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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프턴, 에버턴과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프턴, 에버턴과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스포츠 2026.01.08 07:56:31
    '황소' 황희찬이 선발 출전해 활약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울버햄프턴은 8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에서 1대1로 비겼다. 지난 20라운드 웨스트햄전(3대0 승)에 이어 2연승을 노렸던 울버햄프턴은 아쉽게 무승부에 그쳤지만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이어가게 됐다. 울버햄프턴은 승점 7(1승 4무 16패)로 EPL 2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다. 이날 경기의 선제골은
  • 제임스·돈치치 60점 ‘폭발’…NBA 레이커스, 뉴올리언스 꺾고 3연승
    제임스·돈치치 60점 ‘폭발’…NBA 레이커스, 뉴올리언스 꺾고 3연승
    스포츠 2026.01.07 17:50:05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의 폭발적인 화력을 앞세워 3연승을 내달렸다. 레이커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11대103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23승 11패를 쌓아 서부 콘퍼런스 3위를 마크했다. 반면 8승 30패가 된 뉴올리언스는 8연패 수렁에 빠지며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 이날 제임스와 돈치치는 나란히 30점씩을 쏟아부으며 팀
  • 올해 첫 메이저 호주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40억원’
    올해 첫 메이저 호주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40억원’
    스포츠 2026.01.07 15:32:27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리는 호주오픈의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415만 호주달러(약 40억 5000만 원)로 확정됐다. 7일 호주테니스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호주오픈 총상금 규모는 1억 1150만 호주달러, 한국 돈 1087억 원 정도로 지난해 9650만 호주달러에 비해 16% 올랐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상금도 지난해 350만 호주달러보다 19% 늘어난 415만 호주달러다. 호주오픈 본선에 출전해 1회전에서 탈락해도 1억이 넘는 돈을 거머쥔다. 남녀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패하더라도 15만 호주달러, 약 1억 4000만 원을
  • 대한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밀라노 올림픽·亞게임 선전 다짐
    대한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밀라노 올림픽·亞게임 선전 다짐
    스포츠 2026.01.07 14:06:33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등 새해에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열린 2026 훈련개시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체육회는 7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 및 내빈, 회원종목단체장,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장과 관계단체장, 진
  •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최휘영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환경 조성”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최휘영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환경 조성”
    스포츠 2026.01.07 11:36:40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7일 오전 10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개시식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우진 선수(양궁), 최민정 선수(쇼트트랙), 김성진 지도자(근대5종)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다짐을 밝히고 분야별 대표 체육인들이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를 향한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했다. 최휘영 장관은
  • 세계 1위 알카라스 vs 2위 신네르, 10일 인천서 ‘슈퍼매치’
    세계 1위 알카라스 vs 2위 신네르, 10일 인천서 ‘슈퍼매치’
    스포츠 2026.01.07 07:57:55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격돌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가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ATP 투어 ‘최강 투톱’으로 불린다. 이들이 국내에서 맞대결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3년생 알카라스와 2001년생 신네르는 최근 2년간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우승 타이틀을 4개씩 양분한 현시대 최고의 라이벌로 꼽힌다. 알카라스가 2024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제패했고, 신네르는
  • '디펜딩 챔프' 코트디부아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 진출
    '디펜딩 챔프' 코트디부아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 진출
    스포츠 2026.01.07 07:35:12
    '디펜딩 챔피언' 코트디부아르가 부르키나파소를 꺾고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8강에 진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7일(한국 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부르키나파소에 3대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코트디부아르는 전반 20분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디알로가 중앙을 돌파한 후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2분에는 얀 디오만데(RB 라이프치히)가 디알로의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 골
  • '빅리거' 김혜성, 고우석과 함께 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부터 합류
    '빅리거' 김혜성, 고우석과 함께 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부터 합류
    스포츠 2026.01.06 19:00:00
    ‘빅리거’ 김혜성(26·LA 다저스)가 1차 캠프부터 합류해 한국 야구대표팀에 힘을 보탠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6일 김혜성이 한국 야구대표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지인 사이판부터 함께 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빅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오른팔 투수 고우석(27)도 사이판 캠프 명단에 포함됐다. KBO 사무국은 전력 극대화를 위해 이번 WBC 캠프를 사이판·오키나와에서 두 차례 치른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선수의 합류로 대표팀은 올
  • '여제'가 돌아왔다…지소연, WK리그 수원FC 위민으로 복귀
    '여제'가 돌아왔다…지소연, WK리그 수원FC 위민으로 복귀
    스포츠 2026.01.06 17:35:57
    한국 여자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지소연(34)이 고국 리그로 돌아왔다. 수원FC 위민 구단은 6일 지소연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22~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2011년 일본 아이낙 고베 레오네사에서 프로 데뷔한 지소연은 2014년 첼시 위민에 입단,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에 진출해 2022년까지 뛰며 유럽 무대에서도 맹활약했다. 2021~2022 시즌 후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와 잠시 국내 리그를 뛰었던 그는 2024년 미국여자프로축구(NWSL) 시애틀 레인을 거쳐 지난해
  • 안세영, 세계 12위 상대로 힘겨운 승리…새해 첫 승
    안세영, 세계 12위 상대로 힘겨운 승리…새해 첫 승
    스포츠 2026.01.06 14:49:15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힘겨운 승부 끝에 새해 첫 승을 거뒀다.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캐나다의 미셸 리를 2대1(19대21 21대16 21대18)로 꺾었다. 이날 안세영은 세계 랭킹 12위 리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시종일관 경기력을 살아나지 않으며 상대를 압도하지 못했다. 연이은 실책을 범하며 첫 게임을 내준 안세영은 2게임을 가까스로 잡아내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3게임에서도 치열한
  • 매팅리, 은퇴 번복 후 그라운드 복귀…아들이 단장으로 있는 필라델피아 벤치코치行
    매팅리, 은퇴 번복 후 그라운드 복귀…아들이 단장으로 있는 필라델피아 벤치코치行
    스포츠 2026.01.06 07:49:0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업적을 쌓은 돈 매팅리(64)가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그의 복귀 구단은 아들이 단장으로 일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다. 필라델피아 구단은 6일(한국 시간) 매팅리가 올 시즌 벤치 코치를 맡아 롭 톰슨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현역 시절 뉴욕 양키스의 간판타자로 활약하며 1985년 아메리칸리그(AL)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던 매팅리는 은퇴 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LA 다저스 감독을 맡았다. 이후 2016∼2022년은 마이애미 말린스 감독을 지낸 매팅리는 20
  • EPL 맨유, 아모링 감독 14개월 만에 경질…"변화 위한 적절한 시점"
    EPL 맨유, 아모링 감독 14개월 만에 경질…"변화 위한 적절한 시점"
    스포츠 2026.01.06 07:07:37
    후벵 아모링(포르투갈) 감독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사령탑 여정이 부임 14개월 만에 끝났다. 맨유 구단이 그를 경질한 것. 맨유 구단은 5일(한국 시간) "아모링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팀이 EPL 6위에 머무는 가운데 구단 경영진은 변화를 위한 적절한 시점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며 "(아모링 감독 경질은) 맨유가 EPL에서 가능한 최고 순위를 달성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모링 감독이 클럽에 기여한 것에 깊은 감사를 전하
  • '슈퍼카 남매' 꿈꾸는 김길리·임종언 "메달 들고 밀라노대성당서 셀카 찍고파”
    '슈퍼카 남매' 꿈꾸는 김길리·임종언 "메달 들고 밀라노대성당서 셀카 찍고파”
    스포츠 2026.01.05 18:02:17
    “길리 누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에 빗댄) 별명 ‘람보르길리’가 찰떡 같아요. 저는 페라리를 좋아하니까 이번 올림픽에서 페라리랑 이름을 합친 별명이 탄생하면 좋겠어요.”(임종언) “어? 그럼 우리 둘이 합치면 완전 슈퍼카네?”(김길리)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19·고양시청)과 김길리(22·성남시청)는 ‘슈퍼카 남매’를 꿈꾼다. 최근 만난 둘에게 첫 올림픽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임종언은 “올림픽이 한 달 정도 남아서 너
  • 신진서, 새해에도 바둑 랭킹 1위…73개월 연속 정상 수성
    신진서, 새해에도 바둑 랭킹 1위…73개월 연속 정상 수성
    스포츠 2026.01.05 18:00:13
    지난해 한국 바둑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던 신진서 9단이 새해에도 남자 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월 랭킹에서 10413점을 획득해 랭킹 2위 박정환(9848점) 9단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전체 랭킹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신진서는 2020년 1월부터 73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사수했다. 2~4위는 박정환·변상일·신민준 9단으로 변동이 없었다. 안성준 9단은 1계단 오른 5위를 마크했다. 강동윤 9단이 4계단 뛴 6위, 김지석·이지현·김
  • 0.7초 전 ‘극장골’…NBA 피닉스, ‘디펜딩 챔피언’ OKC 꺾고 연승
    0.7초 전 ‘극장골’…NBA 피닉스, ‘디펜딩 챔피언’ OKC 꺾고 연승
    스포츠 2026.01.05 16:43:32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 ‘에이스’ 데빈 부커가 경기 종료 0.7초 전 3점포를 터뜨리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피닉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08대105로 이겼다. 이 경기 승리로 2연승을 달린 피닉스는 21승 14패로 서부 콘퍼런스 7위에 올랐다. 피닉스는 최근 7경기에서 6승 1패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피닉스와 디펜딩 챔피언이자 현재 리그 최고 승률 팀인 오클라호마시티는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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