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정치·사회최신순인기순

  • 뉴욕증시 3일 연속 약세…銀 8% 반등 “밈 주식 같다”[데일리국제금융시장]
    뉴욕증시 3일 연속 약세…銀 8% 반등 “밈 주식 같다”[데일리국제금융시장]
    정치·사회 2025.12.31 06:34:19
    30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특별한 재료가 없었던 가운데 3일 연속 약세로 마감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94.87포인트(0.20%) 내린 4만 8367.0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50포인트(0.14%) 밀린 6896.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27포인트(0.24%) 미끄러진 2만 3419.08에 장을 마쳤다. 엔비디아 주가가 0.36% 내린 187.54달러를 기록했고 팔란티어는 1.81% 내렸다. 메타 주가는 1.1%
  • [속보]뉴욕증시 사흘째 약세 마감
    [속보]뉴욕증시 사흘째 약세 마감
    정치·사회 2025.12.31 06:11:17
    30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특별한 재료가 없었던 가운데 3일 연속 약세로 마감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94.87포인트(0.20%) 내린 4만 8367.0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50포인트(0.14%) 밀린 6896.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27포인트(0.24%) 미끄러진 2만 3419.08에 장을 마쳤다.
  • 유로스타, 런던·유럽 왕복열차 고장으로 운행 중단
    유로스타, 런던·유럽 왕복열차 고장으로 운행 중단
    정치·사회 2025.12.30 22:48:30
    유로스타는 30일(현지 시간) 영국해협 터널 내 전력 공급 문제로 이날 런던과 파리, 암스테르담, 브뤼셀을 연결하는 모든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유로스타 대변인은 "터널에서 전력 공급 문제가 발생했고 그 직후 열차 한 대가 터널 안에서 정차했다"며 "런던으로 오가는 모든 열차 운행은 추후 공지 시까지 중단된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유로스타 사이트에 따르면 영국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파리-브뤼셀 노선의 열차까지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브뤼셀 노선도 영국해협 사고와 연관된
  • 中, '대만 포위훈련' 이틀째…남북 해역에 장거리 실사격 퍼부어
    中, '대만 포위훈련' 이틀째…남북 해역에 장거리 실사격 퍼부어
    정치·사회 2025.12.30 22:21:25
    중국이 미국의 사상 최대 규모 대(對)대만 무기 수출에 반발해 이틀에 걸쳐 ‘대만 포위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육·해·공·로켓군 병력을 동원해 역대 최대 규모로 전개됐다. 중국 측이 발표한 훈련 구역 범위가 대만 섬에 최근접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긴장 수위는 높아지고 있다. 30일 중국중앙TV(CCTV)와 AFP·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대만 포위 훈련 이틀째인 이날 대만 북부와 남부 해역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A
  • 내수 확대 목숨 건 中, 내년 1차 소비 보조금 13조 뿌린다
    내수 확대 목숨 건 中, 내년 1차 소비 보조금 13조 뿌린다
    정치·사회 2025.12.30 22:06:57
    경기 부양을 위해 내수 진작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국 정부가 내년 ‘이구환신(以舊換新, 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보조금’ 1차 집행분으로 625억 위안(약 13조 원)을 확정했다.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구환신 사업을 위해 625억 위안의 특별 국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NDRC는 중국 최고 경제 기획 기관이다. 중국 정부는 수년간 이어진 부동산 침체와 지속적인 디플레이션으로 위축된 소비를 안정시키기 위해 2024년 중반부터 이구환신 정책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자동차
  • 정부 비판 글 올렸다 체포된 '유명 가수'…"복지는 축소하고, 외국에 돈 퍼준다" 했을 뿐인데
    정부 비판 글 올렸다 체포된 '유명 가수'…"복지는 축소하고, 외국에 돈 퍼준다" 했을 뿐인데
    정치·사회 2025.12.30 22:04:46
    사우디아라비아가 그동안 유지해 온 복지 혜택을 축소하면서 불만 섞인 여론이 번지자 정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단속과 체포를 병행하는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유명 가수까지 구속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사우디 미디어 규제 당국은 12월 한 달 동안 온라인에서 ‘문제성 콘텐츠’를 유포했다는 이유로 9명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이들의 SNS 계정을 차단했다. 앞서 11월에도 “여론을 조직적으로 선동했다”는 혐의로 6명을 체포하는 등 단속 수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불만이 폭
  • '푸틴 관저 공격설'에 종전 기대감 찬물…하마스는 '무장해제' 완강히 거부
    '푸틴 관저 공격설'에 종전 기대감 찬물…하마스는 '무장해제' 완강히 거부
    정치·사회 2025.12.30 17:57:58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이 종전안 논의를 위해 회동한 지 하루 만에 우크라이나의 ‘푸틴 관저 공격설’이 불거져 협상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가자 종전의 최대 쟁점인 무장해제를 완강히 거부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 구상이 올해 큰 성과 없이 끝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9일(현지 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는 밤에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주에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관저를 향해 91대의 드론을 발사했다”며 “우리 방
  • AI 지각생 메타 '제 2의 딥시크' 품었다
    AI 지각생 메타 '제 2의 딥시크' 품었다
    정치·사회 2025.12.30 17:37:59
    메타(옛 페이스북)가 ‘제2의 딥시크’로 평가 받는 중국계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를 전격 인수했다. 메타가 구글·오픈AI와의 경쟁에서 뒤진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에서 연말까지 인수전을 펼치며 추격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타는 29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마누스가 메타에 합류했다”며 인수 소식을 알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인수의 규모가 20억 달러(2조 8720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마누스의 기업가치가 올해 4월 5억 달러였던 점을 고려하면 메타
  • 한국 이어서 또…트럼프에 '최고 민간 훈장' 수여하는 이스라엘 [글로벌 왓]
    한국 이어서 또…트럼프에 '최고 민간 훈장' 수여하는 이스라엘 [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12.30 16:40:51
    지난 10월 국빈 방한 당시 대한민국 최고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수상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또 훈장을 받는다. 이번에는 이스라엘의 최고 민간훈장인 ‘이스라엘상’(Israel Prize)이다. 외국인에게는 이례적인 결정으로 이스라엘의 이익을 중심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외교적 노력으로 분석된다. 29일(현지 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이스라엘 내 전반에 걸친 압도적인 공감대를
  • "신형 드론 등 공동 개발"…日, EU와 '방산협력' 추진
    "신형 드론 등 공동 개발"…日, EU와 '방산협력' 추진
    정치·사회 2025.12.30 15:25:48
    일본 정부가 유럽연합(EU)과 신형 드론 등 방산품을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협력이 확정될 경우 일본은 EU로부터 무기 개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고 방위산업의 ‘탈(脫)미국’을 선언한 EU의 정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최근 EU에 방위산업 지원 사업인 ‘유럽안보행동(SAFE)’에 대한 참여 의사를 공식 타진했다. EU는 올 3월 미국의 방위비 증액 압박을 계기로 한 자주국방 강화, 러시아의 침공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안보 분야에 최대 8000억 유로(약 1353조
  • 美, 삼성·SK 中반도체공장 장비반입 규제 완화
    美, 삼성·SK 中반도체공장 장비반입 규제 완화
    정치·사회 2025.12.30 14:39:56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중국 공장에 대한 장비 반입 규제의 문턱을 시행 직전에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는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며 안도하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대한 반도체 장비 반입을 1년 단위로 허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에 따라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중국 공장에 대한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지위를 취소하는 대신 매년 장비 수출 물량
  • [트럼프 스톡커] '종신 차르' 된 푸틴이 돈바스 땅 포기할 리가
    [트럼프 스톡커] '종신 차르' 된 푸틴이 돈바스 땅 포기할 리가
    정치·사회 2025.12.30 13:31:06
    연말연시를 맞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분쟁 해결, 베네수엘라 경제 제재와 더불어 우크라이나 종전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4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으로 군사·경제 국력 소모가 심각한 상황에서 종전의 필요성은 모두 느끼고 있는 까닭이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미국의 중재로 내놓은 20개 항목의 종전안 가운데 한두 가지 문제를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 타협할 수 있다는 입장까지 내비쳤다. 관건은 여전히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등 러시아가 군사적으로 점령한 땅의 이양 여부다. 우크
  • 33조 퍼부어도 "아기 안 낳아"…'최악 시나리오'마저 깨졌다는 日, 무슨 일?
    33조 퍼부어도 "아기 안 낳아"…'최악 시나리오'마저 깨졌다는 日, 무슨 일?
    정치·사회 2025.12.30 10:00:58
    일본의 출생아 수가 정부가 설정한 가장 비관적인 전망치마저 밑돌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구 위기 경보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대규모 재정을 투입했지만 감소 속도는 오히려 예상보다 빨라지는 양상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현지시간) 일본 인구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올해 1~10월 출생아 수 잠정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일본인 출생아 수가 67만 명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는 일본에서 출생 통계가 시작된 18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일본 정부가 설정한 가장 비관적인 ‘저위 시나리오’조차 202
  • 우크라·이란·베네수까지…트럼프 '피스 플랜' 삐걱?[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우크라·이란·베네수까지…트럼프 '피스 플랜' 삐걱?[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정치·사회 2025.12.30 07:44:36
    집권 후 '피스 메이커'를 자처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할론이 연말 삐걱이는 모양새다.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는 러시아 측 주장이 나오며 종전 분위기가 하루 만에 찬물을 맞은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개발을 계속한다면 다시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시사했고, 가자 전쟁 역시 휴전 2단계 이행 등을 위한 추가적인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9일(현지 시간)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
  • "버스 짐칸에 갇혔어요"…'3600만명' 본 10대 소년의 SOS, 무슨 일?
    "버스 짐칸에 갇혔어요"…'3600만명' 본 10대 소년의 SOS, 무슨 일?
    정치·사회 2025.12.30 07:08:00
    일본에서 고속버스 짐칸에 들어가 짐을 꺼내던 10대 승객이 그대로 갇힌 채 버스가 출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일본 RKK 구마모토방송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5일 오후 10시 38분쯤 발생했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출발해 구마모토 사쿠라마치 버스터미널로 향하던 고속버스 ‘히노쿠니호’가 승객 한 명을 짐칸에 가둔 채 약 10분간 주행했다. 당시 10대 남성 승객은 구마모토시 기타구의 무사시가오카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했다. 그는 짐칸 안쪽 깊숙이 놓인 가방을 꺼내기 위해 기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즉각적인 응답을 받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