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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처 "대기 발령 간부, 국수본에 기밀 유출…의견 개진 때문 아냐"
    경호처 "대기 발령 간부, 국수본에 기밀 유출…의견 개진 때문 아냐"
    사회일반 2025.01.13 14:14:06
    대통령경호처는 13일 최근 한 간부의 대기발령에 대해 “군사 주요 시설물 위치 등 내부 정보와 기밀사항을 유출한 혐의로 인사 조치된 것”이라고 밝혔다. 경호처는 이날 “대기발령 대상자는 1월 중 한 호텔에서 국수본 관계자(2명)를 만나 군사 주요 시설물 위치 등 내부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그 외 여러 외부 경로를 통해 기밀사항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호처는 이어 “현재 국가공무원법,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군사기밀보호법,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보안업무규정 등을 위반하여 관련 내용에
  • [속보] 헌재 "尹 1차 체포영장 권한쟁의 취하서 제출"
    [속보] 헌재 "尹 1차 체포영장 권한쟁의 취하서 제출"
    사회일반 2025.01.13 14:09:00
    [속보] 헌재 "尹 1차 체포영장 권한쟁의 취하서 제출"
  • 독감 등 감염병 유행에… 철 지난 '코로나19 XBB 변이' 가짜뉴스 또 등장해
    독감 등 감염병 유행에… 철 지난 '코로나19 XBB 변이' 가짜뉴스 또 등장해
    사회일반 2025.01.13 14:01:42
    최근 독감(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이 대거 유행하면서 코로나19도 새 변이 ‘XBB’가 유행한다는 거짓된 소문이 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2022년 당시 루머가 재확산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13일 질병관리청 설명을 종합하면 최근 고령층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메신저 등을 통해 2022년 처음 나왔던 XBB 변이 관련 메시지가 퍼지고 있다. 메시지 내용을 보면 병원 건강센터에 근무하는 지인이 보내온 소식이라며 “치명적이고 제대로 발견하기 쉽지 않은 코로나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XBB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그
  • [속보] 헌재 "尹 탄핵 사건 관련 추가 제출 서류 없어"
    [속보] 헌재 "尹 탄핵 사건 관련 추가 제출 서류 없어"
    사회일반 2025.01.13 14:01:20
    [속보] 헌재 "尹 탄핵 사건 관련 추가 제출 서류 없어"
  • "지방의원 외유성 해외출장 방지"…출장계획서 출국 45일 전 공개 권고
    "지방의원 외유성 해외출장 방지"…출장계획서 출국 45일 전 공개 권고
    사회일반 2025.01.13 13:59:56
    지방의회 의원들의 외유성 해외 출장을 막기 위해 사전·사후 검토가 강화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을 개정해 각 지방의회에 권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친 출장계획서를 출국 45일 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주민 의견수렴에 나서도록 했다. 기존에는 심사 후 3일 이내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됐다. 심사위원회 의결 이후 의결서도 함께 공개하도록 바뀐다. 심사위원회는 출장계획서 심사 시 방문기관, 직원명단, 비용 등을 통합 심사하고 출장계획이 변경되면 재심사를 받도록 했다
  • "네 남편, 내가 먼저 만났어"…임신 8개월 여성, 친언니에게 충격 고백 들은 사연
    "네 남편, 내가 먼저 만났어"…임신 8개월 여성, 친언니에게 충격 고백 들은 사연
    사회일반 2025.01.13 13:56:44
    친언니가 소개해준 헬스장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했지만 남편이 친언니와 만났던 사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충격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10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헬스 트레이너 남편과 혼인 취소를 원한다는 임신 8개월 차 A씨의 이 같은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장을 알아보던 중 친언니의 추천을 받은 곳에 등록했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났다. 운동을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어느 날 헬스장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시게 됐고 하룻밤을 보냈다. A씨는 임신을 했고 이를 남편에게 알렸다.
  • "손흥민, 강남 클럽서 3000만원 썼다" 허위사실 유포 클럽 MD들 檢 송치
    "손흥민, 강남 클럽서 3000만원 썼다" 허위사실 유포 클럽 MD들 檢 송치
    사회일반 2025.01.13 13:36:13
    손흥민 선수(32·토트넘 홋스퍼)가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값으로 수천만원을 결제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린 클럽 영업 직원(MD)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클럽 직원 5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8월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이 뮌헨 선수들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 방문해 술값으로 3000만원을 결제했다’는 루머를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클럽 홍보를 위해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올
  • "멧돼지가 여기서 왜 나와"…부산서 지하철 선로에 난입해 시민들 '불편'
    "멧돼지가 여기서 왜 나와"…부산서 지하철 선로에 난입해 시민들 '불편'
    사회일반 2025.01.13 13:11:35
    통제구역인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구서역과 두실역 사이 선로에 멧돼지가 출현했다. 12일 오후 9시 35분쯤 출현한 멧돼지는 두실역 다음인 남산역까지 돌아다니며 혼란을 야기했다. 부산교통공사 측은 멧돼지를 발견한 뒤 해당 구간에서 멧돼지를 자극하지 않을 정도로 전동차를 서행했다. 부산교통공사는 상·하행 전동차 운행이 종료되는 13일 오전 0시 30분 이후 선로 관리 모터카로 멧돼지를 몰아 포획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멧돼지는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 전동차 기지가 있는 노포기지창 쪽으로 이동해 밖으로 빠져나갔다. 한편, 부산교
  • [속보]전국 공항 방위각 시설에 콘트리트 지지대 8곳…“연내 개선 완료 목표”
  • 경찰, 당정관계자 1명 추가 입건… “고위직은 아니야”
    경찰, 당정관계자 1명 추가 입건… “고위직은 아니야”
    사회일반 2025.01.13 12:07:31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경호처 관계자 1명과 당정 관계자 1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경찰이 이번 사태로 수사하고 있는 인원은 총 5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3일 기준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 1명과 당정 관계자 1명 등 2명을 추가 입건했다”며 “현재까지 총 52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호처 관계자는 김신 가족부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달 12일 경찰은
  • '경제허리' 40대마저 고용보험 첫 감소
    '경제허리' 40대마저 고용보험 첫 감소
    사회일반 2025.01.13 12:00:00
    ‘경제 허리’로 불리는 40대의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연간 기준으로 처음 감소했다. 40대까지 경기 침체로 인한 고용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2024년 12월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0대 고용보험 가입자는 354만 5000명으로 전년 대비 3만 5000명 줄었다. 40대 고용보험이 연 기준으로 감소하기는 199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40대 고용보험 가입자는 1997년 78만 5000명을 기록한 후 매년 늘다가 2023년 11월부터 줄어들기 시작했다. 월 기준으로
  • [속보] 경찰 “尹 체포영장 방해하면 현행범 체포 후 분산 호송조사 방침”
  • 경찰 “尹 체포영장 방해시 현행범 체포 후 분산 호송조사… 협조하라”
    경찰 “尹 체포영장 방해시 현행범 체포 후 분산 호송조사… 협조하라”
    사회일반 2025.01.13 12:00:00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면 현행범으로 체포 후 분산 호송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1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칙적으로 현장에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경호처) 직원에 대해서는 현행범 체포한 뒤 분산 호송 조사할계획”이라며 “협조하는 직원은 선처할 예정이며, 경호처 관계자에게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해줄 것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협조 기준에 대해서 경찰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많은 검
  • 경찰, 박종준 前 경호처장 휴대전화 포렌식… 김신 가족부장 입건
    경찰, 박종준 前 경호처장 휴대전화 포렌식… 김신 가족부장 입건
    사회일반 2025.01.13 12:00:00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을 세 번째 조사하면서 경호처 수뇌부에 대한 수사의 끈을 조이고 있다. 경찰은 김건희 여사의 라인으로 지목된 김신 경호처 가족부장도 입건했으며, 현재까지 입건된 경호처 관계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1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박 전 처장은 이날 세 번째 조사를 위해 출석했으며,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받아 포렌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달 3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
  • 의사 국시 필기시험 응시자, 작년의 9% 불과…신규의사 절벽'
    의사 국시 필기시험 응시자, 작년의 9% 불과…신규의사 절벽'
    사회일반 2025.01.13 11:50:21
    올해 의사 국가시험(국시) 필기시험에 응시한 인원이 지난해의 9%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배출될 신규 의사는 300명에 못 미치게 됐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9·10일 열린 제89회 의사 국시 필기시험 응시자는 285명이다. 앞서 작년 9월 열린 실기시험에서는 347명이 응시했고 합격자 중에서도 304명만 필기시험에 접수한 바 있다. 실제 필기시험 응시자는 그보다 더 줄어든 것으로 모두 최종 합격한다 해도 올해 신규 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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