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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기 영산대 홍보팀장, ‘AI와 보도자료 2.0’ 출간
사회전국 2026.01.16 09:14:40김승기 영산대학교 홍보팀장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에 홍보 전문가가 갖춰야 할 전략과 실무 해법을 담은 ‘AI와 보도자료 2.0’을 16일 출간했다. 지난해 12월 커뮤니케이션북스를 통해 출간한 ‘AI와 대학 홍보전략’에 이은 두 번째 저서다. 이 책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보도자료 작성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화한 상황에서, 홍보 실무자가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통제해야 하는지를 ‘보도자료 2.0’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냈다. 단순한 작성 도구를 넘어, AI를 전략적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론을 중심에 두고 있다. 저자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실전 가이드를 통해 보도자료 기획과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절약된 시간을 기획력·통찰·미디어 관계 전략 등 인간 고유의 영역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홍보 담당자가 반복 업무 중심의 역할에서 벗어나 조직의 비전과 장기 전략을 설계하는 전략가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을 짚는다. 총 10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AI 시대 보도자료의 뉴스 가치 재정립, AI 기자 등장 배경, 주요 생성형 AI 모델별 활용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고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창의적 테크닉’ 장에서는 차별화된 결과물을 도출하는 3단계 프롬프트 작성법과 응용 전략을 제시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가짜뉴스 확산에 대응하는 팩트체크 전략, AI 콘텐츠의 편향성과 저작권 문제 등 윤리적 쟁점도 비중 있게 다루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홍보 담당자의 책임과 역할을 짚었다. 김 팀장은 “이 책이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 문서 작성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AI 활용 방법론을 제공해해 독자들의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키는 실질적인 기술을 제시할 것”고 말했다. -
<유>DYP, 상한가 진입.. +29.98% ↑
증권News봇 2026.01.16 09:13:48오전 9시 14분 현재 DYP(092780)가 +29.98% 오른 7,890원(▲1,82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47억8,942만, 거래량은 200만3,70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1(매도):49(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DYP는 전일 상한가(6,070원, ▲1,400, +29.98%)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DYP는 상한가 2회, 상승 12회, 하락 1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27.05%였다. 이 기간 '운수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8.47%를 기록했다.현재 '운수장비업' 총 64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28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연이화(200880) +13.91%, 화신(010690) +4.12%, 기아(000270) +3.87%)[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李 “추경” 말하자 靑, 한 시간 만에 “아냐”…대통령 ‘말의 무게’[송종호의 국정쏙쏙]
정치청와대 2026.01.16 09:13:00이재명 대통령 15일 문화예술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를 건강하게 키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세대 간 소통을 높일 문화 관련 정책을 보고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문화 예술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의 수도 너무 적고, 민간 협력도 부족하다”면서 “예산 증가와 민간 투자가 절실하다”고 했습니다. “‘추경’ 지시 한 것인가”…쏟아진 질문 사실 이날 강 대변인의 브리핑은 취재진 입장에서 마감이 끝나가는 시각인 오후 5시에 열린 데다 오후2시 회의 모두발언이 생중계된 바 있어 상대적으로 긴장도가 크지 않은 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추경”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취재진 상당수는 귀를 의심했을 것입니다. 1월 추경 전례가 있었는지부터 문화예술 분야를 대상으로 한 원포인트 추경이 가능한 지까지, 이날 수석보좌관 회의의 주제였던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 해소’는 온데 간데없이 사라지고 머릿속에는 추경만 맴도는 수준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브리핑에서 첫 질문은 추경이었고, 가장 많은 질문 역시 추경에 집중됐습니다. 질의응답은 원문을 그대로 옮깁니다. ①질의응답 - 기자 : 대통령님께서 언급하신 추경이 올해에 추경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것인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이게 문화예술만 콕 집어서 추경을 언급하신 건지, 아니면 문화예술을 하면서 동시에 다른 분야에 대한 추경까지 같이 언급을 하신 취지인지 궁금합니다. ▲ 대변인 : 문화예술 관련한 부분만 콕 집어서 말씀하신 게 맞고요. 앞으로 추경을 하게 된다면 문화예술 관련해서는 우리나라의 예산 부분이 제가 알기로도, 아까 문체비서관께서 바로 보고를 하시기도 했는데요. 전체 예산의 1.28%입니다. 문체부와 국가유산청 합쳐서. 그런데 이게 전 세계적으로 비해서도 문화 선진국이라고 하기에는 좀 적은 수준이기도 하지만, 워낙에 K-컬처가 여러 산업과 그리고 한국의 그 중요한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지금 문화적 토대가 완전히 말라가고 있다라는 너무 많은 호소들이 있다. 그럼으로 인해서 민간 투자 영역이라든가 혹은 추경을 통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브리핑 발언중 “추경을 하게 된다면”과 “추경을 통해서라도 조금 더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냐”는 설명이 혼란스러웠을까요. 다른 기자가 재차 질문을 합니다. 역시 질답을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②질의응답 - 기자 : 좀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아서, 추경과 관련해 문화․예술 추경이 ‘추경을 한다면’, ‘하게 된다면’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말씀을 들어보면 지금 민간 부문에 투자 여력이 부족하다면 추경을 통해서라도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셔서 대통령께서 추경을 지시하셨다는 것인지, 앞으로의 가능성을 두고 필요성을 이야기하신 건지, 분명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 대변인 : 후자에 가까운 듯합니다. 정확하게 추경을 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기보다 추경이든 민간 투자든 문화․예술 부분에 훨씬 더 많은 여력의, 예산으로 본다면 예산 혹은 민간 투자 부분이 더 들어가서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그래도 궁금증이 해소가 안됐는지 그 다음 기자가 “(대통령이)추경 말씀하실 때 혹시 숫자도 대략적으로”라고 질문하자 강 대변인은 “숫자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브리핑 생중계가 종료된 이후에도 기자들은 앞다퉈 대변인에게 재차 추경 지시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정무적인 판단을 통해 강 대변인이 이 대통령의 ‘추경’ 발언은 공개하지 않았어야 했다는 지적도 있지만 투명성 강화를 국정철학으로 삼고 있는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강 대변인이 대통령의 추경 언급을 밝히지 않았다면 오히려 질타를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의도와 달리 △李 대통령 추경 시사 △지방선거 앞두고 추경 △“추경이라도 해야”…왜? △추경해서라도 살려야 등의 제목을 단 기사들이 잇따라 쏟아졌습니다. 결국 청와대는 브리핑 종료 뒤 약 한 시간 여 후인 오후 6시 59분 별도의 언론 공지를 내고 “문화 예산과 관련한 대통령의 발언은 문화예술계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원론적 취지”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靑 “지원 필요성 강조한 원론적 취지”추가 언론 공지 결론적으로 현재로서는 이 대통령이 당장 추경 편성을 지시한 상황은 아닙니다. 새해 예산 집행이 막 시작되는 1월에 추경을 편성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현실적으로도 가능성이 낮습니다. 실제 추경 편성 요건은 국가재정법상 전쟁이나 대규모 재해, 경기 침체, 대량 실업이 발생했거나 그 우려가 있을 경우로 한정돼 있습니다. 재난을 이유로 한 추경 편성 사례 역시 많지 않습니다. 2002년 태풍 루사로 인한 재해대책 지원에 4조1000억 원, 2003년 태풍 매미 대응에 3조 원, 2006년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 대책으로 2조2000억 원이 편성된 것이 전부입니다. 지난해 상반기 산불 피해 예산이 포함된 13조 8000억 원 규모의 추경 역시 재난 대응보다는 비상계엄 이후 급격히 위축된 경기를 방어하기 위한 성격이 더 강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물론 김대중 정부가 출범한 1998년 이후 지난해까지 28년 동안 추경이 편성되지 않은 해는 2007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4년, 2023년, 2024년 등 불과 일곱 차례에 그칩니다(e-나라지표 기준). 그만큼 예산 편성 과정에서 추경은 이미 상수가 된 지 오래입니다. 특히 민주당 정권의 경우 IMF 외환위기 당시의 김대중 정부나 코로나19 피해 대응에 나섰던 문재인 정부에서 처럼 추경 편성이 더욱 빈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확장 재정 기조가 뚜렷한 이재명 정부에서, 설령 원론적인 발언이었다 하더라도 대통령의 ‘추경’ 언급이 여러 해석을 낳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지선 앞두고 ‘추경’언급에 해석 분분 그렇다고 해도 지방선거를 겨냥한 ‘추경 군불때기’라는 식의 해석은 지나친 면이 있습니다. 실제 여야 간 추경 공방을 떠올려보면, 지금부터 논의가 시작되더라도 6·3 지방선거 이전에 집행이 가능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민생소비쿠폰이 아니라 특정 계층을 겨냥한 문화예술 지원 명목의 추경이라면 선거용일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 이 대통령은 말 그대로 열악한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진정성을 전달하고 지시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개운치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 대통령의 꼼꼼한 성격과 디테일 리더십은 하루이틀의 일이 아닙니다. 생중계된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일 처리에 능숙하고 행정 전반에 밝은 대통령의 모습을 이미 국민 모두가 확인했습니다. 공직사회 움직이게하는 李'디테일 리더십'…창의적 아이디어 소실될라 메시지가 많고 다양한 이슈를 제기하는 것 뿐 아니라, 세부 지시와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리더십은 공무원 조직을 분명히 움직이게 만듭니다. 실제로 성남시와 경기도,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역시 이 대통령의 디테일 리더십이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다만 이러한 디테일 리더십이 청와대 참모들과 국무위원들의 적극 행정이나 창의적 판단을 위축시키지는 않을지 우려가 남습니다. 더욱 발랄하고 다양한 적극 행정의 아이디어가 최고 통수권자의 디테일한 지시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문화예술계 지원을 위한 정책 수단을 개발·확보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면, 문화예술지원 방안에 재정을 투입해야하는 추경 대신 보다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수 있지 않았을까요. 대통령의 말 한마디는 늘 정책의 출발점이 됩니다. 특히 ‘추경’처럼 무게가 큰 단어는 의도가 원론에 그쳤다 하더라도 파장을 동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디테일한 지시로 공직사회를 움직여온 리더십의 힘은 분명하지만, 그 디테일이 참모들의 상상력과 정책적 여지를 좁히지는 않는 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
GS더프레시, 경남 청년 어업인 손잡고 수산물 유통 혁신…상생 모델 본격화
산업생활 2026.01.16 09:10:43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상품 공동개발 및 생산자 판로 확대’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곽용구 GS리테일 수퍼BU장을 비롯해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 이상훈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 구자홍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협업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어촌과 기업 간 상생 모델인 ‘Co:어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Co:어촌’은 ‘Corporation’과 ‘함께’를 뜻하는 접두사 ‘Co’와 어촌을 합성한 단어로 기업과 어촌의 상생을 의미한다. 어촌이 보유한 풍부한 자원(수산, 경관, 문화 등)을 바탕으로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로 어촌의 활력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도모하는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GS더프레시 ‘Co:어촌’ 프로젝트의 첫 실행 사례로 경상남도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우수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산자는 판로 확대를 통해 소득 안정 기반을 마련하고 GS더프레시는 신선하고 품질 경쟁력 있는 수산물을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GS더프레시는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전국 GS더프레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어촌과 기업의 상생 Co:어촌 경상남도 수산물 특별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GS더프레시 매장에서는 ‘고성 홍가리비 2kg’을 행사가 9900원에 선보이며, 13일부터 20일까지 ‘우리동네GS’ 앱 사전예약에서는 경남 지역 양식장에서 키운 ‘양식 참숭어 2종(250g·400g)’과 통영산 생굴 1kg, 마산 오만둥이 2kg을 파격가로 선보인다. GS더프레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영광 GS리테일 수산팀장은 “Co:어촌 모델의 첫 실행 사례로 경남 청년 어업인의 우수한 수산물이 전국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및 어가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아센디오, 상한가 진입.. +29.76% ↑
증권News봇 2026.01.16 09:09:45오전 9시 10분 현재 아센디오(012170)가 +29.76% 오른 2,350원(▲539)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7억3,565만, 거래량은 76만4,702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3(매도):47(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아센디오는 전일 상승(1,811원, ▲224, +14.11%)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아센디오는 상승 12회, 하락 17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9.98%였다. 이 기간 '오락·문화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5.66%를 기록했다.현재 '오락·문화업' 총 13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6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CJ CGV(079160) +1.15%, 스카이라이프(053210) +0.63%, 강원랜드(035250) +0.44%)[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신협, 예금보호 기금 더 쌓는다…농협, 현행 유지할듯
경제·금융은행 2026.01.16 09:08:00예금자보호한도가 1억 원으로 상향되면서 상호금융권이 예금자보호기금 출연금 확대에 나선다.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용협동조합은 예금자보호기금 목표적립률 밴드를 기존 1.31~1.50%에서 1.48~1.67%로 높이기로 했다. 은행 예금이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 것과 달리 상호금융권은 자체 기금을 쌓아 부실에 대비한다. 각 상호금융 중앙회는 기금이 예수부채 대비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출연금을 50% 등으로 감면하는 목표기금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목표적립률이 높아지면 각 단위 조합들이 출연금 부담도 커지게 된다. 신협은 내달 기금관리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출연요율과 감액 기준을 논의할 방침이다. 새마을금고 역시 인상에 무게를 싣고 있다. 최근 용역에서 목표적립율 밴드를 기존 1.28~1.52%에서 1.40~1.74%로 올리고, 출연요율도 기존 0.15%에서 0.20%로 올려야 한다는 권고를 받았다. 충분한 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대형 금고의 출연금을 깎아줬던 납입한도 제한 제도도 2029년까지 폐지할 방침이다. 다만 농업협동조합은 현행 출연금 수준을 유지하기는 쪽으로 가닥을 잡 았다. 농협 관계자는 “농협은 보험 사고 이력이 없어 인상 유인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
<코>애드바이오텍, 상한가 진입.. +29.95% ↑
증권News봇 2026.01.16 09:07:51오전 9시 8분 현재 애드바이오텍(179530)이 +29.95% 오른 2,430원(▲56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9억5,954만, 거래량은 40만6,59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65(매도):35(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애드바이오텍은 전일 상승(1,870원, ▲4, +0.21%)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애드바이오텍은 상승 12회, 하락 18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5.77%였다. 이 기간 '제약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5.55%를 기록했다.현재 '제약업' 총 133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38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루메드(049180) +9.65%, 차바이오텍(085660) +7.92%, JW신약(067290) +3.08%)[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SKT, 국가대표 AI 멀티모달로 확장
산업IT 2026.01.16 09:07:27SK텔레콤이 국가 대표 인공지능(AI)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해 자사 모델을 멀티모달(다중모델)로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 등 개발 자원을 집중 지원해 글로벌 빅테크에 맞먹는 AI 모델을 확보하는 정부 사업이다. 전날 사업자를 5개사 중 3개사로 추리는 1단계 평가에서 SK텔레콤 컨소시엄은 국내 최대 규모인 파라미터(매개변수) 5190억 개 모델 ‘에이닷엑스 K1’을 선보여 통과했다. SK텔레콤은 2단계 경쟁에 대비해 올 하반기 해당 모델을 멀티모달로 확장할 계획이다. 멀티모달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음성, 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이다. 이를 통해 논문이나 업무 문서 이미지를 인식하고 이를 텍스트로 요약하는 작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학습 언어도 한국어와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5개국어로 확대한다. SK텔레콤은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SK AX, SK브로드밴드 등 그룹 계열사와 한국고등교육재단, 최종현학술원 등 20여개 기관들과 협력해 에이닷엑스 K1을 산업·학계 등에 도입시킬 계획이다. 에이닷엑스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서 딥시크 V3.1 등 글로벌 모델과 맞먹는 성능을 보였다. 1단계 평가 중 일부 벤치마크에서는 최고점을 기록했다.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컨소시엄에 참여해 모델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
금호타이어가 마련한 새해 첫 이벤트는…“고객 위한 감사의 마음”
사회전국 2026.01.16 09:06:17금호타이어가 안전한 새해 첫 출발을 알리는 고객 이벤트를 시행한다.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제품은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전반적으로 대폭 향상시켰으며, 한층 향상된 정숙성을 제공한다. 김성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금호타이어를 신뢰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금호타이어 프리미엄 타이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 만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코>엔비티, 상한가 진입.. +29.95% ↑
증권News봇 2026.01.16 09:05:49오전 9시 6분 현재 엔비티(236810)가 +29.95% 오른 2,560원(▲59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1억6,544만, 거래량은 87만9,04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5(매도):45(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엔비티는 전일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엔비티는 상승 11회, 하락 17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6.22%였다. 이 기간 '기타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6.35%를 기록했다.현재 '기타서비스업' 총 140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60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드림씨아이에스(223250) +8.72%, 제이에스링크(127120) +5.32%, 더라미(032860) +4.55%)[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이스트에이드, 상한가 진입.. +29.76% ↑
증권News봇 2026.01.16 09:05:49오전 9시 6분 현재 이스트에이드(239340)가 +29.76% 오른 2,180원(▲5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7억2,422만, 거래량은 83만7,166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이스트에이드는 전일 상승(1,680원, ▲160, +10.53%)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이스트에이드는 상승 15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39.21%였다. 이 기간 'IT 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0.29%를 기록했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8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25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클로봇(466100) +9.74%, 이스트소프트(047560) +9.04%, 아이톡시(052770) +7.3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한화갤러리아우, 상한가 진입.. +29.90% ↑
증권News봇 2026.01.16 09:05:46오전 9시 6분 현재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90% 오른 10,470원(▲2,41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0억1,268만, 거래량은 29만4,742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99(매도):1(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한화갤러리아(452260)우는 전일 상한가(8,060원, ▲1,860, +30.00%)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한화갤러리아우는 상한가 8회, 상승 4회, 하락 1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396.21%였다. 이 기간 '유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1.47%를 기록했다.현재 '유통업' 총 67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40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25.18%, 인바이오젠(101140) +9.02%, 이화산업(000760) +4.20%)[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국가대표 AI' 1차 탈락 NC AI "패자부활전 도전 안해…산업 특화 AI 매진"
산업IT 2026.01.16 09:05:21엔씨소프트(036570)의 인공지능(AI) 자회사 NC AI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1차 평가 탈락과 관련해 재도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NC AI는 산업 특화 AI·피지컬 AI 등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는 목표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NC AI는 독파모 프로젝트 탈락팀을 대상으로 한 패자부활전에 나갈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혔다. NC AI 관계자는 “과학기술통신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아쉬움이 남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NC AI는 산업 특화 AI 등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분야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NC AI 관계자는 “이번에 만든 기반 모델과 컨소시엄 파트너십 등을 자양분 삼아 목표했던 산업 특화 AI와 피지컬AI 등 갖고 있는 장점을 발휘해서 국가 산업군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는 전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 NC AI를 탈락 팀을 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1곳을 떨어트리고 4곳을 선정한다는 계획이었지만, 2팀을 탈락시켜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NC AI와 함께 탈락한 네이버클라우드 역시 재도전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
[코스닥] 0.33포인트(0.03%) 내린 950.83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6.01.16 09:04:39[코스닥] 0.33포인트(0.03%) 내린 950.83 출발 -
[개장 시황] 코스닥 950.83..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출발 (▼0.33, -0.03%)
증권News봇 2026.01.16 09:04:22전일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전환했다.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0.33p(-0.03%) 내린 950.83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404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356억, 기관은 2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타서비스업(-1.88%), 제약업(-1.06%), 금융업(-0.35%) 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의료·정밀기기업(+1.00%), 운송장비·부품업(+0.99%), 일반전기전자업(+0.95%) 등은 상승했다.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파멥신(208340)(-95.88%), 인트로메딕(150840)(-13.98%), 푸른소나무(057880)(-13.43%)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모베이스전자(012860)(+29.98%), 모베이스(101330)(+17.11%), 클로봇(466100)(+13.26%)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650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88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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