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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신지아·이해인, 생애 첫 올림픽 출전
    피겨 신지아·이해인, 생애 첫 올림픽 출전
    스포츠 2026.01.04 17:19:25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은 허리 부상을 이겨내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해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놓쳤다. 신지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04점, 예술점수(PCS) 69.42점을 합쳐 총점 145.46점을 받았다
  • 피겨 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무대 밟는다
    피겨 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무대 밟는다
    스포츠 2026.01.04 15:03:31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기대주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차준환은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8.03점, 예술점수(PCS) 92.31점으로 총점 180.34점을 받았다. 그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97.50점을 합한 최종 총점 277.84점으로 우승했다. 아울러 1차 선발전 최종 총점 255.72점을 더한 1, 2차
  • 초고난도 비장의 기술로…밀라노 '금빛 비상' 꿈꾼다
    초고난도 비장의 기술로…밀라노 '금빛 비상' 꿈꾼다
    스포츠 2026.01.04 12:04:39
    고작 21세의 나이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선구자’라 불리는 젊은 선수가 있다. 그는 2020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뒤 굵직한 국제대회마다 ‘한국 최초’ 타이틀을 생산하고 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로 시상대에 서기도 했던 그는 다음달 이탈리아에서의 ‘금빛 비상’을 꿈꾸고 있다. 주인공은 국가대표 이승훈(21). 최근 서울경제와 전화 인터뷰를 가진 이승훈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훈련에
  • 울버햄프턴 침묵 깬 '코리안 황소'
    울버햄프턴 침묵 깬 '코리안 황소'
    스포츠 2026.01.04 11:30:55
    ‘무승 수렁’에 빠진 팀과 함께 부진의 터널에 갇혀있던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팀도 살리고 자존심도 회복했다. 4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 20팀 중 꼴찌인 울버햄프턴은 이 경기 전까지 3무 16패의 무승으로 부끄러운 2025년을 보냈다. ‘19경기 0승’은 잉글랜드 1부 리그 사상 123년 만의 불명예 기록이었다. 강등권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는 웨스트햄과의 경기도 쉽지 않아 보였으나
  • 마침내 폭발한 '코리안 황소'…울버햄프턴, 황희찬 '1골 1도움' 활약에 올 시즌 첫 승
    마침내 폭발한 '코리안 황소'…울버햄프턴, 황희찬 '1골 1도움' 활약에 올 시즌 첫 승
    스포츠 2026.01.04 09:34:47
    ‘코리안 황소’ 황희찬이 ‘원맨쇼’를 펼치며 활약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정규리그 개막 후 20경기 만에 감격적인 첫 승을 거뒀다. 울버햄프턴은 4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5~2026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올 시즌 개막 후 19경기에서 3무 16패를 기록하고 있던 울버햄프턴은 이날 승리로 마수걸이 승을 기록했다. 1승 3무 16패(승점 6)를 기록한 울버햄프턴은 19위 번리(승점 12)와 격차를 승점 6으로 줄였다. 반면 울
  • '워니 풀타임 더블 더블' SK, 정관장에 이틀 전 당한 패배 '완벽 설욕'
    '워니 풀타임 더블 더블' SK, 정관장에 이틀 전 당한 패배 '완벽 설욕'
    스포츠 2026.01.03 20:30:54
    프로농구 서울 SK가 ‘에이스’ 자밀 워니의 활약을 앞세워 이틀 전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했다. SK는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78대74로 이겼다. 이틀 전 새해 첫날 경기에서 정관장에 쓰라린 패배를 당했던 SK는 2연전 두 번째 경기는 잡아내며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 2패 균형을 맞췄다. 이날 경기 승리로 16승(12패)째를 올린 SK는 부산KCC에 반 경기 뒤진 5위를 유지했다. 연승이 2경기에서 끊긴 정관장은 선두 창원 LG에 2경기 반 차 2위(18
  • '2차 선발전 쇼트 1위' 신지아, 첫 올림픽 출전 눈앞…김채연·이해인은 3.66점 차
    '2차 선발전 쇼트 1위' 신지아, 첫 올림픽 출전 눈앞…김채연·이해인은 3.66점 차
    스포츠 2026.01.03 17:34:47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첫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단 한 발 만을 남겨뒀다. 신지아는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1점, 예술점수(PCS) 34.12점을 합해 총점 74.43점을 받아 2위 김유성(수리고·68.25점), 3위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66.92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차 선발전 총점 216.20점에 이날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해 중간 점
  • '명가 재건' 꿈꾸는 울산, 야고·이규성 등 이적생들 복귀 시키며 전력 보강
    '명가 재건' 꿈꾸는 울산, 야고·이규성 등 이적생들 복귀 시키며 전력 보강
    스포츠 2026.01.03 17:17:02
    구단 ‘레전드’ 출신 김현석 감독을 선임하며 ‘명가 재건’에 나선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임대생들을 불러들이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울산 구단은 3일 지난 시즌 임대됐던 선수 다섯 명을 복귀시켰다고 전했다. 복귀 명단에는 ‘중원의 살림꾼’ 이규성, 브라질 출신의 골잡이 야고, 심상민 등이 포함됐다. 이규성은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88경기에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 3연속 우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돼 33경기 1골 4도움으로 준우승에 일조한
  • 차준환, 2차 국가대표 선발전 쇼트서 전체 1위…3회 연속 올림픽 보인다
    차준환, 2차 국가대표 선발전 쇼트서 전체 1위…3회 연속 올림픽 보인다
    스포츠 2026.01.03 17:03:14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눈앞에 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오른 것. 차준환은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2.55점, 예술점수(PCS) 44.95점, 총점 97.50점을 받아 서민규(경신고·91.54점), 최하빈(한광고·85.96점)을 제
  • 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3연속 진출 확실시
    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3연속 진출 확실시
    스포츠 2026.01.03 14:34:29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르며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차준환은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2.55점, 예술점수(PCS) 44.95점으로 총점 97.50점을 받았다. 2위 서민규(경신고·91.54점), 3위 최하빈(한광고·85
  • 주장 박진섭, 전주성 떠난다…中프로축구 저장FC로 이적
    주장 박진섭, 전주성 떠난다…中프로축구 저장FC로 이적
    스포츠 2026.01.03 13:20:26
    전북 현대의 ‘캡틴’ 박진섭(31)이 ‘전주성’을 떠나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 전북은 3일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며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해 왔다.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선수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섭이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 국가대표팀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업적을 남긴 만큼 서른을 넘겨 찾아온 마지막 해외 진출 기회를 열어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전북 유니폼을 입은
  • 日 수비수 다카이,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뛰고 보루시아로 임대 이적
    日 수비수 다카이,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뛰고 보루시아로 임대 이적
    스포츠 2026.01.03 12:08:58
    일본 수비수 다카이 고타(22)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입단 6개월 만에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독일)로 임대 이적한다. 토트넘 구단은 2일(현지 시간) “다카이가 오는 6월 30일까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임대 생활을 한다”며 다카이의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이로써 다카이는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해 7월 다카이는 일본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까지였다. 현지 언론에
  •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이승엽, 현역 시절 연습벌레였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이승엽, 현역 시절 연습벌레였다"
    스포츠 2026.01.03 10:27:59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 영입을 본인이 구단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전 감독과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아베 감독은 현역 시절 그를 두고 “연습벌레였다”고 평가했다. 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내가 구단에 이승엽 코치 영입을 요청했다”며 “이 코치가 제안에 응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회상한 뒤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 권창훈, 코스타 감독 1호 ‘픽’으로 제주 유니폼 입는다
    권창훈, 코스타 감독 1호 ‘픽’으로 제주 유니폼 입는다
    스포츠 2026.01.03 09:49:32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난 베테랑 미드필더 권창훈(32)이 제주 SK 지휘봉을 잡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1호 영입 선수가 됐다. 제주 구단은 3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제주는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코스타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권창훈은 ‘벤투호 황태자’로 불리던 선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한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초기에 큰 기대를 받았고, 당시 벤투 감독을 보좌하던 국가대표팀 수석코치가 코스타 제주 감독이다. 또 지난
  • ‘조선의 4번 타자’ 대만行…이대호, 대만야구 중신 ‘객원 타격코치’ 선임
    ‘조선의 4번 타자’ 대만行…이대호, 대만야구 중신 ‘객원 타격코치’ 선임
    스포츠 2026.01.03 08:51:53
    롯데 자이언츠의 ‘레전드’ 이대호(43·은퇴)가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중신 구단은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전설적인 스타 이대호가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함께 한다”며 “타자들의 장타 생산 훈련과 멘털 관리 등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대호는 중신 구단의 사령탑인 일본 출신 히라노 게이이치 감독과의 인연으로 인스트럭터 제안에 응한 것으로 보인다. 이대호는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 소속 시절 히라노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다. 이번 타격코치 활동 기간 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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