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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에서 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크로스오버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별별시승]
    일상에서 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크로스오버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별별시승]
    자동차 2025.12.26 12:28:00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그랑 콜레오스(Grand Koleos)’를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세닉 E-테크 일렉트릭(Scenic E-Tech Electric, 이하 세닉)’을 선보이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존재감에 힘을 더하고 있다.특히 ‘전동화 주행의 비율’을 대거 끌어 올린 E-테크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 라인업인 E-테크 일렉트리 등이 ‘시대의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합리성을 앞세워 소비
  • KGM, 차세대 픽업트럭 'Q300’ 차명 무쏘로 확정…외관 첫 공개
    KGM, 차세대 픽업트럭 'Q300’ 차명 무쏘로 확정…외관 첫 공개
    자동차 2025.12.26 09:56:02
    KG모빌리티(003620)(KGM)가 26일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한 만큼 무쏘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파워드 바이 터프니스(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 채비, 서울시 전기차 급속충전 사업자 6년 연속 선정
    채비, 서울시 전기차 급속충전 사업자 6년 연속 선정
    자동차 2025.12.26 08:35:01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2026년 서울특별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보급 및 설치·관리운영 민간보조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6년 연속 서울시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게 된 것이다. 채비는 종합평가에서 업계 유일하게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서울시는 설치 품질, 운영 안정성, 유지관리 역량,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사업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채비는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충전기 가동률, 고장 대응 시
  • 피곤할 때쯤 알아서 마사지…제네시스 '쉴 맛' 난다 [모빌리티 리포트]
    피곤할 때쯤 알아서 마사지…제네시스 '쉴 맛' 난다 [모빌리티 리포트]
    자동차 2025.12.26 08:20:00
    시트는 내연기관차에서 엔진, 전기차에서 배터리 다음으로 비싼 부품이다. 가죽과 마그네슘 합금 등 기본 소재 자체가 비싸고 가죽의 재단·가공·봉제 과정에서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품이 많이 든다. 많게는 차값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완성차업체들은 시트가 탑승자의 몸에 직접 닿는 부분이고 차량 승차감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개선과 혁신에 사활을 건다. 특히 럭셔리를 자처하는 고급 차량은 시트와 관련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크다. 시트의 소재와 형상,
  • 수입차 시장 컴팩트 SUV 왕좌 지킨 볼보 XC40
    수입차 시장 컴팩트 SUV 왕좌 지킨 볼보 XC40
    자동차 2025.12.26 07:20:00
    볼보자동차가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XC40을 필두로 국내 수입차 시장 공략에 성과를 높이고 있다. ‘톱3’를 굳혀가는 BMW·메르세데스-벤츠·테슬라의 점유율까지 뺏어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볼보자동차는 11월에 전달 보다 약 11% 증가한 1459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 4위에 올랐다.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4위다. 판매 모델별로 보면 글로벌 베스트셀링카인 XC60이 588대, 컴팩트 SUV인 XC40이 257대, 플래그십 세단 S90 198대
  • 퍼포먼스·디자인 압도적…BMW XM 레이블, 플래그십의 '끝판왕'
    퍼포먼스·디자인 압도적…BMW XM 레이블, 플래그십의 '끝판왕'
    자동차 2025.12.26 07:00:00
    BMW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M 역사상 가장 강력한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티 차량(SAV)인 ‘BMW XM 레이블’을 국내 출시했다. XM 레이블은 기존 XM을 뛰어넘는 성능과 럭셔리 사양, 친환경성을 결합한 최상위 모델로 BMW의 고성능 전략을 담아낸 대표 차량으로 꼽힌다. BMW XM 레이블은 최고출력 585마력의 M 트윈파워 터보 V8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은 748마력, 최대토크는 101.9㎏·m로 역대 BMW 양산 모델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BYD 씨라이언7, 3개월 만에 2000대 판매…'가성비 전기차' 안착
    BYD 씨라이언7, 3개월 만에 2000대 판매…'가성비 전기차' 안착
    자동차 2025.12.26 06:54:00
    BYD가 최근 선보인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씨라이언 7을 필두로 국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전기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BYD코리아에 따르면 씨라이언 7은 올 9월 고객 인도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2021대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BYD의 올 누적 판매량은 4955대로 국내에 진출한 수입차 중 첫 해 판매량 기록을 새롭게 썼다. 업계 관계자는 “그간 국내 시장 진출 첫 해에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도요타(2019대)에
  • 원하는 대로 공간을 재구성…'쓸 맛' 난다 [온더로드]
    원하는 대로 공간을 재구성…'쓸 맛' 난다 [온더로드]
    자동차 2025.12.26 06:42:00
    최근 운전대를 잡아본 기아 PV5 패신저 모델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다재다능한 이동형 공간’이라 말할 수 있다. 기아 최초의 전기 목적기반차(PBV)답게 문을 열고 실내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존 상용 밴과는 결이 다른 여유로움이 전해졌다. 탁 트인 시야와 낮고 평평한 바닥, 곳곳에 배치된 수납 공간은 PV5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과 휴식, 업무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PV5는 주행 성능보다는 실용성에 집중한 차량이다. 최대 장점은 공간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승객 운송용인 패신저 모
  • [단독] 삼성SDI, DIT센터 개편…스마트팩토리 전략 '변화' 예고
    [단독] 삼성SDI, DIT센터 개편…스마트팩토리 전략 '변화' 예고
    자동차 2025.12.25 17:33:13
    삼성SDI가 스마트팩토리 확대를 목표로 신설했던 데이터·정보기술(DIT)센터를 폐지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과 미국의 친환경 정책 제한 등으로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고 있는 만큼 자동화 전환 전략에 변화를 준 것이라는 분석이다. 25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이달 조직 개편을 통해 사장 직속 인프라센터 산하에 있던 DIT센터를 없애고 센터 소속 팀들을 생산기술연구소에 재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DIT센터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관련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올 3월 설립된 조직이다. 글로벌 공장들의
  • 닷지, 듀랑고 V6 펜타스타 엔진 탑재해 시장에서 선택지를 넓힌다
    닷지, 듀랑고 V6 펜타스타 엔진 탑재해 시장에서 선택지를 넓힌다
    자동차 2025.12.25 11:30:00
    닷지 듀랑고 V6 엔진 탑재스텔란티스(Stellantis) 그룹 아래의 브랜드, 닷지(Dodge)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SUV ‘듀랑고(Durango)’에 V6 엔진 사양을 추가하며 시장에서의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한다.브랜드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닷지는 2026년 듀랑고를 선보이며 강력한 성능 및 폭발적인 감성을 선사하는 V8 라인업으로만 구성하던 기존 전략을 폐지하고, 브랜드의 주요 V6 엔진이자 오랜 시간 미국 시장에서 사랑을 받아왔던 ‘펜타스타 엔진’을 탑재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힌다.듀랑고는 닷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 [리뷰] 호주의 자연을 달린 토요타 랠리의 시발점 - 1957 토요펫 크라운 RSD
    [리뷰] 호주의 자연을 달린 토요타 랠리의 시발점 - 1957 토요펫 크라운 RSD
    자동차 2025.12.25 08:21:38
    1957 토요펫 크라운 RSD. 사진: 김학수 기자전쟁의 패망 이후 폐허가 되었던 일본은 ‘한국전쟁’의 특수를 기반으로 빠른 재건 및 부의 축적을 이뤄내며 다시 한 번 ‘산업의 정상화’를 이뤄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동차 산업’ 역시 탄력을 받았다.이런 가운데 토요타는 1955년, 브랜드의 첫 번째 독자 모델 ‘토요펫 크라운’을 선보였고, 이듬해 런던-도쿄 5만 km 주파에 성공했다. 그리고 1957년, 토요타는 더 큰 도전에 나선다. 당시 가장 혹독한 레이스 중 하나로 알려진 ‘호주 랠리’에 순정 크라운을 투입한 것이다.호주
  • 정의선 '고객중심' 철학 빛봤다…현대차·기아, 수상 릴레이
    정의선 '고객중심' 철학 빛봤다…현대차·기아, 수상 릴레이
    자동차 2025.12.25 06: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연말 글로벌 평가기관·기자단 등으로부터 잇따라 수상하면서 안전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내연기관차뿐만 아니라 전기차·수소차 분야에서 호평을 끌어내며 글로벌 리더 입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000270) 스포티지는 최근 중남미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라틴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 스포티지는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첨단 안전 기술 등 핵심 평가 영역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다. 특히 차체 구조 강성과
  • 정의선, 테슬라 질주에 자율주행 직접 컨트롤…"적극 지원할 것"
    정의선, 테슬라 질주에 자율주행 직접 컨트롤…"적극 지원할 것"
    자동차 2025.12.24 17:41:0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4일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개발의 전진 기지인 포티투닷을 찾았다. 송창현 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의 사퇴로 사업 방향과 조직 역할에 혼란이 일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정 회장은 이날 포티투닷 방문을 계기로 그룹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의 전면에 나서 자율주행 로드맵을 직접 챙길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장재훈 그룹 담당 부회장과 경기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포티투닷 사옥을 방문해 아이오닉 6 기반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기술 수준을
  • LG엔솔, 美 배터리공장 혼다에 매각…4.2조 유동성 확보
    LG엔솔, 美 배터리공장 혼다에 매각…4.2조 유동성 확보
    자동차 2025.12.24 17:39:35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혼다와 합작으로 세운 미국 배터리 공장의 건물 등을 혼다 미국법인에 매각한다. 북미 전기차 시장이 침체 국면을 보이자 4조 2000억 원이 넘는 건물을 매각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려는 조치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혼다와 미국 합작사인 ‘L-H 배터리 컴퍼니’가 보유한 미국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건물(토지·장비 제외)을 혼다 미국법인에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매각 대상인 공장 건물의 자산 가치는 11월 말 기준으로 4조 2212억 원에 달한다. 매각은 내년 상반기 완료 예정으
  • 한국타이어, 기후변화 대응 2년째 최고 등급…ESG기업 위상 강화
    한국타이어, 기후변화 대응 2년째 최고 등급…ESG기업 위상 강화
    자동차 2025.12.24 15:49:09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CDP 평가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가장 공신력 있는 ESG 평가지표로 손꼽힌다. 한국타이어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성과, 정보 공개 투명성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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