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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證, 자립준비청년 지원 'Dream UP 4기' 선발
증권정책 2025.01.06 13:21:05교보증권(030610)이 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드림업(Dream UP)’의 4기를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Dream UP은 2023년부터 시작한 교보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의 성공적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 강화를 목적으로 삼는다. Dream UP 4기는 동명아동복지센터, 상록보육원, 돈보스코아동센터 등 교보증권 지정복지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 ‘드림메이커스’의 추천을 받아 10여 명의 프로그램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자립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자기계발·생활지원금 총 3000만 원을 장학금 형태로 전달한다. 교보증권은 특히 4기부터는 지원금을 확대하면서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감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또 다른 자립 준비 청년의 든든한 멘토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점심브리핑] 메타플래닛, 올해 비트코인 보유량 1만 개로 늘린다
블록체인블록체인 2025.01.06 13:20:58주요 가상자산이 상승세다. 6일 오후 1시 1분 빗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33% 상승한 1억 4613만 9000원이다. 이더리움(ETH)은 1.24% 오른 540만 6000원, 리플(XRP)은 1.63% 높아진 3558원, 솔라나(SOL)는 1.05% 상승한 31만 760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0.86% 오른 105만 1000원을 기록했다. 국제 시장도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인마켓캡에서 BTC는 전일 대비 0.88% 상승한 9만 8991.92달러를 기록했다. ETH는 전일 대비 0.80% 오른 3664.31달러, XRP는 0.98% 높아진 2.41달러, SOL은 1.13% 하락한 215.71달러, BNB는 0.07% 상승한 712.55달러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1.15% 늘어난 약 3조 5200억 달러(약 5171조 2320억 원)다. 가상자산 데이터 업체 얼터너티브닷미의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대비 1포인트 높아진 76포인트로 ‘극심한 탐욕’ 상태다. 일본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메타플래닛이 올해 말까지 BTC 보유량을 1만 개로 늘린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올해 BTC가 2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메타플래닛이 BTC 보유량을 현 수준의 5배인 1만 개로 상향 조정한다고 보도했다. 메타플래닛은 일본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탈로 지난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BTC 투자 전략을 채택했다. 1762 BTC(약 1억 7340만 달러)를 보유한 메타플래닛은 아시아 최다 BTC 보유 기업이며 전 세계 상장 기업 중 15번째로 많은 BTC를 보유하고 있다. 메타플래닛의 BTC 보유량 확대는 메타플래닛의 2025년 네 가지 핵심 목표 중 하나다.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책임자(CEO)는 X(옛 트위터)에 올해 메타플래닛이 BTC 보유량 1만 개로 확대, 신규 이니셔티브를 통한 주주 참여도와 투명성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BTC 전략 채택 촉진, 일본과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메타플래닛의 영향력 확대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23일 메타플래닛은 전체 보유 자산의 35%에 해당하는 619.7 BTC를 매입했다. BTC 매입을 시작한 지난 4월과 비교해 현재 메타플래닛 주가는 27.5% 상승했다. -
"성조기 흔들고 미국 국가 부르고"…외신 "놀라운 현상, 트럼프와 비슷"
국제정치·사회 2025.01.06 13:15:32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여야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찬반 양측 시위대가 미국 상징물을 활용해 자신들의 주장을 내세우고 있어 미국 주요 언론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현지시간)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성조기를 흔들며 미국 국가를 부르고,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를 외쳤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0년 미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사용했던 구호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해당 시위 사진을 보고 "놀랍다(Wow)"고 언급했다. WP는 "트럼프가 지난 2020년 대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며 '안으로부터의 적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듯이 윤 대통령도 야당이 '반국가세력'이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계엄군을 투입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전날 '공포와 음모론이 한국의 정치적 위기를 부추긴 방식'이라는 기사에서 "트럼프의 배후에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있다면 윤 대통령에게는 '태극기 부대'가 있다"고 전했다. NYT는 "그들에게 윤 대통령 수호는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종북주의자'들로부터 한국을 지키는 것과 동의어"라고 분석했다. 반면 지난 3일 광주광역시청 앞에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구호인 'sic semper tyrannis(폭군들에게는 언제나 이렇게)'가 새겨진 기가 게양됐다. 이는 1776년 미국 독립전쟁 당시 채택된 구호로, 영국군에 대항해 폭군들이 비참한 말로를 맞을 것이라는 의미로 쓰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폭군 윤석열을 체포하는 아침, 버지니아주 주지사가 보낸 주 깃발과 감사증서가 도착했다"며 "깃발에 쓰인 문구가 의미심장하다"고 밝혔다. 이어 "권력을 남용하는 자는 반드시 파멸에 이르게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라고 강조했다. -
"또 보잉이야?"…시속 300㎞로 이륙 활주로 달리다 바퀴 2개 '펑펑'
국제국제일반 2025.01.06 13:14:22호주 멜버른 공항에서 이륙하던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 바퀴가 터지면서 여객기 운항이 중단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멜버른 공항 활주로 하나가 폐쇄되면서 연쇄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에 사고가 난 여객기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다.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인 보잉 737-800과는 다른 기종이지만 같은 보잉사 항공기다. 6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께 멜버른 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공항으로 가려던 에티하드 항공 EY461편 항공기가 이륙 도중 바퀴 2개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비행기는 이륙을 위해 약 시속 300㎞ 속도로 활주로를 달리던 중이었다. 다행히 이륙 직전 기장이 비상 브레이크를 밟아 비행기는 멈춰 섰고,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 289명도 모두 무사했다. 멜버른 공항 측은 화재를 막기 위해 소방용 거품을 사용했으며 여객기 운항이 중단됐지만 승객 전원이 안전하게 항공기에서 내려 터미널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다만 타이어가 망가져 견인할 수 없게 된 항공기는 할주로에 남았고, 멜버른 공항 활주로 2개 중 1개가 폐쇄됐다. 이 때문에 멜버른 공항에서 이·착륙하는 항공기들이 1개의 활주로만 이용해야 했고, 여러 항공편이 지연됐다. 공항 측은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정비받은 뒤 견인됐고 활주로 점검 후 이날 오전 8시께 활주로가 다시 열렸다고 밝혔다. 사고가 난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은 국내 LCC 에어프레미아에서도 꾸준히 도입 중인 기종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19일 보잉 787-9 드림라이너 6호기를 도입했으며, 2025년 말까지 총 9대의 항공기를 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오징어 게임' 시즌2, 美 골든글로브 TV 작품상 수상 놓쳐
서경스타TV·방송 2025.01.06 13:09:25미국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라 주목 받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수상이 불발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은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작으로 호명되지 않았다. 이 부문 작품상은 미 FX 채널에서 방영된 일본 역사 드라마 '쇼군'에 돌아갔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방송 기획·제작사 딕 클라크 프로덕션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텔레비전 시상식이다. 앞서 시즌1은 2022년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의 3개 부문에 후보에 오른 끝에 남우조연상(오영수 배우)을 수상했다. -
韓, 작년 IPO 규모 2% 늘었지만…"올해는 불안"
증권정책 2025.01.06 13:04:37한국의 기업공개(IPO) 규모가 지난해 2%(조달 금액 기준)가량 증가했지만 올해는 국내외 정치 사안에 크게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75건의 IPO로 29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2023년보다 건수는 5% 줄고 금액은 2% 증가한 수치다. 한국은 지난해 글로벌 IPO 시장에서 건수 기준 4위, 조달 금액 기준 12위를 기록했다. 박정익 EY한영 감사 부문 마켓본부장은 “올해 한국 IPO 시장은 대내외 정치적 현안와 경제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자본 유출과 주가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고 장기적으로는 정부가 추진 중인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프로그램과 IPO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점쳐진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시장의 회복력은 IPO 규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며 “국내 증시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주가 상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글로벌 IPO는 총 1215건이 성사돼 2023년의 1351건보다 약 10% 감소했다. 총 조달 금액은 1212억 달러로 전년 1261억 달러보다 4% 줄었다. 국가별로는 인도가 사상 처음으로 IPO 건수 기준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인도의 IPO 건수는 미국의 약 2배, 유럽의 약 2.5배에 달했다. 미국은 2021년 이후 IPO 조달 금액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지난해 미국 상장기업 중 해외 발행사가 역대 최대인 55%에 달했다. 중국은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10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 호주도 20여년 만에 가장 급격한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해 글로벌 IPO 기업들은 사모펀드(PE)와 벤처캐피털(VC)에서만 전체 금액의 46%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관련 IPO도 급증세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EY한영은 올해 글로벌 IPO 시장에서 정치적 요인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지목했다. 그러면서 역사적으로 미국 대선 이후에 어느 정당이 집권하든 IPO 활동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 점에 주목했다. 재정·통화 정책의 변화,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공급망 조정, AI와 디지털 혁신, 미국 신정부의 영향력 등이 글로벌 IPO 시장을 재편하면서 올해 글로벌 IPO 시장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본부장은 “한동안 둔화됐던 글로벌 IPO 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 기회를 포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제주항공 참사' 시신 인도 끝났지만…주인 없는 유류품 728점 남아
사회사회일반 2025.01.06 13:03:49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숨진 179명의 희생자가 사고 발생 8일 만에 모두 가족 품으로 돌아갔지만 주인을 찾지 못한 유류품들은 여전히 공항 보관소에 남아있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소유자를 확인하지 못해 무안국제공항에 보관 중인 유류품은 휴대전화 48대를 포함해 모두 728점으로 집계됐다. 전체 유류품은 전날 44점이 추가돼 1076점이었지만, 이 가운데 264점은 인도됐으며 84점은 인도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2일부터 유가족이 유류품 보관소를 방문할 수 있게 했으며 오는 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전날 오후 6시까지 희생자 67명의 유가족 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LOST 112)을 통해 '무안공항 유류품'을 공개할 방침이었지만,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하기로 했다. -
<코>쏘닉스, 상한가 진입.. +29.88% ↑
증권News봇 2025.01.06 13:00:52오후 1시 0분 현재 쏘닉스(088280)가 +29.88% 오른 3,325원(▲76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06억2,635만, 거래량은 341만87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9(매도):51(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쏘닉스는 전일 상승(2,560원, ▲10, +0.39%)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쏘닉스는 상승 15회, 하락 14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7.45%였다. 이 기간 '일반전기전자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7.08%를 기록했다.현재 '일반전기전자업' 총 305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3개, 상승 종목은 22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라닉스(317120) +29.99%, 아이윈플러스(123010) +29.94%,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29.89%)[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36:64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0.59%↑)
증권News봇 2025.01.06 13:00:226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0.17p(+1.44%) 상승한 715.93로, 36(매도):6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금융업(+3.05%), 기계·장비업(+3.02%), 비금속업(+2.52%)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0.52%), 건설업(-0.47%), 운송업(-0.3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54:46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2:9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985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825억, 기관은 20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더블유에스아이(299170)가 30.00% 오른 1,703원을 기록 중이고, 아이윈(090150)(+29.99%), 라닉스(317120)(+29.9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디어유(376300)(-9.78%), 코나아이(052400)(-9.66%), 경남스틸(039240)(-7.8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해 1194개, 하락종목은 40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7:53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6.37%↑)
증권News봇 2025.01.06 13:00:106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9.17p(+1.60%) 상승한 2481.09로, 47(매도):5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6.37%), 전기전자업(+3.31%), 기계업(+2.09%)이며, 약세업종은 통신업(-0.96%), 음식료품업(-0.94%), 철강금속업(-0.3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70:3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686억, 기관은 1,18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51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녹십자홀딩스2우(005257)가 15.17% 오른 26,950원을 기록 중이고, HD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12.41%), OCI홀딩스(010060)(+11.8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동원금속(018500)(-10.62%), 이스타코(015020)(-9.86%),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8.48%)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608개, 하락종목은 27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합참 "北, 평양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중거리급 추정"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01.06 12:59:57북한이 6일 중거리급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평양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올해 첫 탄도미사일 발사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2주 앞두고 존재감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정오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중거리급 탄도미사일(IRBM)로 추정되는 비행체 1발을 포착했다. 합참은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국·일본 측과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도 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를 발사했다며 이 물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해 11월 6일 미국 대통령 선거 하루 전날인 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발사 이후 두 달 만이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가 최근 탄핵 정국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라는 점을 근거로 우리 측 대응 태세 확인 목적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역시 ‘장타의 천국’…김시우 442야드, 안병훈 440야드 초장타, 단독 3위 임성재도 405야드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01.06 12:52:02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생애 상금도 3000만 달러를 돌파하는 기쁨을 누렸다. 임성재는 6일(한국시간)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더 센트리 최종일 8언더파 65타를 기록해 단독 3위(29언더파 263타)에 올랐다. 상금 136만 달러를 받은 임성재는 생애 상금도 3125만 9508달러로 늘렸다. 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3000만 달러를 넘은 선수는 임성재를 포함해 47명밖에 없다. PGA 투어 한국 선수 최고 생애 상금 기록을 갖고 있는 최경주의 3208만 3596달러와도 82만여 달러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우승은 합계 35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게 돌아갔다. 35언더파는 PGA 투어 최다 언더파 우승 기록이다.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32언더파 260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이날도 400야드 이상 초장타가 속출했는데, 임성재도 이번 대회 처음으로 400야드 이상을 날렸다. 파4의 17번 홀(548야드)에서 405야드를 보내며 막판 버디를 노렸지만 아쉽게 파를 기록했다. 지난 해 장타 랭킹 3위에 올랐던 대한민국 대표 장타자 안병훈은 무려 440야드를 날리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6번 홀(파4·418야드)에서 티샷이 그린을 넘어 오른쪽 러프로 들어갔는데, 440야드가 찍혔다. 이 홀에서 3m에 붙이고 버디를 잡은 안병훈은 6타를 줄이고 공동 32위(16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안병훈 보다 더 멀리 날린 선수가 2명이나 됐다. 안병훈과 함께 6타를 줄이고 공동 32위에 자리한 김시우가 역시 6번 홀에서 442야드를 보냈다. 오른쪽 러프로 티샷을 보낸 김시우는 아쉽게 파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서 최고 장타를 과시한 선수는 제이크 냅(미국)이다. 냅 역시 6번 홀에서 444야드를 보냈지만 공이 러프에 빠져 파에 그쳤고 순위도 전체 59명 중 단독 56위(6언더파 286타)로 최하위권이었다. -
안양시, ‘2024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 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사회전국 2025.01.06 12:50:44안양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일반 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장관상)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광역과 기초를 포함,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매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 등 15개 시를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했다. 안양시는 건축 인허가 처리, 건축물 관리계획, 지자체 자체 노력 등을 통해 건축 행정을 건실하게 운영해 온 점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건축행정 서비스의 질 향상과 신뢰할 수 있는 건축 환경을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8:52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6.26%↑)
증권News봇 2025.01.06 12:30:116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80p(+1.55%) 상승한 2479.72로,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6.26%), 전기전자업(+3.24%), 기계업(+1.94%)이며, 약세업종은 통신업(-1.06%), 음식료품업(-1.02%), 운수장비업(-0.2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66:34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521억, 기관은 1,01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125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녹십자홀딩스2우(005257)가 15.38% 오른 27,000원을 기록 중이고, HD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13.56%), 삼화전기(009470)(+12.7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동원금속(018500)(-10.62%), 이스타코(015020)(-9.53%), 진양산업(003780)(-8.4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606개, 하락종목은 28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최상목 만난 美국무장관 "崔 리더십 신뢰…방위공약 흔들림 없다"
정치정치일반 2025.01.06 12:29:50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6일 회동을 갖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블링컨 장관을 접견하고 한미 동맹, 한미일 협력 등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블링컨 장관은 오는 20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고별 방문 성격으로 전일 한국을 찾았다. 최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미국이 한미동맹과 한국 민주주의에 대해 꾸준한 지지와 신뢰를 보여준 데 사의를 표한다”며 “블링컨 장관의 방한은 그 자체로 흔들림 없는 한미동맹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최 권한대행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바탕으로 외교·안보 기조를 지속 유지해 나가겠다”며 “외교·안보 당국 간 긴밀한 소통과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 가능성에도 면밀히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공동성명 및 워싱턴 선언,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 원칙·정신 등을 통해 한미 양국의 핵심 성과들이 계속 이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했다. 이에 블링컨 장관은 “한국 민주주의의 저력은 물론, 최 권한대행 체제의 리더십을 완전히 신뢰한다”면서 “미국의 대한민국 방위 공약은 한치 흔들림도 없다 고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70년 이상의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안정의 핵심축으로, 그 중요성과 역할은 어느 때보다 분명하다”며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 성과 등 한미일 협력을 높이 평가하고, 미국으로서는 이런 성과들이 앞으로 계속 유지·확대되는데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블링컨 최근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미국은 어떤 필요한 지원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최 권한대행을 예방한 블링컨 장관은 이어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오찬 회담을 갖고 한미동맹, 북한 문제 등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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