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생일에 59호 축포…음바페, ‘우상’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생일에 59호 축포…음바페, ‘우상’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스포츠 2025.12.21 11:09:16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공식전 59호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26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음바페는 2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로써 그는 자신의 2025년 공식전 59호골을 기록, 201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레알 소속으로 세운 구단 단일 연도 최다골과 동률을 이뤘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3분 1명이 퇴장당해 10명이 뛴 세비야를 2대0으로
  • 황희찬 선발 출전했지만…울버햄프턴, EPL 10연패 수렁
    황희찬 선발 출전했지만…울버햄프턴, EPL 10연패 수렁
    스포츠 2025.12.21 07:50:49
    황희찬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지만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대2로 졌다. 이 경기 패배로 울버햄프턴은 정규리그 10연패 수렁에 빠졌고, 더불어 개막 이후 17경기째 무승(2무 15패·승점 2)을 기록해 최하위인 20위에 머물렀다. 반면 브렌트퍼드는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을 끊고 12위에 올랐다. 이날 황희찬은 2경기
  • '역대 최다 출전 타이' 김정은, 대기록 작성에도 팀 첫 연패에 웃지 못했다
    '역대 최다 출전 타이' 김정은, 대기록 작성에도 팀 첫 연패에 웃지 못했다
    스포츠 2025.12.20 21:33:36
    부천 하나은행의 김정은(38)이 리그 역대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지만 소속팀의 시즌 첫 연패에 활짝 웃지 못했다. 하나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청주 KB에 46대70으로 패했다. 이번 시즌 이상범 감독의 지휘 아래 시즌 초반 선두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하나은행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시즌 세 번째 패배를 당했다. 7승 3패를 기록한 하나은행은 이날 패배에도 선두를 지켰다. 15일 삼성생명과의 경기에 이어 2연승을 거둔 KB는 6승 4패로 BNK와 공동 2
  • '한국계' 페굴라, WTA 2025 시즌 스포츠맨십상 수상
    '한국계' 페굴라, WTA 2025 시즌 스포츠맨십상 수상
    스포츠 2025.12.20 19:36:02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6위 제시카 페굴라(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2025시즌 스포츠맨십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WTA 투어는 20일 올해 스포츠맨십상 등 주요 개인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페굴라는 경기력 외에도 사려 깊은 태도와 페어플레이 정신, 동료 선수들에 대한 존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동료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하는 캐런 크랜츠키 스포츠맨십 어워드 영예를 안았다. WTA는 "그는 품위 있고 배려 깊은 태도, 페어플레이를 향한 지지, 동료 선수들에 대한 존중을 인정받았다"고도 전했다.
  • '허훈 프로 데뷔 후 첫 트리플더블' KCC, 소노에 대승…5연승 행진
    '허훈 프로 데뷔 후 첫 트리플더블' KCC, 소노에 대승…5연승 행진
    스포츠 2025.12.20 18:58:20
    간판 스타 허훈이 프로 데뷔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허훈의 소속팀 프로농구 부산 KCC는 2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108대81로 제압했다. 5연승 행진을 달린 KCC는 14승 8패를 기록해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선두 LG(15승 6패)와는 1.5경기 차다. 4연패에 빠진 소노는 8승 15패로 8위에 머물렀다. 이날 KCC 승리의 1등 공신은 단연 허훈이었다. 허훈은 3점 슛 4개를 포함해 25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프로
  • '리그 16경기 무승'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프턴, 반등 위해 회장 교체
    '리그 16경기 무승'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프턴, 반등 위해 회장 교체
    스포츠 2025.12.20 17:47:1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회장 교체라는 강수를 뒀다. 울버햄프턴은 20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프 시가 구단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푸싱 스포츠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직은 유지하지만 구단 운영과 관련된 업무는 더 이상 맡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된 제프 시의 역할은 2016년 푸싱그룹에 합류한 네이선 시가 임시 회장에 올라 수행할 예정이라고 구단 측은 전했다. 영국
  • "작은 희망과 위로를 줬던 선수로 기억됐으면"…'스마일 스케이터' 김아랑, 공식 은퇴
    "작은 희망과 위로를 줬던 선수로 기억됐으면"…'스마일 스케이터' 김아랑, 공식 은퇴
    스포츠 2025.12.20 17:19:55
    세 번의 올림픽에 출전해 두 개의 금메달과 한 개의 은메달을 따낸 ‘스마일 스케이터’ 김아랑(30)이 정들었던 은반을 떠났다. 김아랑은 20일 경기 고양의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마친 뒤 공식 은퇴를 발표했다. 소속사인 브리온컴퍼니에 따르면 김아랑은 당분한 휴식을 취한 후 인생 2막을 설계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 후 기자회견에 나선 김아랑은 “선수 생활을 무려 23년 동안 했다. 아직 실감이 안 나고 이따 저녁에 경기에 남아 있어서 '빙판을 떠났다&ap
  • 난적이라던 야마구치 38분 만 일축…안세영 시즌 11번째 우승 눈앞
    난적이라던 야마구치 38분 만 일축…안세영 시즌 11번째 우승 눈앞
    스포츠 2025.12.20 12:59:54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까지 한 걸음만 남겼다. 안세영은 20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왕중왕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38분 만에 2대0(21대15 21대12)으로 완파해 결승에 진출했다. 올 시즌 15개 국제 대회에 참가해 10승을 달성한 안세영은 한 경기만 더 이기면 남녀 통합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일본 남자 단식 선수 모모타 겐토가 2019년 11승
  • 댈러스 카우보이스, 포브스 가치평가 10년 연속 1위
    댈러스 카우보이스, 포브스 가치평가 10년 연속 1위
    스포츠 2025.12.20 11:32:12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0일 발표한 2025년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 따르면 NFL 댈러스는 130억 달러(약 19조 200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NFL 댈러스는 포브스의 스포츠팀 가치 평가 순위에서 2016년부터 10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이 팀의 가치는 101억 달러로 평가됐고 1년 사이에 29억 달러, 한국 돈으로 4조 2000억 원이 더 늘었다. 2위는 미국프로농구(NBA
  • “이강인, 몇 주간 결장 불가피”
    “이강인, 몇 주간 결장 불가피”
    스포츠 2025.12.20 08:30:00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는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허벅지를 다쳐 한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할 것이라고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혔다. PSG는 21일(한국 시간) 5부 리그 팀인 방데 퐁트네 풋과 치를 2025~2026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64강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19일 부상자들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도 부상자 명단에 들어있다. PSG는 이강인에 대해 "플라멩구(브라질)와의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몇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1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2주 연속 우승…올림픽서 클로이와 金 다툴까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2주 연속 우승…올림픽서 클로이와 金 다툴까
    스포츠 2025.12.20 08:19:14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최가온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4.5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지난주 중국 월드컵에 이어 올해 열린 두 차례 월드컵을 석권했다. 2023년 12월 미국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컵 1위에 오른 최가온은 개인 통산 월드컵 3승째를 달성했다. 2위 도미타 세나(일본)가 88.75점을 받았고 3위 베아 김(미국)은 75
  • MLB닷컴도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입단 합의”
    MLB닷컴도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입단 합의”
    스포츠 2025.12.20 08:13:3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인터넷 홈페이지가 송성문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 입단 합의 내용을 보도했다. MLB닷컴은 20일 "KBO리그 스타 송성문이 파드리스와 입단에 합의했다"며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가 확인한 내용"이라고 전했다. 2025시즌까지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뛴 송성문은 2026시즌 MLB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11월 포스팅 절차에 들어간 송성문은 한국 시간으로 22일 오전에 협상 기간이 마감된다. 그 전에 MLB
  • 농구·배구 이어 야구도 '亞 쿼터'…약인가 독인가
    농구·배구 이어 야구도 '亞 쿼터'…약인가 독인가
    스포츠 2025.12.20 00:06:00
    프로야구 KBO리그가 내년부터 아시아 쿼터 제도를 본격 도입한다. 리그의 국제화와 다양성 확대, 아시아 시장과의 교류를 강화한다는 명분이다. 하지만 국내 선수들의 설 자리가 좁아져 향후 국가대표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9일 기준 KBO 리그 전체 10개 팀 가운데 KIA 타이거즈를 제외한 9개 팀이 아시아 쿼터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호주 국적의 라클란 웰스(LG 트윈스)와 대만 국적의 왕옌청(한화 이글스) 이외 7명이 모두 일본 국적이며 선발된 9명은 모두 투수다. 팀의 1~2 선발을 맡아줄 만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난적' 야마구치도 꺾었다…단일 시즌 최다승 향해 순항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난적' 야마구치도 꺾었다…단일 시즌 최다승 향해 순항
    스포츠 2025.12.19 17:00:00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월드투어 파이널스 조별리그에서 ‘난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9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4위)에게 2대1(14대21 21대5 21대1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3연승을 달린 안세영은 조 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안세영은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1게임
  • 내년 프로야구 3월 28일 개막…총 720경기 대장정
    내년 프로야구 3월 28일 개막…총 720경기 대장정
    스포츠 2025.12.19 16:30:53
    2026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3월 28일 개막한다.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대장정이다. KBO는 2026 KBO 정규시즌 일정을 19일 발표했다. 개막전은 2025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했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wiz와 LG 트윈스가 격돌하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맞붙는다. 인천 SSG 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 NC파크(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에서도 개막 2연전이 열린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