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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대면 주담대 갈아타기 취급 재개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1.06 15:49:51NH농협은행이 가계대출 관리 강화를 위해 일부 제한했던 주택담보대출 취급을 재개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대면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오는 10일부터 다시 취급한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해 6월 5일부터 대면 주담대 갈아타기 판매를 중단했다. 또 수도권 소재 2주택 이상 차주의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대면 상품의 모기지 보험(MCI·MCG)도 재차 취급한다. 다만 비대면 주담대는 MCI·MCG 가입 제한을 유지한다. 농협은행은 지난 2일 실행 건부터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취급하고, 지난달 30일부터 비대면 직장인 신용대출 4종 판매를 재개하는 등 가계대출 제한을 완화해왔다. -
‘유동성 악화’ 신동아건설, 결국 법정관리 신청
부동산정책·제도 2025.01.06 15:49:39주택 브랜드 '파밀리에'로 알려진 중견 건설사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이날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 2019년 11월 워크아웃을 졸업한 지 약 5년 만이다. 법원은 심사를 통해 이달 중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급격한 자금사정 및 유동성 악화, 원자잿값 상승과 공사비 증가, 분양률 저조 등으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순위 58위를 기록한 중견 건설사인 신동아건설은 '파밀리에'라는 주택 브랜드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2022년 2월에는 '파밀리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약 14년 만에 리뉴얼하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도 했다. 그러나 건설경기 침체로 신규 수주가 급감하고, 지방에서 미분양 주택이 쌓이면서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앞서 신동아건설은 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폭풍에 따른 유동성 압박으로 워크아웃을 진행한 바 있다. 워크아웃 개시 후 회사의 경영 목표와 인원·조직 및 임금의 조정 등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자산 매각 등의 자구책을 마련해 2019년 11월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
면접 정장부터 수강료까지…동두천시, 청년 구직비용 패키지 지원
사회전국 2025.01.06 15:49:39경기 동두천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경감하고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 구직비용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면접 준비 청년들에게 면접정장 구입·대여 12만 원, 사진촬영 2만 원, 헤어·메이크업 3만 원 등 최대 17만 원을, 시험 준비 청년들에게는 연간 10만 원 범위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수강료 10만 원, 교재비 3만 원)를 선택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은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청년들은 지원받고자 하는 서비스에 따라 면접 확인서, 응시표, 영수증 등 필요한 증빙자료를 구비해 제출하면 사용한 금액만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어학·자격시험 응시자에게는 5월부터 경기청년 역량 강화 기회 지원사업을 통해 연 최대 30만 원의 응시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청년 구직비용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추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지역명을 ‘동두천’으로 검색하고 ‘동두천 청년 합격지원 세트’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
바디프랜드, AI헬스케어로봇 '733' 공개
문화·스포츠문화 2025.01.06 15:48:17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이틀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만달레이 베이에서 열린 'CES Unveiled'에서 스탠딩 기술과 AI가 결합된 바디프랜드의 '733'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는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전 세계 최신 기술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한다. -
공수처 "공조본 체제 하에서 집행에 만전 기할 것"
사회사회일반 2025.01.06 15:47:35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공조수사본부 체제 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쪽으로 선회했다. 공수처는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향후 공조본 체제 하에 잘 협의해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공수처는 전날 윤 대통령 체포영장의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에 일임하겠다며 공문을 발송했으나 경찰이 사실상 집행 거부 의사를 밝히자 이같이 입장을 바꿨다.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체포영장 집행 주체는 공수처가 분명하다”며 “집행 지휘를 우리에게 일임하는 것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고, 공문을 접수해 바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수처 관계자는 “공수처법, 형사소송법 등 자체 법리검토 결과 영장집행 지휘권이 배제되지는 않는다고 판단해 공문을 발송한 것”이라며 “다만 본건과 같이 중대한 사건의 수사에 작은 논란의 소지도 남기지 아니하여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국수본과 의견을 같이 한다”고 했다. -
GS리테일, 해킹 피해…고객 9만명 개인정보 유출
산업생활 2025.01.06 15:46:27GS리테일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 사이 웹사이트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9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개인 정보는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아이디, 이메일 등 7개 항목이다. GS리테일은 해당 사실을 인지한 후 해킹을 시도하는 IP를 차단하고 고객 계정에 로그인할 수 없도록 잠금 처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개인 정보가 표시된 페이지를 확인할 수 없도록 임시로 폐쇄했다. 이번에 확인된 해킹 수법은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으로 파악됐다. 여러 경로를 통해 수집한 계정과 비밀번호 등의 정보를 무작위로 대입해 로그인한 후 개인 정보를 훔치는 수법이다. GS리테일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즉시 비밀번호를 바꾸고 개인정보를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전화나 이메일을 받을 경우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피해 접수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각 사업 부문에서 동시에 받고 있다. -
폐교 이관 때 공시지가 기준 활용 가능해진다
사회사회일반 2025.01.06 15:45:01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소유 증권이나 부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법령이 개선된다.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7일 공포·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은 시도와 시도 교육청 각 회계 간 재산 이관시 가격 기준을 취득가격 외에도 공시지가나 감정평가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폐교 재산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정하고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도록 유도하는 조치다. 현행 공유재산법에서는 각 시도와 교육청이 취득가격으로만 재산을 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가 대비 취득 가격이 너무 낮아 기관 간 협의가 어렵고, 시도가 폐교를 이관받아 주민편의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 추진도 쉽지 않았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개정안에 담겼다. 지자체가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에 투자하면서 소유하는 주식을 특수목적법인(SPC) 공동 투자자에게 수의 매각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민간 투자자가 경영권 우려 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또 국·공유 유휴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동일하게 하나의 감정평가액으로 재산을 교환할 수 있도록 규정을 손질했다. 현재는 국·공유재산을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교환하는 경우 국가는 하나의 감정평가액만 필요하지만 지자체는 둘 이상의 감정평가액이 필요해 지자체의 관련 예산지출이 과도하게 발생했다.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시행령 개정으로 지자체가 공유재산을 적극 활용해 지역소멸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유재산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효과적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단칸방서 단독 부스로…美와 맞선 K스타트업 [CES2025]
산업중기·벤처 2025.01.06 15:43:05‘CES 2025’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5일(현지 시간) 스타트업 전용관인 ‘유레카파크’가 위치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니션 엑스포. 전시장 내부에서는 부스 공사가 한창이었으나 거대한 한국관의 위용을 감출 수는 없었다. 스타트업·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각 국가관들이 자리한 유레카파크는 최근 수년간 “코리안파크”라는 농담이 나돌 정도로 한국 기업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장소다. 실제 올해 유레카파크 참가사 1300여 개 중 625개(48%)가 한국 기업이다. 국가관이 위치한 1층의 절반가량을 한국관이 차지한 구도다. 중견기업들은 한층 위에서 미국·중국·일본·유럽연합(EU)의 강소 기업과 맞선다. ‘건강한 집’을 테마로 종합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는 세라젬이 대표 사례다. 한국관 ‘단칸방’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이 사세를 확장해 대형 단독 부스를 내는 경우도 있다. 2021년에 이어 올해 혁신상을 탄 한국 인공지능(AI) 식습관 관리 스타트업 누비랩은 한국관 밖에 대형 부스를 세우고 있었다. 누비랩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방송사들의 취재 요청이 많다”며 “세계 각지에서 방송을 보고 협업을 문의하는 회사들이 많아 올해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ES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은 매년 크게 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에 따르면 ‘CES 2023’ 당시 한국 기업은 469개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두 배 이상 늘어 1031개에 달한다. 스타트업은 2023년 273개에서 올해 641개로 그 비중이 58.2%에서 62.2%로 높아지는 추세다. 일각에서는 거대한 한국관이 외국인들의 참관을 막아서는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스타트업의 한 관계자는 “스타트업들이 한국관에 안주하지 않고 정부 지원을 디딤돌 삼아 외부에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선순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
국민은행, 둔촌주공 대출 한도 상향 "3000억→6000억"
경제·금융은행 2025.01.06 15:41:19KB국민은행은 서울 강동구 올림픽 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단지에 대한 잔금 대출 한도를 6000억 원으로 늘렸다고 6일 밝혔다. 기존 3000억 원에서 이날 3000억 원을 추가한 것이다. 잔금 대출 금리는 연 4.29~4.79%의 금리로 금융채 5년물 금리에 1.3%포인트를 더한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측은 “실수요자 위주의 자금 지원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이달부터 둔촌주공 잔금대출에 2000억 원 규모의 한도를 증액했다. 기존에 책정한 2000억 원을 포함하면 농협은행이 취급하는 둔촌주공 잔금대출 규모는 총 4000억 원에 달한다. 금리는 지난해와 동일한 ‘5년 시장금리(MOR)+1.3%포인트’로 이날 기준 연간 4.36% 수준이다. 우리은행도 이달부터 둔촌주공 잔금대출에 대한 한도를 1000억 원 추가했다. 지난해 대출 총량 제한에 따라 시중은행 중 가장 적은 한도인 500억 원을 배정했지만 새해 들어 대출 여력이 생기자 한도를 2배로 늘린 것이다. 신한은행도 지난해 부여한 1000억 원 규모의 잔금대출 접수를 올해부터 시작했다. -
[코스닥] 12.20포인트(1.73%) 오른 717.96 마감
증권국내증시 2025.01.06 15:38:08[코스닥] 12.20포인트(1.73%) 오른 717.96 마감 -
알피바이오, 식물성 다이어트 보조제 ‘시네트롤’ 공급량 56% 성장
문화·스포츠헬스 2025.01.06 15:37:58알피바이오가 ‘시네트롤’ 원료를 적용한 다이어트 제품군의 고객사당 공급량이 전년 대비 약 56%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에 따르면 시네트롤이 적용된 다이어트 제품군의 2024년 매출액에서 한 판매사당 공급량 성장세가 약 55.73% 증가했다. 알피바이오의 ‘시네트롤’ 원료를 적용한 제품에는 △유한건강생활 코어리셋 혈당컷 다이어트 △뷰니스 리즈타임 △오브유 테어오브 두링킹 다이어트 △암웨이 스키니버닝 상큼자몽 시네트롤 △닥터블릿헬스케어 푸응 올데이버닝 티 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지방 감소 개별 인정 원료로 등록된 ‘시네트롤’은 전 세계 43개국에 판매되는 유럽 특허의 프랑스 직수입 원료 폴리페놀 복합 추출물이다. 자몽과 오렌지에서 추출한 ‘나린진’과 ‘헤스페리딘’을 주성분 한다. 지방 분해 작용이 있는 에너지 대사(휴식 대사량 180kcal)의 증가가 확인된 점이 특징이다. 알피바이오 관계자는 “체중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
[코스피] 46.72포인트(1.91%) 오른 2488.64 마감
증권국내증시 2025.01.06 15:37:41[코스피] 46.72포인트(1.91%) 오른 2488.64 마감 -
CES 2025…개막 준비 한창
문화·스포츠문화 2025.01.06 15:35:14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이틀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관계자들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는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전 세계 최신 기술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한다. -
[마감 시황] 개인 매수 우위.. 코스닥 717.96(▲12.20, +1.73%) 상승 마감
증권News봇 2025.01.06 15:34:18오전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705.76)보다 12.20p(+1.73%) 오른 717.96로 상승 마감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1,613억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562억, 기관은 145억을 각각 순매도 했다.업종별로는 금융업(+3.32%), 기계·장비업(+3.27%), 일반전기전자업(+2.53%)이 강세를 보였으며, 오락·문화업(-0.89%), 건설업(-0.37%)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종목별로는 웰크론한텍(076080)이 30.00% 오른 1,417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더블유에스아이(299170)(+30.00%), 아이윈(090150)(+29.99%)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디어유(376300)(-15.40%), 서진시스템(178320)(-8.94%), 코나아이(052400)(-8.79%) 등은 하락 마감했다.금일 상승종목은 상한가 10개 종목을 포함해 1268개, 하락종목은 363개를 기록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마감 시황]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코스피 2488.64(▲46.72, +1.91%) 상승 마감
증권News봇 2025.01.06 15:34:07오전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전 거래일(2441.92)보다 46.72p(+1.91%) 오른 2488.64로 상승 마감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3,719억, 기관은 645억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이끌었으며, 개인은 5,419억을 순매도 했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7.92%), 전기전자업(+3.85%), 기계업(+2.31%)이 강세를 보였으며, 통신업(-1.26%), 음식료품업(-0.58%), 철강금속업(-0.28%)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종목별로는 대구백화점(006370)이 15.28% 오른 6,49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14.87%), 삼화전기(009470)(+14.73%)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동원금속(018500)(-12.63%),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10.03%), 이스타코(015020)(-9.95%) 등은 하락 마감했다.금일 상승종목은 630개, 하락종목은 259개를 기록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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