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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김은지, 2025 바둑대상 남녀 MVP…팬 선정 인기기사상도
    신진서·김은지, 2025 바둑대상 남녀 MVP…팬 선정 인기기사상도
    스포츠 2025.12.31 16:21:22
    신진서·김은지(사진 위·아래) 9단이 2025년 바둑대상 남녀 최우수기사상(MVP)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3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5 바둑대상 여자 최우수기사상 부문에서 김은지가, 남자 최우수기사상 부문에서 신진서가 각각 최정 9단과 변상일 9단을 제치고 MVP 영예를 차지했다. 신진서는 GS칼텍스배, 하나은행 바둑 슈퍼매치,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난양배까지 5개 타이틀을 획득했고 농심신라면배 5연패를 견인하며 2025년을 마무리했다. 또한 12월 기준
  •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 '최초 승격' 부천FC와 2년 계약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 '최초 승격' 부천FC와 2년 계약
    스포츠 2025.12.31 15:22:34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35)이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K리그1 승격에 성공한 부천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부천은 31일 "윤빛가람과 2027년까지 2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10년 경남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윤빛가람은 성남FC, 제주 유나이티드(현 제주 SK), 상주 상무(현 김천 상무), 울산 현대(현 울산 HD), 수원FC 등을 거치면서 1부리그 420경기 62골 52도움을 비롯해 플레이오프 3경기, 리그컵 12경기 5골 3도움을 합쳐 435경기에서 67골 55도움의
  • '평창 매스스타트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선언…"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되고파"
    '평창 매스스타트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선언…"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되고파"
    스포츠 2025.12.31 14:31:20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32·강원도청)이 정 들었던 빙판을 떠난다. 김보름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2024년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시절 얼음 위에 처음 발을 디뎠던 날부터 스케이트는 제 삶의 전부였다. 꿈을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그 길 위에서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
  • 한국마사회, 스타필드에 ‘말마 프렌즈’ 팝업 스토어
    한국마사회, 스타필드에 ‘말마 프렌즈’ 팝업 스토어
    스포츠 2025.12.31 13:38:58
    한국마사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공식 캐릭터 '말마 프렌즈'를 주제로 한 특별 팝업 스토어(사진)를 선보인다.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스타필드 빌리지 파주운정에서, 1월 2일부터 4일까지는 스타필드 수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말마 프렌즈는 주인공 '말마'와 친구들인 당근 '마그니', 각설탕 '각설이'로 구성된 캐릭터 패밀리다. 반쯤 감긴 편안한 눈매가 특징인 말마는 과거 국내외
  • 2025 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1억…집계 이래 역대 최고액
    2025 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1억…집계 이래 역대 최고액
    스포츠 2025.12.31 11:00:00
    2025 시즌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역대 최고액인 461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1일 발표한 올 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에 따르면 K리그1과 K리그2(2부) 총 입장 수입은 460억 9132만 7737원으로 2013 시즌 공식 집계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2024 시즌(426억 원)보다 약 8.3% 증가한 수치로 2023 시즌(344억 원) 이후로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K리그1에서는 FC서울이 가장 많은 70억 3749만 4870원을 기록했고 그 뒤를 우승팀 전북
  • '명가재건' 꿈꾸는 울산, '신임' 김현석 보좌할 코치진 구성 완료
    '명가재건' 꿈꾸는 울산, '신임' 김현석 보좌할 코치진 구성 완료
    스포츠 2025.12.31 10:03:48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현석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울산 구단은 국가대표 출신 곽태휘와 이용, 일본 국적의 와타나베 스스무 등 코치진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코칭스태프에 합류한 코치진은 김 감독과 함께 명가 재건에 힘쓸 예정이다. 곽태휘는 선수 시절 울산 유니폼을 입고 2011시즌 K리그 29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기록하며 골 넣는 수비수로 진가를 발휘했다. 2012 시즌 K리그 32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주장으로 안정적인 수비와 리더십을 발휘하며 울산이 창단 최초
  • 인구감소지역 여행 경비 50% 지원…어르신 스포츠 강좌 무료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인구감소지역 여행 경비 50% 지원…어르신 스포츠 강좌 무료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스포츠 2025.12.31 09:00:00
    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농어촌을 여행하면 교통·숙박비의 절반을 지역화폐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저소득층의 문화·예술 경험을 넓힐 목적으로 도입된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도 1만원 인상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어르신 집 근처 체육시설 강좌 무료= 어르신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원하는 체육 활동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이 2월부터 운영된다. 지역별 수요를 바탕으로 프로그
  • 지소연, 잉글랜드 2부 버밍엄 시티 위민 임대 계약 종료…국내 무대 복귀 예정
    지소연, 잉글랜드 2부 버밍엄 시티 위민 임대 계약 종료…국내 무대 복귀 예정
    스포츠 2025.12.31 07:24:42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지소연(34)이 잉글랜드 무대 단기 임대 생활을 끝내고 국내 리그로 복귀한다.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 2부(WSL2) 버밍엄 시티 위민은 3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단기 임대 계약이 끝난 지소연이 클럽을 떠나게 됐다.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지소연이 버밍엄 시티 위민 유니폼을 입고 WSL2 무대에서 10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중요한 기여를 했고, 리그컵에도 2경기 출전했다"며 &quo
  • 프로축구 포항, ACL2 16강서 日 '강호' 감바 오사카와 대결
    프로축구 포항, ACL2 16강서 日 '강호' 감바 오사카와 대결
    스포츠 2025.12.30 19:00:00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우승을 노리는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16강에서 일본 J리그 ‘강호’ 감바 오사카를 만난다. AFC는 30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ACL2 16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4강까지 동·서아시아 지역으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결승전만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가린다. 16강 대진은 각 조 1위와 2위가 맞붙는 원칙에 따라 정해졌으며 조별리그에서 같은 조에 속했던 팀끼리는 만나지
  • 프로축구 대전, 연말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프로축구 대전, 연말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스포츠 2025.12.30 18:00:00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연말을 맞아 대전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 대전 구단 측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천양원에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 지역 아동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성금 전달식은 이날 김원택 대전하나시티즌 단장과 이재훈 천양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천양원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천양원 아동들의 생활 지원, 문화체험·정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사용될
  • “고래가 방망이 잡는다”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명칭 확정
    “고래가 방망이 잡는다”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명칭 확정
    스포츠 2025.12.30 17:13:52
    울산시는 새롭게 출범하는 시 연고 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울산웨일즈(Ulsan Whales)’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전 국민 공모를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 온라인 선호도 조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공모에는 총 4678건의 제안이 접수돼 울산 프로야구단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 1차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역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10개의 후보작을 추린 뒤,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온라인 선호도
  • 美스포츠 매체 "김하성 영입은 A-…애틀랜타 유격수 공격력 향상 기대"
    美스포츠 매체 "김하성 영입은 A-…애틀랜타 유격수 공격력 향상 기대"
    스포츠 2025.12.30 15:46:5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2026 시즌 전력 향상 요소로 김하성(30)의 영입을 꼽은 미국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0일(한국 시간) 애틀랜타의 비시즌 선수 영입을 돌아보며 김하성 영입에 'A-' 학점을 매겼다. SI는 "애틀랜타가 유격수 김하성을 영입하면서 수비력을 유지한 채로 공격력을 향상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2025 시즌 애틀랜타의 유격수 타격 성적은 타율 0.222, 출루율 0.281, 장타율 0.
  • 양민혁, 후반 막판 극장골 '작렬'…찰턴전 2대1 승리 견인
    양민혁, 후반 막판 극장골 '작렬'…찰턴전 2대1 승리 견인
    스포츠 2025.12.30 12:56:17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의 공격수 양민혁(19)이 팀의 승리를 이끄는 ‘극장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포츠머스는 30일(한국 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뒀다. 후반 추가 시간까지 1대1로 팽팽하게 맞서던 두 팀의 균형을 깬 건 양민혁이었다. 양민혁은 후반 53분 후방에서 길게 넘겨준 공을 찰턴 수비수가 헤딩으로 걷어내자 페널티아크 부근에 있던 양민혁이 잡아 오른발로 골문 왼쪽 아래로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 K리그 국내선수 평균연봉은 2.3억
    K리그 국내선수 평균연봉은 2.3억
    스포츠 2025.12.30 11:03:09
    전북 현대가 4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왕좌를 탈환하는 데 힘을 보탠 공격수 이승우(27)가 2025시즌 국내 선수 '연봉킹'으로 우뚝 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발표한 2025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에 따르면 이승우는 15억 9000만 원으로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다. 지난해 국내 선수 연봉킹이었던 조현우(울산·14억 6000만 원)가 3위로 내려가고 울산 수비수 김영권(14억 8000만 원)이 2위로 올라섰다. 전북 수비수 박진섭(12억 3000만 원)과 대전하나시티즌 골
  • ‘956골’ 호날두 “1000골까진 은퇴 없다”
    ‘956골’ 호날두 “1000골까진 은퇴 없다”
    스포츠 2025.12.30 10:26:3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통산 1000골 도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29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현역으로 계속 뛰는 것은 쉽지 않지만 나는 동기부여가 돼있다"며 "내 열정은 여전히 강하고 계속 뛰고 싶다. 유럽이든 중동이든 어디서 뛰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 목표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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