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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정보 유출 신한카드 현장검사
    금감원, 정보 유출 신한카드 현장검사
    금융정책 2025.12.24 15:26:52
    금융감독원이 19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신한카드에 대한 현장 검사에 착수했다.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한카드 정보 유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신한카드에 대한 현장 검사에 즉각 나서 개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정보 보호 내부통제 시스템을 점검하기로 했다. 신한카드 자체 점검에 따르면 유출된 19만 건의 개인정보에 신용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계좌 비밀번호 등 민감 정보 유출이 정말 없는지 확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카드업권 전체에 대한 점검에도 나선다.
  • 내년 정책금융 252조…AI·반도체 등에 150조 공급
    내년 정책금융 252조…AI·반도체 등에 150조 공급
    금융정책 2025.12.24 13:54:46
    정책금융기관이 내년에 252조 원가량의 자금 공급에 나선다. 이 중 150조 원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과 미래산업에 투입된다. 금융위는 2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관계 부처·기관과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4개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내년도 공급 계획을 확정했다. 내년도 총 공급 규모는 올해보다 1.8% 증가했다. 252조 원 가운데 150조 원이 첨단전략산업(42조 5000억 원), 미래유망산업(24조 7000억 원),
  • 바이트댄스, 내년 AI 투자 34조…절반은 칩 구매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바이트댄스, 내년 AI 투자 34조…절반은 칩 구매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12.24 07:22:0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중국 AI 인프라 투자 34조 원 확대와 수혜주 발굴: 바이트댄스가 내년 AI 설비투자에 34조 원을 쏟아붓겠다고 밝히면서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엔비디아 H200의 대
  • ‘AI에 진심인’ 교육부,전담 조직 신설한다  [AI 프리즘*대학취준생 뉴스]
    ‘AI에 진심인’ 교육부,전담 조직 신설한다 [AI 프리즘*대학취준생 뉴스]
    금융정책 2025.12.24 07:20:43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AI 교육 대전환: 교육부가 내년 1월 'AI인재지원국'을 신설해 초등학생부터 평생교육까지 전 생애 AI 교육을 총괄한다. 서울시교육청도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20
  • 은행권 내년 ‘순익의 20%’ 더 낸다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은행권 내년 ‘순익의 20%’ 더 낸다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12.24 07:19:53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은행권 비용 부담 급증: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요율이 0.06%에서 0.1%로 인상되고 교육세율도 0.5%에서 1%로 두 배 오른다. 은행법 개정으로 법정 비용의 가산금리 반영까지 제한되면서 내년
  • 산재 잇따랐던 서부발전, ‘안전비상경영’ 체제 돌입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산재 잇따랐던 서부발전, ‘안전비상경영’ 체제 돌입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금융정책 2025.12.24 07:18:4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안전경영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잇단 산업재해 발생에 따라 안전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안전경영 조직을 처에서 단으로 격상하고 중대재해근절부를 신설하는 등 안전 컨트롤타워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 전문가 77% “韓 첨단산업 규제 문턱, 미·일·중보다 높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전문가 77% “韓 첨단산업 규제 문턱, 미·일·중보다 높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금융정책 2025.12.24 07:18:1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첨단산업 규제 장벽: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4년제 대학 교수 2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7%가 첨단·신산업 분야의 국내 기업 규제 수준이 미국·
  • 올해 코스피 29% 올라도 23조 원 팔았다…개미들 ‘탈한국’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올해 코스피 29% 올라도 23조 원 팔았다…개미들 ‘탈한국’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12.24 07:17:2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개인투자자 국내 이탈 지속에 세제 역차별 논란 재점화: 올해 코스피가 28.9% 급등했음에도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을 23조 원 순매도하고 해외 주식은 103억 달러 순매수했다. 장기 수익률 기
  • 4세대 실손 보험료 20%가량 상승한다
    4세대 실손 보험료 20%가량 상승한다
    금융정책 2025.12.24 07:05:05
    과잉 진료에 따른 실손의료보험 적자가 커지면서 보험료가 평균 7.8% 오른다. 특히 현재 판매 중인 4세대 실손보험의 경우 인상률이 20%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23일 내년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약 7.8%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5년간 실손의료보험의 연평균 인상률인 9%보다 1.2%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1세대는 3%대, 2세대는 5%대 오르는 데 그치지만 3세대는 16%대, 4세대는 20%대로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사들의 올해 3분기 기준 실손보험 위험
  • 중국보다 수익성 떨어지는 한국 은행들
    중국보다 수익성 떨어지는 한국 은행들
    금융정책 2025.12.24 07:01:09
    이재명 대통령이 ‘땅 짚고 헤엄치기’식 이자 장사로 손쉽게 돈을 번다고 은행들을 질타했지만 국내 은행의 수익률은 중국 국유은행보다도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은행은 만기 때 돌려줘야 하는 예금주의 돈으로 영업을 하고 있어 건전성이 중요하고 꾸준히 대출을 늘려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이익이 필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은행의 특성과 수익성을 무시한 채 계속 옥죄기만 하면 금융시장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23일 '더 뱅커’지에 따르면 기본자본 기준 전 세계 1위인 중국 공상은행(ICBC)의 총
  • 악착같이 이자 장사?…"예금은 남의 돈, 이자 얹어 돌려줘야"
    악착같이 이자 장사?…"예금은 남의 돈, 이자 얹어 돌려줘야"
    금융정책 2025.12.23 19:04:45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업무보고에서 “금융에 공적 책임 의식이 충분한지 의문”이라며 “악착같이 하는 건 좋은데 그러다 보니 금융은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의 최첨단 영역 같은 느낌을 준다”고 비판했다. 시장에서는 금융의 공적 기능이 필요하다고 보면서도 은행의 역할과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듯한 식의 접근은 맞지 않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은행의 핵심 임무는 자금 중개다. 은행이 무너지면 한국 경제도 쓰러지게 된다. 은행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중요한 이유다. 은행 본연의 임무와 한국 은행만의 특수성
  • 출연금·교육세 인상에 보증료까지…은행권 내년 '순익의 20%' 더 낸다
    출연금·교육세 인상에 보증료까지…은행권 내년 '순익의 20%' 더 낸다
    금융정책 2025.12.23 19:01:22
    내년 국내 금융회사가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하는 금액이 올해보다 2000억 원가량 늘어난다. 교육세와 정책금융기관 법정출연금 부담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출 가산금리에 법정 비용을 반영하지 못하도록 은행법까지 개정되면서 내년도 은행권의 비용 부담이 3조 8000억 원가량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사의 서금원 출연 금액을 늘리는 것을 뼈대로 하는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4일부터 입법 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에 0.06%씩 붙던 서금원 공통출
  • 은행 과실 없어도…피싱 피해 '최대 5000만원' 배상 추진
    은행 과실 없어도…피싱 피해 '최대 5000만원' 배상 추진
    금융정책 2025.12.23 18:58:11
    금융회사가 잘못하지 않아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에게 배상 책임을 지는 법안이 23일 발의됐다. 범죄 과정에 사용된 두 은행이 배상의 주체가 돼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상하도록 했다. 더불어민주당 보이스피싱 태스크포스(TF) 소속의 강준현·조인철 의원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해 금융회사가 무과실 배상 책임을 지도록 하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피해자와 범죄자가 이용한 금융기관이 개인 피해자의 피해액을 절반씩 부담하도록 구조를 짰다.
  • 가입자 귀농해도 주택연금 계속 지급
    가입자 귀농해도 주택연금 계속 지급
    금융정책 2025.12.23 18:03:49
    주택연금 가입자가 도시에 살다가 귀농·귀촌한 경우에도 계속 연금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택연금 개편안을 내년 1분기 내 마련할 계획이다. 주택연금은 만 55세 이상의 고령자가 주택을 담보로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을 받아 매월 일정 금액을 받는 이른바 역(逆)모기지 상품이다. 금융위는 수도권에 주택을 보유한 연금 가입자가 인구 감소 지역으로 이주하는 경우를 실거주 요건 예외 사유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택연금 가입자는 담보로 맡긴 집에 실거주해야 하는
  • 은행연합회, '피싱 근절' 힘쓴 경찰 10인 표창
    은행연합회, '피싱 근절' 힘쓴 경찰 10인 표창
    금융정책 2025.12.23 17:55:40
    은행연합회와 경찰청이 보이스피싱 예방 등에 기여한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 안전 지킴이상’ 시상식에서 경찰관 10명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 상은 은행연합회가 전기통신 금융 사기 근절에 기여한 경찰관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마련했다. 조 회장은 “금융 안전 지킴이로 선정된 경찰관을 포함해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모든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금융기관과 수사기관의 협력이 보다 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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