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정치일반최신순인기순

  • 자주파에 힘실은 정청래…민주, 한반도평화신전략위 구성
    자주파에 힘실은 정청래…민주, 한반도평화신전략위 구성
    정치일반 2026.01.05 10:30:24
    더불어민주당이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표적 ‘자주파’인 이재정·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5일 당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전최고위에서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구성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3명의 공동위원장에 이어 노무현 정부 출신 임성남 전 외교1차관,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이사장, 이용선 의원, 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원장 등이 포함됐다. 출범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근 정부 외교 관료 사이에서 이른바 ‘
  • 김병기 "제명 당하는 한 있어도 탈당 안해…의혹 해결할 것"
    김병기 "제명 당하는 한 있어도 탈당 안해…의혹 해결할 것"
    정치일반 2026.01.05 10:18:27
    공천헌금 등 각종 의혹 제기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제명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 손으로 탈당을 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것들은 입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다”며 “조금만 믿고 기다려 달라. 대부분 해결을 하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 의원은 이날 뉴스토마토 유튜브에 출연해 “제가 당을 나가면 정치를 더 할 이유가 없다. 그 혐의로 정계 은퇴를 하더라도 탈당하지는 않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잘못은 했지만, 제가
  • 이준석 "'특검'은 정치 용병…'반부패청' 신설하자"
    이준석 "'특검'은 정치 용병…'반부패청' 신설하자"
    정치일반 2026.01.05 10:10:1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공수처와 중수청을 통합한 ‘국가반부패수사청(반부패청)’ 신설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금 상태로 중수청을 출범시키면 ‘새우깡 돈봉투’와 같은 지능형·권력형 비리를 결코 잡아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김병기·강선우 사태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요구는 단 하나”라며 “'정치 자금 비리 수사에 성역과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검찰을 악마화해 자신의
  • 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 참석…4대그룹 총수 총출동
    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 참석…4대그룹 총수 총출동
    정치일반 2026.01.05 10:08:46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 앞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 사전간담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한국과 중국 각각 11곳, 총 22곳이다. 국내 기업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참여한다. 또 포스코그룹, GS그룹, CJ그룹, LS홀딩스, 패션그룹 형지, SM엔터테인먼트, 크래프톤 등도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측에서는 중국무역촉
  • 정부, 美베네수 공습·北미사일 관련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정부, 美베네수 공습·北미사일 관련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정치일반 2026.01.05 10:02:05
    정부가 5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관련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의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금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그럼에도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 권익위 올해 예산 1117억…“국민 고충 해소·청렴 예산 확대”
    권익위 올해 예산 1117억…“국민 고충 해소·청렴 예산 확대”
    정치일반 2026.01.05 09:27:03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 고충 해소와 갈등 조정, 청렴교육 관련 예산을 중심으로 올해 예산 편성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5일 올해 예산을 지난해 대비 66억 원 증액된 1117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선제적·현장 중심 대응으로 국민 고충 해소 △국민 목소리에 기반한 제도개선 및 행정심판을 통한 권익구제 △반부패 법·제도 정비 및 청렴문화 확산 등에 중점을 둔 예산 편성을 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비긴급 상담전화를 ‘110’으로 통합하는 예산으로 49억3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다. 110
  • 李대통령 지지율 54.1%…민주 45.7·국힘 35.5% [리얼미터]
    李대통령 지지율 54.1%…민주 45.7·국힘 35.5% [리얼미터]
    정치일반 2026.01.05 08:44:48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4.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지난달 29~이달 2일 전국 유권자 20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54.1%로 전주 대비 0.9%P 올랐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주 만에 소폭 반등해 50% 중반대 회복세를 보였다. 부정 평가는 41.4%로 전주 대비 0.8%P 내렸다. ‘잘 모름’은 4.6%. 한편 지난달 31일과 이달 2일 실시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7%
  • 국힘에 '살려달라'고 구명 운동?…이혜훈측 "전혀 사실 아니다"
    국힘에 '살려달라'고 구명 운동?…이혜훈측 "전혀 사실 아니다"
    정치일반 2026.01.04 22:42:34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의원들에 장문의 문자 메시지로 구명 요청을 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인사청문회 지원단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님들께 인사전화를 드렸고, 통화가 안 될 경우 다시 전화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기는 했으나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인사청문회 지원단은 ‘신고도 드릴 겸 인사 전화드렸습니다. 통화 연결이 안 돼 문자올립니다. 다시 또 전화드리겠습니다’라는 내용
  • 이혜훈 측 "국힘에 '살려달라'고 문자 메시지?…전혀 사실 아냐"
    이혜훈 측 "국힘에 '살려달라'고 문자 메시지?…전혀 사실 아냐"
    정치일반 2026.01.04 22:34:22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4일 국민의힘 의원들에 장문의 문자 메시지로 구명 요청을 했다는 언론 보도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정면 반박했다. 인사청문회 지원단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님들께 인사전화를 드렸고, 통화가 안 될 경우 다시 전화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기는 했으나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신고도 드릴 겸 인사 전화드렸습니다. 통화 연결이 안 돼 문자
  • 김병기, 사퇴 후에도 의혹 줄고발…차남 외국대학 편입 관여 의혹도
    김병기, 사퇴 후에도 의혹 줄고발…차남 외국대학 편입 관여 의혹도
    정치일반 2026.01.04 21:53:45
    각종 비위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연일 추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 의원은 4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배우자 수사 무마 의혹 등으로 추가 고발되며 10여 건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김 의원은 이날 전 정부에서 여당이었던 국민의힘 소속 의원에게 배우자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해달라고 청탁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청에 고발당했다. 서울경찰청은 김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A 의원, 경찰청 소속 B 총경 등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직무유기·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 이혜훈에 '물음표' 찍은 유시민…"아랫사람에 소리지르는 사람 일 못해"
    이혜훈에 '물음표' 찍은 유시민…"아랫사람에 소리지르는 사람 일 못해"
    정치일반 2026.01.04 21:30:25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 물음표"라고 평가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의 '정준희의 논'에 출연해 이 후보자에 대한 비평을 요청받자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이사장은 "비평을 하려면 기준을 가지고 해야 한다. 이 문제를 두고는 세 가지 정도로 얘기할 수 있는데 우선 취향, 개인의 주관에 따라서 다르게 볼 수 있다"고
  • ◇1월 5일 주요 정당 일정
    정치일반 2026.01.04 21:10:46
    ◇1월 5일 주요 정당 일정 ■더불어민주당 ▲09:30 당대표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09:00 당대표-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0:30 당대표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국회 본관 228호) ■조국혁신당 ▲08:20 당대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09:30 당대표-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회의실) ▲10:30 당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국무총리 집무실)
  • 李대통령, 광주·전남 의원 초청 오찬…대전·충남 이어 통합론 탄력 받나
    李대통령, 광주·전남 의원 초청 오찬…대전·충남 이어 통합론 탄력 받나
    정치일반 2026.01.04 19:52:42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연다. 최근 이 대통령이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한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9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등을 청와대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 통합 가능성을 거론한 직후 마련된 자리다. 이 대통령은 2일 X(옛 트위터)에 “대전&mid
  • 與 공천 헌금 수습…'클린 선거 암행어사단' 띄운다
    與 공천 헌금 수습…'클린 선거 암행어사단' 띄운다
    정치일반 2026.01.04 18:35:32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들어섰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천 헌금 의혹이라는 대형 악재를 수습하는 데 주력하고 있고 내홍에 빠진 국민의힘은 핵심 승부처에서도 후보 찾기가 만만찮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4일 국회 기자 간담회에서 “(공천 과정에서) 특정 인물의 의견이 관철되는 구조가 아니라 기준과 원칙을 갖고 억울한 컷오프가 없게 할 것”이라며 “지난번에 있던 그런 일(공천 헌금 수수)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클린 선거 암행
  • 李 국빈 방중…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
    李 국빈 방중…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
    정치일반 2026.01.04 17:42:10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후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한국 대통령으로는 6년여 만이며, 지난해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회담 이후 두 달 만의 정상 회담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군 1호기를 통해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했다. 인허쥔 중국 과학기술부장(장관)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노재헌 주중대사의 환영을 받은 이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