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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에도 가계대출 절벽” ‘월세난민’ 더 늘어날 판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내년에도 가계대출 절벽” ‘월세난민’ 더 늘어날 판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사회일반 2025.12.22 06:54:3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가계대출 빙하기 장기화: 5대 은행이 내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명목성장률(약 4%)의 절반인 2% 안팎으로 제시하며 대출 옥죄기가 계속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내년에도 일관된 기
  •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다닌 휘문고도 또 '미달'…자사고 인기 확 떨어진 이유가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다닌 휘문고도 또 '미달'…자사고 인기 확 떨어진 이유가
    사회일반 2025.12.22 05:18:22
    내년도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원자 수가 올해보다 큰 폭으로 줄어든 가운데 휘문고 등 일부 자사고는 모집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반면 외국어·국제고 경쟁률은 4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8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되는 내신 5등급제와 문·이과 완전 통합 선발이 고교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2개 자사고 지원자는 올해 대비 10.1% 감소한 1만2786명으로 집계됐다. 경쟁률도 1.22대 1로 올해(1.36대 1) 보다 낮아졌다. 그간 자사고 지원자
  • 정현석 롯데百 대표, 취임 후 첫 조직개편…‘미래전략본부’ 신설해 직접 챙긴다
    정현석 롯데百 대표, 취임 후 첫 조직개편…‘미래전략본부’ 신설해 직접 챙긴다
    사회일반 2025.12.22 05:00:00
    정현석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이사가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을 겸임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직접 총괄한다. 대표이사 직속으로는 ‘넥스트콘텐츠랩(Next Content Lab)’을 새로 두고 신규 브랜드 유치와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에도 나선다. 취임 약 한 달 만에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최고경영자(CEO) 중심의 전략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실적 개선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최근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 및 팀장급 인사를 마무리했다. 핵심은 미래전략본부 신설이다. 기존 각 본부에 분산돼
  • [오늘의 날씨]동짓날 출근길 한파…오후부터 추위 누그러져
    [오늘의 날씨]동짓날 출근길 한파…오후부터 추위 누그러져
    사회일반 2025.12.22 05:00:00
    연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인 22일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다가 오후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남부지방은 21일보다 5~10도가량 낮아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0도,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오후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21일부터 이틀간 5㎜의 비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 [사설] “내년 노사관계 더 불안”, 당정이 선제적 갈등 조정 나서야
    [사설] “내년 노사관계 더 불안”, 당정이 선제적 갈등 조정 나서야
    사회일반 2025.12.22 00:05:00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노란봉투법 시행, 정년 연장과 주4.5일제 추진 등으로 내년 노사 관계가 올해보다 더 불안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1일 회원사 151곳을 대상으로 ‘2026년 노사 관계 전망 조사’를 진행한 결과 72.9%가 “내년 노사 관계는 올해보다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2020년대 들어 가장 높은 비율이다. 특히 83.6%는 내년 3월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 산업 현장의 갈등이 증폭되고 노동계 투쟁도 급증할 것으로 우려했다. 원청 기업에 대한 교섭 확대와 직접 고용 요구, 손해배상책
  • [사설] “李정부 5년 너무 짧다”…금도 넘어선 金총리의 충성발언
    [사설] “李정부 5년 너무 짧다”…금도 넘어선 金총리의 충성발언
    사회일반 2025.12.22 00:05:00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권 심장부인 호남을 찾아 불쑥 꺼낸 “‘(이재명 정부) 5년이 너무 짧다’고 하는 거 아니냐. ‘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는 발언이 정치권을 흔들고 있다. 여권 지지층 일각의 ‘이재명 대통령 연임론’을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20일 전남도청을 방문한 김 총리는 “이 대통령은 정책을 가장 깊이 아는 분”이라고 추켜세우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국정 2인자인 총리가 취임한 지 6개월밖에 안 된 대통령의 연임 여론을 공개적으로 들먹이는 것은 금도를 넘어선 것이다. 무엇보다
  • 시부모에 잘한다는 이유로…'효부' 아내에 "이혼하자" 통보한 남편
    시부모에 잘한다는 이유로…'효부' 아내에 "이혼하자" 통보한 남편
    사회일반 2025.12.21 22:33:40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은 남편이 아내가 시부모에게 잘한다는 이유로 이혼을 청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는 효부라는 이유로 남편과 이혼하게 된 여성 A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A씨 남편의 집안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시부모는 사업을 아들한테 물려주기를 바라는 상황이었는데, 남편은 그걸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사실 남편은 유학을 가고 싶었지만 부모의 반대로 유학을 포기했다. 이에 우울증을 앓게 된 남편은 부모와 관계도 멀어지게 됐다. 사업에 뜻이 없던 남편은 무단결근도 잦
  • 내년 가석방 30% 확대…매달 1300명 풀려난다
    내년 가석방 30% 확대…매달 1300명 풀려난다
    사회일반 2025.12.21 20:39:29
    정부가 교정시설 과밀 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가석방 인원을 확대한다. 법무부는 21일 “지난달 ‘2026년 가석방 확대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가석방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평균 가석방 허가 인원은 올해 1032명에서 내년 1340명으로 약 30%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국내 교정시설 수용률은 130%로 수용 가능 인원을 크게 웃도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8월 “위헌·위법적인 과밀 수용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가석방 인원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법무부는 9
  • 승객 160명 공포에 떨었는데…"어르신, 업히세요" 대피 도운 20대 의인
    승객 160명 공포에 떨었는데…"어르신, 업히세요" 대피 도운 20대 의인
    사회일반 2025.12.21 20:01:33
    서울교통공사는 올 한해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을 구하고 사고를 예방한 '지하철 의인'으로 박기한·이우석·황승연씨 3명을 선정해 이달 19일 포상금과 감사장,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5호선 열차 방화, 4호선 보조배터리 화재 등 올해 긴박한 화재 상황에서 승객들의 빠른 대피를 돕고 발 빠른 초동 조치를 했다. 박씨는 지난 5월 31일 오전 8시 50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을 운행 중이던 5호선 열차에서 한 승객이 방화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불이야 피하세요&quot
  • "기사님 여기로 가주세요"…제주도 가는 사람들 우르르 몰려가더니 방문객 무려
    "기사님 여기로 가주세요"…제주도 가는 사람들 우르르 몰려가더니 방문객 무려
    사회일반 2025.12.21 18:31:43
    일 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제주도의 랜드마크가 바뀌었다. 20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제주 드림타워가 개관 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현재까지 약 1150만명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했다. 제주 드림타워는 제주 최고층(169m·38층) 건물에 국내 단일 호텔 최대 규모인 1600실 올스위트 객실을 갖췄다. 14개 레스토랑과 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개관 이후 투숙객 362만명, 카지노 이용객 137만명, 식음업장과 쇼핑몰 한컬렉션 입장객 655만명이 찾았다. 올해 실적에서 눈에 띄는 점
  • '수능 만점자'도 '수석 합격자'도 다 떠났다…공무원들 사표 내고 몰린 곳은 바로
    '수능 만점자'도 '수석 합격자'도 다 떠났다…공무원들 사표 내고 몰린 곳은 바로
    사회일반 2025.12.21 18:08:20
    ‘수능 만점자’ 출신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위해 공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엘리트 공무원들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직에 입문했지만 경직된 조직문화와 과중한 업무, 낮은 보수에 한계를 느끼며 관가를 이탈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예산실에서 예산총괄 업무를 담당하던 사무관 A씨는 이날 의원면직했다. 의원면직은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사의를 표하고 직을 내려놓는 것을 뜻한다. A씨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한 뒤 기획재정부 사무관으
  • "SKT 해킹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하라"
    "SKT 해킹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하라"
    사회일반 2025.12.21 17:50:11
    SK텔레콤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0만 원 상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나왔다. 21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위는 18일 집단분쟁조정회의를 열고 4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SKT가 각 신청인에게 5만 원의 통신요금 할인과 티플러스포인트 5만 포인트를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티플러스포인트는 제휴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포인트다. 앞서 소비자 58명은 SKT의 ‘홈가입자서버’ 해킹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며 5월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했다. 소비자위는 민관합
  • 수백명 몰렸는데 정원 0명…'무전공'이 부른 통계왜곡
    수백명 몰렸는데 정원 0명…'무전공'이 부른 통계왜곡
    사회일반 2025.12.21 17:49:24
    최근 대학마다 학과 대신 계열이나 단과대별로 신입생을 뽑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달라진 모집 단위를 반영한 지원자·입학생 수 집계는 제대로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무전공 선발 확대’ 기조에 따라 학과는 물론 계열 구분도 없이 신입생을 선발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실제 전공 수요와 학과별 분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서울경제신문이 한국교육개발원 고등교육통계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188곳 중 114곳(60.6%)에 입학정원이 ‘
  • "성적 유리한 학교 갈래요"…자사고 지원자 10% 급감
    "성적 유리한 학교 갈래요"…자사고 지원자 10% 급감
    사회일반 2025.12.21 17:48:40
    내년도 자율형사립고 지원자 수가 올해보다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8학년도부터 시행되는 내신 5등급제와 문·이과 완전 통합에 따라 내신 성적을 받기 수월한 학교를 선택하는 경향으로 풀이된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2개 자사고 지원자는 올해 대비 10.1% 감소한 1만 2786명으로 집계됐다. 전국단위 자사고 10곳과 지역단위 자사고 22곳 모두 지원자가 줄었다. 평균 경쟁률 역시 1.36대 1에서 1.22대 1로 낮아졌다. 지역단위 자사고에서는 미달 사례가 이어졌다. 서울권 자
  • 숏폼에 빠진 초등생, 사고력 키우려 '바둑교실'로
    숏폼에 빠진 초등생, 사고력 키우려 '바둑교실'로
    사회일반 2025.12.21 17:48:16
    “자충을 피해서 숨구멍(활로)을 막아야 해요.” 17일 서울 송파구의 한 바둑학원. ‘백돌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사범의 질문에 이은우(7) 군이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유치원에서 하원해 바로 바둑학원을 찾은 이 군은 문제집을 푼 뒤 인공지능(AI) 기계와 직접 바둑을 두기 시작했다. 학원에는 서로의 수를 놓고 의견을 나누거나 대국에 앞서 잠시 명상하는 이 군 또래 아이들로 가득했다. 최근 이 군처럼 바둑교실을 찾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유튜브 시청과 생성형 AI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집중력 저하를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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