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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욱 "로스쿨·리걸테크 문제, 빅텐트 결성으로 돌파"
    김정욱 "로스쿨·리걸테크 문제, 빅텐트 결성으로 돌파"
    사회일반 2025.01.12 19:07:51
    김정욱(변호사시험 2회) 후보자는 지난 10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치열해지는 법조시장의 경쟁을 해소하기 위해 ‘빅텐트(Big Tent)’를 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법조인들간의 이해관계를 해소하고 통합된 소통 창구를 구축해야 비로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해답도 찾고, 국민의 신뢰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출마 전부터 법무부와 대법원을 찾는 등 빅텐트 구축을 오랜 기간 계획해왔다. 김 후보는 “통일된 소통 창구를 구축하면 로스쿨 제도부터 리걸테크 등 다양한 현안 과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
  • 금태섭 " IPO 법률심사 의무화로 변호사 새먹거리 창출"
    금태섭 " IPO 법률심사 의무화로 변호사 새먹거리 창출"
    사회일반 2025.01.12 19:07:36
    금태섭(사법연수원 24기) 후보자는 10일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새로운 법률 시장 확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매년 변호사가 1700명 배출되는 시장에서 차기 변협회장은 획기적으로 시장을 확장시켜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금 후보는 “일례로 변협도 자본시장법 규제 완화를 추진해 상속 관련 재산관리를 하는 업무를 변호사가 전담하게끔 할 수있다”며 “기업공개(IPO)시 법률실사를 의무화 하게 해 변호사들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선 입법 과정을 잘 알아야 하는데 금 후보는 국회의원
  • 안병희 "그들만의 리그된 변협 보통 변호사 대변할것"
    안병희 "그들만의 리그된 변협 보통 변호사 대변할것"
    사회일반 2025.01.12 19:07:25
    “지금의 대한변호사협회는 특정 단체 출신이 장악한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된 변협을 만들겠다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출마했습니다.” 안병희(62·군법무관시험 7회) 후보자는 10일 진행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보통 변호사의 애환을 아는 것은 저 뿐”이라며 이같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안 후보자는 1997년 변호사 개업 이후 ‘스폰서 검사’ 사건 특별검사보, 대한변호사협회 감사,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 대한변협 총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직전 변협 협회장 선거에서 현 협회장인 김영훈 변호사에게 135표 차
  • 지평 경영컨설팅센터, 전문가 3명 영입
    지평 경영컨설팅센터, 전문가 3명 영입
    사회일반 2025.01.12 19:07:09
    법무법인 지평 경영컨설팅센터가 글로벌 회계법인 출신 전문가 3명을 영입하는 등 서비스 확대·개편에 나섰다. 지평경영컨설팅센터는 이달 2일 삼정KPMG 출신 황은숙 상무, EY-파르테논 출신 유미란 상무, 딜로이트 안진 출신 정우진 이사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황은숙 상무는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전문가로, 금융규제그룹과 함께 GRC 서비스를 강화하고 내부통제 혁신을 이끌며, 2월에는 관련 주제로 경영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미란 상무는 HR컨설팅과 노동그룹 협업을 통해 ESG경영컨설팅 및 HR서비스의 차별성을 강화
  • [솔선수법] 일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일인을 위해
    [솔선수법] 일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일인을 위해
    사회일반 2025.01.12 19:06:58
    독일의 경제학자 알프레트 마네스(Alfred Manes)는 ‘일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일인을 위해(One for all and all for one)’라는 말로 상부상조라는 보험의 본질을 표현했다. 이 말대로 보험은 여러 사람이 보험료를 지불해 공동의 기금을 조성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기금으로 손실을 보상함으로써 개인의 위험을 다수와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보험의 역사는 장구하다. 약 4,000여 년 전 함무라비 법전을 통해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이 선박의 침몰에 대비해 계약을 맺고 위험단체를 구성한 것을 알 수 있다. 또 기원
  • 尹 측 "공수처, 대통령 포승줄 묶은 모습 좌파에 보여주기 하려는 것"
    尹 측 "공수처, 대통령 포승줄 묶은 모습 좌파에 보여주기 하려는 것"
    사회일반 2025.01.12 18:53:40
    윤석열 대통령 측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윤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법정 출석을 막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을 조력하고 있는 석동현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수처가 도를 넘어서 현직 국가원수 윤 대통령을 체포하려는 이유는 두 가지”라며 이렇게 말했다. 석 변호사는 “막 시작된 헌재의 탄핵심판절차에 윤 대통령이 출석 못하게 발을 묶으려는 저의”라며 “윤 대통령이 변론기일에 출석해 재판관들에게 계엄까지 선포하게 된 국가비상상황을 설명하려면 관저에서
  • 뜨끈한 어묵·붕어빵…겨울별미 맛집 된 편의점
    뜨끈한 어묵·붕어빵…겨울별미 맛집 된 편의점
    사회일반 2025.01.12 17:58:31
    연일 영하 10도를 웃도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편의점의 붕어빵·군고구마 등 겨울철 간식 매출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길거리 노점상이 줄어든 빈자리를 편의점이 채우며 즉석어묵·호빵 등을 팔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편의점에서 즉석어묵, 군고구마, 붕어빵 등 동절기 인기 즉석식품을 취급하는 지점 수가 늘어나고 있다. GS25의 경우 붕어빵 판매 매장 수가 2023년 4000곳에서 지난해 5000곳으로 1년만에 약 25% 증가했다. 편의점
  • [사진] 독감 대유행…소아과 북새통
    [사진] 독감 대유행…소아과 북새통
    사회일반 2025.01.12 17:43:45
    12일 서울 한 어린이 전문 병원이 인플루엔자(독감) 확산세 여파로 붐비고 있다. 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첫 주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외래 환자 1000명당 99.8명으로 4주 전보다 13.7배 늘었다. 연합뉴스
  • 'STX다롄 담보권' 판결 뒤집은 2심 "산은 일부 책임"
    'STX다롄 담보권' 판결 뒤집은 2심 "산은 일부 책임"
    사회일반 2025.01.12 17:43:01
    중국 STX다롄조선소의 청산 과정에서 한국산업은행의 실수로 유효한 담보권을 취득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2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산업은행의 담보대리인으로서 주의 의무 범위를 원심보다 폭넓게 판단하며 결과를 뒤집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2부(박선준·진현민·왕정옥 부장판사)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산업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각 63억 3999만원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지난달 판결했다. 2007년 신한&m
  • K라방 띄우는 CJ온스타일 "콘텐츠 IP 50개로"
    K라방 띄우는 CJ온스타일 "콘텐츠 IP 50개로"
    사회일반 2025.01.12 17:39:04
    CJ온스타일은 올해 모바일과 TV 영상 콘텐츠 IP(지적재산권)를 기존 40개에서 5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유튜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등 외부 동영상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는 대형 IP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CJ온스타일의 TV 간판 프로그램이 모바일 앱이나 외부 채널에 스핀오프(파생)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거나, 모바일 인기 프로그램이 역으로 TV로 진출할 수 있는 ‘IP 유니버스 확장’이 목표다. 특히 숏폼과 미드폼 등의 예능이나 드라마 등으로 콘텐츠 포맷을 다양화할 방침이다. 포문은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
  • 과열되는 한남동 집회…물리적 충돌에 흉기 난동도
    과열되는 한남동 집회…물리적 충돌에 흉기 난동도
    사회일반 2025.01.12 17:35:52
    “당신이 먼저 때렸잖아. 왜 경찰은 저런 사람 잡아가지 않는 거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 보수·진보 지지자들 사이의 크고 작은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이 가까운 시일 안에 집행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겨울철 강추위 속에서 양 쪽 지지자들의 집회가 과열되는 양상이다. 12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은 아수라장에 가까웠다. 보수·진보 단체 지지자들이 경찰 안전펜스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는 상황에서 인도에서의 이
  • "쓰레기 섬으로 변했다"…외국인만 왔다 가면 난장판 되는 '제주도'
    "쓰레기 섬으로 변했다"…외국인만 왔다 가면 난장판 되는 '제주도'
    사회일반 2025.01.12 17:06:11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면서 무단횡단, 쓰레기 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 사례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이 무단횡단으로 단속된 건수는 총 248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과 2022년의 0건, 2023년의 5건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기타 경범죄처벌법 위반 사례도 급증했다. 외국인 쓰레기 투기 137건, 공공장소 불안감 조성 9건, 노상방뇨 9건, 음주소란 1건, 흉기 은닉 휴대 1건, 과다 노출 1건, 무임승차 1건, 업무방해 1건 등
  • 월성 2호기 액체폐기물 29톤 비정상 배출…원안위 조사중
    월성 2호기 액체폐기물 29톤 비정상 배출…원안위 조사중
    사회일반 2025.01.12 16:50:53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월성 2호기 액체폐기물 처리 계통의 비정상 배출 사건이 발생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수력원자력은 오전 10시23분 께 정상운전 중인 월성 2호기의 액체방사성물질 저장탱크내 폐기물이 시료분석 단계를 거치지 않고 해양으로 배출됐다고 원안위에 보고했다. 한수원은 이날 오전 액체폐기물을 해양으로 배출하기 위한 준비 과정(시료분석을 위한 교반작업)에서 탱크 배출구의 밸브가 열려 있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밸브를 닫아 누설차단 조치를 취했다. 이후 탱크에 남아 있는 시료를 분석한 결과 농도와 배출된 방사능
  • 대기업 대졸 초임 5000만원 넘어…이 나라' 보다 많아졌네
    대기업 대졸 초임 5000만원 넘어…이 나라' 보다 많아졌네
    사회일반 2025.01.12 16:11:13
    국내 300인 이상 대기업의 정규직 대졸 초임이 5000만원 시대에 진입했다. 더욱이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을 비교한 결과 국내 대기업 신입 임금이 일본보다 높았다. 1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한 '우리나라 대졸 초임 분석 및 한일 대졸 초임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300인 이상 사업체 정규직 대졸 초임은 평균 5001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5인 미만 영세사업장의 대졸 초임은 2731만원에 그쳐, 대기업의 절반 수준(54.6%)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고용노동부의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 [신조어 사전] 배트맨(BATMMAAN)
    사회일반 2025.01.12 15:45:41
    미국 증시의 대표 기술주 8개사를 일컫는 신조어로 브로드컴(Broadcom), 애플(Apple), 테슬라(Tesl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메타(Meta), 아마존(Amazon), 알파벳(Alphabet), 엔비디아(Nvidia)의 첫 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이들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들로 인공지능(AI)과 반도체·클라우드·전기차 등 첨단기술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들은 올해 주식시장을 이끌 배트맨에 주목하고 있다. 배트맨의 주가 상승률을 보면 지난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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