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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6골’ 호날두 “1000골까진 은퇴 없다”
    ‘956골’ 호날두 “1000골까진 은퇴 없다”
    스포츠 2025.12.30 10:26:3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통산 1000골 도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29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현역으로 계속 뛰는 것은 쉽지 않지만 나는 동기부여가 돼있다"며 "내 열정은 여전히 강하고 계속 뛰고 싶다. 유럽이든 중동이든 어디서 뛰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 목표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있을 것&
  • '홍명보호 조별리그 상대' 남아공, 짐바브웨 꺾고 아프리카컵 16강 진출
    '홍명보호 조별리그 상대' 남아공, 짐바브웨 꺾고 아프리카컵 16강 진출
    스포츠 2025.12.30 07:30:1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1승 제물’로 평가 받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하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 올랐다. 남아공은 30일(한국 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라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짐바브웨에 3대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승점 6(2승 1패)을 쌓은 남아공은 같은 시간 앙골라와 0대0으로 비긴 이집트(승점 7·2승 1무)에 이어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2023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이다.
  • 동계올림픽부터 WBC, 월드컵, 亞게임까지…스포츠로 숨가쁜 2026년
    동계올림픽부터 WBC, 월드컵, 亞게임까지…스포츠로 숨가쁜 2026년
    스포츠 2025.12.29 17:16:51
    동계올림픽으로 시작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그리고 아시안게임까지. 2026년은 숨 가쁘게 흘러갈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해다.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아시안게임이 한 해에 몰린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 2018년 한국 스포츠는 평창 동계올림픽 7위에 올랐고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FIFA 랭킹 1위 독일을 2대0으로 격파했다. 그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평창 올림픽에 이어 일부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이 구성되기도 했다. 새해에는 또 어떤 환희와 감동이 1년 내내
  • "생애 마지막 월드컵, 최고의 몸으로 본선 향할 것"
    "생애 마지막 월드컵, 최고의 몸으로 본선 향할 것"
    스포츠 2025.12.29 17:07:07
    2022 카타르 월드컵은 수비수 김문환(30·대전하나시티즌)의 가치가 제대로 빛난 대회였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바탕으로 한국이 치른 네 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16강 진출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필드 플레이어 중 네 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교체되지 않은 선수는 손흥민(33·LA FC)과 김문환이 ‘유이’했다. 이후 김문환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시절 부름을 받지 못해 대표팀을 떠나 있었지만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꾸준히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부동의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 황선우·조엘진·구연우 '펄펄'…올해도 성적으로 영근 CJ의 '꿈지기 철학'
    황선우·조엘진·구연우 '펄펄'…올해도 성적으로 영근 CJ의 '꿈지기 철학'
    스포츠 2025.12.29 17:00:00
    CJ그룹이 후원하는 팀 CJ 선수들이 2025년 다양한 종목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냈다. CJ그룹에 따르면 팀 CJ에 소속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는 지난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본인의 네 번째 대회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황선우는 대회 4관왕(자유형 200m·개인혼영 200m·계영 400m·800m)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특히 자유형 200m에서 1분 43초 92의 기록으로 중국의 쑨양의 아시아 기록(1분 44초 40)을 경신했고, 개인혼영 20
  • "2026시즌? 준비는 이미 끝났다"…두산, 새 외국인 타자 카메론 100만달러에 영입
    "2026시즌? 준비는 이미 끝났다"…두산, 새 외국인 타자 카메론 100만달러에 영입
    스포츠 2025.12.29 16:48:37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새 외국인 타자로 외야수 다즈 카메론(28)을 영입 소식을 알렸다. 두산은 29일 "카메론과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출신 우투우타 외야수인 카메론은 신장 183㎝에 체중 83㎏의 신체 조건을 갖췄다. 2015년엔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지명을 받았다. 그는 메이저리그(MLB) 5시즌 통산 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0, OPS(출루율+장타율) 0.585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통산 488경기에 출전해 69홈런, OPS 0.7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 골스튜디오와 공식 킷 파트너십 체결
    프로축구 K리그1 대전, 골스튜디오와 공식 킷 파트너십 체결
    스포츠 2025.12.29 15:10:50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공식 킷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대전 구단 측은 축구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디자인과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골스튜디오와 구단 역사상 킷 최다 후원금액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골스튜디오는 2026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의 공식 킷 파트너로서 모든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 트레이닝 의류 등을 독점 공급하게 된다. 강정훈 골스튜디오 대표는 “열정적인 팬덤과 탄탄한 히스토리를 가진 대전하나시티즌과 파트너가 돼 기쁘다
  • “성능·완성도 모두 끌어올렸다”…혼마, 4스타 파크골프클럽 ‘SX-002’ 출시
    “성능·완성도 모두 끌어올렸다”…혼마, 4스타 파크골프클럽 ‘SX-002’ 출시
    스포츠 2025.12.29 14:30:49
    혼마 파크골프클럽 4스타 라인의 신모델이 국내에 출시됐다. 혼마 파크골프 한국 공식 총판 PGJ코리아는 혼마 4스타 라인의 최신 모델 ‘SX-002’를 12월 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공급 부족 현상을 빚어왔던 4스타 라인의 후속 모델로, 기존 ‘SX-001’의 성능과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디자인과 제조 기술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SX-002에는 혼마가 파크골프클럽에 처음 적용했던 텅스텐 웨이트 기반의 ‘웨이트 테크놀로지’를 업그레이드해 저중심 설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를 통해 스윙 안정성과 일관된 타구감
  • 대한축구협회, 2031년에 이어 2035년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대한축구협회, 2031년에 이어 2035년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스포츠 2025.12.29 10:01:54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6일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AFC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 유치의향서도 제출한 것. 이번 유치의향서 제출은 AFC가 2031년과 더불어 2035년 아시안컵의 유치 절차도 함께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이뤄졌다. 협회는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쿠웨이트, 중앙아시아 3개국(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이 도전장을 내민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 또한 유치 신청하기로 결정하며 아시안컵 개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
  • '이도류 복귀 성공' 오타니 "최고의 결과로 끝났기에 올 시즌은 만점"
    '이도류 복귀 성공' 오타니 "최고의 결과로 끝났기에 올 시즌은 만점"
    스포츠 2025.12.29 07:4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자신의 활약에 대해 ‘만점’을 줬다. 오타니는 지난 28일 일본 NHK에서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NHK 스페셜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 2025'에 출연해 2025 시즌 소회를 밝혔다. 올 시즌 2년 만에 투타겸업을 재개한 오타니는 타자로 158경기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4로 활약한 오타니는 투수로도 14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2.87로 호
  • 키리오스, 역사상 4번째 테니스 성 대결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승리
    키리오스, 역사상 4번째 테니스 성 대결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승리
    스포츠 2025.12.29 07:11:48
    역사상 네 번째로 펼쳐진 테니스 남녀 성(性) 대결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었다. 키리오스는 29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 이벤트 경기에서 사발렌카를 2대0(6대3 6대3)으로 물리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사발렌카가 키리오스보다 9% 작은 면적의 코트를 쓰고, 두 선수에게 모두 세컨드 서브가 없는 변형 규
  • “국제대회 100m 결선에 늘 태극기 들어가도록…9초대 꿈꾸며 오늘도 출발선에”
    “국제대회 100m 결선에 늘 태극기 들어가도록…9초대 꿈꾸며 오늘도 출발선에”
    스포츠 2025.12.28 16:58:36
    출발 전 심판의 “제자리에” 호명에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어 “차려”, 그리고 ‘탕’하는 총성이 울리면 총알같이 튀어 나가 질주를 시작한다. “‘제자리에’라는 소리가 들리면 몸이 경직될 정도로 긴장되지만 막상 달릴 때는 필름이 끊기는 기분이에요. 긴장감을 뚫고 결승선에 도착하면 그제야 막 정신이 들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을 느껴요.”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은 한국 육상 단거리의 현재이자 미래다. 올해 성인 무대에 데뷔한 그는 각종 대회에서 쟁쟁한 성적을 남기며 100m 9초대에 가장 근접한 한국 선수로 평
  • 삼성 '집토끼' 강민호도 잡았다
    삼성 '집토끼' 강민호도 잡았다
    스포츠 2025.12.28 14:55:52
    3할 타자 최형우(42)를 KIA 타이거즈로부터 데려온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도 붙잡으며 알찬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구단은 28일 자유계약선수(FA) 강민호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10억 원, 연봉 3억 원, 연간 인센티브 2억 원 등 총액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도 주전 포수로 127경기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으로 활약한 강민호는 KBO리그 최초의 네 차례 FA 계약 선수로도 이름을 남겼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지금까지 FA 계
  • ‘황희찬 62분’ 울버햄프턴, 리버풀에 1대2…11연패 ‘강등 현실화’ 수렁
    ‘황희찬 62분’ 울버햄프턴, 리버풀에 1대2…11연패 ‘강등 현실화’ 수렁
    스포츠 2025.12.28 10:11:40
    황희찬이 선발로 나섰으나 침묵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연패를 당해 강등이 현실화하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EPL 18라운드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서 1대2로 졌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EPL에서 최근 11연패 및 시즌 개막 이후 18경기째 무승(2무 16패·승점 2)의 부진을 이어갔다. 순위는 20개 팀 가운데 최하위다. 강등권 밖인 17위 노팅엄 포리스트(승점 18·5승 3무 10패)와는 승점 1
  • ‘2025 8대 기적’에 손흥민의 유로파 우승
    ‘2025 8대 기적’에 손흥민의 유로파 우승
    스포츠 2025.12.27 23:23:55
    손흥민(LA FC)이 15년 동안의 유럽 무대 생활에서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이 축구 통계 전문 매체가 뽑은 '2025년 8대 기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독일의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5일(현지 시간)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포함했다. 2010~2011시즌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로 데뷔한 손흥민은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우승과는 연을 맺지 못하다가 올해 5월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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