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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 최초 '1000000000000달러 부자' 탄생 임박…머스크, 자산 995조 넘었다
    인류 최초 '1000000000000달러 부자' 탄생 임박…머스크, 자산 995조 넘었다
    인물·화제 2025.12.16 13:03:5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산 가치가 6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첫 ‘1조달러(약 1470조원) 부자’ 탄생 가능성이 한층 현실화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머스크 CEO의 순자산은 6770억달러(약 995조원)로 추산됐다. 이는 기존 평가보다 1680억달러가 늘어난 수치로 세계 최고 부자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운 것이다. 이 같은 자산 급증의 핵심 배경으로는 머스크가 설립한 비상장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급등이 꼽힌다. 최근 내부자 주식 매각에서 스페이스X는 8000억
  • "머리에 스카프 썼네? 벌금 140만원"…교실서 여학생 착용 금지한 이 나라, 왜?
    "머리에 스카프 썼네? 벌금 140만원"…교실서 여학생 착용 금지한 이 나라, 왜?
    인물·화제 2025.12.16 09:05:46
    오스트리아가 학교 교실 내에서 14세 미만 여학생의 머리 스카프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이슬람 공동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의회는 내년 9월부터 교실에서 14세 미만 여학생의 머리 스카프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지난 12일 가결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령대 여학생들은 수업 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에도 머리 스카프를 착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학교 밖에서 진행되는 현장 체험학습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조처를 반복적으로 위반할 경우 부모에게는 1
  • 중국, 53년 만에 일본에서 '이것'도 없앴다…"아이돌급 인기였는데"
    중국, 53년 만에 일본에서 '이것'도 없앴다…"아이돌급 인기였는데"
    인물·화제 2025.12.16 05:56:00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촉발된 중·일 갈등 여파로 일본에서 판다가 자취를 감추게 됐다.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 이후 50여 년간 이어져 온 ‘판다 외교’가 사실상 중단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도쿄 우에노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쌍둥이 자이언트판다 수컷 ‘샤오샤오’와 암컷 ‘레이레이’가 내년 1월 하순 중국으로 반환된다. 반환 기한은 내년 2월 20일로 도쿄도는 이를 앞두고 중국 측과 반환 시점 연장 및 신규 판다 대여를 협의했지만 성과를 내
  • "뒤돌아보니 곰이 따라와"…스키장 슬로프 질주하던 스노보더, 아찔한 추격전
    "뒤돌아보니 곰이 따라와"…스키장 슬로프 질주하던 스노보더, 아찔한 추격전
    인물·화제 2025.12.16 05:54:00
    일본에서 곰 출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스키장 슬로프에까지 곰이 나타나 이용객을 뒤쫓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최근 일본 TV아사히에 따르면 7일 오전 8시30분께 나가노현의 한 스키장 슬로프에서 곰 1마리가 스노보드를 타던 이용객 A씨를 급습했다. A씨가 스노보드를 타며 촬영 중이던 카메라에는 곰이 대각선 뒤쪽에서 나타나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A씨는 "기술을 시도하려고 잠시 몸을 돌렸다가 곰과 눈이 마주쳤다"며 "곰이 그대로 쫓아왔지만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가자 포기하고
  • "과부랑은 결혼해도 이혼녀는 절대 안 돼"…뿌리 깊게 박힌 편견, 中 차별 역사 보니
    "과부랑은 결혼해도 이혼녀는 절대 안 돼"…뿌리 깊게 박힌 편견, 中 차별 역사 보니
    인물·화제 2025.12.16 05:52:00
    중국 고대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와 이혼에 대한 엄격한 도덕 기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속담이 있다. 바로 '녕취과부 불취생처'(寧娶寡婦 不娶生妻)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속담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남편에게 버려진 여성(생처)보다 남편을 잃은 여성(과부)을 아내로 맞이하는 것이 낫다는 의미다. 생처는 남편에게 버림받아 불명예를 안은 아내를 지칭하는 용어였다. 고대 중국 여성은 사회적 지위가 낮았으며, '삼종지도'(三從之道)와 '사덕'(四德)과 같
  • "병원에서 애 바뀐 줄"…중국인 부부가 낳은 '금발·파란 눈' 딸, 알고보니
    "병원에서 애 바뀐 줄"…중국인 부부가 낳은 '금발·파란 눈' 딸, 알고보니
    인물·화제 2025.12.16 05:51:00
    중국인 부부에게서 금발·파란 눈 딸이 태어나 논란이 됐으나, 친자 확인 검사 결과 아기의 증조부가 러시아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인 A씨 부부는 2022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서양인 외모를 가진 아기를 보고 병원 측 실수로 아기가 바뀌었는지 의심했지만, 여러 차례 친자 확인 검사 끝에 친자로 판명됐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일찍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가 러시아인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A씨는 "할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남자였는데 외
  • "공주님이 왜 바닥에?"…만원 열차서 주저앉아 리포트 쓴 '서열 17위' 英 왕실 인물 누구길래
    "공주님이 왜 바닥에?"…만원 열차서 주저앉아 리포트 쓴 '서열 17위' 英 왕실 인물 누구길래
    인물·화제 2025.12.16 01:00:00
    영국 왕실의 한 공주가 만원 열차 바닥에 앉아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루이즈 윈저 공주(22)가 런던에서 브리스틀로 향하는 그레이트 웨스턴 철도 열차를 이용하던 중 바닥에 앉아 이동하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이즈 공주는 이날 오전 런던 패딩턴 역에서 열차에 탑승했으나 객차가 만원인 탓에 좌석을 확보하지 못했다. 그는 별다른 요청이나 불만을 표시하지 않은 채 열차 바닥에 앉아 이동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 승객들의 증언에 따르면 루이즈
  • "배꼽이 사라졌다?" 황당한 사연에 타투이스트가 한 '놀라운 선택'…이게 진짜가 아니라고
    "배꼽이 사라졌다?" 황당한 사연에 타투이스트가 한 '놀라운 선택'…이게 진짜가 아니라고
    인물·화제 2025.12.16 00:00:00
    영국의 한 타투이스트가 복부 성형 수술로 배꼽을 잃은 친구를 위해 ‘배꼽 타투’를 새겨준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영국에서 활동 중인 타투이스트 알렉스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사연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알렉스는 “친구가 복부 성형술을 받는 과정에서 배꼽이 제거됐다”며 “추가적인 흉터가 남을 수 있는 외과적 재건 대신 타투로 배꼽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복부 성형술은 늘어지고 탄력을 잃은 복부의 피부와 지방을 제거해 복부 윤곽과
  • "근무 시간에 화장실만 4시간"…참다 못해 해고한 회사, '역풍' 맞았다는데
    "근무 시간에 화장실만 4시간"…참다 못해 해고한 회사, '역풍' 맞았다는데
    인물·화제 2025.12.15 19:52:34
    중국에서 화장실 장시간 이용을 이유로 해고된 엔지니어가 부당 해고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이 회사 편을 들어주면서 직장 내 화장실 이용 시간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의 한 기업에 근무하던 엔지니어 리씨는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한 달간 14차례에 걸쳐 화장실에서 장시간 머물렀고, 최장 4시간을 보낸 것으로 확인돼 해고 조치를 받았다. 리씨는 이에 불복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32만 위안(약 6700만원)의 보상금을 요구했다. 리씨는 당시 치질로 고통받고
  • "이 나라에 안 살고 싶다"…'초딩'들이 정부에 6만3000통이나 편지 쓴 이유
    "이 나라에 안 살고 싶다"…'초딩'들이 정부에 6만3000통이나 편지 쓴 이유
    인물·화제 2025.12.15 11:08:17
    러시아 당국이 미국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Roblox)’ 접속을 전면 차단하자, 어린이들이 대규모로 반발하며 크렘린궁에 항의 서한을 보내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차단 이후 접수된 편지만 6만3000통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타임즈,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로블록스 차단과 관련해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편지가 접수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발언은 이달 19일 예정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연례 기자회견 및 국민과의 생방송 질의응답을 앞두고 나왔다. 앞서
  • 일부러 골랐는데 "이게 비행기 창가 자리?"…손님 불만에 조롱한 라이언에어
    일부러 골랐는데 "이게 비행기 창가 자리?"…손님 불만에 조롱한 라이언에어
    인물·화제 2025.12.15 06:55:00
    유럽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 라이언에어가 창문 없는 좌석에 배정됐다며 항의한 승객에게 “우리는 좌석을 파는 것이지 창문을 파는 게 아니다”라고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객 불만에 사과 대신 조롱에 가까운 답변을 내놨지만, 온라인에서는 “오히려 웃기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라이언에어는 공식 X(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불만을 제기한 승객들의 게시물을 잇달아 인용하며 여러 글을 올렸다. 한 승객은 창가 좌석을 선택했음에도 실제로는 창문이 없는 자리에 배정됐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라이언에어
  • "197명 아빠 된 정자 기증자, '암 위험 90%'  돌연변이 보유자였다"…10명 이미 암 진단
    "197명 아빠 된 정자 기증자, '암 위험 90%' 돌연변이 보유자였다"…10명 이미 암 진단
    인물·화제 2025.12.15 06:40:00
    유럽에서 정자를 기증해 최소 197명의 자녀를 둔 남성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희귀 유전 돌연변이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의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아이 중 10명은 뇌종양이나 호지킨림프종을 진단받았으며 일부는 암으로 사망했다. 14일(현지시간) CNN은 "2005년부터 학생 신분으로 정자 기증을 시작한 이 남성은 TP53 유전자 돌연변이를 갖고 있었으며 리프라우메니증후군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자신이 돌연변이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정자
  • "의사는 감기래요"…10대 소년 챗GPT로 자가진단했더니 '치명적 희귀병' 알아냈다
    "의사는 감기래요"…10대 소년 챗GPT로 자가진단했더니 '치명적 희귀병' 알아냈다
    인물·화제 2025.12.15 06:39:00
    영국의 한 청소년이 의사의 오진 후 인공지능(AI) 챗봇을 통해 희귀 질환을 스스로 진단해 목숨을 건진 사례가 보고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칼란 이일스(17)는 감기 증상이 지속되고 발이 파랗게 변하며 보행이 어려워지자 동네 병원을 찾았다. 담당 의사는 혈액순환 장애인 레이노 증후군으로 진단하고 보온과 장갑 착용을 권했다. 하지만 증상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칼란은 버스 안에서 챗GPT에 자신의 증상을 입력했고, 챗봇은 길랭-바레 증후군 가능성을 제시했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면역체계가 신경을 공격해 근육 약
  • "아들 그만! 딸 낳으면 현금 준다"…성별 알려주면 의사면허 박탈한다는 '이 나라', 어디?
    "아들 그만! 딸 낳으면 현금 준다"…성별 알려주면 의사면허 박탈한다는 '이 나라', 어디?
    인물·화제 2025.12.15 01:05:00
    베트남 정부가 심각해진 성비 불균형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대규모 인구 정책 개편에 나섰다. 남아 선호 문화가 여전히 강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출생 성비가 자연 비율을 크게 벗어나자, 여아 출산 장려와 성별 선택 규제에 국가가 직접 나선 것이다. 최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약 125조동(한화 약 6조9700억원) 규모의 ‘건강·인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출생 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수)를 2030년까지 109명 미만, 2035년까지 107명 미만으로 낮추는 것이다
  • "한국에는 사방에 널린 '이것'"…몸값 '쑥' 올라 고급 재료로 쓰인다는데, 효능은? [건강UP]
    "한국에는 사방에 널린 '이것'"…몸값 '쑥' 올라 고급 재료로 쓰인다는데, 효능은? [건강UP]
    인물·화제 2025.12.14 19:38:06
    몸·마음·생활… 무분별한 정보는 많고 건강해야 할 곳도 많습니다. 어려운 건강 지식도 쉽고 정확하게 UP! 해드립니다 <편집자주>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 ‘쑥’이 아시아 웰니스·스파 업계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오랜 기간 전통 의학의 약재로 사용돼 온 쑥이 항산화·항염 성분을 기반으로 현대적 건강 관리·휴식 프로그램에 접목되며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화려한 슈퍼푸드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요모기(yom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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