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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대규모 전쟁 터진다"…9·11·코로나 다 맞춘 예언가의 섬뜩한 한마디
    "전세계 대규모 전쟁 터진다"…9·11·코로나 다 맞춘 예언가의 섬뜩한 한마디
    인물·화제 2026.01.04 17:59:19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을 예견했다고 알려진 불가리아의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새해를 맞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그의 예언 가운데 “2026년 전 세계적 대규모 전쟁이 벌어진다”는 내용이 불안한 국제 정세와 맞물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인도 프리프레스저널과 이코노믹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바바 반가는 2026년에 발생할 주요 사건으로 전 세계적 대규모 분쟁을 포함해 심각한 경제 침체, 대규모 자연재해,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 가능성 등 7가지 주제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
  • "본인도 남편도 몰랐다"…복통으로 병원 찾은 여성, 당일 바로 출산
    "본인도 남편도 몰랐다"…복통으로 병원 찾은 여성, 당일 바로 출산
    인물·화제 2026.01.11 04:00:00
    미국에서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임신 9개월 진단을 받고 수 시간 만에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NBC시카고가 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자이온에 사는 멜라니 스미스(28)는 지난달 25일 크리스마스 새벽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자이온은 시카고에서 북쪽으로 약 50㎞ 거리에 위치한 도시다. 멜라니를 진찰한 의료진은 그가 임신 9개월 상태라고 밝혔고, 같은 날 3.6㎏(8파운드)의 건강한 남아 빈센트가 세상에 나왔다. 멜라니는 방송 인터뷰에서 "의사가 농담을 하
  • “장원영이 쏘아올린 '두쫀쿠' 열풍, 한국 강타…냉면집에서도 판다"
    “장원영이 쏘아올린 '두쫀쿠' 열풍, 한국 강타…냉면집에서도 판다"
    인물·화제 2026.01.19 05:35:58
    영국 BBC가 한국에서 확산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 BBC는 18일(현지시간)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가 한국을 폭풍처럼 강타했다”고 전했다. BBC는 두쫀쿠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번졌다고 평가했다. 디저트 전문점과 베이커리는 물론, 초밥집·냉면집 등 기존에 디저트를 취급하지 않던 식당들까지 판매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특징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두쫀쿠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초콜릿’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다. 카
  • "난방비 아끼려다 그만"…아파트 전체 얼려버린 세입자, 집주인 '멘붕'
    "난방비 아끼려다 그만"…아파트 전체 얼려버린 세입자, 집주인 '멘붕'
    인물·화제 2026.01.22 21:15:13
    혹한이 이어진 캐나다 퀘벡주에서 세입자가 난방을 중단하고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 내부가 통째로 얼어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벽과 천장은 물론 가구까지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인 이 주택은 현지에서 '얼음성'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TV뉴스 등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퀘벡주 트루아리비에르의 한 연립주택에서 집 안 전체가 얼음으로 뒤덮이는 이례적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벽과 천장, 가구, 가전제품 등 실내 곳곳이 두꺼운 얼음층으로 덮여 있다. 문제의 주택은 3세대가 붙어 있는 연
  • "겨울 설거지 힘들어서"…31만원 식세기 산 아내, 남편은 분노로 집 부셨다
    "겨울 설거지 힘들어서"…31만원 식세기 산 아내, 남편은 분노로 집 부셨다
    인물·화제 2026.01.20 07:29:00
    중국에서 아내가 31만원짜리 식기세척기를 구입했다는 이유로 남편이 집안 물건을 부수는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A씨는 남편에게 알리지 않고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1500위안(약 31만원) 상당의 식기세척기를 구입했다. A씨는 "겨울철 수돗물이 너무 차가워 맨손으로 설거지를 할 수 없어 식기세척기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A씨의 남편은 설치 기사가 임대 아파트를 방문했을 때
  • "돈 없으면 그냥 오지 마"…하다하다 관광객 '통장 잔고' 검증하는 발리, 무슨 일?
    "돈 없으면 그냥 오지 마"…하다하다 관광객 '통장 잔고' 검증하는 발리, 무슨 일?
    인물·화제 2026.01.09 17:17:41
    세계적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간의 은행 계좌 잔고 증빙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저예산 여행객 유입을 억제하고 현지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프리미엄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발리 지방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의 금융 증빙 제출을 골자로 한 '고품질 관광 관리 조례안'을 마련해 지방의회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와얀 코스터 발리 주지사는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 안타라와의 인터뷰
  • 비행기 안에서야 들통…유니폼·올림머리까지 완벽했던 '가짜 승무원' 알고 보니
    비행기 안에서야 들통…유니폼·올림머리까지 완벽했던 '가짜 승무원' 알고 보니
    인물·화제 2026.01.16 02:05:00
    인도네시아에서 한 20대 여성이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실제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적발되는 일이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와 아시아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의 카이룬 니샤(23)는 지난 6일 팔렘방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에어 국내선 ID7058편에 승무원인 것처럼 꾸며 탑승했다. 니샤는 정식 항공권을 구매한 뒤 바틱에어 승무원과 유사한 유니폼, 단정한 올림머리, 항공사 로고가 새겨진 캐리어와 위조 신분증까지 갖춘 상태로 공항에 나타났다. 일반 승객과 동일한 절차로 보안 검색과 탑승 수속
  • "겨울 여행 핫플인데"…日 '이 지역' 30년 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겨울 여행 핫플인데"…日 '이 지역' 30년 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인물·화제 2026.01.14 21:27:21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가 홋카이도 동부 네무로 앞바다에서 30년 내 강진이 발생할 확률을 80%에서 90%로 올렸다. 14일 요미우리신문은 위원회가 네무로 앞바다에서 30년 내 규모 7.8∼8.5의 강진이 발생할 확률을 10% 포인트 올렸다고 보도했다. 위원회는 네무로 앞바다에서 대규모 지진이 평균 65년 간격으로 일어났으며, 큰 지진이 발생한 지 이미 50년이 넘었다는 점을 고려해 확률을 상향 조정했다. 위원회는 한 지역에서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일정한 간격으로 발생한다는 가정을 근거로 지진 발생 확률을 제시하고 있다. 난카이
  • 음식서 바퀴·구더기, 샤워실엔 곰팡이…마두로 갇힌 '지옥의 구치소' 어떻길래?
    음식서 바퀴·구더기, 샤워실엔 곰팡이…마두로 갇힌 '지옥의 구치소' 어떻길래?
    인물·화제 2026.01.06 12:37:57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 입감되자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의 열악한 환경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메트로폴리탄 구치소는 뉴욕시의 유일한 연방 구치소로 내부 폭력과 비위생, 의료 서비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과거 음식에서 바퀴벌레와 구더기가 발견되거나 샤워실 곰팡이가 심각한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곳에는 ‘힙합 거물’ 숀 디디 콤즈, 성범죄자 길레인 맥스웰, 아동
  • 사람 나이로 무려 136세…'30살' 된 세계 최고령 고양이, 장수 비결 보니
    사람 나이로 무려 136세…'30살' 된 세계 최고령 고양이, 장수 비결 보니
    인물·화제 2026.01.09 07:46:00
    영국에 살고 있는 고양이 플로시가 지난해 12월 29일 만 30세 생일을 맞으며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동물병원협회 환산법 기준 사람 나이 136세에 해당하는 나이다. 1995년 영국 머지사이드 지역 병원 인근에서 태어난 플로시는 길고양이로 생활하다 병원 직원에게 입양됐다. 이후 30년간 세 차례 주인이 바뀌는 과정을 거쳤다. 첫 주인과 10년을 보낸 뒤 그의 여동생 가정에서 14년을 지냈고, 두 번째 주인 사망 후에는 그의 아들이 3년간 돌봤
  • 6개월 넘은 텀블러 싹 다 버려라?…20년 매일 사용하다 납 중독으로 숨진 50대 [헬시타임]
    6개월 넘은 텀블러 싹 다 버려라?…20년 매일 사용하다 납 중독으로 숨진 50대 [헬시타임]
    인물·화제 2026.01.19 14:13:53
    대만에서 20년 넘게 같은 보온병을 사용해 온 남성이 납 중독으로 인한 합병증 끝에 숨졌다. 일상적으로 쓰던 텀블러가 서서히 몸을 망가뜨린 것이다. 19일 대만 TVBS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출근길 운전 중 갑자기 방향 감각을 잃고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운전 경력 30년이 넘는 베테랑이었지만, 사고 당시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외상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극심한 빈혈과 뇌 피질 위축, 신장 기능 이상이 동시에 확인됐다. 의료진
  • "이젠 겨울잠도 안 잔다" 日 열도 덮친 '곰 공포'…민가 잇따라 출몰
    "이젠 겨울잠도 안 잔다" 日 열도 덮친 '곰 공포'…민가 잇따라 출몰
    인물·화제 2026.01.14 07:42:00
    일본에서 겨울잠에 들어야 할 곰의 출몰이 새해에도 이어지면서 주민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지지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홋카이도와 도호쿠, 니가타현 등지에서 새해 들어 곰 목격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홋카이도 앗케시초에서는 지난 1일 오후 곰 발자국이 발견됐고, 도마코마이시에서는 4일 곰 목격 정보가 접수돼 경찰이 경계 활동에 나섰다. 혼슈 동북부 도호쿠 지역에서는 목격 사례가 특히 많았다. 후쿠시마현 스카가와시에서는 4일 오후 5시 35분쯤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도로를 횡단하던 몸길이
  • 면전에서 "못생겼다" 10번 들은 여성…성형 없이 '이것' 3만번으로 인생 바꿨다
    면전에서 "못생겼다" 10번 들은 여성…성형 없이 '이것' 3만번으로 인생 바꿨다
    인물·화제 2026.01.20 07:29:00
    어린 시절부터 외모를 이유로 조롱을 받아온 일본의 한 여성이 성형수술 대신 메이크업과 13년간 찍은 3만 장이 넘는 셀카로 인생을 바꾼 사연이 전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5일(현지시간) 일본에 거주하는 사쿠라다 코즈에(50)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못생겼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들으며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려 왔다. 한 남학생은 그의 얼굴을 보며 ‘못생겼다’는 말을 면전에서 10차례나 반복했고 다른 학생들은 그의 코를 놀리기 위해 동요를 개사해 부르기도 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 "남편이랑 싸우다 25층서 추락" 20대 여성, '이것' 덕에 목숨 건졌다
    "남편이랑 싸우다 25층서 추락" 20대 여성, '이것' 덕에 목숨 건졌다
    인물·화제 2026.01.03 09:02:00
    태국 파타야에서 25층 콘도미니엄에서 추락한 20대 여성이 수영장에 떨어지면서 극적으로 생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태국 현지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오전 7시 6분께 파타야 사이삼 로드에 위치한 고급 콘도미니엄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콘도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쓰러져 있는 여성 A씨(26)를 발견했다. A씨는 물에 흠뻑 젖은 채 입과 코에서 피를 흘리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은 A씨를 응급처치한 뒤
  • "이제 친척끼리 결혼하지 마세요"…국민 대부분 유전자 이상 발견된 '이 나라'
    "이제 친척끼리 결혼하지 마세요"…국민 대부분 유전자 이상 발견된 '이 나라'
    인물·화제 2026.01.03 09:02:00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이 혈족 간 결혼으로 인한 유전적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법적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 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법무부는 최근 8촌 이내 혈족 간 결혼을 전면 금지하는 가족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개정안은 삼촌과 조카딸, 숙모와 조카 아들 등 비교적 먼 혈족 관계까지 혼인 금지 대상에 포함시켰다. 위반 시 벌금형 또는 최장 2년의 노동 교화형을 부과할 수 있다. 다만 입양으로 형식적으로만 혈족에 포함되고 생물학적 관계가 없는 경우는 예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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