항공 좌석 축소에 대한항공 과징금 59억…마일리지 통합안도 반려[Pick코노미]
    기업 2025.12.23 05:30:00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 승인 조건으로 부과된 공급 좌석수 축소 금지 조치를 위반해 약 59억원에 달하는 이행강제금을 내게 됐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안도 반려됐다. 통합 항공사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독과점 폐해와 소비자 편익 침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기업결합 승인 조건 중 하나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총 64억 6000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업체별로는 대한항공이 58억
  • [사설] 현대차, 도요타와도 ‘맞손’…사상 최대 수출 이유 있었다
    [사설] 현대차, 도요타와도 ‘맞손’…사상 최대 수출 이유 있었다
    기업 2025.12.23 00:05:00
    현대자동차가 최대 경쟁자인 일본 도요타의 ‘2025년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우승을 축하하는 광고를 한국과 일본의 주요 신문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차는 22일 광고에서 한글과 일본어를 병기해 도요다 아키오 회장과 도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에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낸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훌륭한 경쟁자가 있었기에 현대차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도요타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함께 성장하는 라이벌이자 동반자”라고 적었다. “내년에도 짜릿한 승부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도 했다. 글로벌 3위
  • 이규성 이지스 대표 "힐하우스 3년간 고용보장…성과 임직원과 나눌 것"
    이규성 이지스 대표 "힐하우스 3년간 고용보장…성과 임직원과 나눌 것"
    기업 2025.12.22 23:16:11
    이규성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중국계 사모펀드(PEF) 논란이 있는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로 매각을 추진하며 발생한 논란에 대해 “이지스 고유의 DNA가 유지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경영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규성 대표는 19일 사내 공지를 통해 “인력에 대해 3년 간 고용보장과 우리사주조합제도를 도입해 성과를 경영진과 임직원이 같이 나눌 계획”이라면서 이 같이 덧붙였다. 이지스의 대주주와 힐하우스는 내년 초 예정한 대로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하고 금융당국에 대주주 변경 승인 심사를
  • 메모리사업부 하반기 성과급 100%…모바일은 75%
    메모리사업부 하반기 성과급 100%…모바일은 75%
    기업 2025.12.22 20:54:36
    삼성전자(005930)가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최대 100%를 하반기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삼성전자는 22일 사내망을 통해 올 하반기 ‘목표 달성 장려금(TAI·Target Achievement Incentive)’ 지급률을 공지했다. 지급일은 24일이다. TAI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실적을 토대로 소속 사업 부문과 사업부 평가를 합쳐 최대 월 기본급의 100%까지 차등 지급한다. 삼성전자의 기본급은 수당을 뺀 월 기본 급여에 직급별 금액을 더해 정한다. 메모리사업부는 100%
  • 메모리 1위 탈환·차세대 칩 선점…이재용 회장 '반도체 퀀텀점프' 진두지휘
    메모리 1위 탈환·차세대 칩 선점…이재용 회장 '반도체 퀀텀점프' 진두지휘
    기업 2025.12.22 20:53:41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의 반도체 사업 현장 방문은 전례 없는 반도체 초호황 속에 ‘기술의 삼성’이라는 지위를 되찾고 나아가 연구개발(R&D)을 한층 강화해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22일 재계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11시께 기흥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회장의 반도체 사업 현장 공개 방문은 2023년 10월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이 회장은 도착과 동시에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R&D의 요람 ‘NRD-K’로 향했다. NRD-K는 삼성전자가 미래 반도체 기술 선점을 위해 건설
  • [만화경] ‘조만장자’ 후보들의 인생 목표
    [만화경] ‘조만장자’ 후보들의 인생 목표
    기업 2025.12.22 18:01:59
    1999년 1월의 어느 날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이던 청년 기업가 일론 머스크에게 수표가 배송됐다. 표시된 액수는 무려 약 2200만 달러. 그가 4년 전 대학을 졸업하고 차린 벤처기업 ‘집투(Zip2)’의 경영권을 팔고 받은 대금이다. 그는 그해 3월 1200만 달러를 투자해 엑스닷컴이라는 온라인 금융사를 세우는 등 모은 돈의 대부분을 재창업에 썼다. 엑스닷컴은 이듬해 경쟁사 페이팔과 합병됐고 페이팔은 다시 2002년 전자상거래 회사 이베이에 매각돼 머스크는 약 1억 8000만 달러를 벌었다. 그는 이 자금 전액을 스페이스X&
  • 차세대 칩 선점하고 AI로 제조 혁신…이재용, 미래사업 직접 챙긴다
    차세대 칩 선점하고 AI로 제조 혁신…이재용, 미래사업 직접 챙긴다
    기업 2025.12.22 18:01:21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2일 반도체 사업 현장을 전격 방문한 것은 전례 없는 반도체 초호황 속에 ‘기술의 삼성’이라는 지위를 되찾고 있는 연구개발(R&D)을 한층 강화해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특히 이 회장은 슈퍼사이클을 맞은 메모리 부문을 필두로 기술력을 회복한 파운드리와 시스템반도체를 아울러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을 혁신적으로 생산 현장에 접목할 기술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이 용인 기흥캠퍼스를 우선 방문한 것은 상징적이다. 대규모 생산 시설
  • 가전·디자인 리더십도 강화…삼성 CES서 첫 기술포럼
    가전·디자인 리더십도 강화…삼성 CES서 첫 기술포럼
    기업 2025.12.22 18:00:22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가전과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5~6일(현지 시간)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삼성 기술포럼’을 처음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AI와 가전·디자인·서비스를 주제로 4개 세션을 통해 파트너사·학계·미디어·애널리스트와 함께 포럼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효과적 AI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기부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기부
    기업 2025.12.22 18:00:00
    두산(000150)그룹(회장 박정원·사진)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이웃 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취약 계층 지원,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산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기탁한 누적 성금은 578억 원이다.
  • 구광모 "LG, 변곡점에 서 있어…새 성공방식·혁신으로 도약해야"
    구광모 "LG, 변곡점에 서 있어…새 성공방식·혁신으로 도약해야"
    기업 2025.12.22 18:00:00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이 “우리는 지금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 서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자 기회”라며 강한 혁신을 주문했다. 구 회장은 인공지능(AI)의 발전과 중국 기업 등 경쟁자들의 추격, 변화하는 고객 가치를 언급하며 새로운 성공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2일 국내외 LG 구성원들에게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Hello, this is Kwang Mo Koo)’라는 제목의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을 이메일로 전했다. 구 회장은 “올해도 고객을 향한 마음으로 도
  • 반도체 심장 찾은 이재용 "본원기술로 승부"
    반도체 심장 찾은 이재용 "본원기술로 승부"
    기업 2025.12.22 17:51:00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2일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경기도 기흥의 첨단 연구개발(R&D) 단지를 전격 방문해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자”고 강조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경쟁력 향상에 하반기 삼성전자의 실적이 대폭 개선되자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이 회장이 현장 경영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기흥·화성 캠퍼스를 잇따라 찾아 차세대 반도체 기술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이
  • 구광모 "ABC사업, 불가능한 수준까지 파고들자"
    구광모 "ABC사업, 불가능한 수준까지 파고들자"
    기업 2025.12.22 17:42:45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이 “우리는 지금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 서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자 기회”라며 강한 혁신을 주문했다. 구 회장은 LG그룹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ABC(AI·Bio·Clean tech) 사업’에 대해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수준까지 파고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2일 국내외 LG 임직원들에게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로 시작하는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을 e메일로 전했다. 구 회장은 “올해도 고객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