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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능·완성도 모두 끌어올렸다”…혼마, 4스타 파크골프클럽 ‘SX-002’ 출시
    “성능·완성도 모두 끌어올렸다”…혼마, 4스타 파크골프클럽 ‘SX-002’ 출시
    스포츠 2025.12.29 14:30:49
    혼마 파크골프클럽 4스타 라인의 신모델이 국내에 출시됐다. 혼마 파크골프 한국 공식 총판 PGJ코리아는 혼마 4스타 라인의 최신 모델 ‘SX-002’를 12월 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공급 부족 현상을 빚어왔던 4스타 라인의 후속 모델로, 기존 ‘SX-001’의 성능과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디자인과 제조 기술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SX-002에는 혼마가 파크골프클럽에 처음 적용했던 텅스텐 웨이트 기반의 ‘웨이트 테크놀로지’를 업그레이드해 저중심 설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를 통해 스윙 안정성과 일관된 타구감
  • 대한축구협회, 2031년에 이어 2035년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대한축구협회, 2031년에 이어 2035년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스포츠 2025.12.29 10:01:54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6일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AFC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 유치의향서도 제출한 것. 이번 유치의향서 제출은 AFC가 2031년과 더불어 2035년 아시안컵의 유치 절차도 함께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이뤄졌다. 협회는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쿠웨이트, 중앙아시아 3개국(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이 도전장을 내민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 또한 유치 신청하기로 결정하며 아시안컵 개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
  • '이도류 복귀 성공' 오타니 "최고의 결과로 끝났기에 올 시즌은 만점"
    '이도류 복귀 성공' 오타니 "최고의 결과로 끝났기에 올 시즌은 만점"
    스포츠 2025.12.29 07:4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자신의 활약에 대해 ‘만점’을 줬다. 오타니는 지난 28일 일본 NHK에서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NHK 스페셜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 2025'에 출연해 2025 시즌 소회를 밝혔다. 올 시즌 2년 만에 투타겸업을 재개한 오타니는 타자로 158경기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4로 활약한 오타니는 투수로도 14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2.87로 호
  • 키리오스, 역사상 4번째 테니스 성 대결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승리
    키리오스, 역사상 4번째 테니스 성 대결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승리
    스포츠 2025.12.29 07:11:48
    역사상 네 번째로 펼쳐진 테니스 남녀 성(性) 대결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었다. 키리오스는 29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 이벤트 경기에서 사발렌카를 2대0(6대3 6대3)으로 물리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사발렌카가 키리오스보다 9% 작은 면적의 코트를 쓰고, 두 선수에게 모두 세컨드 서브가 없는 변형 규
  • “국제대회 100m 결선에 늘 태극기 들어가도록…9초대 꿈꾸며 오늘도 출발선에”
    “국제대회 100m 결선에 늘 태극기 들어가도록…9초대 꿈꾸며 오늘도 출발선에”
    스포츠 2025.12.28 16:58:36
    출발 전 심판의 “제자리에” 호명에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어 “차려”, 그리고 ‘탕’하는 총성이 울리면 총알같이 튀어 나가 질주를 시작한다. “‘제자리에’라는 소리가 들리면 몸이 경직될 정도로 긴장되지만 막상 달릴 때는 필름이 끊기는 기분이에요. 긴장감을 뚫고 결승선에 도착하면 그제야 막 정신이 들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을 느껴요.”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은 한국 육상 단거리의 현재이자 미래다. 올해 성인 무대에 데뷔한 그는 각종 대회에서 쟁쟁한 성적을 남기며 100m 9초대에 가장 근접한 한국 선수로 평
  • 삼성 '집토끼' 강민호도 잡았다
    삼성 '집토끼' 강민호도 잡았다
    스포츠 2025.12.28 14:55:52
    3할 타자 최형우(42)를 KIA 타이거즈로부터 데려온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도 붙잡으며 알찬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구단은 28일 자유계약선수(FA) 강민호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10억 원, 연봉 3억 원, 연간 인센티브 2억 원 등 총액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도 주전 포수로 127경기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으로 활약한 강민호는 KBO리그 최초의 네 차례 FA 계약 선수로도 이름을 남겼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지금까지 FA 계
  • ‘황희찬 62분’ 울버햄프턴, 리버풀에 1대2…11연패 ‘강등 현실화’ 수렁
    ‘황희찬 62분’ 울버햄프턴, 리버풀에 1대2…11연패 ‘강등 현실화’ 수렁
    스포츠 2025.12.28 10:11:40
    황희찬이 선발로 나섰으나 침묵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연패를 당해 강등이 현실화하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EPL 18라운드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서 1대2로 졌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EPL에서 최근 11연패 및 시즌 개막 이후 18경기째 무승(2무 16패·승점 2)의 부진을 이어갔다. 순위는 20개 팀 가운데 최하위다. 강등권 밖인 17위 노팅엄 포리스트(승점 18·5승 3무 10패)와는 승점 1
  • ‘2025 8대 기적’에 손흥민의 유로파 우승
    ‘2025 8대 기적’에 손흥민의 유로파 우승
    스포츠 2025.12.27 23:23:55
    손흥민(LA FC)이 15년 동안의 유럽 무대 생활에서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이 축구 통계 전문 매체가 뽑은 '2025년 8대 기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독일의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5일(현지 시간)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포함했다. 2010~2011시즌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로 데뷔한 손흥민은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우승과는 연을 맺지 못하다가 올해 5월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 “1군 7명 빠졌다”던 맨유, 뉴캐슬에 1대0
    “1군 7명 빠졌다”던 맨유, 뉴캐슬에 1대0
    스포츠 2025.12.27 23:18:19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 악재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꺾고 5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27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5~2026 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 터진 윙어 파트리크 도르구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의 부진에서 벗어난 맨유는 승점 29를 쌓아 7위에서 5위로 상승한 가운데 뉴캐슬은 최근 1무 1패에 그치며 11
  • 빙속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 김민선 제치고 정상에
    빙속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 김민선 제치고 정상에
    스포츠 2025.12.27 21:26:43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이 간판 스타 김민선(의정부시청)을 꺾고 제52회 스프린트 선수권에서 전 종목 1위로 2년 연속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나현은 27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부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 53을 기록, 김민선(38초 98)을 0.45초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그는 이어 치러진 1000m 2차 레이스에서도 1분 17초 20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분 17초 63을 기록한 김민선을 0.43초 차로 앞서며 1위를 만끽했다. 전날 여자부 500m와 100
  • 탁구요정 신유빈, 올해도 기부천사…유소년 탁구행사서 1억 쾌척
    탁구요정 신유빈, 올해도 기부천사…유소년 탁구행사서 1억 쾌척
    스포츠 2025.12.27 18:47:00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연말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했다. 이달 13일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홍콩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 잇달아 만리장성을 넘고 WTT 파이널스 대회의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한 신유빈. 그는 27일 충남 당진 실내체육관을 찾아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 행사장에서 희망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앞서 신유빈은 2024년 10월 당진시와 수원시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
  • ‘커리 모드’ 이민지 3점포 9개…우리은행 연패 탈출
    ‘커리 모드’ 이민지 3점포 9개…우리은행 연패 탈출
    스포츠 2025.12.27 17:48:30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이민지의 신 들린 3점포를 앞세워 청주 KB를 물리쳤다. 우리은행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 리그 원정 경기에서 KB를 68대66으로 이겼다. 4연승 뒤 2연패를 끊어낸 우리은행은 6승(7패)째를 올렸다. 3연승에 제동이 걸린 KB는 7승 5패를 기록했다. KB가 박수진과 강이슬의 쌍포를 앞세워 달아나면 우리은행 이민지가 신 들린 외곽포로 따라붙는 양상이 반복됐다. 프로 2년 차 이민지는 4쿼터 중반까지 3점 9개를 림에 꽂았다. 1999년 삼성생명 소속
  • 세계 10위 드레이퍼, 부상으로 인해 내년 첫 메이저 불참
    세계 10위 드레이퍼, 부상으로 인해 내년 첫 메이저 불참
    스포츠 2025.12.27 12:54:48
    남자 테니스 세계 10위 잭 드레이퍼(영국)가 부상을 이유로 내년 첫 메이저 대회에 불참한다. 드레이퍼는 27일(한국 시간) 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안타깝게도 팀과 논의 끝에 내년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력에서 가장 어렵고 복잡한 부상을 겪고 있다"면서 "재활의 마지막 단계에 와 있지만 곧바로 5세트 경기를 치르는 메이저 대회에 나가는 건 현명한 결정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드레이퍼는 3월 인디언웰스 마스터스 결승에서 홀게르
  • 세계육상연맹 "2025년 男높이뛰기는 우상혁·해미시 커의 무대"
    세계육상연맹 "2025년 男높이뛰기는 우상혁·해미시 커의 무대"
    스포츠 2025.12.27 10:44:20
    세계육상연맹이 올해 남자 높이뛰기 종목은 우상혁(29·용인시청)과 해미시 커(29·뉴질랜드)의 무대였다고 돌아봤다. 2025 시즌 종목별 리뷰를 내놓고 있는 세계육상연맹도 남자 높이뛰기를 돌아보며 우상혁과 커의 경쟁을 메인 테마로 정했다. 우상혁과 커는 올해 굵직한 대회에서 1·2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남자 높이뛰기 종목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커는 올해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서 3번 우승했고, 우상혁은 다이아몬드리그에 2번 출전해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우상혁은 올해 실내 시즌 3개 대회(
  • 美매체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했다" 분석
    美매체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했다" 분석
    스포츠 2025.12.27 09:41:3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0)을 영입하며 유격수 포지션의 고민을 해결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2026년 MLB 내셔널리그 팀의 성패를 좌우할 통계라는 주제로 각 팀을 분석했다. 매체는 애틀랜타에 숫자 '38'을 부여하면서 "애틀랜타 유격수들이 만들어낸 득점은 38점으로 추정된다. 이는 올해 MLB 30개 구단 모든 포지션에서 가장 낮은 수치"라고 지적했다. 이어 "닉 앨런을 비롯한 유격수들은 평균 타율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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