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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미취업 중장년에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
라이프점프정책 2025.01.20 13:30:38경남 사천시는 올해부터 관내 중장년 세대에 국가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신청일 기준 사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40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국가전문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예산 소진 시까지 연 1회 최대 8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구직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천시에서 올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사천시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주 경제활동 층인 신중년 세대의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닥은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화학업(0.86%↑)
증권News봇 2025.01.20 13:30:2620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3.58p(+0.49%) 상승한 728.27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금융업(+2.04%), 일반전기전자업(+1.51%), 기계·장비업(+1.20%)이며, 약세업종은 건설업(-1.24%), 제약업(-1.22%), 운송업(-1.1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화학업이 54:46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372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128억, 기관은 21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고영(098460)이 30.00% 오른 12,220원을 기록 중이고, 세원물산(024830)(+29.94%), 진영(285800)(+26.85%)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나노브릭(286750)(-22.94%), 하나마이크론(067310)(-13.10%), 파인테크닉스(106240)(-12.1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690개, 하락종목은 91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피는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0.36%↑)
증권News봇 2025.01.20 13:30:1520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5p(+0.08%) 상승한 2525.60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철강금속업(+2.60%), 종이목재업(+1.20%), 유통업(+0.97%)이며, 약세업종은 운수창고업(-2.46%), 운수장비업(-0.81%), 기계업(-0.4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56:44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28:72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098억, 기관은 459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06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솔루스첨단소재2우B(33637L)가 25.88% 오른 5,740원을 기록 중이고, 화인베스틸(133820)(+21.62%), 솔루스첨단소재(336370)(+21.3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가온전선(000500)(-8.09%), 온타이드(005320)(-7.86%), 하이트론(019490)(-7.8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416개, 하락종목은 46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또 尹 옹호한 김민전 "참 바보…부정선거 카르텔 깨려 대통령직 걸어"
정치정치일반 2025.01.20 13:28:45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거듭 옹호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이 지난 15일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쓴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한 부분을 공유한 뒤 “이 글을 읽는 순간 ‘참 바보 윤석열’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고 운을 뗐다. 앞서 윤 대통령은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부정선거의 증거는 너무나 많다. 선관위의 엉터리 시스템도 다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특정인을 지목해서 부정선거를 처벌할 증거가 부족하다 하여,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일축할 수 없다”며 부정 선거를 ‘살인범 없는 살인 사건’에 비유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이 다시 출마할 일도 없는데, 이 엄청난 침묵의 카르텔을 깨기 위해서 대통령직까지 걸었다”고 적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020년 21대 총선 당시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몇몇 상황을 소개하면서 “120여 곳에서 선거무효 소송이 있었지만 선거무효와 수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재검표가 기각됐다”고 했다. 여기에 덧붙여 김 의원은 “이러한 황당한 판결은 판사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포함한 각급선거관리위원장을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선거는 곧 사법부의 책임이라는 생각에 따라 나왔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머리는 사법부이고 몸통은 행정부인 반인반수와 같은 이런 기구는 조속히 개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우리의 투개표 시스템은 현장 검증 체계는 거의 부재한 가운데 지나치게 온라인 의존적이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도 했다. 현재의 전자개표 시스템을 수동 개표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주장이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을 향해 ‘부정선거의 증거 많다면 한번 내놓아 보라’는 요구에 억장이 무너진다”며 “이상한 투표지, 국정원이 시스템 안정성 문제를 지적했는데 얼마나 더 새로운 증거를 내놓으라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
민주당 인권위원회 출범식
정치정치일반 2025.01.20 13:23:47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위원장 등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인권위 출범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1.20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출범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1.20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출범식에서 고민정 위원장 및 부위원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1.20 -
LS증권 '투혼 HTS' 개편 고객편의성 높여
증권국내증시 2025.01.20 13:21:53LS증권은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투혼 HTS'를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첫 시작 화면에는 총자산과 증시 캘린더, 신규 상장 주식 정보, 주식 시세 정보 등을 배치했다. 고객이 통합 자산 현황과 증시 일정 및 시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는 설명이다. 또 MY투자비서 항목에서는 보유 종목에 대한 신용·미수·반대매매 알림과 뉴스를 손쉽게 확인하고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LS증권은 새해를 맞이해 신규 고객을 위한 세뱃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미성년 자녀를 위한 투혼 새싹 계좌 이벤트도 2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LS증권은 "이번 디자인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편에 이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능 개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해외 교수들도 '상법개정안' 우려…68% "이사 충실의무 대상은 회사"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01.20 13:17:14해외 주요 로스쿨 상법 전공 교수 10명 중 7명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은 ‘회사’라고 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상법 전문가들은 이러한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0일 한국경영인학회에 의뢰해 영국 케임브리지대, 미국 코넬대, 일본 히토쓰바시대 등 해외 주요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법 개정안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이 지난해 11월 발의해 당론으로 채택한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의 충실 의무를 기업뿐 아니라 주주로 확대하는 것을 필두로 대규모 상장사 집중 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이 담겼다. 민주당은 이르면 이달 개정안을 법사위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에서 소속 로스쿨이 소재한 국가에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68%의 응답 교수는 ‘회사’라고 답했다. 이어 ‘회사와 주주(32%)’ ‘주주(8%)’ ‘회사·주주·이해관계자(4%)’ 순이었다. 한경협은 이에 대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은 ‘회사’라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일부에서는 영미법계 국가는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설문에 응답한 대다수 영미법계 법학자들도 이사의 충실 의무 주요 대상이 회사라고 답변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영국·캐나다·호주 등 영미법계 국가로 분류되는 교수들의 응답을 살펴보면 이들 중 61%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이 회사라고 답했다. 이어 회사(33%)와 주주(11%), 회사·주주·이해관계자(6%) 순이었다. 이사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 외 주주와 이해관계자라고 본 응답자 중 28%는 그 이유로 ‘회사와 주주의 이익이 일치하므로 회사와 주주의 구분은 형식적이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회사와 주주 이익은 자주 불일치하기 때문에(16%)’ ‘소수주주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16%)’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한경협은 이러한 응답 결과를 놓고 해외 상법 전문가들도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인위적으로 분리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석했다. 회사와 주주의 이익이 별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는 뜻이다. 다만 이사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것이 소수 주주 보호에 효과적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48%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소수 주주 보호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응답도 28%에 불과했다. 부정 의견이 긍정보다 1.7배 많았다. 한국에서 이사의 충실 의무 범위를 주주로 확장하는 상법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예상되는 결과에 대해서는 절반이 넘는 52%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경협은 이와 관련해 “이사 충실 의무가 회사법의 기본 원리이기 때문에 섣불리 법을 개정할 경우 기업 경영에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뒤를 잇는 답변들도 ‘한국 기업의 가치를 올리는 입법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것(36%)’ ‘이사의 주도적인 의사 결정을 저해할 것(28%)’ 등 부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이사가 소수주주의 이익을 공정하게 고려하게 될 것(28%)’ ‘한국 기업의 가치를 올리는 입법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8%)’이라는 긍정적 답변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캐나다 뉴브런즈윅대에서는 “일부 소수주주만 보상 받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응답했고 일본 나고야 가쿠인대에서는 “한국 기업들은 유럽과 미국의 행동주의 투자자의 먹잇감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다수의 해외 주요 로스쿨 교수들도 이사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로만 한정하고 있다”며 “이사 충실 의무 확대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배치되고 소송 증가 및 투자 위축 등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의 메모[1월 21일]
증권종목·투자전략 2025.01.20 13:15:42<코스피> ▲공모주청약=LGCNS(주관사 KB) ▲일반공모유상청약=미래산업(025560) ▲보통주추가상장=동원산업(006040)(무상) ▲주권변경상장=SK스퀘어(402340)(주식소각) <코스닥> ▲공모주청약=아이지넷(주관사 한국) 피아이이(삼성) ▲신주배정기준일=큐로홀딩스(051780)(유상) ▲보통주추가상장=앱클론(1749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 윙입푸드(900340)·글로벌텍스프리(204620)(유상) 중앙첨단소재(051980)(국내CB) 비씨엔씨(146320)(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울주군, 귀농인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이자 일부 보전
사회전국 2025.01.20 13:13:35울산시 울주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다음달 5일까지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 정책 융자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과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195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기존 농촌에 거주하는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다. 지원 분야는 농업창업과 주택자금 등 2개 분야다. 농업창업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등을 세대당 3억 원 한도 이내에서 지원한다.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지원으로 세대당 7500만 원 한도 이내에서 지원한다. 주택자금은 연령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재촌비농업인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귀농인의 신청자격은 울주군 전입 5년 미만에 농촌지역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 지역에 거주해야 하며, 귀농·영농 관련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한 자다. 재촌비농업인도 귀농·영농 관련 교육 이수 실적을 충족해야 하며,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있어야 한다. 귀농 희망자는 당해연도 전입 예정자로,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 거주기간, 교육 이수 실적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 접수 기간 내 울주군청 농업정책과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선정자는 지원분야에 대한 사업자금을 연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대출을 시행할 수 있다.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이다. 최종 사업자금은 지역농협 등의 신용도 및 담보평가를 비롯한 대출 심사를 거쳐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울주군 예산 배정액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추후 배정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울주군에 귀농하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펜타역세권 입지, 중랑구 新랜드마크 선점 기회 포스코이앤씨,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1월 22일(수) 무순위 청약 진행
사회사회이슈 2025.01.20 13:13:28<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견본주택 내부 모습>포스코이앤씨는 오는 22일(수) 서울 상봉터미널 자리에 들어서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 통장이 필요없고, 청약 자격 대상 범위가 기존 1순위 보다 넓어 실수요,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기대된다.특히, 5개의 노선(예정)을 누리는 펜타역세권이라는 차별화된 입지 및 이번 분양을 기점으로 상봉·망우 일대가 천지개벽을 앞뒀고, 서울 내 중대형 타입 공급 가뭄도 심화될 것으로 예고되어 청약 경쟁률도 뜨거울 전망이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무순위 청약은 1월 22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청약 당첨자는 23일(목)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25일(토) 진행 예정이다.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모집공고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는 데다, 별도의 청약 신청금이 필요 없다. 당첨 후에도 재당첨제한 적용을 받지 않는다.구매 부담도 크게 줄였다. 전용면적 98·118㎡ 타입의 경우 계약금을 5%로 적용하고, 계약금 1차는 5000만원, 계약금 1차분을 제외한 잔금은 30일 이내에 납부하도록 함으로써 수요자의 초기 자금 조달이 수월하도록 했다. 또한, 전용면적 39·44㎡ 타입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 부담도 낮췄고 투자가치도 높였다는 평가다.분양 관계자는 “신규 공급이 부족한 중랑구에서도 주거 여건이 가장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더샵’ 브랜드 단지라는 상징성, 미래 개발가치까지 갖춰 고객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는 상황”이라며 “향후 중대형을 중심으로 서울 신축 입주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고되어 희소가치도 높아 기존에 청약 자격이 없었던 고객들 및 경기, 인천 등 타 지역 거주 고객들의 문의도 많다”고 말했다.한편,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은 지하 8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39~118㎡, 공동주택 총 999가구 규모 중 80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추후 공급되는 오피스텔(전용 84㎡, 총 308실)과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등도 함께 건립될 예정이다.망우역, 상봉역이 모두 도보거리에 위치해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GTX-B 노선(예정) 등 5개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펜타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중앙선 KTX-이음 열차도 상봉역에서 이용 가능해, 부전역(부산)까지 이동도 수월하다.상봉·망우 일대 개발도 활발해 정주여건은 꾸준히 개선된다. 상봉재정비촉진8구역은 48층 주상복합으로 준공을 마쳤고, 상봉재정비촉진지구에는 4개의 촉진구역(7~10구역)과 상봉9-I 존치관리구역, 상봉특별계획7구역 등이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상봉역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상봉13구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 상봉역 앞 상봉역 역세권청년주택도 추진중이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사업도 추진되며, 상봉터미널 인근 면목동 일대 4만4000여㎡ 부지에 기존 저층 주거지를 재개발해 116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단지 내 상가 차별화도 돋보인다. 일반적으로 주상복합은 상가를 분양하고, 분양을 받은 사람에게 운영을 맡긴다. 하지만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은 시행사인 ㈜신아주가 직접 상업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상업시설 운영 공간은 ‘Transit’으로 브랜딩해 지역 활성화와 입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테넌트 운영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상업시설 공간 효율성에도 신경써 곳곳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사면을 도로와 잇고, 중앙부를 광장형으로 개방한 설계도 시선을 끈다.서울 아파트 입주량도 크게 줄어 신축 희소가치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은 3만6000여 가구가 입주하고, 2026년 8500여 가구, 2027년 9500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타입은 올해 3100여 가구, 내년 1000여 가구, 2027년 300여 가구로 급감한다.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상봉로 상봉동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다. -
한은 "올해 성장률 1.6~1.7%로 하향 조정될 듯"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01.20 13:12:42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관련 기존 1.9%에서 1.6~1.7%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은은 20일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정치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경제 심리 위축의 영향으로 올해 성장률이 소비 등 내수를 중심으로 약 0.2%포인트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은은 정치 불확실성이 올 2분기부터 점차 해소되면서 경제 심리가 하반기 중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올해 정부 예산안이 감액 처리된 점이 성장률을 0.06%포인트 낮출 것으로 분석했지만, 정부의 예산 조기 집행 등 경기 부양책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평가했다. 한은은 다음 달 25일 수정 경제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한은은 “다음 달 전망치가 1월에 예상했던 것보다 높아질지 낮아질지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시기, 정부의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 전개 등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지 않도록 하는 것, 정치와는 별개로 경제정책이 일관성 있게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는 것이 대외적으로 우리 경제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국내 경제주체들의 심리를 안정시키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
2028학년도 수능 탐구 문항 늘고 배점 3원화…"수험생 부담 커질듯"
사회사회일반 2025.01.20 13:11:37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사회·과학탐구 과목당 문항 수와 시험시간이 각 25문항, 40분으로 늘어난다. 해당 과목 배점도 이원화에서 삼원화된다. 2028학년도 대입부터는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 체제가 변경되는 가운데 문항 수와 배점까지 달라지는 만큼, 수험생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우선 공통사회·과학은 과목당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을 각 25문항, 40분으로 운영한다. 기존 20문항, 30분에서 문항 수는 각 5개, 시간은 10분씩이 늘어나는 것이다. 문항별 배점은 기존 2, 3점에서 1.5점, 2점, 2.5점으로 세분화됐다. 직업탐구 문항 수와 시험 시간, 문항별 배점은 통합사회·과학과 동일하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기존 30문항, 40분에서 2028학년도부터 20문항, 30분으로 줄어든다. 문항별 배점도 1,2점에서 2, 3점으로 바뀐다. 국어·수학영역, 영억영역 등은 문항 수와 시험시간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험 시행 순서도 지금과 동일하게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이다. 1교시는 오전 8시 40분 시작하며 마지막 교시인 5교시는 오후 6시 5분 끝난다. 현 수능과 비교하면 총 시험시간은 20분 늘어난다. 교육부와 평가원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수능 준비를 돕기 위해 2028학년도 전체 문항을 개발해 상반기 중 안내할 계획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통합·융합형 수능 도입으로 모든 학생이 보다 동등한 조건에서 공정한 수능을 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수능 체제에서도 학생·학부모가 걱정 없이 학교 수업 중심으로 수능을 준비해 나가도록 공교육 중심 수능 출제 기조 유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설명과 달리 입시 전문가들은 다른 과목들과 달리 변화가 큰 사회·과학탐구영역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문항이 늘고, 배점도 세분화되기 때문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탐구 문항수와 시간이 늘어나 수험생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특히 탐구과목이 수학과 동일하게 배점 체제가 삼원화돼 수학처럼 변별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화학업(0.59%↑)
증권News봇 2025.01.20 13:00:2420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2.96p(+0.41%) 상승한 727.65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금융업(+1.76%), 일반전기전자업(+1.22%), 기타서비스업(+1.12%)이며, 약세업종은 제약업(-1.30%), 운송업(-1.17%), 건설업(-1.1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화학업이 52:48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464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197억, 기관은 23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고영(098460)이 30.00% 오른 12,220원을 기록 중이고, 세원물산(024830)(+29.94%), 피노(033790)(+29.8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나노브릭(286750)(-25.08%), 하나마이크론(067310)(-13.50%), 파인테크닉스(106240)(-12.8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675개, 하락종목은 93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업(0.10%↑)
증권News봇 2025.01.20 13:00:1220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0.08p(0.00%) 상승한 2523.63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철강금속업(+2.75%), 의료정밀업(+1.19%), 서비스업(+1.12%)이며, 약세업종은 운수창고업(-2.31%), 운수장비업(-0.76%), 섬유의복업(-0.3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62:38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153억, 기관은 311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91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솔루스첨단소재2우B(33637L)가 29.82% 오른 5,920원을 기록 중이고, 화인베스틸(133820)(+24.32%), 솔루스첨단소재(336370)(+23.1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온타이드(005320)(-7.68%), 가온전선(000500)(-7.48%), SNT에너지(100840)(-7.0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419개, 하락종목은 45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다이소도 아니고 이 가격 실화?"…김밥 990원·커피 290원에 파는 '이곳' 어디?
산업생활 2025.01.20 12:50:55편의점 업계가 1000원 미만 상품을 앞다퉈 출시하면서 새해부터 '가격 파괴'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 불황에 따라 소비자들의 부담이 늘자,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내놓으면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U는 990원 삼각김밥인 ‘땡초어묵 삼각김밥’을 지난 7일 리뉴얼 출시했다. 일반 삼각김밥 가격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값은 내리면서 품질은 높였다. 지난해 5년 만에 재출시한 1000원짜리 ‘매콤어묵 삼각김밥’보다 10원 더 저렴한 것으로 해당 제품은 높은 가성비로 주목받으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 50만개가량이 팔렸다. 이와 함께 CU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으로 점심값이 부담스러운 직장인들을 위해 가성비를 높인 간편식 2종 ‘추억의 도시락(3900원)’과 ‘땡초 어묵 김밥(2200원)’도 선보였다. 지난해 CU의 1000원 이하 상품 매출 신장률은 29.8%로 3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해 선보인 880원 컵라면을 비롯해 990원 스낵과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들은 1년간 500만개 이상 판매됐다. 특히 290원 캡슐 커피는 출시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렸다. GS25도 1000원 이하 상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 GS25에 따르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46.5%를 기록했다. 2022년(28.8%)과 2023년(32.2%)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다. 2023년 11월 출시한 990원짜리 컵라면 '면왕'은 누적 판매량 90만개를 넘었고, 지난해 5월 출시한 1974우유 200mL(980원)도 5만개 이상 팔렸다. 같은 해 7월 내놓은 1000원 콩나물도 20만개 이상 판매됐다. 가격을 500원~800원으로 책정한 리얼프라이스 아이스크림 5종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80만개를 돌파했고, 지난해 10월부터 선보인 550원짜리 리얼소고기라면 봉지면은 현재까지 45만개가 넘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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