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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퓨처엠, 中 CNGR과 LFP 양극재 합작투자
    포스코퓨처엠, 中 CNGR과 LFP 양극재 합작투자
    기업 2025.12.24 09:29:41
    포스코퓨처엠(003670)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중국 CNGR 및 CNGR의 한국 자회사인 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CNGR 및 피노와 합작사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한 LFP 양극재 공장 건설 안건을 승인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공장을 구축한다. 내년 착공 후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
  • 삼성 하만, 獨 ZF '자율주행' 품었다…'갤럭시·스마트싱스·하만 車' AI로 초연결[biz-플러스]
    삼성 하만, 獨 ZF '자율주행' 품었다…'갤럭시·스마트싱스·하만 車' AI로 초연결[biz-플러스]
    기업 2025.12.24 08:25:00
    삼성전자(005930)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세계 2위 자동차 부품사인 독일 ZF프리드리히스하펜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약 15억 유로(약 2조 6000억 원)에 인수한다. 전 세계 1위 차량용 디지털콕핏 공급사인 하만은 이번 인수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 될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기술을 선도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 시간) 하만이 독일 ZF와 ADAS 사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만은 ADAS 사업 인수를 내년까지 마쳐 통합을 완료할 방침이다. 하만은 이번 인수로 차량용 전방 카메라와
  • 전문가 77% “韓 첨단산업 규제 문턱, 미·일·중보다 높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전문가 77% “韓 첨단산업 규제 문턱, 미·일·중보다 높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기업 2025.12.24 07:18:1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첨단산업 규제 장벽: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4년제 대학 교수 2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7%가 첨단·신산업 분야의 국내 기업 규제 수준이 미국·
  • 중국 D램 4위 ‘비밀’…삼성 기술 빼간 그들의 댓가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중국 D램 4위 ‘비밀’…삼성 기술 빼간 그들의 댓가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기업 2025.12.24 07:16:1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핵심 기술 유출로 중국 반도체 급성장: 삼성전자 전 임직원들이 10나노대 D램 공정기술을 유출해 중국 창신메모리가 글로벌 4위 반도체 기업으로 부상했다. 경영진들은 즉시 핵심인력 관리체계 점검과
  • 류재철 LG전자 CEO, 첫 신년사서 '위닝 테크' 강조한 이유는
    류재철 LG전자 CEO, 첫 신년사서 '위닝 테크' 강조한 이유는
    기업 2025.12.24 07:00:00
    류재철 LG전자(066570)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첫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의 철저한 준비와 속도감 있는 실행으로 경쟁의 판을 바꾸자”고 주문했다.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속도감과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이다. 류 CEO는 지난 23일 전 세계에서 근무 중인 구성원 7만여 명에게 보낸 신년 영상 메시지에서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LG전자는 2022년부터 새해맞이에 앞서 신년 메시지를 앞당겨 전하고 있다. 지난달 정기 인사
  • 한화오션, 2.6조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EPC 도급계약 체결
    한화오션, 2.6조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EPC 도급계약 체결
    기업 2025.12.24 07:00:00
    한화오션(042660)이 2조 6400억 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구매·시공(EPC) 도급계약을 체결하며 해상풍력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EPC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화오션과 현대건설(000720)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총 계약금은 2조 6400억 원이며 한화오션의 계약금액이 1조 9716억 원, 현대건설의 계약금액이 6684억 원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역에 390㎿ 규모
  • 기아 신형 셀토스, 미국 수출 2배 늘리고 유럽 첫 진출 [biz-플러스]
    기아 신형 셀토스, 미국 수출 2배 늘리고 유럽 첫 진출 [biz-플러스]
    기업 2025.12.24 06:42:00
    기아(000270)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셀토스가 2세대 완전변경을 계기로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핵심 수출 차종으로 자리매김한다.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신형 셀토스의 미국행 선적 물량을 현재보다 2배 늘리고 유럽 무대로 판로를 확장하며 수출 성장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내년 북미·유럽에 선보이는 신형 셀토스의 판매 물량 전부를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한다. 신형 셀토스의 연간 판매 목표량은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미에서 13만 대, 유럽에서 6
  • 한화, 美해군 호위함 만든다…핵잠 건조도 ‘성큼’
    기업 2025.12.23 22:29:36
    한화가 미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건조 사업에 참여한다. 상선은 물론 군함 신규 건조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한화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됐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한화시스템(272210) 등 다른 계열사와 함께 ‘육·해·공’을 아우르는 방산 밸류체인을 완성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영향력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2
  • 일주재단, 그룹홈에 PC 53대 지원
    일주재단, 그룹홈에 PC 53대 지원
    기업 2025.12.23 17:56:05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23일 아동·청소년 공동생활 가정인 그룹홈 53곳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학업용 PC 53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PC 본체와 모니터·키보드·마우스 등 온라인 학습에 필요한 장비 일체를 지원했다. 김민수 일주재단 이사장은 “이번 PC 지원이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의 온라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위고비 알약 美 FDA 승인…'먹는 비만약 시대' 드디어 열렸다
    위고비 알약 美 FDA 승인…'먹는 비만약 시대' 드디어 열렸다
    기업 2025.12.23 17:51:00
    노보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먹는 ‘알약’으로도 미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으며 먹는 비만약 시장이 공식적으로 열렸다. 앞으로 시장 형성 본격화를 앞두고 디앤디파마텍(347850), 유노비아, 셀트리온(068270) 등 국내 개발사들의 연구개발(R&D)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노보노디스크는 22일(현지시간) 1일 1회 복용하는 ‘리벨서스(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가 과체중·비만 성인의 과잉 체중 감소 및 장기 유지 목적과 주요 심혈관계 이상 사건(MACE) 위험
  • 삼성전자 잇단 빅딜…'스마트 생태계' 무한 확장
    삼성전자 잇단 빅딜…'스마트 생태계' 무한 확장
    기업 2025.12.23 17:42:53
    삼성전자(005930)가 23일 자회사 하만이 독일 ZF사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 인수를 발표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하만이 ZF의 ADAS 사업 인수를 위해 투자한 금액은 15억 유로(약 2조 6000억 원)에 달한다. 하만이 삼성전자 자회사로 편입된 2017년 이후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A)이다. 삼성전자와 계열사 전체로 확대해도 하만(80억 유로·9조 4000억 원) 인수 후 8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M&A를 그룹 차원에서 성사시켰다
  • 中 '최초 D램'…삼성·하이닉스 기술 빼돌려 만들었다
    中 '최초 D램'…삼성·하이닉스 기술 빼돌려 만들었다
    기업 2025.12.23 17:41:51
    “삼성전자 기술진을 빼오면 (중국 지방정부의) 투자를 받을 수 있다.(중국 창신메모리반도체)” 내년 60조 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중국 창신메모리의 비약적인 성장 배경에는 한국 기술진의 불법적인 기술 유출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창신메모리로 이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첨단 D램 공정기술을 빼돌린 전직 삼성 임직원들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이 추정하는 국부 유출액만 최소 수조 원에 달하는 반면 기술을 빼돌린 일당들은 많아야 5년 안팎의 실형에 그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관련해 법조계 및 재
  • 기아, 내년 수출 선봉에 '셀토스'…미국행 선적 늘리고 유럽 첫 진출
    기아, 내년 수출 선봉에 '셀토스'…미국행 선적 늘리고 유럽 첫 진출
    기업 2025.12.23 17:41:11
    기아가 내년 글로벌 판매 예정인 신형 셀토스 전량을 국내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북미 수출 물량은 2배로 늘리고 유럽 시장은 첫 진출에 나선다. 2세대 완전 변경을 계기로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핵심 수출 차종으로 입지를 굳힌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내년 북미·유럽 등에서 선보이는 신형 셀토스의 판매 물량 전부를 광주·화성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한다. 신형 셀토스의 연간 판매 목표량은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미에서 13만 대, 유럽에서 6만 2000대로 제시했
  • 아시아나항공, 2000억원 영구채 발행…"고환율 대응 총력"
    아시아나항공, 2000억원 영구채 발행…"고환율 대응 총력"
    기업 2025.12.23 17:19:43
    아시아나항공(020560)이 23일 이사회를 통해 자본 확충을 위한 영구채 2000억 원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구채 발행 목적과 관련해선 올해 상반기 이후 급등한 원·달러 환율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지속되는 고환율 기조 속에서 발 빠른 자본 확충으로 부채 비율을 개선하며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신용등급 평가에서 1노치(Notch) 상승한 ‘BBB+’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BBB+ 등급을 회복한 것이다. 지난 8월 화물기사업부
  • 삼성 미래차 베팅…獨 ZF ADAS사업 2.6조에 인수
    삼성 미래차 베팅…獨 ZF ADAS사업 2.6조에 인수
    기업 2025.12.23 17:19:20
    삼성전자(005930)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세계 2위 자동차 부품사인 독일 ZF프리드리히스하펜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약 15억 유로(약 2조 6000억 원)에 인수한다. 전 세계 1위 차량용 디지털콕핏 공급사인 하만은 이번 인수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 될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기술을 선도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 시간) 하만이 독일 ZF와 ADAS 사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만은 ADAS 사업 인수를 내년까지 마쳐 통합을 완료할 방침이다. 하만은 이번 인수로 차량용 전방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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