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산악연맹, 9일부터 사흘 간 청송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산악연맹, 9일부터 사흘 간 청송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스포츠 2026.01.08 17:00:00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국제산악연맹(UIAA)과 공동으로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간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UIAA과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청송군과 경북산악연맹이 주관한다. FIXE, 노스페이스, DYPNF가 후원사로 참여하며 레드불이 협찬사로 함께한다. 주관 방송사는 KBS로, 대회 주요 경기가 방송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9일에는 선수 등록과 테크니컬 미팅이 진행되며 10일부터 본격
  • KBO '특급 신인' 안현민 "꿈의 WBC, 오타니와 겨루고파"
    KBO '특급 신인' 안현민 "꿈의 WBC, 오타니와 겨루고파"
    스포츠 2026.01.08 15:08:00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의 두 차례의 평가전. 한국 대표팀은 한 선수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세계 랭킹 1위’ 일본과 대등한 승부를 펼쳤다.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그는 무게감이 다른 한일전, 그것도 일본 야구의 심장인 도쿄돔에서 열린 경기를 지배했다. 긴장이 될 법도 했지만 오히려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때려내 한국 공격을 이끌면서 상대 투수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일본 대표팀의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경기 뒤 그를 두고 “메이저리그 선수급”이라고 극찬을
  • '2025 시즌 챔피언' 전북,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 영입…"새로운 수비 리더 역할 기대"
    '2025 시즌 챔피언' 전북,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 영입…"새로운 수비 리더 역할 기대"
    스포츠 2026.01.08 15:00:00
    2025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1994년생인 박지수는 187cm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다. K3리그에서 시작해 K리그1, 그리고 중국 슈퍼리그와 포르투갈 유럽 무대까지 단계적으로 밟아온 베테랑이다. 박지수는 강력한 대인 마크 능력 뿐 아니라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고 공격의 시발점이 되는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완성형 센터백으로 불린다. 국가대표팀에서 16경기를 소화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고 연령별 대표팀(U-23, U-17)을 두루 거치며
  • 홀란, 맨시티 통산 150호골 ‘쾅’
    홀란, 맨시티 통산 150호골 ‘쾅’
    스포츠 2026.01.08 13:45:40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맨체스터 시티 통산 150득점과 함께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3만 5000번째 골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남겼다. 홀란은 8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026 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 골로 홀란은 올 시즌 EPL 20호 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홀란은 2022년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이후 173경기 만에 150골을 뽑아내는 기쁨을
  • 안세영, 日오쿠하라 '완벽' 제압하고 말레이시아오픈 8강행
    안세영, 日오쿠하라 '완벽' 제압하고 말레이시아오픈 8강행
    스포츠 2026.01.08 13:00:00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30위)를 가볍게 제압하고 말레이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전에서 오쿠하라를 2대0(21대17 21대7)으로 37분 만에 완파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세영은 지난 32강전의 아쉬움을 한 번에 씻기라도 하려는 듯 맹렬히 오쿠하라를 몰아붙였다. 지난 경기에서 안세영은 캐나다의 미셸 리(12위)를 상대로 1시간 15분 간 혈투 끝에 어렵게 승리를 거뒀다. 1게임 13대15로 밀린
  • K리그1 최고 몸값은 '전북의 미래' 강상윤…세계 1위는 '초신성' 야말
    K리그1 최고 몸값은 '전북의 미래' 강상윤…세계 1위는 '초신성' 야말
    스포츠 2026.01.08 12:00:00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강상윤(21)이 'K리그1 최고 몸값 선수' 자리를 굳게 지켰다. 지난해 7월 발표된 같은 순위에서 K리그1 1위였던 그는 이번에도 순위표의 가장 높은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8일(한국 시간) 세계 주요 60개 프로축구 리그 소속의 선수 시장가치를 산정해 순위를 공개했다. K리그1 시장가치 1위는 강상윤이었다. CIES는 그의 가치를 최대 350만 유로(약 60억 원)로 책정했다. 전북 유스 영생고 출신의 강상윤은 부산 아이파크
  • 삼성전자, 2026 동계올림픽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삼성전자, 2026 동계올림픽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스포츠 2026.01.08 10:30:01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005930)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를 꾸리고 멤버들을 8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한다. 팀 삼성 갤럭시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
  • 韓 스포츠산업 매출, 역대 최고 84조
    韓 스포츠산업 매출, 역대 최고 84조
    스포츠 2026.01.08 10:03:11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의 전체 매출은 84조 7000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기준 스포츠산업 매출액이 84조 7000억 원으로 전년의 81조 원 보다 4.5% 늘었다고 8일 발표하면서 “코로나19 유행으로 위축됐던 산업 규모가 2020년 이후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조사는 스포츠산업 진흥법에 따른 국가 승인통계조사로 스포츠산업 규모와 경영 실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스포츠산업 종사자 수는 48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6.7% 늘
  • ‘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빌바오 꺾고 슈퍼컵 결승행
    ‘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빌바오 꺾고 슈퍼컵 결승행
    스포츠 2026.01.08 07:57:07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하피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빌바오를 제압하고 20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에 안착했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빌바오와 2026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에서 5대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바르셀로나는 이 대회 통산 16번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또 올해도 정상에 서면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한다. 바르셀로나의 결승전 상대는 9일 예정된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준결승 승자다. 결승은 오는 12일 열
  •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프턴, 에버턴과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프턴, 에버턴과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스포츠 2026.01.08 07:56:31
    '황소' 황희찬이 선발 출전해 활약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울버햄프턴은 8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에서 1대1로 비겼다. 지난 20라운드 웨스트햄전(3대0 승)에 이어 2연승을 노렸던 울버햄프턴은 아쉽게 무승부에 그쳤지만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이어가게 됐다. 울버햄프턴은 승점 7(1승 4무 16패)로 EPL 2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다. 이날 경기의 선제골은
  • 제임스·돈치치 60점 ‘폭발’…NBA 레이커스, 뉴올리언스 꺾고 3연승
    제임스·돈치치 60점 ‘폭발’…NBA 레이커스, 뉴올리언스 꺾고 3연승
    스포츠 2026.01.07 17:50:05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의 폭발적인 화력을 앞세워 3연승을 내달렸다. 레이커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11대103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23승 11패를 쌓아 서부 콘퍼런스 3위를 마크했다. 반면 8승 30패가 된 뉴올리언스는 8연패 수렁에 빠지며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 이날 제임스와 돈치치는 나란히 30점씩을 쏟아부으며 팀
  • 올해 첫 메이저 호주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40억원’
    올해 첫 메이저 호주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40억원’
    스포츠 2026.01.07 15:32:27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리는 호주오픈의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415만 호주달러(약 40억 5000만 원)로 확정됐다. 7일 호주테니스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호주오픈 총상금 규모는 1억 1150만 호주달러, 한국 돈 1087억 원 정도로 지난해 9650만 호주달러에 비해 16% 올랐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상금도 지난해 350만 호주달러보다 19% 늘어난 415만 호주달러다. 호주오픈 본선에 출전해 1회전에서 탈락해도 1억이 넘는 돈을 거머쥔다. 남녀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패하더라도 15만 호주달러, 약 1억 4000만 원을
  • 대한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밀라노 올림픽·亞게임 선전 다짐
    대한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밀라노 올림픽·亞게임 선전 다짐
    스포츠 2026.01.07 14:06:33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등 새해에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열린 2026 훈련개시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체육회는 7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 및 내빈, 회원종목단체장,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장과 관계단체장, 진
  •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최휘영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환경 조성”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최휘영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환경 조성”
    스포츠 2026.01.07 11:36:40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7일 오전 10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개시식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우진 선수(양궁), 최민정 선수(쇼트트랙), 김성진 지도자(근대5종)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다짐을 밝히고 분야별 대표 체육인들이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를 향한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했다. 최휘영 장관은
  • 세계 1위 알카라스 vs 2위 신네르, 10일 인천서 ‘슈퍼매치’
    세계 1위 알카라스 vs 2위 신네르, 10일 인천서 ‘슈퍼매치’
    스포츠 2026.01.07 07:57:55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격돌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가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ATP 투어 ‘최강 투톱’으로 불린다. 이들이 국내에서 맞대결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3년생 알카라스와 2001년생 신네르는 최근 2년간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우승 타이틀을 4개씩 양분한 현시대 최고의 라이벌로 꼽힌다. 알카라스가 2024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제패했고, 신네르는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