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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美에 2조 투자…SK어스온, 인니 광구 진출[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산업산업일반 2025.02.19 09:20:00▲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SK어스온은 인도네시아 광구 진출을 선언했고,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미국에 2조 원을 투자하는 등 기업들이 활발하게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 추세다. AI 기술과 배터리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눈에 띈다. SK어스온은 AI 탐사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과 중국에서 특허를 확보했다. 틱톡에서는 ‘K-뷰티’ 해시태그 사용량이 239% 증가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 SK어스온, 동남아 자원개발 본격화 SK어스온이 인도네시아 광구 입찰에 2건 참여했다.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이은 동남아 진출이다. 3월 중순에 1개 광구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양대와 공동 개발한 AI 탐사 분석 프로그램은 미국과 중국에서 특허를 획득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LG엔솔,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 2조 319억 원을 투자한다.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빠르게 성장 중인 북미 ESS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3공장을 LG에너지솔루션 단독공장으로 전환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 능력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 IT기업 AI 경쟁력 강화 네이버와 카카오(035720)가 한국경제인협회 가입을 결정했다. 미국의 오픈AI·구글, 중국의 딥시크 등과의 AI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포석이다. 플랫폼법 규제가 강화되려는 움직임 속에서 한경협을 통해 공동으로 업계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 SK어스온은 인도네시아 광구 입찰에 2건 참여하면서 동남아 자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AI 탐사 분석 프로그램이 중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확보해 주목을 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공극률 예측 정확도 향상으로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얻었다. 기존 방식보다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지하 구조를 분석하는 기능으로 K어스온의 글로벌 자원개발 경쟁력을 크게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 핵심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 2조 319억원을 투자한다.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증설하기 위해서다. 2026년부터 중국산 ESS 배터리에 대한 수입 관세가 상향될 것을 대비한 조치로 읽힌다. 하반기부터 ESS 배터리의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GM과의 협업을 통해 얼티엄셀즈 3공장 매입도 추진한다. - 핵심 요약: 네이버와 카카오가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에 합류했다. 오픈AI, 구글, 딥시크와의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서 한국 IT업계의 목소리를 높이고 정부의 플랫폼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플랫폼법 규제 강화와 AI 기술에 대한 정책을 정부에 제안하는 등 IT업계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 핵심 요약: 틱톡에서 K뷰티 해시태그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2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뷰티 브랜드들이 틱톡을 글로벌 시장 진출 창구로 이용하는 모양새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틱톡에서의 제품 구매 전환율이 다른 SNS 대비 1.7배 가량 높다. 스킨1004는 틱톡에서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틱톡샵’에 입점하며 매출이 571%나 급증했다. - 핵심 요약: 이승한 넥스트앤파트너스 회장이 한국 경제의 갈림길을 진단했다. 한국 기업들이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지 않으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같은 침체를 겪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기업 성공의 열쇠로 고객 만족과 가격 경쟁력, 글로컬 등을 꼽았다. - 핵심 요약: 편의점 업계가 고물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초저가 전략을 들고 나왔다. CU는 990원 핫바 등 ‘득템’ 시리즈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GS25는 2000원대 피자를 선보이며 1인 가구를 겨냥한 간편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제품 등 2030 여성을 비롯한 새로운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사업도 선보인다. 경기 불황 장기화와 소비심리 위축 속에서 고객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가열되는 모양새다. [키워드 TOP 5] 해외 시장 진출, AI 기술 혁신, 산업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 경쟁력, 디지털 전환, AI PRISM, AI 프리즘 -
전국 미분양 주택 7만 상회… LH 매입·정부 대책 시장 주목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부동산분양 2025.02.19 09:20: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부동산 시장이 지방 미분양 위기에 직면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 가구를 넘어서며 2012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외 지방 미분양이 5만 3176가구를 차지했다.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만 1480가구로 전년 대비 2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정부는 침체된 건설 경기 회복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 2100가구 이상을 매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건설사 자금난 해소를 위해 책임준공 경과일에 따라 채무 인수 금액을 차등화한다. CR리츠를 통한 매입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완화나 양도세 혜택이 제외돼 시장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대 건설사는 2~3월 전국에서 1만 830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수도권이 1만 가구로 가장 많다. 시공 능력 상위 10대 건설사 브랜드는 침체된 시장에서도 양호한 청약 성적을 보이고 있어 프리미엄 단지 위주의 양극화가 예상된다. ■ 지방 미분양 위험 가시화 경기도의 미분양 주택 수가 1만 2954가구로 가장 많으며, 이는 2017년 4월 이후 최대 규모다. 특히 평택에 4071가구가 집중되어 있어 분양가 대비 1000만~2000만원 할인 매물이 출현하고 있다. 대구는 8807가구의 미분양이 발생했으며, 부산도 지난해 12월 준공 후 미분양이 1886가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 건설사들의 자금난이 심화되며 작년 11월까지 27개 건설사가 부도신고를 냈다. ■ 정부 대책과 시장 전망 LH는 미분양 주택 매입 후 시장 회복시 분양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책임준공 경과일에 따라 채무 인수 금액을 20%, 40%, 60% 등으로 차등화한다. 다만 DSR 규제 완화나 양도세 면제 등이 제외돼 수요 진작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건설투자 감소가 GDP 성장률을 0.4%포인트 낮춘다는 분석에 따라 추가 대책도 검토 중이다. ■ 신규 공급물량 규모 올해 2~3월 전국 49개 단지에서 3만 9030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10대 건설사 물량이 전체의 약 47%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는 경기(7139가구), 경남(2638가구), 충남(1763가구), 인천(1453가구), 서울(1403가구) 순으로 공급된다. 최근 포스코이앤씨의 전주 분양단지가 1순위 836가구 모집에 2만건 이상의 청약이 접수되는 등 우량 브랜드 단지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전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7만 173가구로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방 미분양이 전체의 75.8%를 차지하며 준공 후 미분양은 2만 1480가구로 급증했다. 건설사 부도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 핵심 요약: LH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2100가구 이상을 매입한다. 기업구조조정 리츠 활성화로 시장 안정화를 추진한다. 금융·세제 혜택 제외로 수요 진작은 제한적이다. - 핵심 요약: 10대 건설사가 2~3월 1만 8305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 물량이 1만가구로 집중된다. DL이앤씨 등 우량 브랜드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부동산 투자자 참고 뉴스] - 핵심 요약: 대구가 반도체 설계기업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도권 소재 8개 기업이 이전을 추진한다. 2028년까지 연간 1750명의 반도체 인재를 양성한다. - 핵심 요약: 임대보증금 보증 사고액이 1조 65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개인 임대보증 사고액 비중이 80%를 차지한다. 의무가입 이후 발급 규모가 85% 증가했다. - 핵심 요약: 건설 시장 안정화 대책에서 금융·세제 혜택이 제외됐다. DSR 규제 완화가 보류되며 지방 수요 진작이 제한적이다. CR리츠 활성화도 인센티브 부족으로 난항이 예상된다. [키워드 TOP 5] 지방 미분양 급증, 준공 후 미분양, LH 매입 대책, 수도권 우량입지, 신규 분양시장, AI PRISM, AI 프리즘 -
미국發 관세폭탄 현실화… 글로벌 기업 생존전략 재편 시급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산업산업일반 2025.02.19 09:20: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EU의 대미 무역흑자가 2000억 유로(약 302조원)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유로존 경제가 부진한 가운데 미국 경제는 호황을 누리면서 무역불균형이 확대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고율 관세 부과를 공언한 가운데 인도는 관세 인하를 목표로 미국과 무역협정 추진에 나서는 등 각국의 선제적 대응이 가속화되고 있다. 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은 기업들이 위기를 6개월 전부터 감지하지만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회생절차 신청만으로도 금융권의 기한이익상실 선언과 인력 이탈이 발생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식 ‘챕터11’ 제도를 벤치마킹한 사전 구조조정 모델 도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회생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금융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한국경제인협회에 합류하며 AI 패권 경쟁 대응을 위한 산업계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 정부와 여야는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GPU 2만장 확보와 첨단산업 인재 무상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SK어스온의 AI 기반 탐사 기술 혁신 사례가 주목받는 등 산업 전반의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 글로벌 통상압박 리스크 확대 EU의 대미 무역흑자가 2000억 유로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했다. 이는 2021년 최대치인 1669억 유로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인도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추진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 ■ 선제적 기업구조조정 체계 구축 기업 대부분이 위기를 6개월 전부터 감지하고 있으나 회생절차 낙인효과로 대응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회생법원은 자율구조조정(ARS) 제도를 활용해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사전 진단하고, 채권단과의 협의를 통한 선제적 구조조정을 지원한다. 캠코와 산업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금 지원도 확대된다. ■ AI 경쟁력 강화 총력전 정부와 여야는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GPU 2만장 확보에 합의했다. 연내 1만장을 우선 확보해 국가 AI컴퓨팅 센터 서비스를 조기 개시하고,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무상교육도 실시된다. SK어스온의 AI 기반 탐사 기술처럼 산업별 AI 적용 사례가 증가하면서 전문인력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CEO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EU의 대미 무역흑자가 2000억 유로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미국과 EU의 경제 상황 차이로 무역 불균형이 심화됐다. 인도는 관세 인하를 목표로 무역협정 추진에 나섰다. - 핵심 요약: 기업들이 위기를 6개월 전부터 감지하나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 미국식 챕터11 제도를 모델로 한 사전 구조조정 도입이 추진된다. 금융기관들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 핵심 요약: 네이버와 카카오가 한경협 가입을 결정했다. AI 패권 경쟁 대응과 규제 대응이 목적이다. 하이브, 두나무 등도 가입을 추진 중이다. [CEO 참고 뉴스] - 핵심 요약: 정부와 여야가 내년 상반기까지 GPU 2만 장 확보에 합의했다. 연내 1만장을 우선 확보해 국가 AI컴퓨팅 센터 서비스를 조기 개시할 계획이다. AI 기본법 시행령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핵심 요약: SK어스온이 인도네시아 광구 입찰에 참여하며 동남아 진출을 확대한다. AI 탐사 기술로 공극률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8개국 11개 광구에서 일일 5만8000배럴의 원유와 가스를 생산 중이다. - 핵심 요약: 동반진단 검사법 규제로 신약 빌로이의 출시가 지연됐다. 이중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표적항암제인 빌로이는 올 3월부터 기존 기술로 인정돼 의료현장에서 처방이 가능해진다. [키워드 TOP 5] 통상압박 대응, 선제적 구조조정, AI 인프라 확충, 기술 내재화, 규제 혁신, AI PRISM, AI 프리즘 -
오리온, 쌀과자 제품 인기에 생산라인 증설
산업생활 2025.02.19 09:19:50오리온(271560)이 쌀과자 인기에 힘입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오리온은 올 상반기 내에 제조라인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증설 결정은 쌀과자 제품인 ‘뉴룽지’와 ‘안(An)’의 인기 덕분이다.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선보인 뉴룽지는 6개월 만에 600만 봉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히트 제품 기준으로 삼는 월 매출 10억 원도 넘어섰다. 안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베트남에서 2019년 4월 선보인 안은 출시하자마자 현지 쌀 스낵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섰다. 매해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누적 매출액이 2300억 원을 넘어섰다. 안은 몽골,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도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지역으로도 수출국을 확대하는 만큼 베트남에서도 생산라인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건강 트렌드 속에서 쌀로 만든 과자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수십 년 간 축적해 온 오리온 글로벌 연구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부산TP·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산업단지 대기환경 개선에 맞손
사회전국 2025.02.19 09:15:01부산테크노파크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기술 교류 촉진과 연구개발장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측은 2022년 5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로부터 187억 원을 지원받아 ‘부산 산단환경개선센터 구축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해왔다. 이 사업은 시범지역인 부산 사하구 신평장림산단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실시간 오염물질 모니터링, 분석, 정보제공, 기업 저감장비 실증 등을 추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이들 기관은 ‘부산 산단환경개선센터’를 비롯한 부산테크노파크 융합부품센터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센터에 대기오염물질 측정·분석 장비를 설치하고 IoT 기반의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사업 성과를 이어가고 구축된 장비의 효율적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공동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시험 위탁 업무, 공동연구 개발, 기업·인력·기술의 정보교류 등을 추진한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두 기관의 협력은 노후산업단지를 청정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상호 인프라 및 기술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영산대, 동계 멘토교과 담당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눈길'
사회전국 2025.02.19 09:14:19영산대학교는 학생상담·진로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동계 멘토링형 학생지도교과 담당교원 및 컨설턴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학생 지도의 질적 향상과 혁신적인 교육 방법론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취업률 100% 달성을 위한 선결과제, 장애 요인 분석, 멘토담당 교수진의 잠재력 극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 독자적인 취업 지원 모델을 확립, 학생 취업·진로 프로그램(YCMP) 체제 내 100% 취업률 달성이라는 목표도 수립했다. 부구욱 영산대 총장은 “4대 혁신과제와 취업률 100% 달성을 위해 멘토링 담당 교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워크숍이 교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단독] ‘민주노총 맏형’ 현대차 노조, 경사노위에 첫 정책 건의
사회사회일반 2025.02.19 09:13:59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처음으로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정책을 건의했다. 현대차 노조 상급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경사노위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을 볼 때 이번 정책 제안은 이례적이다. 19일 노동계에 따르면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 등 경사노위 관계자들은 17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현대차 노사 간담회를 열었다. 경사노위 내에서 논의되고 있는 법정 정년연장을 포함한 계속고용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간담회에 참석한 전국금속노동조합 산하 현대자동차지부는 경사노위에 법정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전달했다. 경사노위 측에서는 정책 제안을 예상못했다는 반응이다. 법정 정년 연장안은 노동계가 원하는 계속 고용 방식이다. 현대차 노조가 경사노위에 처음으로 정책 건의를 한 상황이 주목된다. 대통령 소속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사노위는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가 참여한다. 국가적 위기 때마다 노사가 타협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여러 사회적 협약을 맺었다. 하지만 노동계에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만 참여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1999년 경사노위 탈퇴를 선언한 후 복귀하지 않았다. 민주노총 결정에 따라 다른 산하노조도 경사노위에서 활동하지 않는다. 현대차 노조의 정책 제안은 그만큼 계속고용 방안이 시급하다는 점을 방증한다고 볼 수 있다. 경사노위는 여러 논의 과제 중 계속고용 방안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있다. 우리나라는 작년 말 예상보다 빨리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경사노위 내에는 작년 노사정이 참여하는 계속고용위원회가 신설됐다. 위원회에서 합의된 안은 정책화 수순을 밟는다. 하지만 12.3 계엄 사태 이후 한국노총은 경사노위 참여를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현대차 노조가 계속고용 방안 논의 과정에도 참여할 지 여부는 미지수다. 경사노위는 그동안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모두 노사정 대화에 참여해 사회적 대화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켜왔다. 하지만 민주노총과 경사노위의 대화 재개는 요원한 상황이다. 현대차 노조의 정책 제안이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복귀로 이어질 가능성도 낮다.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복귀는 민주노총 조합원의 의견을 모으는 정기대의원대회와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될 사항이기 때문이다. 다만 민주노총 내부에서는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올해 국회 내 사회적 대화가 시작될 가능성도 높다. 현대차 노조의 정책 제안은 민주노총이 적극적으로 법정 정년 연장을 촉구하지 않는 상황도 배경이 될 수 있다. 민주노총은 일률적으로 정년을 연장하면 기존 근로자의 고용 유지 부담 탓에 기업이 청년 일자리를 만들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안다. 민주노총은 이 문제를 근로자가 아니라 기업과 정부가 나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작년 11월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년 연장이 되면 양질의 일자리, 공공기관, 대기업 일자리는 파이가 줄어드는 문제여서 청년 (일자리) 영향이 있다”며 “문제는 파이를 늘리는 것이다, 계속 고용이 되면서 양질의 일자리는 정부와 사용자가 폭넓게 늘리면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
울산시, 농가당 60만 원 지급…4월까지 신청
사회전국 2025.02.19 09:13:11울산시는 지역 농민의 소득안정과 귀농인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울산형 농민수당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총 68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급대상자는 울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경작을 하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실현하는 기본형직불금 수령농가다. 지급금액은 농가당 60만 원으로 오는 12월 지급될 예정이다. 농지가 울산시가 아닌 경우도 신청이 가능하며 기본직불등록 대상자로 확정되면 등록증을 발급받아 6월 중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의 경우 1만 1000여 명에게 총 66억 5000여만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했다. -
성웅 이순신축제 주무대 ‘온양온천역’으로 옮긴다
사회전국 2025.02.19 09:12:28충남 아산시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주무대를 6년만에 온양온천역으로 옮긴다고 19일 밝혔다. 인접한 온양온천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상권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축제는 온양온천역을 거점으로 열린다. 특히 온양온천시장내 참여마당에서 진행되는 ‘전국 턱걸이대회’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콘텐츠다. 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먹거리 장터 지도'를 제작하고 엽전지폐를 발행해 시장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화폐 '아산페이'도 적극 활용한다. 판매액을 전월 대비 25% 증액한 245억 원으로 확대하고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지역내 소비 진작을 도모한다.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는 지역 기업 홍보존이 조성된다.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 만큼, 지역 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젓기대회, 백의 종군길 걷기대회 등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은 축제 프로그램은 현충사, 곡교천 등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아산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지역 관광지와 연계해 축제의 경제 효과를 아산시 전역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열리는 영인산 철쭉제, 피나클랜드 튤립꽃축제 등과의 연계를 통해 숙박형 관광객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만큼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며 “시민 화합과 지역경제 부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부모 양육지원 강화 초점 ‘전남형 보육정책’ 뜬다
사회전국 2025.02.19 09:12:102025년 보육정책 시행계획에 따라 부모의 양육지원 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전남형 보육정책’ 본격 추진된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공공보육 확대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부모 보육부담 경감 및 자녀양육 지원 강화,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보육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총 4940억 원을 투입한다. 전남도는 지난 18일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열린 도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보육정책 시행계획, 보육료 수납한도액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관련 전문가, 원장·보육교사 대표, 공익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교직원 보수교육기관 선정 △보수교육 교육비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민간·가정 등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에서 정부지원 보육료 28만 원 외 3~5세 아동 보호자에게 받을 수 있는 부모부담 보육료를 정하는 것이다. 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집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6000원 인상키로 결정했다. 보육료 수납한도액을 6000원 인상해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지원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전남형 무상보육 시행으로 학부모 부담료 전액을 차액보육료로 지원해 이번 수납한도액 인상에 따른 실제 학부모 부담은 없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물가상승률과 타 시·도 수준을 고려해 어린이집 급식비 수납한도액을 월 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월 5000원 인상키로 했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저출산으로 초래된 인구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보육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남 실현을 위해 다양한 도 자체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코스닥] 0.47포인트(0.06%) 오른 774.12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5.02.19 09:08:480.47포인트(0.06%) 오른 774.12 출발 -
한화에어로, 밀렘로보틱스와 무인차량 기술 공동 개발
산업기업 2025.02.19 09:08:15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유럽 최대 무인차량(UGV) 기업인 밀렘로보틱스와 공동 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중동 최대 방산 전시회 ‘IDEX 2025’에서 밀렘로보틱스와 최신 궤도형 UGV인 ‘T-RCV’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 군사용 로봇 기업인 밀렘로보틱스는 미국·영국·프랑스 등 16개국에 궤도형 UGV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UGV 표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평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UGV 라인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업체는 차륜형 UGV ‘아리온스멧’을 통해 미군의 해외비교성능시험(FCT)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차세대 UGV ‘그런트’를 자체 개발했다. 올해는 한국 육군의 다목적무인차량 구매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화에어로와 한화시스템은 이날 UAE의 방위사업청에 해당하는 타와준경제위원회 산하 품질검수기관 TOC와 군수품 품질 관리 및 인증 역량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UAE 방산 제품들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세스 개발에 나선다. 한화는 TQC와 협력을 토대로 UAE에서 K방산 첨단기술을 현지화·고도화할 방침이다. 한화 관계자는 “지상·유도무기·감시정찰 등 여러 분야 시스템의 시험 및 인증 기술을 TQC와 교류해 향후 효율적인 현지 생산과 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
[코스피] 7.10포인트(0.27%) 오른 2633.91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5.02.19 09:07:187.10포인트(0.27%) 오른 2633.91 출발 -
프로틴 쉐이크에 비건젤리까지… 편의점에서 '건강' 챙긴다
산업생활 2025.02.19 09:05:07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 관리를 추구하는 ‘헬스 디깅족‘이 늘어나면서 편의점들이 이들을 겨냥한 맞춤형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파우치형 저당 가공유 2종(밀크티, 티라미수 /각 2200원)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일반 가공유 대비 당 함량을 80% 줄여 칼로리는 75kcal 이하, 당은 3.7g 이하다. 저당 밀크티는 국내산 원유에 스리랑카산 홍차를, 저당 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 코코아를 황금 비율로 혼합했다. 스파우트 파우치 용기로 빨대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보관도 용이해 휴대하기에도 좋다. 두 제품 모두 2월 한 달간 2+1 행사를 펼친다. 단백질 보충을 위한 프로틴 쉐이크 3종(초코, 인절미, 밀크티 /각 3900원)을 내놓는다.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돼 있어 운동 전·후 식사대용식 콘셉트로 초코맛부터 인절미맛, 밀크티맛까지 다양하다. 파우치에 분말 형태의 상품으로 물이나 두유와 함께 쉽게 먹을 수 있다. 한의학 박사와 공동 연구·개발한 차음료 T없이 맑은차(2200원)도 출시한다. 이 제품은 100% 국내산 양파 껍질을 원료로 만든 것이 특징으로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 근육통을 줄이고 회복력을 높일 수 있는 차음료다. 이같은 제품들은 최근 무조건 굶거나 절제하는 게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맛과 영양 모두 충족시키려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 CU는 건강 스낵 브랜드 ‘Get Balanced’에 이어 지난해 건강 견과 브랜드 ‘Get Natural’을 론칭했다. 이 상품은 출시 후 누적 40만 개 이상 팔려나가며 지난해 CU 견과류 매출을 전년 대비 25.6%나 끌어 올렸다. 세븐일레븐은 독일의 비건 젤리 브랜드의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유럽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캇예스 레인보우다. 무지개 형태를 포함해 다양한 모양과 천연색소를 사용해 색상에 맞는 체리,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 4가지 맛을 먹을 수 있다. 비건 상품이지만 일반 젤리와 비슷한 수준의 탄력과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이달 26일에는 캇예스 파티프레드, 캇예스 프레드페르켈 2종도 선보인다. 캇예스 파티프레드는 라즈베리, 복숭아, 적포도, 딸기 크림 등 맛이 어우러졌다. 캇예스 프레드페르켈은 딸기, 체리, 라즈베리, 적포도 맛으로 구성됐다.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는 이탈리아 비건인증원인 ‘V-Label’에서 실시하는 비건인증 제품이다. 비건 마크는 동물 유래 원재료 미사용, 교차오염 방지, 동물실험 금지 등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거쳐야 부여받을 수 있다. 해당 마크가 있는 제품이라면 소비자들은 원재료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쉽게 비건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동물성 젤라틴을 사용한 일반 젤리들과 달리 식물성 원료로 만들었으면서도 식감은 우수하고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100% 식물 또는 과일 색소를 사용했다. -
[개장 시황] 코스닥 774.12..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 출발 (▲0.47, +0.06%)
증권News봇 2025.02.19 09:05:05코스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의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19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0.47p(+0.06%) 오른 774.12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11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13억, 기관은 24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건설업(+1.31%), 비금속업(+1.26%), 금융업(+0.53%)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타서비스업(-0.65%), 운송장비·부품업(-0.35%), 제약업(-0.27%)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버넥트(438700)가 15.95% 오른 6,180원을 기록 중이고, 클리노믹스(352770)(+15.14%), 동방메디컬(240550)(+13.1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인트론바이오(048530)(-18.30%), 제닉스(381620)(-16.78%), 이오플로우(294090)(-12.8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836개, 하락종목은 60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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