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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만→14만원? 구글, 반값 할인 작정했네"…이참에 갈아타러 '우르르'
산업산업일반 2026.01.02 13:04:23구글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파격적인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연간 34만8000원에 달하던 AI 유료 구독 상품을 14만원까지 낮추며 오픈AI의 ‘챗GPT’가 장악한 시장을 정조준한 것이다. 1일 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구글 AI 프로’ 연간 구독권을 기존 대비 약 60% 할인된 14만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월간 요금 역시 첫 3개월 동안 기존 2만9000원에서 9500원으로 대폭 낮췄다. 해당 할인은 구글 원 구독 이력이 없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정상 요금이 적용된다. 구글 AI 프로는 제미나이 3 프로를 비롯해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프로’, AI 영상 생성 도구 ‘비오(Veo) 3’ 시리즈, 심층 보고서 작성 기능 ‘딥 리서치’ 등 최신 AI 기능을 포함한 구독 상품이다. 여기에 구글 드라이브·지메일·포토에서 사용할 수 있는 2TB 클라우드 저장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개발자용 AI 코딩 보조 기능과 노트북LM 기반 연구·학습 도구까지 포함되며, 최대 5명까지 요금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할인 공세는 생성형 AI 시장에서 여전히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챗GPT를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미국 데이터 분석업체 조사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생성형 AI 챗봇 시장 점유율은 챗GPT가 60%를 넘기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제미나이는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다만 최근 분기 기준 사용자 증가율에서는 제미나이가 챗GPT를 앞서는 성장세를 보이며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은 구글과 오픈AI 모두에게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한국은 인구 대비 챗GPT 유료 구독자 비중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AI 서비스 수용도 역시 매우 높다. 지난해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 하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에 따르면, AI 서비스를 한 번 이상 이용해봤다는 응답이 70%를 웃돌았다. 오픈AI가 신기능을 한국에 우선 적용해 온 배경도 여기에 있다. 구글이 대규모 할인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다. 후발주자인 제미나이의 체험 장벽을 낮춰 챗GPT 이용자를 흡수하고 장기적으로는 유료 구독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업계 관계자는 “AI 모델 성능 차이가 빠르게 좁혀지는 상황에서 가격과 생태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한국은 생성형 AI의 ‘수익성 시험장’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AI 역시 인재 확보와 제품 고도화를 통해 맞대응에 나서고 있다. 제미나이 3 출시 이후 내부적으로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차세대 챗GPT 모델을 예정보다 앞당겨 공개하는 등 경쟁 수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생성형 AI 시장을 둘러싼 양대 진영의 정면 대결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
"2026년도 영웅시대와 함께"…임영웅, 오늘부터 대전 콘서트 개최
서경스타TV·방송 2026.01.02 13:00:40가수 임영웅이 새해를 팬덤 ‘영웅시대’와 함께 연다. 2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을 여는 첫 콘서트로 새해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영웅은 이번 대전 콘서트에서 정규 2집 수록곡을 비롯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히트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한다. 한층 깊어진 감성에 재미를 더한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연출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전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관객들은 임영웅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IM HERO 우체국’, 지역별로 다른 도장을 찍는 ‘기념 스탬프’, 팬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IM HERO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을 통해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추억으로 채울 수 있다. 물고기뮤직은 “노래의 맛을 살리는 다이내믹한 무대 연출과 생생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공연이 될 것”이라며 “듣고 보는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6~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
iM금융 황병우 회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은행장 퇴임
사회전국 2026.01.02 13:00:15iM금융그룹은 황병우 회장이 iM뱅크 은행장 퇴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봉사는 황 회장의 iM뱅크 은행장 이임식이 진행된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진행됐다. 취임 당시에도 별도 취임식 대신 사회공헌활동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고, 퇴임도 마찬가지로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했다. 이날 황 회장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 물품 2100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직접 쪽방촌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황 회장은 “2026년 새해 iM금융그룹 회장의 책임을 다해 지역과 고객에게 신뢰로 보답하는 따뜻한 금융의 역할을 끝까지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4.08%↑)
증권News봇 2026.01.02 12:59:352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4.35p(+1.53%) 상승한 4278.52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4.08%), 전기전자업(+3.44%), 의약품업(+2.60%)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1.78%), 보험업(-1.76%), 건설업(-1.6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67:3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건설업은 23:7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56억, 기관은 13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45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형지엘리트(093240)가 29.86% 오른 2,205원을 기록 중이고, 계양전기(012200)(+26.55%), 씨티알모빌리티(308170)(+19.2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태영건설우(009415)(-16.89%), 한화갤러리아우(45226K)(-16.60%), 금강공업우(014285)(-12.0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343개, 하락종목은 54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경찰, 쿠팡 개인정보유출·과로사 은폐 의혹 본격 수사 개시… TF팀 출범
사회사회일반 2026.01.02 12:47:44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이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수사 착수에 나섰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달 1일 서울경찰청은 최종상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쿠팡 의혹 집중 수사 TF팀을 구성했다. 최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 등과 관련해 고소·고발이 줄지어 들어오자 이를 동시에 수사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TF팀은 이미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청 사이버수사과를 중심으로 수사과, 광연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형사기동대·공공범죄수사대 등 86명 규모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TF팀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대준 쿠팡 전 대표가 고가의 만찬을 함께 했다는 의혹 고발건도 담당한다. 이를 제외한 김 의원 관련 사건은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진행한다. 국회가 김범석 쿠팡Inc 의장,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등 쿠팡 전·현직 임원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도 TF에서 수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
靑 “한중정상회담서 서해 구조물·한한령 진전 모색”
정치청와대 2026.01.02 12:44:31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순방인 ‘중국 국빈 방문’을 통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의 구조물과 한한령 문제의 점진적 진전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면 복원을 선언한 양국의 정치적 우호정서 기반을 공고화하는 한편 수평적 호혜 협력에 기초한 민생 분야 실질 협력 강화하기 위해 경제, 산업, 기후, 교통 등의 10개 이상의 양해각서(MOU)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른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따른 기대 효과에 대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중 간 소통 강화”를 말했다. 위 실장은 “한중 관계의 전면적인 복원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돌파구 마련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하겠다”고 했다. 특히 위 실장은 서해 구조물과 한한령 문제와 관련해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서해를 평화와 공영의 바다로 만들어 나가고, 문화 콘텐츠 교류도 점진적·단계적으로 복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위 실장은 이와 관련해 “서해 문제는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계기에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논의가 있었고, 그 이후 실무 협의가 진행된 바 있다”며 “협의를 바탕으로 진전을 모색하고 있고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한령에 대한 접근도 이뤄질 전망이다. 위 실장은 “문화 교류의 공감대가 있기 때문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감대를 늘려가며 문제에 접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한국이 추진하는 원자력추진잠수함과 관련해 중국 내에서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 위 실장은 “북한이 핵잠수함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북한 잠수함은 핵추진뿐 아니라 핵무기를 장착·발사하는 형태의 핵잠”이라며 “새로운 안보 환경 변화에 우리가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중국에) 잘 설명해서 납득시키려고 한다”고 했다. 실질적인 경제협력 및 인적·문화교류의 확대를 위한 MOU도 추진된다. 위 실장은 “MOU는 10 건이상 여러 건을 준비하고 있다”며 “경제, 산업, 기후환경, 교통분야 등 여러 영역에 걸쳐 있다”고 설명했다. 양안 문제에 대해서 위 실장은 “대만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일관된 입장이 있고 그것에 따라 대처할 것”이라며 “한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하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
오세훈, 새해 첫 현장은 영등포구 재건축 아파트…"빠른 공급, 안전 시공 뒷받침돼야"[집슐랭]
부동산정책·제도 2026.01.02 12:40:16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가구 공급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2024년 8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30%로,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DL이앤씨가 시공을 맡아 2028년 55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2021년 도입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해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 시장은 영등포구 재건축 공사 현장을 찾은 이유에 대해 “영등포구는 서울시 정비 물량의 20%를 차지할 만큼 현장이 많은 자치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끝에 2031년 31만 가구 착공 계획이 실현 가능한 정도에 이르게 됐다”며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지기 때문에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9월 29일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을 통해 주택 공급을 늘려 올해 2만 3000가구, 내년 3만 4000가구 등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착공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
부영그룹 부영태평빌딩,‘글로벌 외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부동산분양 2026.01.02 12:40:07부영그룹의 부영태평빌딩이 유럽·남미·아프리카·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대사관을 잇달아 유치하며 ‘글로벌 외교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2일 부영그룹은 부영태평빌딩에 △유럽의 세르비아 △남미의 파라과이·볼리비아·페루 △중남미의 엘살바도르·과테말라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 △아시아의 캄보디아 대사관과 스페인·페루 대사관 소속 무관실, 스페인과학기술개발센터 등 총 9개국 대사관 및 외교 공관 기능이 입주해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대륙의 외교 공관이 한 건물에 집결한 사례는 국내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부영태평빌딩이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책임지는 대사관들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증거다. 부영태평빌딩에 입주한 9개국 외교 공관은 각국의 경제·문화 교류의 최전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러한 '외교 특화'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보안 시스템을 가동하며, 각국 외교관 및 귀빈들을 위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를 아우르는 폭넓은 외교 네트워크가 한 건물 내에 형성되면서 입주국 간 교류와 협력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외교 클러스터'로서의 상징성은 건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기업들에게도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태평빌딩의 검증된 보안 시스템과 다국적 친화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 내 핵심 외교 단지로서의 위상을 굳히겠다”고 말했다. -
김병기도 ‘수천만 원 금품수수 의혹’… 경찰에 고발장 접수
사회사회일반 2026.01.02 12:38:22기업으로부터 숙박권을 받았다는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으로도 고발당할 예정이다. 2일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김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2명을 뇌물수수·공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오는 5일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예고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 직전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1000만~2000만 원을 받은 뒤 이를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수진 전 의원이 2023년 말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과 전 동작구의원 등 2명이 이러한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탄원서는 수사 의뢰를 목적으로 동작경찰서에 전달됐지만, 동작경찰서는 수사를 개시하지 않았다. 사세행 측은 동작경찰서에서 김 의원 등을 입건하지 않아 별도로 서울경찰청에 사안을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세행과는 별도로 이날 오전 한 누리꾼도 김 의원과 김 의원의 배우자, 전 동작구의원 2명 등을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해당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올려 고발 사실을 밝혔다. 해당 고발건들은 이미 김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찰청은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수수, 강선우 의원 공천 헌금 묵인, 보라매병원 진료 특혜 논란 등 김 의원을 둘러싼 10건의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이다. 이번 고발건들이 배당되면 서울청 공공수사대에 배당된 김 의원 관련 사건은 12건으로 늘어난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45:55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IT 서비스업(3.67%↑)
증권News봇 2026.01.02 12:29:43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6.42p(+1.77%) 상승한 941.89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계·장비업(+4.70%), IT 서비스업(+3.67%), 섬유·의류업(+3.09%)이며, 약세업종은 건설업(-1.17%), 운송업(-1.11%), 금융업(-0.6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IT 서비스업이 55:45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종이·목재업은 21:79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364억, 기관은 68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950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에코마케팅(230360)이 30.00% 오른 13,910원을 기록 중이고, LS티라유텍(322180)(+29.97%), 형지글로벌(308100)(+29.9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크릴(0007C0)(-16.69%), 삼미금속(012210)(-15.80%), 아이톡시(052770)(-15.78%)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1131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55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4.32%↑)
증권News봇 2026.01.02 12:29:33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7.26p(+1.36%) 상승한 4271.43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4.32%), 전기전자업(+3.07%), 의약품업(+2.59%)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2.39%), 보험업(-1.68%), 건설업(-1.5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68:32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은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644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24억, 기관은 84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형지엘리트(093240)가 29.86% 오른 2,205원을 기록 중이고, 계양전기(012200)(+23.68%), 남선알미우(008355)(+22.2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계양전기우(012205)(-24.68%), 태영건설우(009415)(-17.11%), 한화갤러리아우(45226K)(-15.9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363개, 하락종목은 52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울산시, 3000억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공급
사회전국 2026.01.02 12:28:34울산시가 총 3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글로벌 무역 리스크와 소비 위축에 대응해 상반기 중 조기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AI 인프라 육성자금(200억 원)’을 신설해 시설 및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며, 관세 영향이 큰 자동차 부품 업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일반 중소기업은 업체당 5억 원 이내(이차보전 1.2~3.0%), AI 분야 기업은 6억 원 이내(이차보전 최대 3.0%)로 지원된다. 1차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다. -
하이브리드의 의미를 새로 정의하는 아이콘 - 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별별시승]
문화·스포츠자동차 2026.01.02 12:26:02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솔직히 말해 ‘대중’에게 있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는 의미는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한 차량, 그리고 ‘전동화의 과도기적인 존재’라는 인식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조는 하이브리드의 시작과 같았던 ‘토요타(Toyota)’의 기여가 있었다.실제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라 할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도 ‘프리우스(Prius)’를 선보이며 이러한 이미지를 더욱 선명히 구현하고, 대중에게 ‘각인’시켜왔다. 하지만 최근 토요타는 이러한 하이브리드의 이미지를 탈피하는 행보를 보이며 독특함을 더하고 있다.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정의를 담아낸 존재, 프리우스 HEV AWD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달리기 준비를 마친 프리우스5세대의 프리우스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실제 최신의 토요타 디자인 기조를 고스란히 반영할 뿐 아니라 전체적인 무게 중심을 낮춘 체격을 갖췄다. 여기에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해 도로 위에서 모두의 시선을 끌기 충분한 모습이다.특히 최신의 토요타 디자인을 대표하는 요소들, 즉 ‘해머헤드 디자인’이나 프론트 엔드의 형상, 그리고 늘씬한 보닛 라인 역시 매력을 높인다. 이외에도 세련된 라이팅 유닛은 역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내고 바디킷 등이 ‘보다 공격적인 외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측면에서는 날렵한 실루엣 아래 차체 하부의 비틀림, 필러 쪽으로 자리를 옮긴 2열 도어 캐치 및 19인치 휠 등이 매력을 끌어 올린다. 이러한 모습은 마치 1990~2000년대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이 선보인 ‘전륜구동 기반의 쿠페 모델’을 떠올리게 한다.끝으로 프리우스 HEV AWD의 후면은 이전보다 한층 세련된 차체의 형태와 최근 토요타가 선보이고 있는 가로로 길게 구성된 리어 램프 및 패널 구성을 적용했다. 여기에 프리우스의 레터링, 전면 바디킷과 유사하게 구성된 후면 바디킷이 자리한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드라이빙에 집중된 공간의 매력최신의 프리우스는 보다 스포티한 외형은 물론이고 ‘공간의 연출’에서도 주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건 이전의 프리우스보다 낮게 그려진 대시보드와 그 위에 자리한 컴팩트한 스티어링 휠과 톱 마운트 클러스터, 그리고 한층 스포티한 감각을 드러내는 시트 및 이를 기반한 낮은 드라이빙 포지션이 인상적이다.기능 역시 준수하다. 12.3인치 크기의 큼직한 디스플레이 패널은 최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U+ 드라이브 등을 활용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 폰과의 연계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이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차량의 체격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 공간의 여유는 평이한 모습이다. 기본적인 1열 공간의 구성이나 디테일, 그리고 운전자가 느끼는 시야는 상당히 넓은 편이다. 다만 1열 헤드룸이 다소 협소한 편이라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2열 공간은 ‘쾌적안 여유’를 과시하는 건 아니다. 실제 절대적인 공간은 다소 협소하고 헤드룸 역시 낮은 편이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구성과 형태, 디테일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적재 공간 및 수납 공간’은 다소 협소한 편이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프리우스를 지워내는 프리우스새로운 프리우스를 충분히 둘러본 후 본격적인 주행을 위해 도어를 열고 시트에 몸을 맡겼다. 처음 마주한 프리우스의 공간은 ‘효율성 좋은 자동차’의 공간 보다는 작지만 매력적인 주행 성능을 기대하게 만드는 모습이다.작은 스티어링 휠, 톱 마운트 클러스터, 그리고 전동화 시대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익숙함’을 과시하는 기어 레버의 형태와 낮은 드라이빙 포지션은 마치 ‘컴팩트 쿠페’의 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낮게 이어진 A 필러 역시 독특한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약간의 적응이 필요하지만 ‘만족감’은 충분하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196마력을 내는 프리우스 HEV는 말 그대로 만족감을 더한다. 이미 과거의 프리우스대비 개선된 성능은 운전자에게 엑셀러레이터 페달을 더욱 과감하게 밟게 만들었다. 게다가 이러한 페달 조작 감각 역시 이전보다 한층 직관적이며 전동화 모델 특유의 동력 전달 시의 ‘이질감’도 느껴지지 않았다.기본적인 발진 가속 성능도 우수할 뿐 아니라 추월 가속 성능도 만족스럽다. 단순히 절대적인 성능의 개선은 물론이고 2.0L 가솔린 엔진의 적용으로 인해 ‘여유로운 출력 전개’로 전체적인 만족감이 대폭 개선되어 주행 전반에 걸친 만족감, 그리고 ‘스트레스’가 적었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게다가 최신의 패키징 덕분인지 일반적인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보다 한층 정숙하고 매끄러운 ‘엔진 질감’도 매력을 높인다. 참고로 이러한 부분은 다른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들 정도로 ‘높은 만족감’을 보장한다.e-CVT의 조합과 구성은 말 그대로 제 몫을 다한다. 기본적인 일상의 주행은 물론이고 속도를 높여 달릴 때에도 거침이 없다. 사실 슈퍼레이스 무대에서 ‘프리우스 PHEV 클래스’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지적할 부분도 없을 것 같았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개인적으로 새로운 프리우스의 핵심 요소는 바로 ‘운전을 즐겁게 만드는 구성’ 그리고 실질적으로도 민첩하고 기민한 움직임을 보장함에 있다.이전의 프리우스 대비 더욱 명료하고 탄탄한 움직임으로 차량의 민첩성을 강조하며 다루는 즐거움, 운전의 즐거움을 끌어 올린다. 또한 경쾌함이 돋보이는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감각이다. 실제 주행 내내 높은 만족감을 이어갈 수 있었다.특히 기민한 조작, 그리고 그 조작에 따른 경쾌하게 움직이는 그 모습 등은 지금까지 ‘효율성 및 운영 비용 절감’에 집중해왔던 프리우스 계보에 완전히 다른 ‘새로운 시대의 프리우스’의 정체성을 선명히 드러내며 ‘차량 가치’를 높인다.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시승 중 마주한 도심의 도로, 간선 도로 그리고 고속도로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만족감이 돋보인다. 특히 연이어 펼쳐지는 고갯길에서의 프리우스 HEV AWD는 말 그대로 ‘꽤나 스포티한 차량’이라는 평가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게다가 이러한 매력은 트랙 및 짐카나 주행에서도 제 몫을 다한다. 타이어만 고성능 타이어가 장착된다면 언제든 깊은 한계를 느끼며 기대 이상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프리우스’가 새로워졌음을 명확히 드러낸다.좋은점: 뛰어난 민첩성과 높아진 주행의 가치아쉬운점: 내심 비좁은 2열 공간, 높아진 가격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토요타의 새로운 DNA를 이식한 프리우스 HEV최신의 프리우스는 말 그대로 ‘최신의 토요타’가 어떤 방향성을 품고 있고, 어떤 행보를 걷고 있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차량이라 할 수 있다. 실제 디자인은 물론이고 주행 감각, 그리고 여러 요소들에서 이러한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그 결과 역시 훌륭하다. 일상에서도, 장거리 주행에서도 그리고 ‘트랙’에서도 제 몫을 다하고 있다. 다만 아직 ‘소비자’에게 그 변화와 가치를 조금 더 알려야 할 것 같았다.촬영협조: HDC 아이파크몰 용산 -
<유>계양전기, 상한가 진입.. +29.86% ↑
증권News봇 2026.01.02 12:26:00오후 12시 26분 현재 계양전기(012200)가 +29.86% 오른 8,610원(▲1,98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478억9,816만, 거래량은 2,195만2,34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6(매도):44(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계양전기는 전일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계양전기는 상한가 6회, 상승 12회, 하락 10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23.46%였다. 이 기간 '기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47%를 기록했다.현재 '기계업' 총 33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3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반도체(042700) +12.56%, 두산로보틱스(454910) +2.95%, 한신기계(011700) +2.45%)[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앙코르, 400마력 V8 엔진과 카본 바디의 레스토모드 '시리즈 1' 공개
문화·스포츠자동차 2026.01.02 12:25:57앙코르 시리즈 1영국의 신생 자동차 제조사 앙코르(Encor)가 전설적인 스포츠카 ‘로터스 에스프리(Lotus Esprit)’를 현대적 감각과 기술로 재해석한 레스토모드(Restomod) 모델, ‘앙코르 시리즈 1(Encor Series 1)’을 공개했다.영화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본드카로 유명한 에스프리 시리즈 1의 클래식한 미학에 1990년대 후반 V8 모델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 차량은, 단순 복원을 넘어 ‘존경심을 담은 진화(respectful enhancement)’라는 브랜드 철학을 보여준다.시리즈 1은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오리지널 에스프리의 날렵한 쐐기형 실루엣을 계승하되, 모든 바디 패널을 최신 탄소섬유(Carbon Fibre)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경량화와 강성을 동시에 확보해 강력한 성능 및 주행 성능의 개선을 뒷받침한다.앙코르 시리즈 1전면부는 상징적인 팝업 헤드램프를 유지해 197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반면, 후면부는 최신 LED 테일램프를 장착해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깔끔하고 직선적인 연출을 통해 일반적인 차량과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매력을 강조한다.실내는 ‘아날로그 감성’을 테마로 꾸며졌다. 시트는 타탄 체크 직물과 최신 폼 소재를 결합했고, 기어 레버에는 우드 소재를 적용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 계기반은 알루미늄 빌렛을 가공한 전용 클러스터에 녹색 다이얼을 적용해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또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장치 등은 대시보드 내부에 숨겨 운전자의 시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느낌의 소재를 활용한 시트를 적용해 디지털 클러스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사뭇 다른 특별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앙코르 시리즈 1파워트레인은 1990년대 V8 3.5L 트윈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신형 터보차저와 단조 피스톤, 업그레이드된 인젝터 등을 적용해 최고출력을 400마력까지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단 4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해 시선을 집중시킨다.여기에 차량 곳곳에 적용된 카본파이버 소재 및 경량 부품 사용으로 공차중량을 1,200kg 미만으로 덜어냈고 영국의 변속기 전문 업체 콰이프(Quaife) 변속기, LSD 및 차체 곳곳의 개선 등이 더해져 더욱 우수한 ‘차량 품질’을 완성했다.앙코르 시리즈 1이와 함께 ‘스포츠 350′ 사양 서스펜션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여기에 제동 부분은 AP 레이싱 브레이크와 전용 단조 휠을 적용해 강력한 성능, 완성도 높은 거동은 물론이고 운전자가 이러한 성능을 언제든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조율할 수 있도록 했다.공동 설립자 사이먼 레인(Simon Lane)은 “이 차의 심장은 아날로그”라며, “기술은 경험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시키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며 시리즈 1의 특별한 감성, 그리고 차량 개발에서의 방향성을 선명히 드러낸다.,앙코르 시리즈 1은 전 세계 50대 한정 생산된다. 제작을 위해선 V8 엔진이 장착된 에스프리 도너카(Donor Car)가 필요하며, 개조 비용은 최소 43만 파운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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