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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 인재 K-STAR 비자 신설…부가통신서비스 실시간 상담[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과학기술 인재 K-STAR 비자 신설…부가통신서비스 실시간 상담[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사회일반 2025.12.31 09:00:00
    2026년부터 이용자 권익 보호와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 제도가 개편된다. 부가통신서비스 분야의 상담 체계가 개선되고, 과학기술 분야 우수 인재 유입을 늘리기 위한 비자 트랙이 신설된다. 범죄 피해자 지원과 재난 경보 체계도 한층 강화된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과학기술 우수 K-STAR 비자 신설=과학기술 분야 우수 인재 유입과 정착을 위한 K-STAR 비자 트랙이 신설된다. 추천된 우수
  • 4세 무상교육·보육 시대…소득 상관없이 대학생 학자금 대출 가능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4세 무상교육·보육 시대…소득 상관없이 대학생 학자금 대출 가능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사회일반 2025.12.31 09:00:00
    2026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세 유아에 대해서도 무상교육과 보육료 지원이 전면 확대된다.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기 위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하고 교육·보육 및 가족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치원·어린이집 유아 무상교육 등 4세 확대= 3월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유아에 대한 무상
  • 국민연금 보험료율 9.5%로 인상…소득대체율은 43%로 올라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 9.5%로 인상…소득대체율은 43%로 올라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사회일반 2025.12.31 09:00:00
    2026년부터는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명목소득대체율이 동시에 인상되며 노후 소득 보장 기능이 강화된다. 군 복무, 출산 등 활동에 대해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크레딧 제도도 확대된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민연금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인상=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에서 9.5%로 인상된다. 2028년까지 40%로 인하될 예정이었던 명목소득대체율은 43%로 높아진다. 연금 재정 안정성과 노후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햇빛소득마을 조성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햇빛소득마을 조성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사회일반 2025.12.31 09:00:00
    2026년부터 농어촌 지역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햇빛소득마을도 조성된다. 농식품 수출과 수산물 판로 확대, 쌀 수급 관리 제도 개선 등 구조 개선 정책도 함께 시행된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정부는 농어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인
  •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신설…재난성 호우도 긴급재난문자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신설…재난성 호우도 긴급재난문자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사회일반 2025.12.31 09:00:00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현상이 일상화되면서 2026년부터는 환경·기상 대응 체계가 강화된다. 폭염과 열대야에 대한 특보 체계가 세분화되고, 재난성 호우에 대한 경보도 강화된다. 생활 밀착형 환경 제도 개선과 재난 대응 속도 제고가 동시에 추진된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폭염 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폭염 특보 체계에 폭염경보보다 높은 중대경보 단계가 새로 도입된다. 열대야에 대해서도
  • 김정일 찬양 편지·근조화환…대법 “국가보안법 위반 아냐”
    김정일 찬양 편지·근조화환…대법 “국가보안법 위반 아냐”
    사회일반 2025.12.31 07:16:00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편지를 보내고, 사망 후 근조화환을 전달한 남북 교류 관련 인사의 행위가 국가보안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표현 행위가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할 정도의 위험성을 갖췄다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이달 4일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과 남북교류협력법·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상고를
  • “좀비 영화가 현실이 됐다”…한 해의 마지막날, 우한에서 시작된 ‘원인 불명 폐렴’ [오늘의 그날]
    “좀비 영화가 현실이 됐다”…한 해의 마지막날, 우한에서 시작된 ‘원인 불명 폐렴’ [오늘의 그날]
    사회일반 2025.12.31 07:09:00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중국 우한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이 발견됐다” 2019년 12월 31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는 ‘우한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이 발견됐다’는 글이 빠르게 퍼졌다. 조회수는 수 시간 만에 수억 회를 넘겼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우한에서 바이러스성 폐렴 환자 27명이 확인됐고, 이 가운데 7명은 중태”라고 전했다. 환자 상당수는 화난 해산물 도매시장과 연관돼 있었다. 한국 언론도 같은 날 이
  • "FBI 요원, 테러 조심하라!"…메모 한 장에 특공대 출동한 청주 산부인과, 무슨 일?
    "FBI 요원, 테러 조심하라!"…메모 한 장에 특공대 출동한 청주 산부인과, 무슨 일?
    사회일반 2025.12.31 07:08:00
    충북 청주의 한 산부인과에서 테러 위협 메모가 발견돼 군 당국과 경찰 특공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9일 오전 11시 30분쯤 청주시 주중동 산부인과 병원 직원이 "화재 및 테러 위험이 있다.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십시오. FBI 김○○"라는 내용의 메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군 당국과 경찰 특공대는 병원 내부를 수색했으나 위험물을 찾지 못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이달 27일 오후 3시쯤 30대 남성 김모씨가 메모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과거에도 자신을 FB
  • "일본 가지 마" 한마디에 중국인들 제주로 '우르르'…항공편도 '쑥' 증가
    "일본 가지 마" 한마디에 중국인들 제주로 '우르르'…항공편도 '쑥' 증가
    사회일반 2025.12.31 06:50:08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로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제주로 몰리면서, 항공 노선과 여행 상품이 제주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반사이익이 나타나고 있다. 30일 여행·항공업계에 따르면 동절기 비수기로 줄었던 제주~중국 노선은 최근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현재 상하이·베이징·난징·광저우·우시·홍콩 등 중국 주요 도시를 잇는 노선이 증편되며, 내년 1월까지 제주~중국 노선은 주 16회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내년 1월부터는 장춘(칭다오항공), 마
  • “산업까지 생각해 결정” vs "핵폐기물 부담"[Pick코노미]
    “산업까지 생각해 결정” vs "핵폐기물 부담"[Pick코노미]
    사회일반 2025.12.31 06:27:00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토론회에서 에너지 믹스를 과학적 사실에 입각해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념적인 부분은 제쳐두고 실질적인 필요성을 면밀히 따지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기후부는 내년 초 한 차례 더 대국민 토론회를 열고 국민 여론조사도 실시한 뒤 신규 대형 원전 2기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토론회에서는 원전 확대에 찬반 양측이 두루 참석해 날선 의견을 내놨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울산에 위치한 새울 3호기의 운영을 허가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 꽁꽁 얼어붙은 2025년 마지막 출근길…서울 체감 -14도 [오늘의 날씨]
    꽁꽁 얼어붙은 2025년 마지막 출근길…서울 체감 -14도 [오늘의 날씨]
    사회일반 2025.12.31 06:25:00
    2025년의 마지막 날인 수요일 전국에 강추위가 덮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2∼0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5∼5도 수준이다. 평년보다도 5도 가량 낮은 수치다. 현재 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특히 서울의 경우 출근길 체감 온도가 -14도까지 곤두박질칠 것으로 예상된다. 추위와 함께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 소식도 있다. 충남 서해안은
  • [단독] 청소년만큼 '노인 절도' 많아졌다…서울은 이미 1.7배 '역전'
    [단독] 청소년만큼 '노인 절도' 많아졌다…서울은 이미 1.7배 '역전'
    사회일반 2025.12.31 06:00:00
    방황하는 청소년의 상징이었던 절도 범죄 현장에서 70대 이상 초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년층 빈곤 문제가 심각한 농촌 지역뿐 아니라 서울과 부산처럼 물가 압력이 높고 무인화가 빠르게 진행된 대도시에서도 ‘범죄의 노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검거된 전국 71세 이상 절도범은 1만 6223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1만 1035명과 비교하면 불과 3년 만에 47.0% 폭증한 수치다.
  • [사설] ‘김병기 의혹’ 엄정 수사하고 여당은 자정·반성할 때다
    [사설] ‘김병기 의혹’ 엄정 수사하고 여당은 자정·반성할 때다
    사회일반 2025.12.31 00:05:00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한 거센 비판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사퇴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전날 같은 당 강선우 의원 측의 2022년 전국지방선거 공천 대가 금품 수수 묵인 의혹과 관련한 녹취록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그는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 쿠팡 측과 고가의 식사 및 인사 개입,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수수 의혹, 공항 의전 요구 논란, 장남 업무 보좌진 동원 논란, 병원 진료 특혜 논란, 보좌진 텔레그램 내용 탈취 의혹, 배우자의 구의회 업
  • "오빠 힘든 일하는 거 보기 싫어"…스페이스X '로켓 발사 시간' 알려주는 그녀의 정체
    "오빠 힘든 일하는 거 보기 싫어"…스페이스X '로켓 발사 시간' 알려주는 그녀의 정체
    사회일반 2025.12.30 23:40:25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과 투자사기를 결합한 보이스피싱으로 20억원을 챙긴 중국인 총책 범죄조직이 검거됐다. 이들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해 피해자와 신뢰를 쌓은 뒤, 스페이스엑스(X)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거액을 가로챘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은 30일 범죄단체 가입·활동 및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ㄱ씨(44) 등 조직원 1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1명은 구속,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수사당국은 신원이 특정된 나머지 7명에 대해서도 추적을
  • "하루만에 2배 뛰었다"…난투극까지 벌어진 '스벅 곰돌이 컵', 뭐길래?
    "하루만에 2배 뛰었다"…난투극까지 벌어진 '스벅 곰돌이 컵', 뭐길래?
    사회일반 2025.12.30 22:06:14
    스타벅스코리아의 겨울 한정 굿즈 ‘베어리스타 콜드컵’이 재출시와 동시에 품귀 사태를 빚으며 중고 거래 시장에서 리셀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정가는 4만5000원이지만, 일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8만~12만 원 선에 거래되는 등 웃돈이 붙었다. 30일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등에는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판매한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미개봉 새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는 글부터 “29일 수령 인증 가능”이라는 판매 글까지 수십 건이 게시됐으며, 가격은 배송비 별도 12만 원부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8만 원까지 다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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