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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첫 스노보드 은메달 유승은 "전세계 5명 성공한 기술로 올림픽 메달 따고파"
    한국 첫 스노보드 은메달 유승은 "전세계 5명 성공한 기술로 올림픽 메달 따고파"
    스포츠 2025.12.22 20:18:00
    큰 수술만 두 번, 깁스한 기간 3개월. 손목·발목이 부러졌고 팔꿈치가 탈골됐다. 2008년생 고교 2학년 여학생이 최근 1년 사이 겪은 일이다. 어머니는 “내가 우리 딸한테 왜 이런 걸 시키고 있지?”라며 걱정이지만 딸은 내년 2월 달력만 봐도 가슴이 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빛 도약을 꿈꾸는 스노보드 빅에어 국가대표 유승은(롯데스키앤스노보드팀·용인성복고) 얘기다. 유승은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세 종목 휩쓴 배드민턴 대표팀, 우승 메달 걸고 귀국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세 종목 휩쓴 배드민턴 대표팀, 우승 메달 걸고 귀국
    스포츠 2025.12.22 19:48:52
    배드민턴 ‘왕중왕전’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세 종목 우승을 일군 한국 대표팀이 귀국했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1일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를 마치고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다섯 종목 중 세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83년 시작된 그랑프리 파이널이 지금의 월드투어 파이널스에 이르기까지 42년 역사상 한국 대표팀이 3개 종목을 석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봉은 여자 단식에 출전한 안세영(삼성생명)이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 스타스포츠, 내년부터 4년간 대한축구협회 주최 대회에 공식 사용구 협찬
    스타스포츠, 내년부터 4년간 대한축구협회 주최 대회에 공식 사용구 협찬
    스포츠 2025.12.22 17:18:37
    대한축구협회가 스타스포츠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공식 사용구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스타스포츠의 축구공은 2026년부터 대한축구협회가 단독 주최하는 유소년 및 성인 리그, 전국대회, K3~K7리그, 코리아컵 등 모든 공식 대회에서 공식 사용구로 활용된다. 공식 사용구로는 스타스포츠의 기술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폴라리스 NX 시리즈(NX7000, NX5000, NX3000, NX2000, NX1000)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과
  • 국가대표 '준 영구제명' 황의조, 튀르키예 리그서 '1골·1도움' 활약
    국가대표 '준 영구제명' 황의조, 튀르키예 리그서 '1골·1도움' 활약
    스포츠 2025.12.22 15:07:15
    황의조(33·알란야스포르)가 공격포인트 두 개를 추가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황의조는 21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7라운드에서 파티흐 카라귐뤼크 SK를 상대로 한 골과 한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황의조는 전반 13분 페널티 지역 안쪽에서 헤딩 슈팅으로 시즌 3호골을 완성했다. 후반 13분에는 귀븐 얄친의 추가골까지 도우며 팀이 넣은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황의조에게 양팀 최고
  • ‘고래 vs 용 vs 불꽃…’ 울산프로야구단 이름 지어주세요
    ‘고래 vs 용 vs 불꽃…’ 울산프로야구단 이름 지어주세요
    스포츠 2025.12.22 15:02:21
    ‘울산돌핀스(돌고래), 울산웨일즈(고래), 울산모비딕스(향고래), 울산오르카스(범고래), 울산마린즈(해병·바다 사람), 울산드래곤즈(용), 울산타이탄즈(거인), 울산블레이즈(불꽃), 울산해울즈(태양과 바다·울산 공식 캐릭터 ‘해울이’), 울산오닉스(검은 보석)’ 울산시가 프로야구단 명칭 10개 후보를 공개하고 선호도 조사에 나섰다. 22일부터 28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누구나 2개를 고를 수 있다. 7일간 진행된 공모에 4678건이 쏟아졌다. 울산시는 지역성·상징성·독창성&midd
  • 축구팬들이 뽑은 '올해의 골'은 손흥민의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골'
    축구팬들이 뽑은 '올해의 골'은 손흥민의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골'
    스포츠 2025.12.22 10:11:39
    지난달 14일 손흥민이 볼리비아전에서 뽑아낸 골이 ‘2025 KFA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팬들이 직접 참여한 ‘2025 KFA 올해의 골’과 ‘2025 KFA 올해의 경기’ 팬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5 KFA 올해의 골 투표에서는 볼리비아와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이 터뜨린 득점이 전체 투표의 57.4%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12분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얻은 직접 프리킥 기회에서 수비벽을 넘기는 정확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손흥민은 2023년 월드컵 2차 예선 싱가포르와
  • '日최고 거포' 무라카미, 2년 504억에 MLB 화이트삭스행
    '日최고 거포' 무라카미, 2년 504억에 MLB 화이트삭스행
    스포츠 2025.12.22 07:50:42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불리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가 빅리그에 입성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은 22일(한국 시간) 일본인 내야수 무라카미와 2년 총액 3400만 달러(약 50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나온 극적 계약이다. 무라카미는 201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해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892경기에서 타율 0.270, 246홈런, 64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0을 남기며 일본 최고의 거포로 입지를 다졌다. 2021년과 2022년
  • ‘셔틀콕 여제’ 안세영,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11승’
    ‘셔틀콕 여제’ 안세영,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11승’
    스포츠 2025.12.21 20:25:37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왕중왕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1시간 36분간의 혈투 끝에 2대1(21대13 18대21 21대10)로 격파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올 시즌 11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2019년 남자 단식의 모모타 겐토(일본)가 세운 단일 시즌 최다승(11승) 타이 기록을
  • '빙속간판' 김민선·이나현 밀라노 간다
    '빙속간판' 김민선·이나현 밀라노 간다
    스포츠 2025.12.21 14:27:03
    한국 빙속 간판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으로 향한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김민선(의정부시청), 이나현(한국체대)과 남자 단거리 김준호(강원도청), 남녀 매스스타트 정재원(의정부시청), 박지우(강원도청) 등이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21일(한국 시간) 각국 연맹에 내년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출전권을 집계해 배분했다. 빙상계에 따르면 한국은 남자 500m 3장, 남자 1000m 2장, 남자 매스스타트 2장, 여자 500m 3장, 여자 1000m 2장, 여자 1500m 1장,
  • 생일에 59호 축포…음바페, ‘우상’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생일에 59호 축포…음바페, ‘우상’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스포츠 2025.12.21 11:09:16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공식전 59호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26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음바페는 2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로써 그는 자신의 2025년 공식전 59호골을 기록, 201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레알 소속으로 세운 구단 단일 연도 최다골과 동률을 이뤘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3분 1명이 퇴장당해 10명이 뛴 세비야를 2대0으로
  • 황희찬 선발 출전했지만…울버햄프턴, EPL 10연패 수렁
    황희찬 선발 출전했지만…울버햄프턴, EPL 10연패 수렁
    스포츠 2025.12.21 07:50:49
    황희찬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지만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대2로 졌다. 이 경기 패배로 울버햄프턴은 정규리그 10연패 수렁에 빠졌고, 더불어 개막 이후 17경기째 무승(2무 15패·승점 2)을 기록해 최하위인 20위에 머물렀다. 반면 브렌트퍼드는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을 끊고 12위에 올랐다. 이날 황희찬은 2경기
  • '역대 최다 출전 타이' 김정은, 대기록 작성에도 팀 첫 연패에 웃지 못했다
    '역대 최다 출전 타이' 김정은, 대기록 작성에도 팀 첫 연패에 웃지 못했다
    스포츠 2025.12.20 21:33:36
    부천 하나은행의 김정은(38)이 리그 역대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지만 소속팀의 시즌 첫 연패에 활짝 웃지 못했다. 하나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청주 KB에 46대70으로 패했다. 이번 시즌 이상범 감독의 지휘 아래 시즌 초반 선두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하나은행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시즌 세 번째 패배를 당했다. 7승 3패를 기록한 하나은행은 이날 패배에도 선두를 지켰다. 15일 삼성생명과의 경기에 이어 2연승을 거둔 KB는 6승 4패로 BNK와 공동 2
  • '한국계' 페굴라, WTA 2025 시즌 스포츠맨십상 수상
    '한국계' 페굴라, WTA 2025 시즌 스포츠맨십상 수상
    스포츠 2025.12.20 19:36:02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6위 제시카 페굴라(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2025시즌 스포츠맨십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WTA 투어는 20일 올해 스포츠맨십상 등 주요 개인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페굴라는 경기력 외에도 사려 깊은 태도와 페어플레이 정신, 동료 선수들에 대한 존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동료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하는 캐런 크랜츠키 스포츠맨십 어워드 영예를 안았다. WTA는 "그는 품위 있고 배려 깊은 태도, 페어플레이를 향한 지지, 동료 선수들에 대한 존중을 인정받았다"고도 전했다.
  • '허훈 프로 데뷔 후 첫 트리플더블' KCC, 소노에 대승…5연승 행진
    '허훈 프로 데뷔 후 첫 트리플더블' KCC, 소노에 대승…5연승 행진
    스포츠 2025.12.20 18:58:20
    간판 스타 허훈이 프로 데뷔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허훈의 소속팀 프로농구 부산 KCC는 2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108대81로 제압했다. 5연승 행진을 달린 KCC는 14승 8패를 기록해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선두 LG(15승 6패)와는 1.5경기 차다. 4연패에 빠진 소노는 8승 15패로 8위에 머물렀다. 이날 KCC 승리의 1등 공신은 단연 허훈이었다. 허훈은 3점 슛 4개를 포함해 25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프로
  • '리그 16경기 무승'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프턴, 반등 위해 회장 교체
    '리그 16경기 무승'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프턴, 반등 위해 회장 교체
    스포츠 2025.12.20 17:47:1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회장 교체라는 강수를 뒀다. 울버햄프턴은 20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프 시가 구단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푸싱 스포츠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직은 유지하지만 구단 운영과 관련된 업무는 더 이상 맡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된 제프 시의 역할은 2016년 푸싱그룹에 합류한 네이선 시가 임시 회장에 올라 수행할 예정이라고 구단 측은 전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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