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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문 클래식 선율로 연다' 경기아트센터, 10일 신년음악회
사회전국 2026.01.02 10:58:33경기아트센터는 2026년 병오년 새해의 문을 여는 ‘2026 경기아트센터 신년음악회’를 오는 10일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포디움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의 시작은 이탈리아 작곡가 레스피기가 편곡한 바흐의 ‘세 개의 코랄 전주곡’이다. 바흐의 경건한 오르간 선율을 레스피기 특유의 화려하고 극적인 관현악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장엄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어 선우예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이 곡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하나로,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 웅대한 스케일을 겸비한 명작이다. 교향곡 1번의 실패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라흐마니노프가 자신감을 회복하며 완성한 작품으로, 고뇌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극적인 흐름이 인상적이다. 선우예권은 2017년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뉴욕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카네기 홀과 베를린 필하모니 홀 무대에 오르며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5번이 연주된다. ‘어둠에서 승리로’ 나아가는 서사를 담은 이 작품은 낭만적인 서정성과 극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진 곡으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대표 레퍼토리로 손꼽힌다. 김선욱은 2023년 경기필과의 첫 만남 이후 다시 한번 이 곡으로 호흡을 맞춘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김선욱과 선우예권, 두 젊은 음악가가 만들어낼 에너지와 호흡을 기대해 달라”며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처음 클래식을 접하는 관객에게도 새해를 여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새해 첫 증시, 코스피 장 중 사상 최고치 기록…코스닥도 1% 넘게 급등 [마켓시그널]
증권증권일반 2026.01.02 10:57:29코스피 지수가 새해 첫날인 2일 장 중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코스닥지수도 정책 기대 등 매수세가 유입되며 1%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41포인트(0.44%) 오른 4232.58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4224.53포인트로 출발해 장중 4239.88포인트까지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가 4230선을 돌파하면서 장 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다. 직전 장 중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4일 4226.75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4221.87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21억 원, 1285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들이 2698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05930)(3.59%)와 SK하이닉스(000660)(2.15%)를 중심으로 현대차(005380)(0.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81%), SK스퀘어(402340)(1.49%), 두산에너빌리티(034020)(0.13%) 등이 상승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1.9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59%), HD현대중공업(329180)(-0.39%)은 약세다. 지난달 수출 호조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날 산업통상부는 12월 수출액이 695억7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13.4% 증가하며 역대 12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컨센서스(시장평균전망치)인 8.3%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식시장은 지난 2거래일간 미국 증시의 약세가 부담될 수 있으나 한국의 12월 수출 서프라이즈가 그 부담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15포인트(1.20%) 오른 936.62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88포인트(0.53%) 오른 930.35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443억원과 29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견인 중이다. 개인은 47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파마리서치(214450)(10.42%), HLB(028300)(5.71%), 펩트론(087010)(3.94%), 알테오젠(196170)(2.00%) 등이 오르고, 에코프로비엠(247540)(-2.86%), 에코프로(086520)(-1.43%), 디앤디파마텍(347850)(-1.09%) 등은 약세다. -
김영섭 KT 대표 마지막 신년사 "일상 모든 업무가 침해 공격 대상…AX 역량도 높여야" [신년사]
산업IT 2026.01.02 10:56:07김영섭 KT 대표가 “일상의 모든 업무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정보 보안의 대상”이라며 임직원들에게 일상화 되고 지능화 되는 침해 사고에 대한 보안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섭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장기간의 조사 및 대책 마련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많은 임직원들에게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은 뜻을 전했다. 김 대표는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정보보안 사고와 관련한 방대한 조사와 원인 분석, 재발방지 대책을 종합한 정부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가 있었다”며 “이번 침해 사고에서 보듯 이제는 전통적인 IT 영역, 특정 부서만이 아니라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우리가 하고 있는 일상의 모든 업무가 침해 공격의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일상의 모든 업무가 우리가 지켜야 할 정보보안의 대상이라는 인식의 전환 없이는 일상화 되고 지능화되는 침해·정보보안 리스크를 방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대표는 인공지능(AI) 혁신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는 모두 AICT 기업이 되기 위해 사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경영 인프라 혁신을 쉼 없이 추진했다”며 “'열정'과 ‘속도’의 붉은 말의 해에도 AX 역량 강화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혁신을 이어 나간다면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최고의 AX 혁신 파트너로 지속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회전국 2026.01.02 10:51:18경기도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수료) 후 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 조건이 추가된다. 소득 기준은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한국장학재단이 보유한 자료에 따른다. 지원이 확정되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발생한 대출이자를 경기도가 대신 상환해 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이 차감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 대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재학 중인 대학생은 물론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헬스케어 AI 스타트업 메디올로지(Mediology),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연계사업 선정
사회사회이슈 2026.01.02 10:49:43메디올로지(Mediology)가 교보생명이 운영사로 참여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된데 이어, 팁스 연계사업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메디올로지는 이번 지원을 기반으로 해외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보험·헬스케어 운영 환경에서 반복되는 정보 처리와 의사결정 부담을 줄이는 제품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메디올로지는 사용자 문진(증상·과거력·생활습관 등)을 기반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를 임상 맥락에서 해석 가능한 정보로 구조화하는 헬스케어 AI 기술을 개발 및 운영해 왔다. ‘Healthier’ 플랫폼 운영을 통해 축적한 헬스 데이터 구조화 기술과 운영 프로세스 설계 및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보험 플로우에 적합한 AI 에이전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보험·헬스케어 운영 현장은 고객 정보가 여러 채널로 분산 유입되고, 단계별 요구사항 차이로 재정리·교차 검증 등 반복 업무가 누적된다. 메디올로지는 파트너별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에 맞춰 구성 가능한 AI 에이전트로 입력 정보와 의료 정보를 임상 맥락에서 구조화하며, 기존 시스템에 연동되는 Copilot 레이어를 통해 수집?검증?요약?문서 생성 전 과정을 단일 워크플로우로 통합한다.정설아 메디올로지 대표는 “보험·헬스케어의 경쟁력은 단순히 데이터를 쌓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정보를 표준화해 신뢰 가능한 판단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운영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서 결정된다”며 “메디올로지는 임상적으로 해석 가능한 건강 정보 구조화를 바탕으로 보험과 헬스케어를 잇는 차세대 운영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정청래 "신상필벌, 번민의 밤 보내…6·3 지선에 올인"
정치국회·정당·정책 2026.01.02 10:48:15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공과 사가 뒤섞이고 공사 구분이 안 돼 당의 질서와 기강이 무너지게 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요 며칠 동안 번민의 밤을 보냈다. 상을 줄 때는 즐겁고 벌을 줄 때는 괴롭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 조치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당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의 최종 책임은 당 대표인 제게 있다"며 "당에서 벌어지는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을 지휘·감독하는 저의 부족함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대표인 저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며 "중앙당에서는 매의 눈으로 시도당 공천과정을 지켜보겠다. 불법이 확인되면 필요한 징계 조치도 신속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저의 당무는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면 하고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지 않겠다"며 "그런 자세로 6·3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5개 공천 원칙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는 "공천 혁명을 통해 선거 혁명을 이루고 이룰게 열린 공천을 하겠다"며 "권리당원이 경선에 전면 참여 하는 당원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이어 "철저한 검증으로 부적격 후보를 철저히 걸러내고 부적격 후보 제로(Zero)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억울한 컷오프를 없애고 예비후보자격을 획득한 후보는 모두 경선에 부치겠다"고 말했다. 또 "낙하산 공천은 없다. 기초·광역의원, 기초·광역단체장 모두 경선이 원칙"이라며 "공천 신문고 제도를 도입해 억울한 심사를 바로 잡고 민주당은 가장 공정한 방식으로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를 내세워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고속도로 건설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2026년 새해 1호 법안은 제2차 종합 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신천지를 왜 포함하냐고 어깃장을 놓기 때문에 신천지를 꼭 포함해야겠다"며 "국민의힘은 훼방 놓기에만 골몰할 게 아니라 협조하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
與 서울·경기·부산시장 오차범위 내 우위…野 2018년 악몽 재현되나
정치국회·정당·정책 2026.01.02 10:48:14올해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신년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여권발(發)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체 17개 시·도지사 선거 중 14곳을 민주당이 싹쓸이한 2018년 지방선거가 8년 만에 재현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먼저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와 관련해 뉴스1-엠브레인퍼블릭 가상 다자대결 조사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4%, 오세훈 서울시장은 23%를 얻었다.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1%포인트로 초접전이었다. 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33.0%, 오 시장 30.4%를 기록했다. 또 박주민 민주당 의원과 오 시장은 31.5% 대 30.2%, 정 구청장과 오 시장은 30.4% 대 30.9%로 각각 집계됐다. 뉴시스-에이스리서치 가상 양자대결 조사도 정 구청장은 40.9%, 오 시장은 40.4%로 나타났다. JTBC-메타보이스 조사 결과 정 구청장은 39%, 오 시장은 38%로 확인됐다. 다만 오 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우위라는 여론조사 결과도 없지 않았다. 중앙일보-케이스탯리서치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 따르면 오 시장은 37%, 정 구청장은 34%였다. MBC-코리아리서치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선 오 시장 36%, 정 구청장 34%로 집계됐다. 경기도지사와 부산시장 선거 판세는 민주당의 우위가 두드러졌다. 뉴스1-엠브레인퍼블릭 가상 다자대결 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똑같이 15%를 얻었다. 중앙일보-케이스탯리서치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 김 지사는 39%,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19%였다. 김 지사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각각 40%와 18%였다. 부산시장 선거와 관련해 뉴스1-엠브레인퍼블릭 가상 다자대결 조사에 따르면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18%, 박형준 부산시장 16%,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로 나타났다. 중앙일보-케이스탯리서치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도 전 의원 39%, 박 시장 30%로 각각 나타났다. 또 국제신문-리얼미터 가상 다자대결 조사에서도 전 의원은 30.8%, 박 시장은 19.5%로 나타났다. 격차는 11.3%포인트였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장동혁 대표 체제의 ‘우향우’ 기조 변화가 없을 경우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가 어렵다고 전망했다. 김 전 위원장은 2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선거가 5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나 박형준 부산시장이나 장동혁 대표한테 요구하는 게 계엄에 대한 철저한 사과와 탄핵을 수용을 하는 모습을 보이라는 것”이라며 “장 대표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이어 “세상은 많이 바뀌고 있는데 장 대표의 발언을 볼 것 같으면 전부 다 과거로 회귀한다”며 “내가 보기에 지방선거에서 기대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당 안팎에서도 문재인 정부 2년차였던 2018년 지방선거의 악몽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잇따른다. 당시 자유한국당은 대구·경북 2곳에서만 승리, 당세가 ‘TK 자민련’으로 급격히 위축됐다. 한편 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은 지난해 12월 26~27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3명과 경기도민 803명, 부산시민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응답률은 서울시장 10.1%, 경기도지사 11.4%, 부산시장 12.3%이다. 동아일보 의뢰로 리서치앤리서치는 지난해 12월 26~28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2명에게 조사를 진행했다.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응답률은 8.7%다. 뉴시스 의뢰로 에이스리서치는 지난해 12월 28~29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ARS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응답률은 5.2%다. JTBC는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9~30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응답률은 5.8%다. MBC는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8~30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4명을 상대로 조사했다. 전화면접 방식이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응답률은 10.1%다. 중앙일보는 여론조사업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8~30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0명, 경기도민 802명, 부산시민 801명에게 물었다.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응답률은 서울과 경기가 각 9.4%, 부산 14.9%다. 국제신문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7~28일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ARS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응답률은 6.7%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시장 1위 도약 가속… 'AI로 일하는 제약사' 만들 것"
문화·스포츠헬스 2026.01.02 10:47:09이동훈 SK바이오팜(326030)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지탱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시장 1위 도약에 가속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방사성의약품(RPT)·인공지능(AI) 기반으로 연구를 혁신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이 지닌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로, SK바이오팜이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신년사의 운을 뗐다. 특히 강조한 부분운 핵심 제품인 세노바메이트의 시장 1위 도약이다. 그는 “세노바메이트의 성장 가속도와 임상 확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처방 영역을 확대하고 경쟁 약물 특허 만료 등 시장이 개편되는 시기에 절대적 리더십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성장축을 이끌 핵심 모달리티로 RPT를 꼽으며 “아직 명확한 글로벌 선도자가 부재한 시장으로, 초기 주도권 확보가 향후 성장 속도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약 후보 물질 확충, 글로벌 파트너십,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선점의 기회를 반드시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AI와 관련해서는 그간 구축해 온 데이터·AI 기반 연구 체계를 바탕으로 “‘AI로 일하는 제약사(AI-driven Biopharma)’로 발전하겠다”며 연구 패러다임 대전환을 선언했다. 속도와 정확성이 담보되는 실질적 경쟁력으로 전환해야 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전 주기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이 사장은 강조했다. 이어 “미국 직판을 통해 축적해 온 시장 진입과 상업화 경험으로 지역별 협업 모델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해 왔다”며 “아시아를 포함한 신규 시장 확대에 대비한 내부 운영 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현준 "불확실성 일상화된 시대…'팀 스피리트'로 헤쳐나가야"
산업기업 2026.01.02 10:46:15조현준(사진) 효성(004800)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가장 큰 위험은 불확실성이 일상화됐다는 것"이라며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팀 스피리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특히 '팀 스피리트'의 사례로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LA다저스를 들었다. 그는 "다저스 선수들의 모습에서 나타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투지와 팀의 승리를 위한 자기희생, 승리를 위한 솔직한 소통 등의 팀 스피릿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올해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해 "금리를 필두로 환율, 원자재, 지정학적 변수 모두 중장기적으로 예측할 수가 없고, 그 자체가 리스크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럴 때일수록 현금 흐름을 중요시하는 경영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을 위해 3가지 원칙을 발표했다. △현금 흐름과 재무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 △사업 선별과 집중의 기준을 더욱 엄격히 할 것 △조직 전반에 비용과 효율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할 것 등이다. 조 회장은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는 점을 상기하며 "말은 고삐를 얼마나 제대로 쥐고 통제할 수 있는가에 따라 힘센 적토마가 될 수도, 고삐 풀린 사나운 야생마가 될 수도 있다"면서 "우리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고삐를 잡는다면 올해는 혼란의 야생마가 아니라 세계 제패를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신년사] 이선훈 신한證 대표 "내부통제는 습관…생산적 금융 주역으로"
증권정책 2026.01.02 10:46:01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는 2일 ‘내부통제의 문화 정착’과 ‘생산적 금융의 주역으로서의 자본시장 본연의 역할 강화’를 신한투자증권의 새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6년 경영 방향으로 △내부통제의 자발적 문화화 △생산적 금융을 통한 선순환 구조 구축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기술 중심 증권사 전환을 강조했다. 먼저 내부통제와 관련해 이 대표는 “내부통제는 누군가 시켜서 지키는 규칙이 아니라 임직원 개개인의 업무 습관이 돼야 한다”며 “내부통제가 약점이 아닌 강점이 되는 회사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강도 높은 비상경영과 함께 내부통제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정비한 바 있다. 증권사의 본질적 역할로는 ‘생산적 금융’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자본시장의 존재 이유는 실물경제의 성장과 기업의 도전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이는 정책 대응이 아니라 우리 업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발행어음을 새로운 성장 발판으로 언급했다. 이 대표는 “올해 발행어음이라는 새로운 기회의 도약대에 서 있다”며 “기업에 성장을 위한 모험자본을 과감히 공급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의 과실을 투명하게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기술 경쟁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증권업의 성공 방정식이 바뀌었다”며 “이제 AI와 디지털로 대표되는 기술이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완전보장으로 소비자 보호…AI 전환도 속도”
경제·금융보험 2026.01.02 10:45:10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에 피해를 주는 불완전 판매, 승환 계약 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불만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올해 보험산업 전망에 대해 “수입 보험료 성장률 하락과 성장성, 수익성 둔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일부 회사나 보험대리점(GA)들이 무분별한 보험설계사 확보 경쟁으로 시장을 더욱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한 뒤 “우수 재무설계사(FP)를 확대해 전속 대면 채널의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 회장은 인공지능(AI) 전환에 속도를 내줄 것도 거듭 당부했다. 그는 “최근 인공지능 전환(AX) 흐름에 본격 대응하기 위해 AI 부문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며 “보험 비즈니스 가치사슬 전반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경험 개선과 비용 절감, 업무 효율화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일하는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AX 시대에 맞는 혁신 문화가 조직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 프로그램 등도 개선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교보생명은 지난달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전사AX지원담당을 신설하고 신 회장의 장남인 신중하 상무를 임명했다. 신 상무는 그룹의 AX전략을 총괄 수립하고 AI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
삼성, 신년 경영 키워드는 'AI 혁신'…"모든 생태계 AI로 통합"
산업기업 2026.01.02 10:44:17삼성전자(005930)와 주요 계열사들이 올해 경영 화두를 ‘인공지능(AI)을 통한 혁신’으로 제시했다. 그룹의 역량을 AI 전환(AX)에 집중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경영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가전, 영상디스플레이 등 디바이스경험(DX부문)을 이끄는 노태문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사장(DX 부문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노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전달한 2026년 신년사에서 "DX(디바이스경험)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X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고 독려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술력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 역량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며 "압도적인 제품력과 위기 대응력으로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노 사장은 "시장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센싱하고 경영 활동 전반에서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빠른 실행력과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말했다. 또 "AX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선제적으로 미래를 준비해 2026년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삼성전자의 디바이스솔루션(DS·반도체)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공지능(AI)을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을 주도하자”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이런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당부했다. 전 부회장은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라며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고 덧붙였다. 전 부회장은 “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라며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고 주문했다. 최주선 삼성SDI(006400)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고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SDI는 미국의 내연기관 회귀 정책과 전 세계적인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최 사장은 재도약을 위한 ‘3S’ △선택과 집중(Select) △고객과 시장 대응의 속도(Speed) △생존을 위한 투혼(Survival)를 제시했다. 최 사장은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은 간단치 않지만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슈퍼사이클을 향해 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머지않아 가슴 벅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이 희망이란 신념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결국 현실이 될 것"이라고 독려했다. -
민주화 상징 오월영령 앞에서…강기정·김영록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식 선언
사회전국 2026.01.02 10:43:52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민주화의 상징인 국립5·18민주묘지 오월영령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공동 선언했다. 강 시장과 김 지사는 이날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민주의문 앞에서 광주·전남을 하나로 묶는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재명 정부가 시·도 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특전(인센티브)을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할 최적기라는데 뜻을 모았다. 공동 선언문에는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과 맞춤형 특례를 담은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국가 행정권한과 재정권한 이양을 통해 연방제 국가에 준하는 실질적 권한과 기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례조항을 반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양 시·도는 광주와 전남이 동수로 참여하는 ‘광주·전남 통합추진협의체(가칭)’를 설치하고 양 시·도 부시장(정무)을 당연직으로 하는 4인의 공동대표를 두기로 했다. 또 행정통합은 시·도민의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광주광역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시·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통합안을 마련한 뒤 이를 바탕으로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발전정책인 ‘5극3특’으로 광주·전남 발전의 부흥의 기회를 주셨다고 본다. 특히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산업을 키우고 인재 양성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는 지금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며 “정부의 의지와 지역의 결단이 맞물린 지금이 행정통합의 최적기”라고 강조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해 12월 30일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위해 추진기획단을 만들겠다”고 언급하면서 본격화됐다. 그러자 강기정 시장 역시 같은날 기자차담회를 통해 전남도에 행정통합 공동 추진기획단 구성을 긴급 제안했다. 김 지사가 제안한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격상해 공동 운영하자는 파격적인 역제안이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강력한 의지로 통합 지방정부의 과감한 지원에 나서주시고 정부가 파격적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있는 바로 지금이 광주·전남 대통합의 최적기”라며 “이번 기회를 놓치면 언제 다시 이런 조건이 갖춰질지 장담할 수 없으므로 광주·전남의 가장 큰 숙원인 행정통합이 성공하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특히 김 지사는 선언문 발표 이후 기자들에게 관련 질문을 받고 “빠른 시간 내에 통합을 이루고 가능한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선거를 통해서 통합 시장을 뽑고, 7월 1일부터는 전남 광주 대통합 새로운 역사를 가야 한다”고 말했다. -
<코>셀루메드, 하한가 진입.. -29.98% ↓
증권News봇 2026.01.02 10:40:05오전 10시 40분 현재 셀루메드(049180)가 -29.98% 내린 808원(▼-346)으로 장중 하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55억7,596만, 거래량은 663만7,16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63(매도):37(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셀루메드는 전일 하한가(1,154원, ▼-494, -29.98%)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지난 1개월간 셀루메드는 상한가 4회, 상승 9회, 하락 14회, 하한가 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90%였다. 이 기간 '제약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4.32%를 기록했다.현재 '제약업' 총 133개 종목 중 하한가 종목은 1개, 하락 종목은 37개로, 일부 종목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102940) -6.58%, 메디포스트(078160) -6.49%, 강스템바이오텍(217730) -6.47%)[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인사] 빙그레
산업생활 2026.01.02 10:39:48◇본부장 승진 △인재혁신센터장 이정구 ◇상무 승진 △논산공장장 황현연 △냉동사업담당 김현석 ◇상무 신규 선임 △마케팅2담당 고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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